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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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대선 경선, 1위 윤석열 47.85%·2위 홍준표 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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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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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6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5일 오전 11시 5분 부산시청 앞에서 가진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결사반대 16번째 1인 시위에서 이같이 밝혔다.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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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한국도로공사와 전국 휴게소 투명페트병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맞손'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폐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은 4일 오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개발공사 임시사무연구동 대회의실에서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이광호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휴게소에서 배출되는 페트병을 활용하는 자원 선순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그 일환으로 제주개발공사와 한국도로공사는 연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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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카캐리어 안전운행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국토교통부, 현대글로비스와 합동으로 카캐리어(자동차운반트럭) 불법개조·과적·적재물 낙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글로비스 소속 운전자 약 1100명에 대한 안전교육과 안전난간대 설치를 지원해 카캐리어 운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카캐리어 운전자를 대상으로 화물자동차 특성, 안전운전 요령, 적재물 이탈방지, 구조변경 등의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비대면 교육을 실시한다.또 불법개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난간대 설치 후 튜닝승인을 받는 차량을 대상으로 불법개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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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국토부 방문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고시 촉구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현재 검토 중인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금년 내 고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금년 내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고시를 통해 정관선⸳기장선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등의 검토기간을 단축해 기장군 숙원사업인 도시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이뤄졌다.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국토부 고위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기장선은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인 기장지역의 원전사고 등 유사시 기장군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생명선이며, 최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장군의 고질적인 도로교통문제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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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6일 선출직공직자대회 갖고 대선 필승 결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 국회의원)이 11월 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선출직공직자대회를 갖고 대선 필승을 결의한다. 이를 시작으로 부산선대위 구성을 위한 인선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다.박재호, 최인호, 전재수 의원을 비롯한 지역위원장과 구청장, 시의원과 구의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이번 대회에는 특히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명예선대위원장과 우원식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해 대선 승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이와 함께 박재호 시당위원장이 ‘대선 승리를 위한 선출직의 역할’에 대해, 최인호 의원이 ‘부산발전과 대선 승리’를 주제로,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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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내년 예산안 종합정책질의... '전국민 지원금'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일 오전 전 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문재인 정부 마지막 해인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8.3% 늘어난 604조4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 극복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확장 재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내년 국가채 1천조원을 넘어서는 재정건전성 악화를 지적하며 '현미경 심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둘러싸고 여당과 정부 간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의 답변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지급 계획을 언급했지만, 김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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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보수 텃밭 TK 방문... 국힘 후보 선출 효과 견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출되는 5일 대구를 방문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북대학교에서 강연한 뒤 지역 민심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한다. 지역 청년들과의 오찬도 예정돼있다. 이 후보가 대구·경북(TK)을 찾는 것은 지난 9월 대구에서 열린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이후 처음이다. 무엇보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명이 예정된 당일 '보수 텃밭'을 찾는 모양새여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에서는 경북 안동 출신이기도 한 이 후보가 자신의 지역적 뿌리를 부각하는 동시에 진보 진영의 취약지역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해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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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 D-day... '윤석열이냐 홍준표냐'
국민의힘은 5일 오후 2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이로써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는 이날 막을 내리게 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는 국힘 후보간 본선 대결이 시작된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까지 더해 4자 구도로 대선 본선 레이스가 출발하게 됐다. 이번 경선은 당원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원희룡·유승민·윤석열·홍준표(가나다순) 후보 4명 가운데 최다득표자가 당 대선후보로 선출된다. 결과는 오후 2시 45분께 공개된다. 대선 후보는 후보 수락 연설에 이어 기자회견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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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EDCF로 콜롬비아 기후변화 대응 국제 공조에 동참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콜롬비아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국제 공조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방문규 수은 행장은 지난 2일(현지 시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개최된 영국 글래스고에서 이반 두케(Iván Duque) 콜롬비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개발은행(IDB) 등 협조융자기관* 대표들과 만나 ‘콜롬비아 지속가능 및 회복력있는 성장 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했다.이 프로그램은 콜롬비아의 △기후변화대응 계획‧재원조달 강화*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저탄소 차량기술 확산 등을 위한 10대 정책과제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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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백신 이상반응' 소방관에 첫 '공무상 재해' 인정
인사혁신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급성 횡단척수염' 진단을 받은 소방공무원이 공무상 요양(공상)을 인정받았다고 4일 전했다. 백신 관련 이상 반응으로 공무상 요양을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구급대원인 A씨는 지난 3월 우선접종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했고, 이후 척수 염증 질환인 급성 횡단척수염 진단을 받았다. 전날 열린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는 A씨가 소방서의 적극적인 안내에 따라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하지 않을 경우 업무 수행이 어려웠다는 점을 고려해 이 접종이 업무와 관련된 접종이라고 인정했다. 또 백신 이상반응을 유발할 만한 과거 기저질환이 없었고 접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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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요소수 비상' 본격대응... 공급 다변화 등 마련
더불어민주당이 중국발 요소수 수급 비상 상황속에서 공급 다변화 등 본격 대응에 나섰다. 제6정책조정위원장인 안호영 의원은 4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요소수 사태는 중국에 의존하는 공급망 현실의 잠재적 위협을 잘 보여준 것"이라며 "가격 경쟁력 때문에 값싼 중국산을 갖다 쓴 것이 위협이 됐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런 긴급 상황에서 요소수 생산업체들이 긴급 요구 기관과 자치단체, 필수 수요자에 대한 무상 공급 의사를 피력했다. 위기 상황에 빛나는 시민 의식"이라며 "요소수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빨리 대처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송영길 대표는 요소수 수급 정상화를 위해 본인이 직접 외교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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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상임위 개최... 한반도 비핵화 유관국 협의 확대
청와대는 4일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북한과 주요국 동향을 점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순방중인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대북 대화를 조속히 재개해 종전선언을 포함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진전하기 위한 유관국 협의를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또 최근 국내 요소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국내에 요소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국과의 외교적 협의를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안일환 청와대 경제수석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또한 해외 위험지역에 있는 우리 국민의 보호를 위한 조치도 계속 강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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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투표율 최종 63.8% 최고치 기록... 최종 후보 ‘안갯속’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5일 개최되는 가운데 당심과 민심의 최종 향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원투표율이 64%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가운데 윤석열 홍준표 후보의 막판 혼전 양상이 펼쳐지면서 경선 결과는 '예측 불가'라는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다. 유승민 원희룡 후보 역시 저마다 유리하게 표심을 해석하며 추격을 자신하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는 당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선출된다.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 2차 예비경선(당원 30%, 여론조사 70%) 때보다 당심 비중이 높아졌다. 당원 투표의 키포인트는 세대별 투표율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신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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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농어촌 보건소 추가설치 ‘지역보건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 행정안전위원회)은 인구 ·면적·지리적 요건·교통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에 보건소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시·군·구에 보건소를 하나씩 설치하되 인구 30만 이상인 경우에만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면적이 넓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은 노인 등이 보건소를 가기 위해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실제로 경북 안동시의 경우 서울 중구 면적의 152배가 넘고, 충북 음성의 경우도 52배가 넘으나 보건소는 모두 하나씩 설치되어 있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불편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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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개막
강남구가 5일부터 14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논현동~학동역)에서 모두에게 열린 종합 예술경연대회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회화 ▲조형물 ▲사진 등 공모 선정작 98점이 전시된다. 작품은 13개 가구 매장과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특별전 4개소에 김물길, 나난, 샌정 등 개성 강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공모 참여 작가들의 MD상품을 살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이밖에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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