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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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프로그램에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달 30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서 게임․스마트폰 과몰입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인 “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기부금 전달식과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이맹규 경륜경정건전화본부장과 조동환 광명YMCA 이사장 등 관계자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참석해 기부금(6천5백6십2만원) 전달과 지난 사업 운영결과를 공유하고 본 사업에 참여한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사업은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계자들의 세심한 계획과 참여자들의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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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조성인, 김완석, 김종민 다승왕 삼파전 '주목
경정경주가 올해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즌이 두 달여 정도 남은 시점인 만큼 각종 타이틀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프로 세계에서는 최고의 성적과 상금을 가장 많이 벌어들이는 선수가 으뜸이고 경정 역시 마찬가지다. 먼저 지난 39회차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다승 부문을 살펴보자면 조성인이 현재 16승으로 선두 자리에 올라서있다. 올해 27회 출전 중 우승 16회로 승률 59%, 연대율 78%, 삼연대율 89%의 탁월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39회차에서는 모터 성능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비와 조종술로 위기를 극복하며 3연승을 일궈내 경주를 관전하는 경정 팬들의 탄성과 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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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위드 코로나 맞아 등산로 정비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2일 달음산 등산로 및 편백나무숲길 신규 개설 공사 구간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등산로 정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앞서 올해 상반기 약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일광산과 달음산 등산로 정비, 달음산 편백나무숲길 조성과 함께 달음산 옥정사 구간, 기도원 구간, 청소년수련관 구간에 화장실을 설치한 바 있다.하반기에는 제3회 추경으로 확보한 5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연말까지 일광산과 달음산 등산로 등 주요 등산로에 대해 추가적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달음산 편백나무숲길 등산로 미조성 구간에 대해 등산로를 신설할 계획이다.특히 대천사~추모공원 구간의 정비 및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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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대국민 홍보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전부개정(’18.1.18.시행)되면서 도입된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에 대한 인식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는 1970년대 경제성장기 때 집중 건설된 시설물이 고령화함에 따라 시설물 관리주체가 성능목표를 설정하고 안전성, 내구성, 사용성 등을 아우르는 성능평가를 실시하는 것을 전제로 한 개념이다. 이 성능평가 결과를 활용하여 선제적 시설물 유지관리를 이행함으로써 국민 안전과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도입된 것이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다.관리원은 한국철도공사, 한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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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화물차 보급으로 친환경 물류 실현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일 포항 청송대에서 포스코, 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판매,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한진·동방 등 물류 운송사와 ‘친환경 물류 실현을 위한 LNG 화물차 보급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대표이사,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 판매 대표이사, 박성수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장, 성경민 동방 대표이사,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친환경 LNG 화물차 실증 운행 및 연차별 도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특히 가스공사와 포스코는 포항·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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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군산시·전주대와 맞손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 이하 LX공간정보연구원)이 지역공동체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지자체 빈집 정책 지원 연구를 위해 군산시, 전주대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주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X공간정보연구원 손종영 원장과 군산시 김석근 안전건설국장, 전주대학교 류두현 부총장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군산시지역의 빈집 추정 모델 개발 및 가치산정에 대한 연구와 관련하여, 각 기관의 보유자료 활용 협조 및 인력교류, 업무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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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매거진, 창간 5주년 독자 설문 진행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권태명)이 올 12월 창간 5주년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독자설문을 진행한다. SRT 매거진에 대한 기억과 사연, 소감을 보내준 독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SRT 30% 할인쿠폰, 화장품,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설문은 SRT 매거진 홈페이지나 SRT앱에서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SRT 매거진 관계자는 “지난 2016년 9월 창간 이후 그동안 우리나라 여행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왔다”며 “우리나라 문학계의 주축이 되는 작가들의 고향을 찾아 장소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3·1운동 100주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특집으로 다루며 대대적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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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투표율 ‘흥행몰이’... 최종 60%선 돌파 전망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뽑는 당원투표가 투표율이 이틀째인 2일 50% 선을 넘어서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48.66%(투표자 수 27만6천879명)를 기록한 투표율은 정오 무렵 5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 내부에선 오는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당원투표가 종료되면 60% 선을 훌쩍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과거 경선 때를 보면 모바일 투표를 안 하신 분들의 20∼25% 사이가 ARS 투표를 하게 된다"며 "전체적으로 (최종) 투표율이 60% 이상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4일까지 나흘간 모바일 투표(1∼2일)와 ARS 전화투표(3∼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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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리카르도 레일, ‘철도안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리카르도 레일(대표 폴 셀러)과 철도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 개통 및 운영부터 종사자 자격관리 등 철도 전 생애주기를 관리·감독해 철도안전을 선도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글로벌 철도 품질·인증 전문기업 ‘리카르도 레일’이 철도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철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개발 △철도안전관리체계 개선 방안 연구 △철도 형식승인(인증체계) 신규 구축 협력 △철도안전정보 통합관리를 위한 정보 공유 등이다.특히 인적요인으로 인한 철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철도 종사자 대상 현업 적용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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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가정양육 아동에게 친환경 쌀 지원
부산 기장군은 올해 3회 추경을 통해 마련한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비로 ‘친환경 쌀’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기장군에 거주하며 올해 10월 기준으로 기장군에서 가정양육수당을 받은 영유아이며, 1인당 친환경 쌀 10kg이 지급된다.대상자에게 신청서와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안내문에 기재된 읍·면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친환경 유기농 쌀은 보관법이 중요하므로 습기·햇빛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도록 안내문을 동봉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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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5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2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15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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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방송의 광고화 막기 위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륭안' 대표발의
국회 정무위운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은 시청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 방송의 공정성을 향상하는 내용, 즉 방송의 광고화를 막기위한「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현행법은 협찬에 관한 규정 없이 협찬고지를 할 수 있는 근거와 방법만 규정되어 있어, 협찬이 방송의 공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그 운영을 관리하기 위한 법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협찬고지는 사업자 자율사항으로 두고 있어 제작 경비를 제공하는 협찬주가 방송프로그램 제작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음에도 시청자 입장에서 협찬 여부를 알 수 없는 실정이다.이에 전재수 의원은 이번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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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국민 압박면접... 패널 전여옥·서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일 대통령 선거 후보자 검증을 위한 국민 압박 면접을 받는다. 국민의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여의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안 대표에 대한 압박 면접을 진행한다. 패널로는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 '조국 흑서' 저자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최수영 시사평론가가 나선다. 사회는 신율 명지대 교수가 맡는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고로 세상을 떠난 자영업자가 운영하던 마포구 호프집을 찾아 추모하고,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와 자영업자 지원대책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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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후보 후원회장단 오찬 회동... ‘원팀’ 만들기 수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일 대선 경선 후보들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인사들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번 오찬 회동은 대선 경선 후보였던 이낙연 전 대표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송기인 신부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본선 전략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송 신부를 비롯해 이재명 후보 측 강금실 후원회장,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장영달 후원회장, 박용진 의원의 안광훈 후원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모임은 당내 대선 주자가 이재명 후보로 결정되고 선대위를 출범하는 것과 발맞춰 경선 과정에서 생긴 앙금을 털고 원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절차로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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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야권 통합 ‘원팀’ 강조... 출마 선언 안철수 대표와 소통 중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주자들의 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1일 TV조선 인터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과 관련해 "야권 통합이라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안 대표와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자신의 실언 논란에 대해 "(국민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표현을 했다면 그건 다 정치인의 책임"이라며 "그런 점을 많이 배운 것 같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경선 후 원팀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힘을 합해 정권 교체를 하자고 나온 사람들"이라며 "국민이 다 지켜보고 있는데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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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년 만에 택시 기본요금 인상…12월 15일 오전 4시부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15일 새벽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 9월(2,800원→3,300원) 이후 4년 만이다.이용이 가장 많은 중형택시의 경우 현재 기본거리 2㎞에 3,300원의 기본요금을 3,800원으로 500원 인상하고, 고급화된 서비스를 위해 도입한 모범택시와 10인승 이하 대형 승용택시는 기본거리 3㎞에 5,000원인 기본요금을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한다. 자율 신고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는 고급형 택시와 11인승 이상 대형 승합택시는 이번 요금 조정에서 제외된다.이번 요금조정은 택시업계, 택시 노동조합, 각계 교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택시산업 노사민전정협의체의 자문(8.14.)과 필수절차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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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포스코, 국가유공자 첨단 보조기구 지원
국가보훈처는 1일 포스코와 상이 국가유공자들에게 첨단 보철구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보훈처-포스코가 체결한 '6·25전쟁 70주년 기억·함께·평화 협약'의 일환으로, 당시 협약에 따라 포스코는 내년까지 3년간 매년 10억(총 30억) 상당의 로봇의족 등 보철구를 상이 국가유공자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또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이뤄진다. 협약 이후 작년 26명에게 지원이 완료된 데 이어 올해는 32명이 최종 선정됐고, 로봇 의·수족 외에 다기능 휠체어, 사물을 인식하는 시각 보조기기, 주위 잡음 및 울림을 방지하는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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