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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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에너지이용효율화분야 녹색사업인증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어업분야 유류 의존형 산업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에너지 이용효율화사업과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에 대해 녹색사업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녹색사업 인증은 정부가 저탄소·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녹색인증을 받은 기술의 활용성, 환경 기대효과, 정책적합성을 기준으로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현재까지 녹색사업 인증을 보유한 공공기관은 공사가 유일해, 내년부터 도입 예정인 정부의 탄소인지예산제도에 대한 대응력을 확보함으로써 관련 예산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에 공사가 녹색사업인증을 취득한 농업에너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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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브랜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작품 선정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2021 KEIT 브랜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건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KEIT의 기관 브랜드를 국민과 함께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응모분야는 BI, 슬로건, 캐릭터 등 총 3개 분야이며,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1개월간 총 355건의 작품이 접수됐다.KEIT는 접수된 작품들에 대한 내외부위원 평가단, 내부직원 투표 등 4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으로는 ‘(BI-최우수상) 산업기술 R&D의 연결자 KEIT’, ‘(슬로건-최우수상) 더하는 기술, 곱하는 혁신, 나누는 가치’, ‘(캐릭터-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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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국노총 간담회서 "노사의 자유를 중시한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5일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국가는 노사가 자율적으로 상생해 대타협을 이루도록 도와야 한다"며 노사의 자유를 중시한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윤 후보는 현 상황에 대해 "현재 경제성장은 둔화하고 일자리마저 줄어 심각한 경제위기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이라고 전했다.이어 그는 "4차 산업혁명의 전환은 불가피하다. 이런 디지털 심화 과정에서 고용 환경과 노동 시장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며 "새로운 패러다임과 시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고, 노사관계 역시 미래를 위한 상호협력 지향으로 많은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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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웅래 의원 “대선 시대정신은 코로나 극복...이재명 후보 자체가 민주당의 집권전략”
대선을 100일도 채 남겨놓지 않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정부도 당초 진행하던 ‘단계적 일상 회복’을 내려놓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백신 패스 도입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 역시 14일 발표한 긴급 성명에서 정부의 선제적인 비상시스템 가동을 촉구하며 민심잡기에 나선 가운데,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이자 당내 산하 정책연구원인 민주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노웅래 의원은 ‘경제·복지·산업 등 전 분야를 막론하고 코로나19를 제외하고 말할 수 없다“며 코로나 극복이 대선의 관건이자 시대정신이라고 진단했다.이에 로이슈는 노웅래 의원을 만나 이번 대선의 현안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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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주 지진 관련 재난대책상황실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4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 해역에서 지진(규모 4.9)이 발생한 직후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리원은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 재난안전본부장(이용강 부원장)이 지휘하는 지진재난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수도권, 영남, 중부, 강원, 호남 등 5개 지사에 초기대응반 및 시설물별 긴급점검반을 구성하여 가동하기 시작했다.상황실에서는 추가 지진 발생 여부와 피해 상황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 등 초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 관리원은 국토교통부 및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등과 협의하여 지진 피해 시설물에 대한 긴급점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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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4분기 목표액 4조 6,850억 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5일 도청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를 열고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각 시․군의 주요 집행부진 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비․투자 분야 사업들의 집행률을 최대한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시․군을 포함한 경기도의 4분기 소비·투자분야 신속집행 평가 목표액은 총 4조 6,850억 원으로 경기도 6,202억 원, 시·군 4조 648억 원이다. 행정안전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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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불법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기획수사’ 결과 발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소년에게 연 이자율 5,475%의 고금리 불법대출, 일명 ‘댈입’(대리입금)을 한 미성년자, 술․담배 등을 대신 사주고 수수료를 받는 일명 ‘댈구’(대리구매)를 350차례 해온 판매자 등 14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대리입금’이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아이돌 관련 상품(굿즈)이나 게임 아이템 등을 구입할 돈을 빌려주고 수고비(이자) 등을 받는 행위다. ‘대리구매’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신 구입해 주는 행위다. 최근 각종 SNS에서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방식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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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병역명문가 초청행사’ 개최··· 305개 가문 선정
경기도가 할아버지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 모두가 현역 복무를 마친 도내 모범 ‘병역명문가’를 선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2021년 경기도 병역명문가 초청행사’를 개최, 문패 전달식, 기념 촬영 등 명문가 선정을 축하하고 예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경기도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305개 가문을 대상으로, 가문 일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를 수여했다. 단,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0개 가문만 초청해 문패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가문들에게는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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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의류재활용 사회공헌 통한 ESG 경영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의류를 재활용하는 ‘옷으로 좋은+일하다’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단은 임직원 300여 명이 기부한 옷 300여 점과 코로나 방역꾸러미 30여 박스를 15일 비영리단체 ‘옷캔’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국내외 국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캠페인 슬로건인 ‘옷으로 좋은+일하다’는 재단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관’이라는 뜻과 옷캔의 ‘옷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뜻을 합해 좋은 일이 더해졌다는 의미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의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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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생리대 비치·제공 225개 기관 정보 온라인 안내
경기도가 갑작스럽게 생리대가 필요할 경우 누구나 공공시설에서 생리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225곳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안내한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공공생리대 기기가 설치된 공공시설 225곳에 대한 정보를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명 ‘깔창 생리대’ 사건 이후 지난해 7월 제정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후속 조치다. 조례 제정 이후 지난해 7월부터 공공시설들은 자체 사무관리비를 활용해 공공생리대 기기를 비치하고 생리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총 225곳에 설치됐으며 도청, 산하 공공기관, 직속기관,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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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 선대위 고문직 수락... “백의종군 의미”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15일 대구 선대위 고문직을 맡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대구 선대위에 고문으로 이름을 올리기로 했다"며 "백의종군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역할이 없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선 후보와 경선에서 경쟁했던 홍 의원은 그동안 윤석열 선대위에 합류하지 않은 채 "백의종군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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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모·자회사 경영협약식·지속가능협의체’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3일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와 협력 관계 구축 및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모·자회사 경영협약식 및 지속가능협의체’를 개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의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자회사의 자율적 운영 및 독립적·안정적 성장 지원과 윤리준법경영, 청렴문화 개선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한국부동산원은 RE-100 이행을 위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에 이어 자회사의 REC 구매를 지원하는 등 ESG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앞으로도 모·자회사 간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알이비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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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3관왕 달성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부 주관 ‘복지 분야’ 평가에서 2개 분야(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행정안전부 자치단체 문제해결 역량강화)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부문에서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올해 총 3개 복지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3관왕의 쾌거를 이뤄냈다.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지원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응 노력도 등 총 12개 지표에 대해 부산시 추천을 거쳐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 지자체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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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정책 촉구
“중장년기는 단순히 노년기의 전단계가 아니라 재도약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입니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길에서 잠시 멈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쉼과 휴식도 가지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설계가 필요 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은 지난 13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경기도의 내실 있고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중장년의 인생 2막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중장년층 진입으로 중장년 인구는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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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수원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4일 수원소방서의 ‘1일 명예소방서장’이 되어 구조·구급·화재진압 등 분야별 소방장비를 직접 시연하며 겨울철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소방서에서 위촉식을 갖고 김정함 수원소방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은 직후, 주요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일일 소방업무에 돌입했다. 먼저, 서장과 재난예방과장, 예방대책팀장 등 주요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무를 주재하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지하층 화재진압훈련’ 등 현안업무 2건을 결재했다. 이어 청사시설을 두루 살펴본 뒤 현장 소방대원들과 유압스프레더, 매몰자 탐지기,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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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선거중립 강조 '경기도 공공기관장 간담회'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4일 도청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정치적 중립 준수와 철저한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비대면 영상회의가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도내 27개 전체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직무대행,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민생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부딪히며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하나하나의 역할은 참 중요하다”면서 “특히 선거를 앞둔 시기이니 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치적 중립 준수와 복무기강 확립 등에 공공기관장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5개 공공기관 동북부 이전과 관련해 “새로운 지역으로 옮겨 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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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코로나19 긴급 협의회 개최... 방역 강화 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5일 국회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당정협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정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방역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에서는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가,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당국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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