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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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5곳 추가 선정···총 57곳 사업 추진
안산시 사동, 안양시 안양3동, 여주시 중앙동, 성남시 수진1동, 포천시 관인면 등 경기도내 5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열고 경기도 5곳을 포함한 중앙 3차 공모사업 32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도내 선정지 5곳은 유형별로 ▲혁신지구 2곳 안산시 사동(5만㎡), 안양시 안양3동(2만1,417㎡) ▲총괄사업관리자 1곳 여주시 중앙동(20만4,944㎡) ▲인정사업 2곳 성남시 수진1동(5,000㎡), 포천시 관인면(3,596㎡) 등이다.이번 선정된 5곳의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안산시 사동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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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이끄는 시민 리더 배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오창환)가 함께하는 「2021 LX지속가능발전대학」이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월27일 LX공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시작된 ‘2021년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이 지난 12월15일의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고민하는 시민 리더 22명을 배출했다. 그동안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 소장, 김경례 전남대 교수, 오창환 전북대 교수, 박정원 UB기술사사무소 소장, 제현수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박성훈 SK사회적가치연구원 연구실장,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행정학과 교수, 이민경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이 지속가능발전목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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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예방 힘쓴 노동안전보건 모범기업 25개 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산업재해 예방 관련 규정 준수에 적극적으로 힘쓴 도내 우수기업 25개 사를 ‘2021년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는 경기도가 노동안전보건 관리 우수 기업체를 발굴, 인증 및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산업계 전반에 산재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대상은 도내 소재 노동자 40인 미만 중소기업 중 건설업, 제조업, 운수·창고업, 통신업 분야의 사업체다. 도는 지난 4~5월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노동안전보건 평가를 통해 총 25개 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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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공간정보품질관리원, 공동 워크숍서 활발한 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하시설물 등 주요시설물 데이터의 품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남일석·이하 품질원)이 지난 15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개최한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워크숍에서 품질원 지형정보팀 정의훈 팀장은 “지하시설물의 구축‧갱신‧활용 체계를 개선하여 지상시설물 및 도면 중심의 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로 재구축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LX공사 김정민 공간정보실장은 “국민 안전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는 지하정보 데이터의 품질 개선이 필요한 만큼, 양 기관이 협력하여 기술검증을 위한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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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가상세계로 영토 넓힌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는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내세운 디지털 혁신이 새해에도 순항을 예고한다.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국토교통부의 디지털트윈을 17곳* 자치단체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 있고, 지적측량도 비대면 서비스로 개선되는 등 디지털 혁신이 구체적 성과를 내면서부터다. 이에 LX공사는 디지털을 화두로 조직·사업·인사·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하면서 디지털트윈·드론·메타버스 추진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김정렬 사장은 16일, 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고 디지털트윈·메타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도 높고 필요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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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한해 ‘일자리 우수기업’ 역대 최다 선발
경기도는 코로나19에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복지에 힘쓴 도내 중소기업 45개 사를 ‘2021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고용 창출, 고용유지 실적 및 근무환경, 기업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2009년부터 12년간 지속 시행해왔다.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하반기 신규 인증 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00개 사가 신청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33개 사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도내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중 서류심사와 현지 실태조사, 선정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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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 공단은 전문가 의견공유를 통해 자율주행 관련 주요 이슈를 발굴하고 자율차 상용화 지원과 규제혁신을 위해 자율주행 관련 심층연구 결과와 제도. 기술, 생활, 산업 등 4개 분과별 활동내역 및 향후계획을 공유했다.우선 성과발표회에서는 무인자율주행차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무인자율주행차 운영 및 데이터 관리 체계구축’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으며, 홍익대학교와 자율차·교통·통신 등 각계의 전문가가 참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제, 운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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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회 적극행정추진위원회’ 개최…우수사례 6건 선정
LH는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제3회 적극행정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LH는 “종전 기준이나 선례를 뛰어 넘는 창의적 아이디어의 적극적인 실행을 통해 주거지원 강화 및 국민소통 확대에 기여한 건들이다”며 “최우수상인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를 포함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 총 6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날 최우수상에 선정된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의 경우 LH는 연접한 주택 2개호를 합쳐 하나의 쉼터로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의정부시에 제안해 지난 4월말 설치를 마쳤다. LH는 남양주시에도 2호 쉼터 설치를 추진하는 한편 정부에 관련 제도개선을 요청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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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 '섬섬옥수' 개소식…무료 네일케어 서비스
한국철도공사(사장 나희승)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라한호텔(대표 이동춘·남상무)과 함께 12월 16일 오전 11시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섬섬옥수(네일케어 서비스)의 울산역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섬섬옥수’ 사업은 철도역을 활용하여 사회적취약계층인 여성청각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섬섬옥수 울산역점은 부산역, 대전역, 김천구미역, 익산역, 용산역점 이후 전국 6번째로 조성되는 공간이며, 특히 금번 울산역점에는 ㈜라한호텔이 운영사로 함께 참여했다.섬섬옥수 울산역점 개소를 위해 △한국철도공사는 울산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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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최첨단 ICT설비 도입한 일광도서관 짓는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13일 기장군수 주재로 일광도서관 중간설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첨단 ICT(지능형 통합관리시스템) 콘텐츠 도입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일광도서관은 일광면 삼성리 197번지 일원에 사업비 166억원(국비40%, 시비30%, 군비30%)을 투입해 건립된다. 올해 6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연면적 3,150㎡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 착공,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일광도서관은 지하1층부터 3층까지 책과 열람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오픈스페이스(열린 공간)로 조성된다. 주요시설로는 △지하1층에 유아열람실, 다목적실, 북카페, △1층에 미디어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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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 모임인원 4인·식당 영업 9시 제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를 2주간 시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전국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은 4인으로 제한된다. 또 영업 업소는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에 영업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으로 4인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영화관, 공연장, PC방 등은 밤 10시까지로 영업을 제한하되 청소년 입시학원 등은 예외를 두기로 했다. 김 총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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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고객감사 연말 특별 이벤트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연말 및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첫 번째로‘홈앤러브&홈앤포유’는 12월 한 달 동안 구매 고객 전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밀레 식기세척기 프리스탠딩’5대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17일에 발표한다.두 번째로‘연말선물줍줍’은 본인인증 및 마케팅 수신동의를 완료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입생로랑 컬리지 모노그램 미디엄 사첼백’과‘몽클레러 롱 다운 재킷’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한다.해당 이벤트는 홈앤쇼핑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응모가능하다.마지막으로‘신규&휴면고객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최근 1년간 구매이력이 없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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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호주 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 코로나 확산 현안 즉각 대응
문재인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호주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호주 방문 기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적 구축을 위한 협력 등에 주력했다. 문 대통령은 16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7천명대를 넘나들며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조치 강화 발표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예고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예고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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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경제계 인사 만나 정책 비전 제시... 대한상의 간담회 참석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강조하며 일자리, 환경, 신산업 규제 등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지난 9일 한국경영자총연합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를 방문한 데 이어 전날은 한국노동자조합총연맹 지도부와 간담회를 하는 등 노사관계 현안 집중하고 있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사무실을 찾아 의협 관계자들과 코로나 대응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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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 참석... 후보 직속 개혁 기구 역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6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회대전환위원회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는 후보 직속 기구로 각종 사회 개혁 과제를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지대개혁·디지털전환·교육혁신·기후정의 등을 주제로 토론회와 공청회 등을 거쳐 1월 말까지 후보에게 주요 의제를 제안하게 된다. 이 후보는 이어 국가인재 영입 발표 행사에서 주요 인사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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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탄소특위, ‘EU 탄소국경조정 대응 세미나’ 공동 개최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는 1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국회미래연구원과 공동으로 「EU 탄소국경조정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위 위원인 김정호 의원은 지난 10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 국정감사 과정에서 KOTRA 및 산업통상자원부에 탄소국경세 도입 등 새로운 형태의 무역장벽과 관련한 정부 지원 대책을 질의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를 대표하여 세미나에 참석했다. 국가적으로도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 10월 27일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NDC가 국무회의에서 심의,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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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승무원 피로관리제도 개선 학술세미나 개최
박상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15일 ‘승무원 피로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학술세미나’ 행사를 개최했다. 항공승무원은 비상시 승객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각국은 피로관리제도를 마련하여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객실승무원이 건강이상으로 쓰러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2018년 한 해에만 4건이 연달아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한국항공대학교 황호원 교수와 항공우주법 전공 박사 과정 학생들은 피로관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관련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물로 박상혁 의원실과 함께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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