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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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사무환경 개선 노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007년부터 운영 중인 대구고객센터를 확장이전하고 22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대표적 3밀(밀집·밀접·밀폐) 사업장에 속하는 고객센터는 상담사의 안전을 위해 200여석 규모의 상담좌석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게 배치하고 상담사 간 업무공간을 넓게 확장했다.또한 감정노동자인 상담사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힐링공간 및 개인쉼터 등을 새롭게 마련하여, 개선된 사무환경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더불어 상담사의 근무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단은 12개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사무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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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연구협력 우수기관 포상 및 간담회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22일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한수원 R&D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우수 연구성과와 사외 연구협력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 및 CEO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한수원은 사외 연구협력 우수기관 4곳과 우수연구자에게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연구윤리 선포식과 R&D 성과공유회를 개최, 청렴하고 공정한 연구수행 문화 확립을 다짐하고, 올해 사내외 연구개발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또, CEO 주관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 대학과 연구협력 기관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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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로 산업지능화 부문 산업부 장관 표창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iDXF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로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 지능화 부문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2021 iDXF(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 Festival)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은 민간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하는 한편, 디지털 트윈·산업 메타버스 활용 등 디지털 전환 관련 산업 최신 기술을 소개해 관련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등 디지털 신기술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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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UAE HVDC 해저송전망 사업' 계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와 국영에너지회사(TAQA)가 발주한 초고압 직류(HVDC) 해저 송전망 건설 및 운영사업에 대한 국제 경쟁입찰에서 유수의 경쟁사를 제치고 낙찰자로 선정돼 22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동 프로젝트는 ADNOC의 해상유전시설에 지속가능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2개 구간 총 연장 259km에 달하는 해저 송전망을 건설한 후 이를 35년간 운영하는 사업이다.총 사업비는 약 4조 2000억원 규모이며, 발주처와 장기 송전계약 체결로 35년의 사업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되는 메가 프로젝트이다. 한국전력은 세계적인 전력회사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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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기후변화대응 기술력 인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1년 범부처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 대상기관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한난이 주관기관으로 연구를 수행한 국가 R&D 과제인 '배기가스내 이산화탄소 포집 및 탄소자원화 하이브리드 동시처리 공정 개발'(연구책임자 장원석 박사)에서 도출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하이브리드 동시처리 기술이란 협소한 도심발전소에서도 적용 가능한 CO2 포집기술(분리막)과 이를 활용한 탄소자원화 기술(광물화, 미세조류)을 융복합한 공정으로 이를 통해 효과적인 CO2저감과 고가물질(고칼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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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1년 동반성장 우수 공공기관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한 ‘2021년 동반성장 대상 온라인 시상식’에서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공공기관 부문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동반성장에 적극 참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올해 동반성장 문화확산 우수분야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기관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을 선정했다.남부발전은 올해 들어 더욱더 힘겹게 버텨내고 있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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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년 게임더하기 성과공유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21일 국내 중소게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게임더하기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2021년 게임더하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해 ‘게임더하기 사업’에 참여한 게임사와 전문 협력사 관계자들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비롯한 사업 개편 이후 2년간 ‘게임더하기 사업’의 성과와 해외진출에 성공한 국내 게임사들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사례발표를 진행한 나딕게임즈의 김지훈 매니저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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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개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경영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개선 지원사업'의 모집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와 같은 사회적경제 기업이며, 에너지·환경 분야 기업을 우대 모집한다.금번 지원사업은 ‘경영개선지원’ 대상 7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한 뒤, 그 중 성장가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K-STAR(우수기업)’를 3개사를 선발해 추가 지원한다.‘경영개선지원’ 공모에 선발된 법인 설립 3년 미만의 기업에게는 1500만원 이내, 설립 3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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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파키스탄 전체 전력기업 평가결과 종합 1위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파키스탄 당국으로부터 현지의 모든 전력기업 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파키스탄 전력청(NEPRA)은 최근 산하 원자력‧화력‧수력 발전소 및 송‧배전 설비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177개 전력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환경 및 전력공급 안정성 등 1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한전KPS가 운영하고 있는 다하키 복합화력 발전소를 최우수 1위 사업장으로 선정했다.파키스탄 중부지역의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다하키 복합화력 발전소는 한전KPS가 지난 2009년 시운전을 시작한 이래 2011년부터 2029년까지 18년간 운전·정비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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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로 중기부 장관상 수상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2021년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등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활동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기관 특성을 활용한 업무 노하우 지원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기여 △전통시장 환경 개선 기여 등 3개 분야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성과를 확산하고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 34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3개 분야별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 총 14곳이 선정됐으며, KTL은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기여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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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4시간 상시출동 체계 구축... 소방서 현장지휘권 강화
서울시가 일선 소방서의 현장지휘권을 강화하는 등 현장대응조직을 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우선 24개 소방서 중 종로·동대문·영등포·강남·송파 5개 소방서의 현장대응단장을 내년 1월부터 24시간 상시 출동하는 3교대 체계로 근무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존 소방서 팀장급이 지휘하던 현장 소방력은 주야간 구분 없이 직급이 더 높은 현장대응단장(과장급)이 지휘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서울시 공무원 정원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서울시는 또한 소방서 현장지휘팀을 현장안전팀과 재난조사팀으로 구분해 현장대응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현장안전팀은 사고 현장 내외부의 위험성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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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65억원 규모 자유공모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 단년도 자유공모 연구개발사업(이하 자유공모 사업)’을 공고하고, 연구개발기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향후 1월까지 다년도 자유공모, 다년도 지정공모 사업까지 총 1300억 원 규모의 R&D 연구개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콘진원에 따르면 2022년 자유공모 사업은 문화산업과 관광사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결과의 성과물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업은 총 65억 원 규모로 ▲현장형(문화산업분야,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 ▲후속형 ▲관광서비스 혁신성장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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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CEO 창업 아이템 판매 수익금 기부
금천구는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창업 아이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금천미래장학회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금천미래장학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4월 참가자 모집 후 청소년들이 창업 경험을 통해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기업가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25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창업교육, 아이템 제작 실습, 창업 시뮬레이션 과정을 수료했다. 청소년들은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된 3회의 온·오프라인 프리마켓에서 테마 키트, 천연 고체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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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구청 누리집 개편 공식 서비스 개시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의 편의에 맞춰 구청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누리집은 이용자가 다양한 구정정보와 자료를 더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비대면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대표 누리집 ▲열린구청장실 ▲보건소 ▲문화관광 ▲통합예약 ▲외국어 ▲어린이 ▲강서구장학회 등을 재구축했다. 분야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한 누리집 디자인 변경은 물론 메뉴구조 간소화를 통해 시인성과 편리함을 모두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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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2년만에 개최
서울시는 23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푸드트럭은 운영 대신 작가들의 수공예품(핸드메이드) 판매와 작품 전시 등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공항- 산타나라로의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명과 소품, 상인들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와 뜨개 제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한편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의 판로를 넓히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연계, 2016년부터 열어온 서울시의 문화관광 콘텐츠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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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타워크레인 사고 원인은 ‘작업절차 미준수, 장비점검 소홀’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 10월 14일 경기도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고는 작업절차 미준수, 장비점검 및 관리 소홀 등이 원인으로 밝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고는 타워크레인의 높이를 연장하던 작업 중 철골구조물인 ‘마스트’가 추락하면서 작업자 2명이 함께 추락하여 사망한 경우였다. 사고 후 관리원은 자체사고조사위원회(이하‘사조위’)를 구성하여 공사 관련 자료 검토, 현장방문 등 2주간의 조사를 벌였다. 관리원은 설치 및 운영 시 위험도가 높아 추락 등의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타워크레인과 관련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유사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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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캐릭터‘랜디’, 동화책 주인공으로 변신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가 2년째 마스코트를 활용한 동화책을 제작하며 이색적인 캐릭터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LX공사는 저출산 시대에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써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두 번째 창작동화책‘랜디와 요술구슬’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랜디와 요술구슬’은 LX공사의 마스코트 거북이‘랜디’가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세 가지 구슬을 모으는 이야기로 ‘환경보호’, ‘우정’등의 주제를 담고 있다. 5~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이번 동화책은 ESG경영실천을 위해 친환경 용지를 사용했으며 5만부를 제작해 전국 유치원과 공공도서관, 어린이치과 등 10,000여 곳에 무료로 배포했다. 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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