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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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경기봄날학교’ 제4회 졸업식 개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은 12월 19일 재학생 44명과 졸업생 33명(초등과정 8명, 중학과정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봄날학교’ 제4회 졸업식을 진행했다.‘경기봄날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으로, 2022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중학 과정 졸업생 25명 중 23명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평생학습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졸업식의 식전 행사는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학습 경험 발표회와 백일장 대회 출품 70여 점의 시화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성인 학습자의 학업 열정과 재능을 선보였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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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안전행정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자율방범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안전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조례안은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취지를 반영해 자율방범대의 공공적 역할과 법적 위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지정해 도지사가 기념행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도지사가 정하는 범죄 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 관련 사업에 자율방범대가 참여하는 경우, 야간 방범활동에 필요한 간식비 등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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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제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 참석해 격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12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에 참석해 신규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이번 임용식에는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을 비롯해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 장대석(더불어민주당, 시흥2), 안계일(국민의힘, 성남7), 이영희(국민의힘, 용인1) 의원 등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함께했다.제79기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025년 7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21주간 합숙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임용 직급은 소방사다. 이번 임용시험 경쟁률은 9.4대 1로, 12월 31일 자로 경기도 내 36개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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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12월 18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2025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범지역 운영 성과와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원, 교육행정직원, 연구 수행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 따른 주요 정책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발표 내용은 ▲시범지역 성과관리 및 평가 연구(한국교육개발원 김택형 박사) ▲조직 진단 및 시스템 개편 연구(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권 교수)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연구(인하대 김영순 교수) ▲강화 교육과정 모델 개발 연구(인하대 조현영 교수)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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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인천 내 5개 책임의료기관과 인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인천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내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사업과 관련해 책임의료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길병원을 비롯해 중부권 인천광역시의료원, 남부권 인천적십자병원, 동북권 인천세종병원, 서북권 나은병원 등 주요 기관이 모두 참여했다.행사는 국가정책 소개, 분야별 전문가 주제 발표, 현장 의료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권역 책임의료기관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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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주민 의료 접근성 강화 위해 의료기사연합회와 MOU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외국인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사단법인 인천의료기사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월 19일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의료기사연합회는 치과기공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등 다양한 전문 의료기사 단체로 구성돼 지역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협력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 연계 ▲기본 의료서비스 안내 ▲의료 접근 지원 ▲예방 중심 건강교육 등이다. 의료기관 이용 절차 안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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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지역 대중교통 기반 확충… 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 준공
인천광역시가 서구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 시설인 버스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인천시는 서구 오류동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한 ‘뷰티풀파크(구 검단산단) 버스공영차고지’ 공사를 지난 1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개발로 급증하는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버스 노선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돼 왔다.차고지 조성에는 국비 44억 원과 시비 123억 원 등 총 167억 원이 투입됐다. 약 1만㎡ 규모의 부지에 버스 주차면 51면을 확보했으며, 운전자 편의시설과 운수사 사무실이 들어선 관리동을 비롯해 정비동과 세차동을 갖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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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교육’ 성과 점검… 학교 현장 안착 방안 모색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읽걷쓰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스토리지인천에서 ‘2025 읽걷쓰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읽걷쓰 교육 정책 추진 결과와 학교 현장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읽걷쓰 교육이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유회에는 읽걷쓰 학습역량강화 이끔학교 담당자와 현장지원단, 교사 추진단, 연수 강사단, 장학사·교육연구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정책 담당자와 현장 교사가 함께 의견을 나눴다.1부에서는 2025 읽걷쓰 교육 추진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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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이라크 청년 자립 돕는 직업교육 협력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이라크 전쟁 피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 협력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이라크 노동사회부와 니나와주 교육청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대상으로 인천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유네스코(UNESCO)가 공동 추진 중인 ‘이라크 니나와주 취약계층 청년 취업률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라크 대표단은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를 찾아 지역 기반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학생 진로·취업 지원 체계, 학교와 산업체가 연계된 직업교육 운영 구조 등을 살펴봤다. 특히 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 지자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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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정부 혁신 왕중왕전’ 산업부 장관상 2개 동시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제8회 산업통상자원부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민원서비스 혁신 부문과 일하는 방식 혁신 부문에서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는 2019년부터 매년 산업부가 소관 공공기관과 함께 혁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로, 올해는 '정부혁신 왕중왕전' 서면심사를 통과한 82개 기관 중 최종 9건을 표창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산업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2개 부문에서 동시에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혁신' 부문에서는 취약계층의 요금경감을 공사가 직접 신청해주는 대신신청 제도가, '일하는 방식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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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17억불 금융지원으로 美 스마트폰 수출 견인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18일 미국 1위 통신사업자인 Verizon Communications Inc(이하 “Verizon”)의 삼성전자 통신기기 구매 프로젝트에 17억 달러(약 2.4조원) 규모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Verizon은 약 1.5억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미국 시장점유율 1위 통신사업자로, 이번에 조달한 자금 전액은 삼성전자 핸드폰, 태블릿 등 통신기기 구매에 쓰여 우리 기업의 미국시장 점유율 확대와 현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무보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주요 통신사를 대상으로 우리 기업의 제품 구매를 조건으로 한 ‘디바이스 파이낸싱(Device Financing)’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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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절차 본격화되나... 與, 李대통령 지시에 "내년 1월 법안 발의 목표"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한 가운데 이에 발맞춰 더불어민주당이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특위 구성을 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균형 성장이라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실천되는 것을 당에서 뒷받침하겠다는 의지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에 지역구를 둔 황명선 최고위원이 상임위원장을 맡았고 공동위원장에는 박범계·이정문·박정현 의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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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복의 날' 지정 등 한복문화산업 진흥법 처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복 문화산업 지원과 육성을 위한 한복문화산업 진흥법을 처리했다. 이번에 통과된 진흥법은 한복의 날 지정과 국가·지방자치단체의 한복 전문 인력 양성 등 한복 관련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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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등 참정권 확대 방안 마련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우편투표 도입을 비롯한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업무보고에서 "우편·전자투표 등 가능한 참정권 확대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이에 '(도입에) 우려의 의견도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재외국민이 투표를 못 하게 하는 것이 목표인 집단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국민이) 나라의 주인 아니냐"며 "해외에 나와 있다고 투표를 사실상 못 하게 하면 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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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내란재판부법 철회 연일 촉구... "수정안도 위헌 명백" 압박
국민의힘이 19일 대법원이 내란·외환 사건 전담재판부 구성 방침을 밝힌 것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 처리 방침을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 수정안과 관련, "민주당의 수정안은 분칠을 했지만 명백한 위헌이라는 본질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언급했다.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대법원 안의 핵심은 판사를 무작위로 배당해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확보하자는 데 있다"며 "반면 민주당 안은 특별재판부 구성을 전제로 사실상 판사를 추천·선별해 재판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지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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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 최고위원 보선 직후 내년 1월 전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도입을 추진하다 한 차례 제동이 걸린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내년 1월 중순께 재추진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내년 1월 11일) 직후 다시 한번 전 당원 뜻을 물어 1인1표 제도를 재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마침 최고위원 보궐선거로 다시 공론화의 장이 펼쳐졌으니 1인1표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벌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정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은 지난 5일 당 중앙위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의결 정족수인 재적 과반(299명) 찬성에서 28표가 부족해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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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종섭 장관 호주도피 사건' 내달 14일 첫 공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등 혐의 사건 공판준비기일을 내달 14일로 지정했다고 고지했다.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심우정 전 법무부 차관, 장호진 전 외교부 1차관,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도 함께 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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