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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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지역 인프라 보강 위한…행안부 교부금 12억 확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은 19일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 예산 총 12억원을 따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되는 재원으로 재난·안전 대응은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안도걸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광주 동구 하수관로 악취저감시설 설치 6억원 △예술의 거리(동부경찰서~중앙로) 환경개선 2억원 △광주 남구 천변좌로 노후 시설물 정비 2억원 △사직동 둘레길(사직길) 야간보행환경 개선 2억원 등 4개 사업에 총 12억원이다. 이 사업을 통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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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민원파트너제 시행…복잡한 민원 처리 한번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민의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파트너제’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민원파트너제’는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처리 기간 3일 이상의 복합민원을 대상으로, 해당 민원 주관부서의 팀장을 민원파트너로 지정해 민원처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대상민원은 식품영업허가, 폐기물처리시설 신고, 개발행위허가, 공장등록, 건축허가 등 41개 민원사무이며, 민원파트너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전문 분야별 22명의 팀장으로 구성된다. 해당 민원이 접수되면 주관 부서 팀장이 민원파트너로 자동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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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한림 G-Lab@동해 AI 전환 포럼 개최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AI 전환을 목표로 하는 대학·지자체·산업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현진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 강일준 한림대학교 산학협력 부총장을 비롯해 한상기 테크프런티어 대표, 이태호 픽쿨 대표, 방기석 한림대학교 공유협업센터장,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 외 유관기관 및 기업대표, 시민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해시의 당면 과제인 AI 전환을 위해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혁신 시스템 조성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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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삼척시는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빈집정비형 공모유형은 빈집 밀집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취약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성내지구는 도시권역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 결과, 당저동 일원이 고령화와 빈집 밀집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시는 최근 대학로 일원에서 사업을 완료한 ‘성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노후주거지 정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추진함으로써, 도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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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한국사회학회와 공동으로 「포용적 국내동포 정책」을 논하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이주 시대의 사회통합’이라는 주제로 「재외동포정책 학술대회」를 12.19.(금) 한양대학교(서울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이 재외동포정책 전반에 걸친 전문가 의견 수렴과 재외동포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린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한국사회학회(회장 임운택)와 공동주최했다. 설동훈 교수(전북대학교)가 사회를 맡고, 발표는 송영호 교수(한양대학교), 최영미․박미화 교수(한양대학교), 조경희 교수(성공회대학교)가 했다. 이기성 국장(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국), 박상희 교수(성공회대학교), 김지영 교수(서울시립대학교)는 토론자로 참여했다.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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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2위 달성
강릉시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2위를 달성하며 2회 연속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 선진 교통행정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2년마다 서면평가, 현지실사, 만족도 조사를 하여 전국 160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 평가에서 3위를 차지한 이후, 2023년에는 한 단계 도약한 2위를 석권했으며, 올해까지 2회 연속 2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대중교통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시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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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시·군 선정
태백시는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운영 ▲체납액 관리 ▲지방세 세무조사 ▲세외수입 운영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태백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및 세무조사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방세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하고, ▲관외 전입 세대 주민세 지원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대상 정보화 교육 추진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등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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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 동시 선정
강릉시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사업 완성도,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으로, 전국 69곳이 신청한 가운데 48곳이 최종 선정됐다. 강릉시는 이 가운데 ▲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지역특화형) ▲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인정사업) 2건이 선정되며, 원도심 지역 활력 회복과 생활권 인프라를 확충하는 도시재생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명주·남문동 지역특화사업'은 총사업비 382억 원 규모로 ▲역사문화 자산을 통한 지역 정체성 회복 ▲감성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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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Winter YouthLand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모집
동해시는 Winter YouthLand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청소년의 수요조사를 반영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관심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센터의 시설 특성을 살린 특성화 운영으로 진행되며, 스포츠, 문화·예술, 4차 산업, 독서토론, 스피치 등 총 16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장애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동해시 모든 청소년이 소외 없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여 신청은 동해시청소년센터의 경우 2025년 1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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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양양군은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징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및 운영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운영 ▲세무조사 ▲시·군세 운영 ▲연찬회 입상 등 5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루어졌다.양양군은 세정 시책의 적극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세무조사,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입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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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춘천시가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는 이날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교통안전 주관 ‘2025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식’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부터 2년마다 시행되고 있다.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설 △대중교통 서비스 △대중교통 행정·정책지원 △대중교통 이용자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춘천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통한 운영 안정성 확보, 마을버스 환승체계 개편으로 시민 이동 편의 증진,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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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베트남 물산업 참여 기반 확대 나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베트남 물관리 분야 사업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현지 물기업인 아쿠아원(Aqua One Water Corporation)과 베트남 물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베트남은 최근 높은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물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수도 분야의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외국기업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다. 반면, 정수장 및 관망 시설 등 물 인프라의 노후화와 운영 효율성 저하, 지역·계절별 강우 편차 등의 문제로 안정적인 물 공급과 효율적인 물관리에 대한 대처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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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매장 유산 발굴 조사 완료됨에 따라 중단했던 공사 본격 재개
평창군은 매장 유산 발굴 조사 완료됨에 따라, 중단됐던 공사를 본격 재개했다.해당 공사는 매장 유산 발굴 조사로 일시 중단된 바 있으며, 발굴 조사 완료에 따라 공사가 재개되면서 부지 정리 및 측량, 가설 시설물 정비, 현장 안전 점검 등 초기 현장 정비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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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겨울방학 초등학생 돌봄 교실 신청
홍천군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돌봄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돌봄 교실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10명이다.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7일 수요일부터 2월 27일 금요일까지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다.신청 대상은 맞벌이 가정 및 조손 가정의 초등 1~3학년 아동이며, 종일 돌봄(09:00~18:00)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종일 돌봄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때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하고, 종일 돌봄 외 신청자는 종일 돌봄 미달 인원 범위에서 추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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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女 의원들 돌격대"...이재태 원장 보건의료연구원, 근태 18명 무더기 적발
과거 여성 국회의원과 청문회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공직 자질 논란이 제기됐던 이재태 원장의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에서 18명의 근태 불량자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보건복지부 요청으로 진행된 단 5일간의 짧은 점검에서 전방위적인 복무 부실이 드러나면서, 이 원장이 내부 단속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식물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질 전망이다.1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지난 12월 4일 '2025년도 새 정부 시기 공직기강 자체 점검 추진결과'를 공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실시한 내부 점검에서 총 18명의 복무 규정 위반자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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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황리 진행
강릉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린 성금 기탁식에는 동호엔지니어링(대표 정의권)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릉시지회(지회장 김홍길)가 각각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동호엔지니어링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한국공인중개사협의회 강릉시지회는 성금 357만 원을 기탁했다. 19일 사단법인 한미동맹협의회 강릉시지회(지회장 김태형)는 시청 8층 회의실에서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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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 체결
성북구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성북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년부터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서울 25개 자치구와 순차적으로 협약을 맺고 있다. 성북구도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해당 사업에 참여해 지역 여건과 환경에 맞는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자치구와 시교육청 간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자치구·학교·교육지원청 간 협력구조를 체계화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식에는 성북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성북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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