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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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미원상사 적정기술상' 수상
성동구는 2025년 적정기술학회 ‘미원상사 적정기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미원상사 적정기술상’은 우수한 적정기술 개발 및 학술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성동구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시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술 포용성을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성동구는 폭염·한파·교통안전·미세먼지·범죄예방 등 다양한 도시 문제에 IoT 제어 기술을 접목하여 '성동형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흡연부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등 생활밀착형 적정기술 인프라를 구축했다.또한 '성동형 통합돌봄' 및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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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5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강남구가 ‘2025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2025년 주소정보 업무평가’에서도 우수 자치구에 선정돼 겹경사를 맞이했다.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관리, 공간측량, 부동산정보 등 5개 분야에 걸쳐 실시됐다. 그 중 강남구는 부동산 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거래 동향과 시세를 분석해 토지거래허가제 업무에 필요한 의견을 적극 제출하는 등 안정적인 제도 운영에 힘썼다. 또 ‘강남부동산톡’을 활용해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적극 홍보하고 현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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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대통령상 수상
종로구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로 구는 행정·재정 역량을 비롯해 돌봄·복지, 안전·건강, 교육·문화 전반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평가다. 전국 지자체의 정책 성과를 생산성 지수로 측정해 상대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2011년 도입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자체 행정 역량을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로 활용된다.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행정·재정 역량과 돌봄·복지, 교육·문화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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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강관리사업 성과공유회중구 '건강 장수 동창회' 개최
중구가 올해 추진한 방문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지난 16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 성과공유회 '건강 장수 동창회'를 열고 한 해 성과를 돌아봤다. 행사는 사업 참여 어르신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경험한 변화와 소회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가장 눈에 띈 것은 '청바지 학교'였다. 구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 전체 참여자의 87%가 '허약 상태' 개선으로 나타났고 우울감 지수는 86%가 감소했으며 전신 건강의 척도로 불리는 악력도 83%가 향상되는 등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96점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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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품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9일 오전 10시 울산시청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품 8,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8000만원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 8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선불형 카드 형태로 지역화폐가 카드에 포함되어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수혜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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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민대학' 종강식 개최
동작구는 ‘동작구민대학’ 종강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동작구민대학은 올해 출범 2년 차를 맞아 동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한 ‘동 캠퍼스’를 도입해 구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서울대·건양대와 협력한 ‘웰에이징·웰다잉학과’ 신설, 중앙대·명지전문대·숙명여대·한양여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모델을 다각화해 만족도를 제고했다.이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약 500명 늘어난 총 3,987명이 참여하며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수강생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평생학습 동아리의 ‘만돌린 공연’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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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도시농업 전문 양성기관 지정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농업관리사를 육성하고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정되는 교육기관이다. 이번 지정을 통해 구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꿈꾸는 구민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 기회를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도시농업관리사’는 농업 분야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 소지자가 지정된 전문 기관에서 이론 40시간, 실기 40시간 등 총 80시간의 전문과정을 이수했을 때 발급받을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이다.구는 내년 3월 개강을 목표로 총 20회, 80시간 규모의 ‘도시농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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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공무원연금공단-제주대, 제주 유관기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지난 18일 공무원연금공단, 제주대학교와 함께 제주 지역 유관기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모의해킹, 보안 위협 대응 등 보안 취약점 교차 점검 ▲우수기관 벤치마킹 및 보안인력 상호 교류 ▲ 기관 간 사이버 위기 대응 협력체계 강화 ▲ 실무 중심의 미래 인재 육성 지원 ▲ 기관 간 홍보채널 공유 활성화 등 다양한 공동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보안 역량을 연계해 정보보호 대응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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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무료 간병 서비스' 지원
강북구는 ‘무료 간병 서비스’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간병 비용 부담으로 치료와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대상자는 신체활동 보조를 비롯해 위생·청결 관리, 복약 지원 등 회복에 필요한 간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식사 보조, 체위 변경, 신체기능 유지·증진 활동도 포함된다. 서비스는 1인당 최대 10일간 지원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간병 서비스는 관내 병원과 관외 일부 병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 재활병원과 요양병원, 통합간호·간병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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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김제에 전국 최초 특장차검사지원센터 개소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19일 전북 김제시에 전국 최초 특장차 검사 전문시설인 김제특장차검사지원센터(이하 김제센터)를 개소하고, 검사 업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TS에 따르면 김제센터는 대지면적 6600㎡, 건축면적 1561.62㎡ 연면적 1833.93㎡ 규모의 소·대형 진로 및 최대안전경사각도 시험시설로, 특장차까지 자동차 검사가 가능하도록 구축됐다.TS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특장차인증센터에 이어 이번에 김제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산업단지 내에서 특장차의 제작부터 인증, 검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특장차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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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2025년 브랜딩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 성료
대한민국 국제개발협력 대표 기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익하’ 브랜딩 캠페인의 2025년도 여정을 일단락지었다. 올해는 특히 더 폭넓은 국민 참여를 통해 ‘글로벌 상생의 가치’를 일상화하는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코이카는 10월부터 벌여온 브랜딩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코이카, 제 기쁨입니다)’를 최종 결산 영상 및 이벤트와 함께 마무리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고마워요 고익하’에 이은 올해 캠페인은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뿐 아니라 도움을 주는 우리 국민에게도 큰 기쁨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었다. 아울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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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18일 열린 ‘2025년 충남 나눔과 인정의 날’ 행사에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인정패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기업과 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심사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3개 영역의 19개 지표를 정량·정성 기준으로 이뤄진다.중부발전은 지난 2020년 처음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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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내년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자 모집
도봉구가 내년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농식품 바우처는 가구원 수에 따라 일정 금액의 바우처를 매월 제공해 신선한 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구매 가능 농산물은 채소, 과일,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이다. 자세한 사용처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내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전화(1551-0857)로도 가능하다. 기존대상자들은 별도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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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금연 정책 간담회 개최
강동구는 강동구보건소에서 성내중학교 학생 흡연 예방 서포터즈단과 청소년 금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금연 정책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의 사용 실태와 문제점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분석 및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흡연 예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내중학교 학생들은 전자담배에 쉽게 노출되는 원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보건소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과 흡연 학생 대상 금연 교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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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전면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9일 오전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23일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 전면 파업에 대비한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과 차량정비단장 등 전사 경영진이 영상으로 참석해, 비상수송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우선, 철도노조 파업 시 하루 평균 250여 대의 열차 운행이 중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레일은 23~29일 운휴 가능 열차의 승차권 발매를 19일 오후부터 제한하는 등 선제적 대책을 시행했다. 아울러 운휴 대상 열차 예매 고객에게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문자메시지를 3회 발송해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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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IT 서비스관리 국제표준 (ISO/IEC 20000) 인증 획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WISE 시스템이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IT 서비스관리 국제표준인 ISO/IEC 20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ISO/IEC 20000(IT 서비스 관리시스템)은 IT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관이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리역량, 프로세스, 시스템을 국제기준에 맞게 갖췄는지 평가하는 국제표준 인증이다. WISE는 LH의 보상·판매·주거복지·인사·재무 등 주요 업무 기반 정보를 처리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LH는 국제 수준의 IT 서비스 운영체계를 갖추기 위해 WISE 운영 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장애관리 ▲변경관리 ▲구성관리 등 주요 운영 프로세스를 국제기준에 따라 표준화했다. 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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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RC-AX 전략’ 본격화… 대국민 서비스와 안전‧재난관리에서 ‘혁신’ 추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인공지능 전환 청사진인 ‘KRC-AX 전략’을 바탕으로 농어촌의 발전과 안전을 확보하고,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격차 해소와 24시간 고객 응대…체감 서비스 ‘혁신’공사는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먼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농어촌 지역개발 역량 강화 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술을 지원한다.또한, 인공지능 기반 챗봇과 음성봇 서비스를 도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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