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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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개최
동해시는 '2025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환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구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해시장을 비롯해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 교수,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핵심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협력의 장을 이뤘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운영 성과와 2026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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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석 선수, 2025 경정 최우수선수 영예…우수선수 표창 수여식 열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5년 경정 우수선수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와 경정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인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선수상은 올 시즌 꾸준한 성적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경정 팬들의 신뢰를 받은 김완석이 차지했다. 김완석은 올해 왕중왕전과 쿠리하라배 우승 등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정 최고 선수로 인정받았다.상점 우수상은 이태희, 조성인, 강영길, 박준호, 박지윤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신인상은 빠른 적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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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 달성
춘천시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 도내 18개 시군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 공직자 설문조사 결과가 반영된 ’청렴체감도‘와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 평가‘를 합산해 이뤄졌다. 춘천시는 지난해 3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하면서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전면 개편 이후 최초로 2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한 성과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춘천시가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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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륜·경정, "이렇게 바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6년도 경륜·경정 경주 개최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경륜과 경정은 경주 수 확대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민 여가 스포츠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선수 안전과 경주 품질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 2026 경정, 1월 1일(신정) 개최, 온라인 스타트 체중 편차 3kg 이내 제한 2026년 경정은 내년 1월 1일(신정)부터 1회차를 시작하는 경정은 공정성과 고객 추리 요소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가 개선된다. 우선 온라인 스타트 경주에서 출전선수 간 체중 편차를 3kg 이내로 제한한다. 또한 경주 종료 후, 심판장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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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선덕보육원, 지역사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어명소)가 지역사회 아동ㆍ청소년 복지 향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LX공사는 지난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원장 성제환)과 지역사회 상생ㆍ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육원 시설 및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기 위한 소통창구 마련 ▲원생들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LX공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아동복지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위경열)도 협약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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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25 감사업무 평가에서 잇단 최고성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상임감사 이태용)는 자체감사 및 공직복무관리, 종합청렴도 등 감사업무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LX공사는 감사원에서 전국 184개 자체감사기구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정보보안 분야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노력 등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X공사는 최근 이슈인 개인정보유출 등 정보보안 분야 감사에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IT감사기법을 도입하였으며, 이번 수상으로 감사품질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또한 국토교통부 공직복무관리업무 추진 평가에서 적극적인 감사ㆍ감찰활동 노력 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산하 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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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새롭게 출범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3일, 제3기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앞으로 2년간 국가 행정법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공식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행정법제위원회는 행정 법·제도 개선에 관한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1년 12월에 출범한 법제처 소속의 민·관 합동 위원회다. 지난 4년간 홍정선 민간위원장(이화여자대학교·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을 비롯한 여러 행정법 전문가들이 총 62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행정기본법」을 발전시키고 입법영향분석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우리나라 행정법제의 기틀을 다졌다고 평가된다.제3기 국가행정법제위원회의 민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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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인철의원 등 13인,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인철의원 등 13인은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이 법을 위반할 경우 전체 매출액의 100분의 3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하면서 구체적인 산정기준과 산정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다. 그런데 위임 받은 법령에서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인정하는 정보보호 체계인증(ISMS-P)을 받은 경우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노력한 경우에는 최대 100분의 50까지 감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일한 위반행위가 발생하여도 감경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이러한 감경이 보안수준 제고가 아닌 사고 책임의 완화로 작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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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위상의원 등 11인,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위상의원 등 11인은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상시 1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발생 시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업무의 시작과 종료 시각, 휴게시간, 휴일, 휴가 및 교대 근로에 관한 사항, 안전과 보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취업규칙을 작성하여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가 취업규칙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는 응답이 24.5%에 불과하여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하는 경우에 근로자가 신고, 상담 및 보호 절차를 제 때에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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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공공기관 감사인대회 ‘감사원장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직무대행 윤명규)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특히 ▲언론보도 구조적 토픽 모델링(Structural Topic Modeling)을 활용한 연간 감사계획 수립 ▲Open API 기반 공사중단사업장 기상정보 모니터링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홍지만 HUG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평소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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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AX전략자문위 출범…AI 기반 국민 안전·서비스 혁신 속도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3일 AI·데이터·정책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AX전략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AX(인공지능 전환)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TS는 제1회 AX전략자문위원회를 개최해 AX 경영 혁신 전략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AX전략자문위원회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고, AI 기술과 데이터, 정책 등 각 분야별 외부 전문가 6인과 AI 관련 부서장 등 내부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TS의 인공지능 전환 정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AX 전략을 검토하고, 기술·정책·리스크 관리 등 AI 분야의 종합적인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위원회에서 TS는 자체 수립한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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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남우주항공산단 내 우주항공청 본청사 부지계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2일 우주항공청과 경남우주항공산단 내 본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항공 전담 중앙행정기관으로, 청사는 ‘경남우주항공 국가산단’ 사천지구 내 A4BL, 6만9615㎡ 규모 부지에 들어선다. 청사에는 우주항공 임무수행 기반 시설 및 업무공간, 홍보 전시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경남우주항공 국가산단(진주지구·사천지구)’은 총면적 165만㎡로, 지난 2017년 5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후 올해 9월 2단계 사업 준공을 마쳐 산업용지 사용을 위한 부지 조성이 완료된 상황이다.LH는 우주항공청사를 중심으로 인근에 각종 우주항공산업 육성 지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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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정식개관
서초구는 우면열린문화센터가 22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우면열린문화센터는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4,513㎡ 규모로, 우면동 767번지 일대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에 조성된 문화·복지 복합시설이다. 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0년에 걸친 준비와 공사를 거쳐 이번 개관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우면열린문화센터가 조성된 지역은 서초와 과천의 경계에 위치한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로,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어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이었다. 2012년 이후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공공 인프라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졌고, 우면열린문화센터는 우면·양재 지역 주민들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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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 개최
구로구는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은 △기업혁신 부문 △사회봉사 부문 △모범근로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은 총 12명이 표창을 받게 됐다. △기업혁신 부문은 ㈜동방데이타 테크놀러지(대표 하영재), ㈜하나지엔씨(대표 박동일),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 디딤365㈜(대표 장민호), 쌍계명차㈜(대표 김동곤), 태와후론텍(대표 조순식) 등 6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은 기술 혁신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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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성동구는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통계를 활용해 정책 효과를 높인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성동구는 ‘성동형 15분 도시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도시정책을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성동구는 해당 분석을 바탕으로 ▲ 일상 속 녹지 접근성을 확대하는 ‘5분 일상 정원도시’ ▲ 교통 취약지역 이동편의를 개선하는 ‘성공버스(성동형 공공셔틀)’ 등 주요 정책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가 실제 정책 도입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평가 요소다.이번 최우수상 수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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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개관식 개최
중랑구는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중랑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두 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유일한 자치구가 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및 방정환 선생 종친회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센터는 과학실험실, 디지털·인공지능(AI) 체험실 등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과학·수학·공학을 아우르는 STEAM 기반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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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용산구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인 고령자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들에게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 순환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삼조’의 성과를 거두었다.2023년 시작 이후, 이 사업은 용산구 1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됐고, 2025년에는 연간 6,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이용했다. 일평균 35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하며, 총 16,900여 개의 칼과 가위, 2,400여 개의 우산이 수리됐다. 이로써 3년 만에 용산구의 대표적인 인기사업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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