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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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 개최
계룡시는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안전보안관 2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안전보안관의 역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전보안관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임무와 신고요령, 안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상시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신고 활동은 물론,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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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 누수 관리 및 복구 공사 연중 상시 시행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누수 관리 및 복구 공사를 연중 상시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상수도 연간 누수 복구 공사는 ‘긴급복구 및 유지관리’ 방식으로, 누수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복구를 진행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사고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청주시에서는 총 1,697건의 누수가 발생했으며, 올해도 4월 기준 약 700건의 누수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예산 38억여원을 확보해 사고 발생 시 △누수 수리 및 시설물 보수 △노후 변류시설 정비 △관망관리 제수변 설치 △노후관로 세척 △도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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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영동군은 2개월간 관내 노후․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일 이택수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주요 점검대상은 교통, 숙박, 복지, 산업,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78개소 시설물과 주민점검신청제로 선정된 생활밀접시설 등이다.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합동으로 점검한다.특히 올해는 어린이집, 어린이 시설, 요양병원,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계층과 민생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한다.점검에는 영동군 안전관리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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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보은군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은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관람은 무료이며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보은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과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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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및 '일반음식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청주시는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과 ‘일반음식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먼저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모의평가와 개선 조치를 병행해 실제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은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개선을 지원한다.△경영관리 △홍보·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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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 선정
단양군이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충청북도가 도내 시·군의 지방세 징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현년도 징수율과 이월 체납액 정리 실적, 체납처분 실적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단양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한 결과, 우수 기관 선정과 함께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및 채권 압류,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병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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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기입원 수급자 대상 방문 실태조사 추진
충주시는 관내 의료급여기관 10개소에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자 163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4일까지 방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31일 이상 장기 입원 중이거나 수시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특성을 분석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인한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특히 불필요한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원자의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한다.주요 조사 대상은 △동일 질환으로 31일 이상 입원 중인 경우 △반복적인 입·퇴원 사례 △숙식 목적의 입원 △통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병원을 옮겨 다니며 장기 입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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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측, 방미 일정 관련 "밴스 만나려 백악관 갔으나 회의로 불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기 위해 백악관까지 들어갔으나 회동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대표 특보단장으로 장 대표의 방미 일정을 준비했던 김대식 의원은 22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백악관 방문 사실을 전하며 "우리가 마침 들어간 시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그때 회의를 소집하는데 어떻게 만나겠느냐"고 말했다.그는 "막무가내로 기다릴 수 없어서 국무부로 (장소를) 옮겨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야겠다고 했는데,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회의가 길어져 실질적으로 못 만나고 왔다"고 설명했다.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넘버3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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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 권역별 릴레이 추진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직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이다.행사는 4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으며,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간다. 4월 남부권을 시작으로 5월에는 수도권·중부권, 6월에는 본사에서 최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과 청렴을 주제로 현장의 핵심가치를 도출하는 ‘워드 클라우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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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부산북갑 출마 '한동훈 지원' 계속... 조사지시 장동혁에 "방미논란에 희생양 찾기"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2일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을 지원하는 자신의 활동을 이어갈 뜻을 내비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서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것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한 데 대해 "방미 일정 자체가 논란이 되다 보니 희생양을 찾아서 저를 공격한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라며 "징계가 무서워서 피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보수 대통합을 위해 보수의 역사를 지금부터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선택이 징계의 두려움보다도 우리나라를 위해 하는 옳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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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로 안전사고 예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 현장 근로자 및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그동안 LH는 정부의 공공기관 AI 대전환(AX) 정책에 맞춰 건설 현장 근로자와 임대주택 입주자에 대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AI 기술을 적극 반영해 왔다.LH는 ‘늘봄 A-Eye’ 구축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늘봄 A-Eye’는 건설 현장 및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과 계측기 등 IoT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분석한 뒤 현장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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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개헌 반대 당론 국힘에 자율 투표 촉구... "의원들 소신에 맡겨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22일 내달 국회 본회의 상정 예정인 개헌안에 대해 국민의힘에 의원 자율 투표를 보장해달라고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연계하는 데 반대한다는 입장을 세운 것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소신에 맡겨 자유투표를 하게 하는 것이 39년 만에 하는 개헌에 대한 국민적 요구이고 당연히 해야 할 도리"라고 말했다.그는 개헌안 투표 설득을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했다고 밝히며 "내용에 대해서는 대체로 동의하고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하는데 당론으로 묶어 부담스럽다고 한다"며 "(이번 개헌안은) 어떤 정치 세력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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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석유 최고가격제 긍정적 효과…4차 시행 여부 곧 결정"
정부가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속에 시행한 석유 최고가격제 추가 시행을 검토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3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내일로 종료되고 4차 시행 여부를 곧 결정하게 된다"며 "정부는 최고가격제의 긍정적 효과와 여러 가지 의견들을 충분하고 신중하게 고려해 4차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일부에서 실효성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물가 폭등 방지, 소비 위축 완화, 화물기사 등 유가 민감 계층에 대한 충격 완화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는 점"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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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의혹' 임실군수 결선 개표 보류... 진상 조사 진행
더불어민주당이 돈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된 전북 임실군수 후보 경선의 결선 진행을 중단후 진상 조사에 들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가 투표 개표를 보류하고 진상을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앞서 임실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성준후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한득수 예비후보 측 인사가 지역 주민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고 주장하며 윤리감찰을 촉구했다.이에 따라 당초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보류와 중앙당 차원의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한 예비후보는 "돈봉투 의혹은 한득수 선거사무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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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도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와 투자 촉진 및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도 뉴델리에서 체결된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따른 것이다.인도는 ‘Make in India’ 정책을 중심으로 제조업 육성과 외국인 투자 유치가 확대되고 있으며, 마하라슈트라주는 제조업과 물류 인프라가 집적된 주요 산업 거점으로 꼽힌다.중진공은 인도 서부시장 진출 수요 증가에 대응해 푸네 지역 핌프리 친치와드 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베이스캠프를 조성 중이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이번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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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동 사태 대응 위해 정책자금 5,500억 원 추가 확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정책자금 5,500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고환율·고유가 등 외부 변수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세부적으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창업기반) 1,500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재창업자금 500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중진공은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확대하고, 중동 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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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및 2026년 추진계획 수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자율적 내부통제 기반의 2026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에서 진행된 것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중진공 내부통제위원회는 2024년 출범한 기구로,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외부 규제나 사후 감사에 의존하기보다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의결 기구다. 위원회는 강석진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철 부이사장, 주요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됐다.이번 추진계획에는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 경영전략, 대내외 이해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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