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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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日 동경식품박람회서 바이어 간담회 및 K-푸드 홍보 전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본원 김춘진 사장이 지난 2월 ‘K-푸드 수출확대 추진단’을 출범하고 직접 단장을 맡은 이후 올해 해외 현장 첫 세일즈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김 사장은 이날 일본 도쿄를 방문해 한국식품 주요 바이어인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및 동일본수입유통협의회와 만나 일본 내 K-푸드 판매 동향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한국 농수산식품 대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어, 김 사장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올해 48회를 맞은 ‘동경식품박람회 2023(FOODEX JAPAN 2023)’을 찾아 한국관을 살펴보고 행사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일본 현지인 대상으로 건강하고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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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KOTRA, ‘美 조달시장 및 Buy America 세미나’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7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과 함께 강남 페이토 호텔에서 ‘미국 조달시장 및 Buy America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KOTRA와 한국조달연구원, 법무법인 광장 등 관계자가 연사로 나섰고, 국내 관심기업 60여개사가 참가해 최근 미국의 정책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KOTRA에 따르면 바이 아메리카 규정은 미 정부가 예산을 투입하는 인프라 사업에 미국산 철강, 제조품 등 건설 자재 사용을 의무화하는 미국산 조달 특혜제도다. 바이든 정부는 취임이후 바이 아메리카 정책 총괄실(MIAO)을 신설했으며, 2021년 인프라 투자 및 고용법(IIJA)을 통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올 2월에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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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2023 개발협력사업 참여전략 설명회 성료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2023 개발협력사업 참여전략 설명회’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렸다.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개최한 설명회는 올해로 6회 차를 맞았으며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전환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계적 경제 침체, 인플레이션 등 복합위기를 감안하여 민간중심 활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의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조달시장 진출 확대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코이카는 해외진출 초기진입 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공공기관의 원조 사업 참여 방안을 설명하고, 기후위기 대응 분야 등 최근 국가 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원조 동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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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영상 신임 상임감사위원 취임
한국전력공사는 전영상 신임 상임감사위원이 7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전영상 상임감사위원은 행정학 박사를 거쳐 한국행정학회 운영이사,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활동해왔으며,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에 대한 의사결정 상황분석', '위기 상황에서의 정보은폐에 관한 한·일비교연구' 등 연구논문 30여 편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지식과 식견을 보유했다.전영상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취임사에서 “‘위기는 곧 기회’이며, 지금 우리가 처한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이 오히려 한국전력의 발전과 도약, 변화와 혁신을 위한 다시없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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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 경부선 밀양강교 개량사업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은 7일 경부선 밀양강교 교량 개량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운행선 인접구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임 부이사장은 “운행선 인접 공사는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최적의 예방대책을 시행하여 근로자 안전과 열차 안전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노후화된 시설을 적극 개량하여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부선 밀양강교는 1904년 완공되어 단선으로 운행하다 1945년 복선화되었으며, 구조물 노후화로 기존 교량 사이에 신설 교량(약 700m)을 복선으로 건설하는 개량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완공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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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3년 혁신도시 지역발전계획 수립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일 강원도와 원주시의 협의를 거쳐 ‘2023년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이하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올해도 공단은 혁신도시법에 의거해 강원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5개 분야(지역산업 육성, 지역인재 채용·육성, 주민지원·지역공헌, 유관기관 협력, 재화·서비스 우선구매) 90개의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를 활용한 기업 우수제품 전시와 기술지원 등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출전문지식 부족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으로 글로벌 역량 함양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청년인구 감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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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전달
김진표 국회의장은 7일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국회의원과 국회 직원이 모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약 1억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국회 의장실에 따르면 해당 의연금은 국회의원이 세비의 3%를 갹출하고 국회의원 보좌직원과 국회 소속기관 직원이 동참해 조성한 것으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측에서 윤성호 부회장, 이상천 사무총장, 박선영 모금전략본부장, 장윤정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 측에서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5만 1000명에 달하는 인명이 희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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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생 대상 ‘Stand-up’ 프로그램 5기 모집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장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Stand-up’ 프로그램 5기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Stand-up’ 프로그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또는 피해가정의 자녀가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적성검사를 통한 진로탐색 기회와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의 맞춤형 취업 교육을 제공하며 수험서 구입비, 온ㆍ오프라인 수강료 및 자격증 응시료 등의 개인별 구직 활동비도 지급한다.지원자격은 본인 또는 형제ㆍ자매가 고속도로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경험이 있어야 하며, 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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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에너지 효율화 개선 나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장애인 가구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통한 친환경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남부발전은 굿피플 부산지역본부와 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밝혀줘 홈즈’ 사업 1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부발전이 작년 12월 임직원의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에 에너지 절감을 돕는 주거환경개선 ‘밝혀줘 홈즈’ 사업의 일환으로, 굿피플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부산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노후화된 집을 수리하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해당 가정의 경우, 대문 위 임시로 설치된 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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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3기 선발 완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Route330 ICT 액셀러레이팅 사업’ 3기 참여기업 38개 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Route330 ICT 액셀러레이팅 사업은 ICT 유망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비즈니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성장을 지원하여 도내에 새로운 부가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JDC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JDC는 벤처·창업기업 육성·투자 전문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MYSC)와 함께 지난 1월 31일부터 기업모집을 시작해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성장육성형’ 18개 기업과 ‘공간거점형’ 20개 기업 총 38개 사를 선발했다.이번에 선발된 성장육성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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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5월 대한민국 동행축제’ 중소·소상공인 참여 모집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오는 5월 개최되는 ‘2023년 대한민국 동행축제’ 참여 희망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대한민국 동행축제는 중소·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올해는 5월, 9월, 12월 총 3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5월 동행축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국민이 함께하는 행복 소비’를 컨셉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전개된다.△온라인에서는 대형쇼핑몰과 특별기획전을 포함한 다양한 판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서는 프리마켓,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축제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동행축제 참여기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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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3년 청렴선포식 개최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은 지난 6일 오전 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2023년 한국연구재단 청렴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청렴선포식은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연구재단 임직원의 청렴 실천의지를 적극 다짐하기 위해 추진했다. 청렴선포식에서는 직원대표의 청렴헌장 낭독, 고위직 직무청렴계약 체결식과 더불어 연구재단 청렴의 날을 선포했다.청렴헌장 낭독을 통해 연구재단 임직원은 알선·청탁, 금품·향응 수수, 외부로 부터의 부정청탁 등을 단호히 배격하며, 청렴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기관장과 상임감사를 중심으로 한 고위직 직무청렴계약 체결을 통해 기관장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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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사과 없는 정부의 대일 구걸외교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3월 7일 오후 동구 초량동 정발장군 동상 및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대일 구걸외교를 규탄했다.서은숙 시당위원장과 70여명의 지방의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과도 하지 않고, 전범 기업들이 배상도 하지 않는 일본과 대승적 결단으로 합의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부산항에서 배에 태워져 일본으로 끌려가고, 그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일제 강제동원역사관이 세워진 부산은 윤석열 정부의 이같은 구걸외교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일본 정부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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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현 부산국세청장, 부산상의 초청 세정 간담회 참석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3월 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공인들로부터 납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장일현 부산국세청장 등 15명, 장인화 부산상의회장 등 22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수출부진 등으로 최근 한국 경제가 경기 둔화 국면에 들며 지역 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세무 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부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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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지역 중소금융기관 기획형 수시감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장 내 괴롭힘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중소금융기관에 대해 3월부터 기획형 수시 감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협·새마을금고 등 중소금융기관 60개소에 대해 기획감독을 실시한 결과, 총 297개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고, 이 중 부·울·경지역에서는 10개소에 대해 총 71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법 위반 사항 중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례 2건이 확인되어 과태료 부과와 더불어 가해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고, △연장‧휴일근로수당 미지급(86명, 24,008천원), △여성‧기간제근로자라는 이유로 각종 수당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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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저소득 반찬 지원 사업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가구 대상 반찬 지원사업인「따듯한 정(情)찬」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 지원금 600만 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어 2년째 진행하면서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기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 중 20가구를 선정, 2월부터 7월까지 매월 2회씩 총 8종의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균형있는 식단을 제공해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있으며, 대상자에게 직접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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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백세시대 군민건강 지원 건강증진사업 대상자 최종 확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백세시대 군민건강 지원을 위한 ‘2023년 기장군 건강증진사업’ 대상자 1,850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2일부터 1월 13일까지 건강검진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지역주민 총 2755명이 접수했다. 이후 지난달 22일 건강증진사업 대상자 심의위원회를 열어 1850명을 최종 대상자로 확정하고, 391명을 예비 대상자로 선정했다. 건강검진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암종합검진(한국인 대표 6대 호발암)’ 또는 ‘뇌혈관 정밀검진’ 중 하나를 선택하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8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중 ▲만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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