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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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올해는 탄소중립 지원 분야를 기존 2개 분야(그린IT, 신소재)에서 6개 분야(그린IT, 신소재, 신재생에너지, 탄소 저감, 그린차량·선박·수송, 청정생산)로 확대했으며, 탄소중립 기술사업화의 애로 해소를 위해 그린뉴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술 진단과 탄소 저감 진단지원을 추가했다. 이는 지난해 ‘경기도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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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교량·터널 등 도로구조물 826개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건설본부가 올해 경기도가 관리하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및 지방도 내 교량, 하천 등 도로구조물 826개소를 안전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건설본부는 양평 등 관내 도농 복합시 15개 시·군의 읍·면 지역에 있는 지방도 내 도로구조물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지하차도, 보도육교 등 826개소를 관리하고 있다.특히 3월에는 해빙기에 맞춰 주요 절토사면과 옹벽 29개소를 집중 점검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토석류 발생, 옹벽균열 여부 등이다.아울러 과적 차량 통행과 교량 파손 간 관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인프라안전 연구본부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중소규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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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교육청과 ‘더 고른 기회’ 실현 위한 교육지원사업 3가지 추진
경기도가 ‘더 고른 기회’ 제공을 목표로 올해 경기도교육청과 973억원(도비 235억원 포함)을 투입해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 등 3가지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한다.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2003년 3월 교육지원사업계획 수립 후 21년간 50여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1829개 도내 초·중·고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중·고 신입생 교복 지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지원, 학교 실내체육관 지원사업 등을 진행한다.‘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은 중·고등학교 입학하는 1246개교, 27만 2180명의 신입생에게 30만원 이내에 교복이나 단체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2019년 신입 중학생 지원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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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명학공원 등 5곳에 ‘유니버설(범용)디자인’ 적용
경기도가 올해 25억원을 들여 안양시 명학공원 등 5곳에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범용)디자인’을 적용한다.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이나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다. 올해는 특히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두의 이동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간, 시설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설정했다.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신청을 받아 평가를 거친 결과 ▲안양시 명학공원 ▲광주시보건소, 공설운동장 주변 ▲하남시 신장2동 근린공원 ▲구리시보건소 주변 ▲포천시 산정호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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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진 정담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임원진과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문제’ 등 노동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염 의장은 8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최정명 본부장, 박신영 사무처장, 박정상 대외협력국장,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경기도 노동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실시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경기도 돌봄노동자에 대한 처우개선 대책 ▲양대 노총과 집행부, 경기도의회 간 정기협의체 구성 ▲경기도 노동복지센터 법률지원센터 기능 활성화 등이다.최정명 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아이·노인돌봄, 장애인활동지원, 장기요양 등에 종사하는 돌봄노동자들은 고용안정성 악화와 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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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안정적 시범운영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 본격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맞춤형 교육과 돌봄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 80교를 시범 운영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늘봄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정책이다. 도교육청은 과대·과밀학교형, 소규모학교형, 지역사회 연계형, 일반학교형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늘봄학교 모델을 발굴하고 현장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3월부터 운영하는 시범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 교사 ▲방과후·늘봄지원센터의 인력 추가 배치 ▲지자체 협력 늘봄학교 운영 체제 구축을 통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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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개인정보유출 사고 재발방지 종합대책반 가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8일 전국연합학력평가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반(TF)을 구성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대책반은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하고 전수조사를 통한 실태점검과 보안 컨설팅을 중심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실태점검은 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기관에 컨설팅을 의뢰해 보안상 취약점 점검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으로는 정보보호시스템의 안정성 확보 조치를, 관리적으로는 정보보호 관련 수행조직 확충과 재발 방지 교육 실시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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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군민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 주관으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생명지킴이’란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으로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기관, 전문가)에 연계해주는 사람을 말한다. 작년 한 해 5023명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자살고위험군의 발굴과 연계를 위한 활동을 했다. 올해에도 2월 23일에 정관보건지소에서 정관읍이장협의회 소속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해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이수했고 2월 27일에는 계룡 리슈빌 경로당 회원 28명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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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강제징용특별법 제정 여야 논의 제안... 민주 출신 문희상 법안 ‘일맥상통’ 주장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정부가 발표한 '제3자 변제' 방식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 논의를 위해 여야 논의를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냈던 안(案)과 일맥상통한다며 "강제징용 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 마련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밀도 있게 시작하자는 말씀을 야당에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정 위원장이 언급한 '문희상 안'은 2019년 문 전 의장이 추진했던 방안으로 한·일 기업(2)과 양국 정부(2)의 기부금, 국민의 자발적 성금(α)을 모아 새로 설립하는 재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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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강제징용 해법’ 공약 실천 일환 뜻 표명... 한일 관계 복원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강제징용 해법 발표와 관련 대선 공약의 일환이라는 뜻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 비공개 발언에서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계승해 미래 지향적으로 하겠다고 (공약)했다"며 "강제징용과 관련한 한일관계 개선 방안은 대선 때 공약을 실천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실제로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한일 정상 셔틀 외교를 복원하고, 고위급 협의 채널을 가동해 제반 현안의 포괄적 해결을 추구하겠다"고 공약했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백서에서도 "한일 간 셔틀 외교 복원을 통한 신뢰 회복과 현안 해결 등을 토대로 공동의 이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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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의원모임 ‘더미래’, 이 대표에 ‘사법리스크’ 당 갈등 적극 해소 촉구
더불어민주당 최대 의원 모임 '더좋은미래'가 8일 이재명 대표에 대해 '사법 리스크'를 둘러싼 당내 갈등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미래는 이날 오전 비공개 토론회 후 입장문을 내고 "이 대표는 현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며 "이 대표는 당의 불신 해소와 혁신을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더미래는 현역 의원 50여명이 소속된 당내 최대 연구 모임으로, 주요 정치 현안이나 정책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독자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더미래는 이같은 입장을 이 대표와 공유하고 당의 진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5일 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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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김제 순직 소방관 조문... 소방청에 재발방지책 주문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6일 전북 김제의 주택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다가 숨진 고(故) 성공일 소방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8일 오전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을 찾아 성 소방교의 희생에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한 총리는 장례식장에 있던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에게 이런 안타까운 희생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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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장안 치유의 숲 조성공사 현장 점검
부산 기장군의회 의장(박우식)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3월 7일 장안 치유의 숲 조성공사 현장(장안읍 명례리 산74)을 찾아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집행부 담당 과장 및 관계자들과 설명회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들도 참여해 지역민들의 의견 청취와 수렴도 같이 투명하게 이뤄졌다. 장안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약 12억 원의 사업비(군비)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5월 17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치유의 숲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현재 5월 26일까지 설계용역 기간으로 올 5월에 치유의 숲이 조성되더라도 진입도로는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이에 장안주민들과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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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근로시간 제도개편안 "과로사회 조장" 비판... 내용·절차 모두 잘못 지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8일 정부의 근로시간 제도개편안에 대해 과로사회를 조장한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대선 과정에서) 실언인 줄 알았던 윤 대통령의 '주 120시간 노동'이 정부 출범 1년도 되지 않아 현실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일방통행식 노동개악안은 내용도 잘못됐지만 절차도 잘못됐다"며 "국민의 저녁을 뒤바꿀 중차대한 민생 정책이지만 사회적 공론화 절차는 없었다. 입법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인데 국회와 사전 논의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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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안' 합의 시도... 16일 조세소위 개최
여야는 오는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를 열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대한 합의를 시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류성걸·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간사는 지난 7일 비공개 협의를 통해 이 같은 의사일정에 합의했다고 관계자들이 8일 전했다. 조세소위에서 원활한 합의가 이뤄질 경우 22일 기재위 전체회의를 거쳐 30일로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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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D-day' 차기 당 대표 선출... 윤 대통령도 참석
당 대표 등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8일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당대회는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등에 대한 의연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본 회를 진행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7년 만에 전당대회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당선자 발표는 오후 4시45께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당 대표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진출자(1·2위 후보)가 발표되고 9일 일대일 토론, 10일 모바일 투표, 11일 ARS 투표를 거쳐 12일 당 대표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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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 위한 ‘마음이음유치원’ 178곳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마음이음유치원’ 178곳을 운영하고 유아기 인성교육을 적극 실현해 나간다. 마음이음유치원은 바른 인성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유아와 그 시작을 함께 하는 교사, 따뜻하고 평온한 학부모의 마음을 서로 잇는 경기형 온마음 인성교육 실천 유치원이다.이를 위해 ‘온마음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실행, ▲놀이로 유아의 바른 마음을 쌓고(蘊:쌓을 온) ▲교사의 따뜻한 마음(溫:따뜻할 온)과 ▲학부모의 평온한 마음(穩:평온할 온)을 더해 유아의 바른 인성을 기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내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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