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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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 호남본부 관내 건설사업 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은 임종일 부이사장이 지난 8일 호남본부 관내 철도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고품질 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임 부이사장은 현재 추진 중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및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 현장을 확인해 관내 철도건설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 부이사장은 “철도 신설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무안공항역사는 대심도·초장대 터널인 만큼 방재와 환기시설 등에 문제없도록 철저한 시공으로 안전성 향상에 힘써달라”며 “본 사업들은 호남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고품질· 무재해 철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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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민간이 제안하는 KSP’ 공모 실시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와 KOTRA는 이달 6일부터 4월 30일까지 협력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민간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KOTRA에 따르면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이란 우리나라 경제발전경험을 토대로 한 협력국 맞춤형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을 뜻한다.기획재정부가 2022년 처음 도입한 ‘KSP 민간 사업제안제’는 특정 분야에 강점을 가진 민간기업 등이 외국 정부에 개발협력 자문 주제를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제도로 정책제언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민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민간기업이 전문성을 가진 분야에서 직접 KSP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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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평가‧계좌이체약정서 등록시스템 도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보안 강화기능과 투명성, 편의성을 확보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해 업무 전반에 활용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최근 공사‧용역 계약 등을 위한 제안서평가 업무에 블록체인 기반의 비대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제안서 평가위원들이 비대면 시스템에 기록한 점수는 블록체인에 영구 기록돼 위‧변조 시도가 원천 차단된다. 평가 결과의 신뢰성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평가위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점수를 매기던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 편의성도 높였다. 참여업체 역시 온라인으로 평가받는 덕분에 서부발전 본사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는 설명이다.회사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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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박진효 이사장, ‘청렴의 날’ 맞아 공단 전직원 대상 청렴 메시지 전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9일 소진공 청렴의 날을 맞아 공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소진공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매월 9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여 임직원 청렴문화 향상을 위해 기관 비전 및 반부패 관련 사항을 임직원에 적극 전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청렴의 날을 맞이하여 전 임직원에게 부패·청렴 위해요소를 미리 주의하고 부패 관련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개개인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력하여 청렴의지를 굳건히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한편, 소진공은 청렴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청탁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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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금융권 공익신고자 보호법’ 발의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8일(수), 현행 공익신고자 보호법 내 공익침해행위 대상 법률 내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추가하는 내용의 ‘공익신고자 보호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른바 금융권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이를 통해 금융회사의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신고를 활성화하고 금융상품 가입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행위 등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여 금융소비자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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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장애인 맞춤형 지원 통한 평등한 삶 목표 정책 추진 약속
정부가 장애인들의 평등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24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장애인 정책은 윤석열 정부 약자복지의 핵심"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한 장애인의 평등한 삶'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정부 위원 15명, 민간 위원 1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추진방향'과 올해부터 2027년까지 장애인 정책방향을 담은 '제6차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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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ICT 기반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로부터 자동차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기술(AI+IoT)을 이용한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공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공단에 따르면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연간 300만명이 이용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사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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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달 말까지 ‘봄철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 철도 시설에 대한 ‘봄철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코레일은 전국 8개 지역본부별로 중점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한 후 지난 5년간 발생한 철도 사고와 운행장애,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해 계절 요인을 감안한 취약 개소 집중관리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차량·시설·전기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현장에서부터 안전 규정을 강조하는 ‘기본지키기’를 추진한다. 먼저 차량분야는 KTX와 일반열차, 전동열차를 포함해 차량 5747칸을 대상으로 봄철 황사·꽃가루 등에 의한 전자기기 오작동을 예방하고, 기온상승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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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예술인 50여명 만나···‘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예술인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씩 올 상반기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예술인 50여명을 초청해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예술인 기회소득’ 제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광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조미자 도의원, 전문가, 예술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예술인 기회소득 취지에 대해 “저는 지금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의 공통분모가 기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며 “사회적인 가치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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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가대학 선정 공모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가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인력공급 안정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 12월까지 3년간 66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한다. 구체적으로 도내 반도체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들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과정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실습 설비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인턴십을 제공하는 등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대학을 주축으로 직업계고등학교와 기업으로 구성된 학-학-산 컨소시엄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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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일 년 전 오늘 우리는 변화를 기대하며 투표했습니다.그러나 지금 어떤 희망이 남아 있습니까. 경제는 더 어려워졌고, 위기는 더 깊어지고, 정치는 더욱 사나워졌습니다. 더는 시간이 없습니다.국정운영 기조와 지금의 여야관계를 바꾸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것이라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생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안양 23평 아파트 주민은 난방비가 2배로 올랐습니다. 수원의 대학생은 월세가 크게 올라 자취를 포기하고 하루 3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고 있습니다.파주의 자영업자는 대폭 오른 이자 부담으로 폐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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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 3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도내 20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2년 12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4만 3000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화성, 광명, 의왕’ 3개 시·군이 새롭게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화성,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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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교육청‧시군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 1만여곳을 위생 점검한다.우선 3월 22일까지 학교 집단급식소 1365곳, 유치원 집단급식소 600곳, 학교 주변 식재료 공급업체 219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무표시 원료 사용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은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시기인 만큼 손씻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행동 요령도 지도한다.아울러 3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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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지원사업 본격 추진···청년행정인턴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행정인턴은 공고일 기준 만19세부터 34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년행정인턴은 근무기간 동안 실무부서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및 연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되고, 도정 및 의정활동의 이해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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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 위한 ‘노사공동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통영시에서 노사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된 워크숍에는 이종우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와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호)이 자리를 함께했다. 워크숍에서는 기관 통합 이후 내부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직무 및 성과에 기반한 인사·보수제도 운영 등 현안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관리원 노사는 워크숍에서 이뤄진 토론 및 논의 결과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종우 경영본부장은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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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국토 확장성 고려해 국가 전략사업화 고민 뒤따라야"
LX공사는 지난 8일, 전주 본사에서 ‘국토공간 디지털 혁신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저변 확대를 위한 제반 여건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 ‘디지털 트윈국토’ 범국가 확대 위한 고민 필요 ‘디지털 트윈국토’가 확장성이 큰 만큼 지자체 시범사업에서 벗어나 범국가적 전략사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세부 로드맵과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주무과가 국토도시실로 승격 이전된 만큼 도시개발·재난재해 예방 등을 위한 핵심기술이 될 수 있도록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LX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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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강원권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 건설공사 관련 기업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 16개 시‧군의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원 강원지사가 춘천 봄내체육관 강원건설․건축박람회에서 열린 강원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와 함께 개최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건설공사 위험 공종인 가시설, 흙막이, 철근콘크리트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받고 싶은 강원권 현장은 다음 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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