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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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유자녀 멘토링 서비스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유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지도·상담·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는 ‘멘토링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시작된 멘토링 서비스는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기 유자녀(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1:1 매칭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 지원을 돕는 활동으로 현재까지 703명의 멘토가 830명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해왔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는 지원가정의 수요에 따른 맞춤형 멘토링(온라인, 대면)을 운영할 예정으로, 유자녀의 학습지원(온라인), 체험 및 견학활동(대면)과 함께 금호타이어의 후원으로 진로개발을 위한 심층진로적성검사(학습, 인성, 성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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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4년 연속 정보보호 관리체계 우수성 입증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인 ISMS-P 갱신 심사를 통과하며 4년 연속 인증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ISMS-P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기업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심사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초 취득 시 3년의 유효기간을 가지며, 매년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3개 영역에서 총 102개의 까다로운 인증 기준을 통과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에스알은 ‘SRT 예약발매 홈페이지 및 앱 서비스’ 대국민 신뢰도 제고와 정보보호 관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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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활법률상담관 2명 신규 위촉
울산시는 3월 29일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생활법률상담관 2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위촉된 생활법률상담관은 울산지방변호사회에서 추천한 최상무·김정희 변호사이다. 이에 따라 생활법률상담관은 총 11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났다. 생활법률상담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본관 1층에 위치한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실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상담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무료법률상담’ 란이나 120해울이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운영중인 ‘울산시 무료법률상담실’은 부동산, 금전, 손해배상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과 관련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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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법원장 후보추천위 신설 통한 임명 과정 변경 추진... '대통령 임명권 제한' 평가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장 후보를 대법원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변경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박홍근 원내대표,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를 비롯해 민주당 의원 44명이 공동으로 이름을 올린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은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기 전 대법원에 후보추천위를 신설해 복수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최 의원은 "대법관, 검찰총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등의 임명 절차에는 각각 후보추천위 제도를 두고 있지만, 대법원장은 아니다"며 "대통령 1인 의중에 따르는 게 아니라 후보 지명 단계부터 다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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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재원, '전광훈 우파 천하통일' 발언 사과... "당에 부담 드려... 매사 자중하겠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가리켜 "우파 진영을 전부 천하 통일했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공개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저의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고 당에 부담을 드린 점에 깊이 반성하면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 매사에 자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서 열린 '북미자유수호연합' 초청 강연회에서 "우파 진영에는 행동하면서 활동하는 분들이 잘 없었는데, 전광훈 목사께서 우파 진영을 전부 천하통일을 해서 요즘은 그나마 광화문이, 우파 진영에도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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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양곡관리법 개정안 관련 의견수렴... 전기·가스요금 조정 논의 등
국민의힘과 정부가 29일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협의회에서는 지난 23일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양곡관리법 개정안 관련 의견 수렴과 민생 현안 등이 논의된다.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현 대표, 주호영 원내대표, 이철규 사무총장,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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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저출산위 주재... 15년간 280조 정책 실패 원인 파악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저출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냉정한 원인 파악이 필요하다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2023년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15년간 280조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했지만, 지난해 합계 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했다"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서 저출산 정책을 냉정하게 다시 평가하고,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원장인 윤 대통령이 저출산위 회의를 직접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015년 이후 약 7년 만이다. 대통령실은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 논의를 본격화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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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8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항 관공선 방충재 실명제 시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깨끗한 부산항 만들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이 함께 관공선 56척을 대상으로 방충재(선박에 부착되어 외부충격을 흡수하는 장비로 펜더라고도 불림)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8개 공공기관(가나다순)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 동해어업관리단, 부산광역시, 부산본부세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부산해양경찰서.관공선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 지역 7개 공공기관장은 3월 28일 오후 2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대회의실에서 부산항 관공선 방충재 실명제 참여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이번 실명제 실시로 해경 경비함정・방제선 등 23척, 세관 감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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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관사 개보수 비용과다 논란' 감사원장 권익위 신고
더불어민주당이 28일 최재해 감사원장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를 제기한 국회 법사위·정무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에서 호화관사 의혹에 대한 문제를 질의하며 답변을 요구했는데도 최 원장은 적극적인 해명이나 자체감사에도 나서지 않아 공식적인 신고와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 내용에는 ▲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원칙을 어기는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 관사 개·보수 예산 과다 사용 ▲ 쪼개기 계약 ▲ 공관 관리비 대리지출로 공공기관의 재산상 손해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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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승강장 안전문 작업 안전망’ 개발…직원 아이디어로 탄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작업자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자체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승강장 안전문 안전망’은 전철 승강장 안쪽에서 안전문 정비시 작업자가 선로 쪽으로 몸이 기울거나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넓은 그물 형태 안전용품이다.열차운행 시간에 승강장 안전문을 열고 정비해야 하는 긴급 상황에서 작업의 안전성을 높이는 보호장비의 필요성을 느낀 직원 아이디어로 만들었다.안전망은 강력압착기 4개가 800㎏ 이상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안전문 강화유리에 고정돼 작업자를 보호한다.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출입문이 열릴 때 바로 떼어내 승객 승하차에도 불편이 없도록 고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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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노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차 기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8일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150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지난 14일 체결한 노사공동 합의에 따라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지난달 21일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급여 우수리’ 기금 1차 600만원 기부에 이어 2차로 15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2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을 위한 1차 기부에 이어,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2차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재난으로 인한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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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3기 신도시 4곳 착공…‘책임경영 서약식’ 개최
LH가 지난 2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지역본부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 정책성과 창출을 다짐하는 ‘책임경영 서약식’을 개최했다. LH는 이날 3기 신도시 조성, 공공분양주택 공급계획 및 주거지원 강화 등 새 정부 핵심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사장 등 경영진 7명이 각 본부별로 마련한 216개의 중점과제를 반드시 이행한다는 내용의 책임경영 서약서에 서명해 확실한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고 28일 밝혔다.LH에 따르면 216개 중점과제는 △3기 신도시 착공 △뉴:홈 적기 공급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 △임대주택 신청서류 간소화 전면 확대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등 정부 핵심 정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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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봄철 ‘SRT×호텔 연계 특별 프로모션’ 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봄철 여행시즌 SRT이용객에게 지역 대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SRT×호텔 연계 특별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SRT×호텔 연계 프로모션은 부산지역 대표 호텔과 함께 국내여행을 통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SRT 승차고객 대상으로 각 호텔별 객실, 조식, 부대시설 이용 패키지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롯데호텔 부산, 호텔 농심(부산), 라마다앙코르부산역 호텔, 라발스 호텔(부산) 체크인 시 SRT 승차권을 제시하면 SRT×호텔 연계 프로모션 패키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이 중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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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 ‘교량점검 컨설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진주시 대평면 대평교에서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량점검 관련 기술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관리원과 경상남도가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컨설팅은 교량시설물 합동점검, 유지관리 교육, 3D 스캐너 등 첨단기술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자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관리원은 시설물 유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점검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와 국토관리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신청한 기술안전컨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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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사업 추진···올해 40억원 투입
경기도는 올해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31개 시군 조사를 통해 전기차 공용충전기 사전 신청받은 바 있으며 현지실사를 진행해 적정 지역에 159기가량을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등 충전 취약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기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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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참여자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 간 일자리 불일치(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높이고자 경기도가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청년 구직자가 연결(매칭)된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 경험)한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할 3개월 인건비 중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240만원)를 지원하며, 기업과 연결된 청년에게 기본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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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처인구 등 24만 8천여세대에 도시가스 신규 공급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491㎞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용인시 처인구 일원, 김포시 학운5 일반산업단지 등 경기도 내 564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24만 8000여세대가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28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1282억원을 투입해 26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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