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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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개원…전국 최초 행동중재 특화기관
경기도교육청이 시도교육청 최초로 특수교육 종합지원 기관인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경기도교육청은 6일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에서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김승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도의원, 특수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특수교육원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개원식은 현재 시설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돼 있는 점을 고려해 대규모 행사 대신 경과 보고와 내빈 의견 수렴,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등의 순서로 간소하게 진행됐다.지난 1일 공식 개원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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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입교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통해 지역 학교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운영하는 해명초등학교 등 20개 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교식을 일제히 개최했다고 밝혔다.‘말랑갯티학교’는 도시 학생이 농어촌 학교에서 일정 기간 생활하며 지역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체험하고 탐구하는 지역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 강화군 16개 학교와 옹진군 4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44가구 8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입교식을 통해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학교들이 변화의 모습을 보였다.지난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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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인천시교육청이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안전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관계기관 합동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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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인천 ‘천원행복기금’ 5천만 원 기탁
인천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문화복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경기일보가 ‘천원행복기금’에 5천만 원을 기탁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행복정책’ 취지에 공감한 지역 언론사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다각화를 위해 민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이번 기부는 민관 협력 문화복지 모델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이순국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기태 인천본사 사장, 김영진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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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인천시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과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기관과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어린이 유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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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인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가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인천시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TF) 간담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이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미식, 공예,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 문학 등 다양한 창의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융합형 추진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은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문화 관계 시민대표, 실무진 등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창의분야 간 융복합 전략 기획과 인천시 도시 경쟁력 및 창의자산 진단, 국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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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방콕서 ʻ한수원-태국 EGAT SMR 기술 세미나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5일과 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태국 국영 전력 공기업인 태국 전력청(Electricity Generating Authority of Thailand, 이하 EGAT)과 공동으로 ‘한수원-EGAT SMR 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6월 체결된 소형모듈원전(SMR)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토대로, 양 기관이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태국 에너지부 관계자, 규제기관, 산업계 및 학계 인사 등 양국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해 태국 내 SMR 도입 여건과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세미나 세부 세션에서는 한국과 태국 에너지 정책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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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RISE 사업 고도화…전략산업 인재 양성 강화
인천시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2025~2029)’을 보완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을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2026년 RISE 사업은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시는 바이오, 반도체, 항공, 미래차, 로봇,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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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청년민주주의과정(1차)' 개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 의정연수원은 6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15주간 '청년민주주의과정(1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민주주의과정은 청년들의 의회민주주의 이해를 제고하고 전문지식과 비전을 갖춘 미래 인재를 개발하기 위해 2025년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과정에서는 ▲국회의 조직과 기능 ▲입법과정의 이해 ▲국가재정 및 예결산 심사의 이해 등의 과목을 통해 국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 고용 ▲플랫폼·AI 등 신기술 ▲기후위기 ▲사회갈등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분임별 과제연구를 통해 사회 현안을 분석하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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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청년 금융정보 카카오톡 채널 ‘채움포용’ 개설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맞춤형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카카오톡 채널 ‘채움포용’을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자산 형성과 금융 생활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채움포용(for You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채널은 카카오톡에서 ‘채움포용(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채널 아이디 ‘fill4young’을 검색해 추가할 수 있다. 채널을 통해 청년 자산 형성 관련 정책 상담이 가능하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주요 정책과 금융 정보를 알림톡으로 제공한다. 또한 금융 생활 정보와 교육, 행사 일정 등도 확인할 수 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년 대상 금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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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AI 기반 발전설비 예측경보시스템 해외 발전소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경보시스템 ‘e-PHI’를 자메이카전력공사(JPS)의 보그와 올드하버 복합발전소에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예측경보시스템 e-PHI는 발전설비의 실시간 운전 데이터와 상태 정보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설비 상태를 파악하고 고장 징후와 이상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는 시스템이다.한국동서발전은 2020년 해당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했으며 2024년 중소기업에 무상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 이후 현장 요구를 반영해 딥러닝 기반 시계열 분석을 활용한 설비 이상 가능성 예측 기능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탐지 기능 등을 추가했다.이 시스템은 기술 이전을 받은 중소기업과 공동 제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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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해공 신익희 생가서 출마 공식 선언…"규제 넘어 자족도시 광주 만들겠다"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6일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에서 민선 9기 경기도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진눈깨비가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언론인과 지지자를 비롯해 광주시민 1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첫 마디로 “규제를 넘어, 삶과 미래를 키우는 자족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 광주시는 인구 27만에서 40만 도시로 성장했지만 시민의 삶은 여전히 불편하다”며 “수도권 2천만 시민의 식수를 지켜온 도시로 너무 오랫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규제는 그대로인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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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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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 장성들에 삼정검 수여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 장성들에게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급 대상자에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 등이 포함됐다.준장 진급 시 수여되는 삼정검에는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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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방식 확정… 배심원제는 미도입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6일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을 100% 당원 경선으로 치르고, 5명으로 압축한 본경선은 당원 50%·국민참여(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다만 '시민공천배심원제'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에 있는 경선 방식이지만 여러 차례 시도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불안정성에 대한 의견이 있다"며 "의결권을 갖는 배심원 방식보다 정책 검증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최고위가 판단해 정책배심원을 구성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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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르신 보청기·보행기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난청이나 거동 불편으로 보청기와 성인용 보행기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의료보조기구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군은 지난 2023년 군의회 조례안 발의를 통해 부산시 최초로 지원 조례를 마련해 2024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소요예산 약 1억 2300만 원을 전액 군비로 확보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1년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품목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하며, 보청기나 성인용 보행기를 법령 또는 다른 지원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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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상법 개정 후속 공정거래법 추진 수순... "기업 계열사 거래 규제기준인 지분비율 산정시 자사주 제외"
더불어민주당이 6일 기업의 원칙적 자사주 소각 의무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된 것과 관련해 추가 후속 절차 추진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계열사 거래 등 규제 기준이 되는 지분비율을 산정할 때 자사주는 발행주식총수에서 제외돼야 한다"며 공정거래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또 "회사와 주주 사이의 자사주 거래는 손익거래가 아니라 자본거래"라며 "그동안 자산거래를 전제로 하거나 논란의 근거가 된 세법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자사주를 미발행주식으로 이해하면, 상장회사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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