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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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 탄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는 지난 6월 22일 성남사업소와 함께 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6년 자연을 가꿔요! 탄천을 살려요!' 캠페인에 참여해 이뤄졌다.참가자들은 오리공원과 탄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분리배출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과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성남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탄천을 가꾸기 위한 실천 활동"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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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대학(원)생 한의약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청년층의 한의약 분야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대학(원)생 한의약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한의약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며,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한의약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시제품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사업모델 고도화와 발표·피칭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제공된다.서류심사를 통과한 16개 팀은 발표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한의약 창업 분야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8개 수상팀을 선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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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광주수소생산기지, 공정안전관리 평가 S등급 획득
한국가스공사는 광주수소생산기지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유해·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정안전보고서 이행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광주수소생산기지는 2025년 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처음 받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등급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된다.한국가스공사는 광주수소생산기지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권 공정안전관리 매칭 컨설팅에 참여해 우수 사업장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으며, 민간위원과 합동으로 공정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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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소음성 난청 청력검사 특진 의료기관 83곳 지정
근로복지공단은 7월 1일부터 전국 83개 병·의원을 소음성 난청 청력검사 특별진찰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소음성 난청은 산업현장의 소음에 장기간 노출돼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산재보험을 통해 장해급여와 보청기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공단에 따르면 퇴직 후 청력 저하가 나타나는 사례가 많아 고령 노동자를 중심으로 산재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공단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 산재 신청 건수는 2023년 1만7,182건에서 2024년 2만1,247건, 2025년 2만8,652건으로 증가했다. 반면 청력검사 기관이 제한돼 특별진찰까지 평균 234일이 소요됐으며, 지난해 기준 전체 처리기간은 평균 374일이었다.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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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근로복지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기업 31개 기관과 준정부기관 57개 기관 등 총 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준정부기관 가운데 A등급을 받은 9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공단은 2023년도 평가에서 C등급, 2024년도 평가에서 B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A등급을 획득했다.기획재정부는 주요사업과 국정과제 추진, 안전사고 예방,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 근로자복지, 퇴직연금, 대지급금, 직장어린이집, 산재병원 운영 등 14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12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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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업무협약…연수원 개방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회복과 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고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중진공은 연수원과 교육 프로그램 등 공공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관련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협회가 주관하는 국토순례 행사 ‘희망! 세상을 이야기하다’ 운영을 위해 중진공 전국 6개 연수원 시설을 개방하고, 참가자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백혈병·소아암 인식 개선 공동 캠페인과 중진공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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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대전경찰청, 여성·1인 소상공인 안전 강화 업무협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1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대전광역시경찰청과 여성 및 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전한 골목상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성과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NFC(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7월에는 대전지역 골목형상점가 2곳을 대상으로 여성·1인 소상공인에게 스마트 안심 태그 스티커를 보급하고, 상점가 진입로 현수막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을 통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운영 결과를 반영해 8월부터 사업을 확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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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월 3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한국남동발전과 협력기업의 노·사 대표, 외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 분야 심의·자문기구다. 안전보건 지원제도와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를 심의하고 안전보건 경영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확대를 통한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과 경영진부터 현장 감독부서까지 안전보건 책임 체계를 정비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또한 협력기업 대상 안전지원제도 확대와 안전관리체계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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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필리핀 건강보험청과 건강보험 지식공유 웨비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엄호윤)은 지난 6월 29일 필리핀 건강보험청(PhilHealth)과 ‘건강보험제도 급여관리 분야 지식공유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세계보건기구(WHO) 필리핀 사무소와 협력해 공단의 건강보험 급여관리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필리핀의 급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건강보험 급여관리와 지불제도 운영 경험을 소개했으며, 급여관리, 수가 결정, 부당청구 방지, 건강보험 관리운영체계 등을 주제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웨비나에는 필리핀 건강보험청의 Edwin Mercado를 비롯해 이사회 임원과 급여관리·지불제도·재정관리·공급자관리 담당 부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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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탄소중립추진위원회 개최…재생에너지 확대 계획 점검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6월 25일 ‘2026년 제1차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친환경·탄소중립 추진 성과와 올해 재생에너지 전환 계획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17.2%를 기록해 정부 권장 감축 목표인 15.2%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경 관련 법규 위반이 6년 연속 발생하지 않았으며, 기관경영평가 친환경·탄소중립 지표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B+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화옹 건설부지의 갈대 약 18만㎡를 소각하지 않고 완전배합사료 98.4톤으로 전환해 인근 축산농가에 공급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약 127톤을 줄이고 처리 비용도 절감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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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시행하는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한 기관을 대상으로 노사 대표자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노사관계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한국마사회는 이번 평가에서 노사관계 성숙도 부문 86.5점을 받아 업계 평균인 82.0점을 상회했다. 협력(86.6점), 신뢰(86.0점), 소통(86.6점), 참여(86.9점) 등 4개 평가 항목에서도 기준을 충족했다.한국경영인증원은 한국마사회가 주요 현안에 대해 노사가 공동 대응하고, 노사공동대책위원회와 노사공동 미래위원회 등 상시 협의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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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재능 Dream 희망 장학금’ 사업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대학생 교육봉사 연계형 장학사업인 ‘2026 재능 Dream 희망 장학금’ 사업 안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봉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적성 교육,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처음 도입됐다.공사는 5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서울, 경기, 대구, 김해, 양산 등 열공급 지역에서 활동할 대학생을 모집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4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65시간의 교육봉사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올해는 사업 대상 지역을 경상권까지 확대하고 선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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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뉴욕 팬시푸드쇼서 K-푸드 수출 상담 6,400만달러 규모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식품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 70회를 맞은 뉴욕 팬시푸드쇼에는 54개국 2,500여 개 식품기업과 약 3만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한국관에는 국내 식품기업 61개사가 참여해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HMR), 전통 발효식품 등을 선보였다.행사 기간 미국 식품 유통업체 크로거(Kroger)의 구매 담당자가 한국관을 방문해 떡볶이와 볶음밥 등 자체브랜드(PB) 제품 개발 가능성을 살펴봤다.K-푸드 홍보대사인 Edward Lee 셰프는 한국관에서 고추장과 쌈장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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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9기 7급 공무원 채용 확대... 141명 선발
경기도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올해 7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선발 규모를 늘린다.경기도는 '2026년도 제2회(7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변경안'을 확정하고 선발 인원을 기존 40명에서 141명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가장 큰 변화는 노동직 신설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노동 분야 공약을 반영해 전국 최초로 지방노동감독관을 선발하며, 노동 사각지대 점검과 임금체불·부당처우 피해자 권리 보호를 담당할 예정이다.행정과 시설 분야 채용 규모도 함께 늘었다. 일반행정은 기존 30명에서 80명으로 확대됐으며, 일반토목은 5명에서 20명, 건축은 4명에서 15명으로 각각 증원됐다. 축산직 1명을 포함해 올해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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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AI 기업 육성 확대... 서울대병원 데이터 활용 지원
경기도가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경기도는 서울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의료AI 개발기업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의료기관의 임상 경험과 기업 기술을 연계해 기술개발부터 의료현장 실증,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메인텍㈜, 스카이엑스㈜, ㈜봄젠, ㈜식지피티, 솔티드㈜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약 200만건 규모의 의료데이터를 제공하고 의료진 자문과 실증을 지원한다.기업은 이를 활용해 환자 상태 변화에 따른 약물 주입 시스템, 녹내장·황반변성 조기 진단, 신장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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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 지원 협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달 30일 대전 유성구 스타트업파크에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상생·협력 및 국가 K-테스트베드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2건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전·충청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시 대전 프로젝트와 모두의 창업 사업, 2027년 대전에서 열리는 국제대댐회(ICOLD) 연차회의 지원, 스타트업파크 내 W-브릿지 운영, 스타트업 지원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국가 K-테스트베드 연계 협약에 따라서는 대전 소재 스타트업 5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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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대상 직무 체험 확대... ‘KALIS 직무이해캠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 직무 이해도 제고와 인재 발굴을 위해 대학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2026년 하계 ‘KALIS 직무이해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건설·시설·지하안전 등 주요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업해 진행됐으며, 학생 수요를 반영해 체험 중심 교육과 진로·취업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교육 과정에서는 상하수도, 터널과 옹벽, 교량 등 구조물 개요와 현장 조사 방법, 반발경도 실습 등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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