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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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현충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월 2일 오전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과 세계 평화의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시정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이 이어지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유 시장은 참배를 마친 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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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 즉시 적용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중심의 수도요금 납부 환경 조성을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를 개선하고, 신청한 달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월 2일 밝혔다.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금융결제원의 카드 유효성 검증 절차로 인해 신청 이후 익월 23일 이후에야 적용돼, 신청 당월 요금을 자동납부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금융결제원과 협의를 거쳐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하고 행정·절차적 기반을 마련했다.개정된 지침에 따라 2026년 1월부터는 매월 1일부터 23일(납부기준일) 기준 3영업일 전까지 전화(미추홀콜센터 032-120)나 인천상수도 사이버민원센터를 통해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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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겨울방학 맞아 취약계층 학생 맞춤 지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인 1~2월 동안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교육복지사가 직접 학생 가정을 방문해 방학 중 생활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생이 스스로 선택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을 비롯해, 1대1 맞춤 개별 면담을 통한 ‘방학 중 계획과 실천 나누기’, ‘나의 긍정요소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방학 중 결식 예방 지원도 병행해 학생과 가정의 실제 수요를 반영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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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출발
인천시교육청은 2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는 각자 서 있는 위치와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인천교육을 향한 마음만큼은 모두 같다”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같은 목표를 찾아 함께 나아가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 교육감은 이어 “2026년은 미래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해”라며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시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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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일산대교 현장 점검…“통행료 전면 무료화 적극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가 50% 인하된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면 무료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김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를 방문해 현장을 살핀 뒤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밝혔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고양시와 협의해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정부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한 만큼, 장기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하는 전액 무료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현장에는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도 함께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월 1일과 비교해 통행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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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사서 새해 맞아 예술 나눔 전시 개최
경기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에서 예술을 통한 나눔 실천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호중 경민대학교 교수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세븐아트 그룹’이 참여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예술, 나눔을 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스승과 제자가 함께 준비한 사제동행 전시로, 교육과 나눔의 의미를 동시에 담아 눈길을 끈다.전시에는 한호중 교수를 비롯해 세븐아트 그룹 회원들과 경민대학교 2학년 졸업생들이 참여한다. 동양화, 어반스케치,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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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상반기 지원 신청 접수
경기도가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은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 이하(중위소득 200%)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됐다. 지원이 확정되면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발생한 대출이자를 경기도가 대신 상환하며, 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원리금이 차감된다.신청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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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안전 강화·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2026년 예산으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보강에 132억 원(도비 39억 6천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에 20억 원(도비 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승강기·변압기 교체, 옥상 방수와 더불어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기존 CCTV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연기감지 시스템 구축, 긴급재난알림시스템 도입, 노후 소방감지기 교체 등 화재 예방과 안전 시스템 강화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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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2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정책 방향과 실질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곽 의원은 “경기도 관광정책이 이제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할 시점”이라며 “행주산성이 지닌 역사성과 한강이라는 공간적 자산을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토론회에서는 ▲행주산성 관광특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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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새해 맞아 현충탑 참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흥시 논곡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날 김 의장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참배 후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이동현·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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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세월호 12주기 추모 전시 ‘꽃을 바치다 2’ 개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월 2일부터 30일까지 ‘꽃을 바치다 2’ 추모 전시를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과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꽃을 매개로 기쁨과 죽음을 동시에 기억하는 인간사를 표현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 관람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로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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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월 2일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열고 새해 첫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차담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기획됐다.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현장을 실시간 연결,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00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차담회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 표창도 진행되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임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감사와 자긍심으로 시작하는 자리”라며 “교육청 구성원으로서 학생과 미래, 세계 교육의 흐름 속에서 자신 있게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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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안양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월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이 함께했다.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교육 가족 모두와 함께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지난 2023년 의정부, 2024년 성남, 2025년 양주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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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최철규 직무대행 "카지노 규제 개혁·중대재해 Zero·지역상생 3대 핵심과제 증명할 것"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시무식은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정년 퇴직자 및 연말 포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신년사가 이어졌다.최 직무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가 강원랜드 100년의 미래 비전을 수립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비전을 실행으로 옮겨 결과로 답해야 하는 해”라며,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먼저, 2026년을 ‘카지노 규제 개혁의 원년’으로 삼아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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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이혜훈 후보 논란에 "청문회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청문회에서 후보자 본인의 정책적 비전과 철학이 검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 지명을 두고) '도전적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은 도전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소위 내란 및 계엄에 관련된 (이 후보자의) 발언도 보고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이 후보자가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도 확인했다"며 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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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신년 '현충원 참배'... "정치개혁 이루고 제7공화국 문 열겠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지도부가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조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한 뒤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조 대표는 이어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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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3 지방선거 로드맵 본격화... "4월 20일까지 공천 완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천 일정을 잠정 확정짓고 본격적인 로드맵 시행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5월 21일이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이다. 한 달 전인 4월 20일까지는 공천을 마무리해 후보를 결정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공천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완전 당원 경선, 국민이 참여하는 경선을 하면 공천에 끼어들 수 있는 부정부패와 금품수수 등의 불법적 요소가 완벽하게 제거될 것"이라면서 부적격 후보자·억울한 컷오프(공천 배제)·낙하산 공천·불법 심사의 제로화를 골자로 하는 '4무(無) 원칙'을 도입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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