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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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자폐인 디자이너 협업 패키지 적용 미용티슈 출시
모나리자가 사회적기업 오티스타와 협업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미용티슈 제품을 출시했다.해당 제품에는 오티스타 소속 자폐인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일러스트 4종이 반영됐다. 디자인은 자연과 일상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제품 패키지 전면에 적용됐다.제품 원단은 100% 천연펄프 기반으로 제작됐다. 형광증백제를 넣지 않은 무색·무향 방식으로 생산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 자극 평가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포장 방식에는 비닐 포장재를 제외한 구성을 적용했다. 카톤과 아웃박스에는 FSC 인증 포장재가 사용됐다.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도 포함됐다. 총 3000매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지분 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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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셀렉트, 이옴 바디 트러블 케어 제품 선보여
뉴셀렉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이 바디 케어 제품 ‘트러블 클리어링 바디 클렌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이 제품은 페이셜 중심으로 전개해온 기존 트러블 케어 제품군에서 범위를 넓혀 선보인 바디용 라인이다. 해당 브랜드에는 첫 시도로 알려져 있다. 제형은 녹색 계열 젤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인공 색소는 사용하지 않았다. 향은 그린 레몬과 민트 허브 조합을 적용했다.샤워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 형태로 구성됐으며, 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많은 등·가슴 부위 세정에 맞춘 거품 제형을 적용했다.제품에는 티트리바이옴 성분과 함께 AHA·BHA·LHA·PHA 성분을 결합한 복합 케어 시스템이 포함됐다. 브랜드 측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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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여름 시즌 아이스 커피 캡슐 2종과 관련 제품군 선보여
네스프레소가 여름 시즌을 맞아 아이스 커피 전용 캡슐 2종과 관련 제품군을 공개했다.이번에 소개된 제품은 ‘유자 바닐라향 커피’와 ‘코코넛 바닐라향 커피’ 2종이다. 두 제품은 100% 아라비카 블렌드를 기반으로 하며, 각각 유자 향과 코코넛 향을 더한 바닐라 조합으로 구성됐다.유자 바닐라향 커피는 유자의 산미와 바닐라 향을 결합한 형태이며, 코코넛 바닐라향 커피는 코코넛 향과 바닐라 향을 더한 블렌딩이다. 두 제품 모두 얼음이나 차가운 우유와 함께 소비될 때 풍미 변화가 나타나는 구조로 설계됐다.시장 트렌드와 관련해 20~34세 소비자층에서 아이스 커피 선호 비중이 높다는 조사 결과도 함께 제시됐다. 해당 연령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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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식물성 원료 기반 스킨케어 ‘순차올’ 선보여
풀무원건강생활이 풀무원로하스 뷰티 라인 ‘순차올’ 4종을 출시하고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장했다.이번 제품군은 ‘순차올 몽글 미스트’, ‘순차올 탱글 크림’, ‘순차올 고운 선크림’, ‘순차올 도톰 마스크’로 구성됐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콩 유래 성분 기반 원료를 적용해 해당 라인 전 제품에 동일 원료 체계를 반영했다.순차올은 국내산 콩에서 유래한 복합 원료 PMO SOYBIODERM™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 원료는 5가지 성분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보습, 피부 탄력, 피부결 관리, 진정, 피부 장벽 유지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설명됐다.제품별로는 미스트, 크림, 선크림, 마스크 형태로 구성돼 일상 케어와 집중 케어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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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 호조로 한컴 1분기 영업익 176억…2천억 매출 목표 순항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65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2.7% 증가한 수치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636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이다.AI 사업 부문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문서 파싱과 비정형 데이터 추출을 수행하는 AI 제품이 B2G·B2B 시장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고, AI와 클라우드 라인업 확장도 안착했다. 한컴 별도 매출은 2023년 1281억 원에서 2025년 1753억 원으로 상승했으며 올해 연간 목표는 2100억 원이다.차세대 비전인 ‘트윈형 에이전틱 OS’는 상반기 출시 후 연내 상용화된다. 이 기술은 사용자 업무 패턴을 학습한 AI 에이전트가 퇴근 후에도 24시간 자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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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북촌에 팝업 연 미닉스…‘집안일 해결소’ 콘셉트로 3구간 체험 공간 마련
앳홈의 브랜드 미닉스가 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일상 속 집안일 불편을 줄이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에 담았다.팝업은 총 3개의 체험 구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구간은 제품 없이 겪는 불편을 보여주고, 두 번째 구간에서는 고객이 가장 번거롭게 여기는 집안일 유형을 테스트한 뒤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세 번째 구간은 미닉스 제품 적용 후 달라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집안일 유형 테스트를 완료한 뒤 열쇠로 사물함을 여는 캐비넷 이벤트를 통해 미닉스 본품과 협업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자사몰 가입 고객 대상 100% 당첨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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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슈포제, 성수동에 러닝 테마 선케어 팝업 ‘UV 스타디움’ 연다
라로슈포제가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 Y173에서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 팝업은 운동 중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을 배경으로 삼았다. 1km부터 5km 구간을 옮겨온 듯한 5단계 동선으로 구성됐으며 각 구간에서 자외선 차단 관련 정보 습득, 초장파 자외선 차단 체험, 필터 기술력 확인, 차단 효과 검증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미션 완료자에게는 샘플 키트가 제공된다.신제품에는 10년 연구로 개발된 MCE 필터가 적용됐다. 기존 제품 대비 차단 스펙트럼이 확장됐으며 피부 노화와 직결된 초장파 자외선까지 방어가 가능하다.오픈 당일 오전에는 엠버서더 스톤러닝과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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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패러다임 시프트’ 성공…이마트 1분기 영업익 1783억원 14년래 최대
이마트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0억 원(11.9%) 증가한 수치로 2012년(1905억 원)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이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1463억 원으로 130억 원(9.7%) 늘어 2018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트레이더스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1조 601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934억 원(9.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78억 원으로 12.4% 늘었다. PB 브랜드 T스탠다드 매출은 40%, T카페 매출은 24% 각각 증가했고 방문 고객 수는 3% 늘었다.스타필드 마켓으로 리뉴얼한 일산점 매출은 75.1% 증가했고 방문 고객 수는 104.3% 급증했다. 동탄점과 경산점도 각각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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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칫, 경피 흡수 패치 신제품 선보여
더퓨처의 웰니스 패치 브랜드 패칫이 삼킴 없이 피부로 흡수되는 방식의 붓기 관리 제품 라인잇 패치를 출시했다.패칫 관계자는 "이 제품은 알약이나 음료 형태가 아닌 패치 부착 방식으로 유효 성분을 전달한다"라며 "위장을 거치지 않아 소화계 부담이 적고 성분 손실률도 낮춘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구성 성분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 브로멜라인, 혈관 안정화 원료인 가시칠엽수, 체내 수분 순환에 관여하는 부처스브룸이 포함됐다.패치 두께는 초슬림으로 제작돼 피부 밀착도를 높였으며 일상 움직임에도 잘 고정되도록 설계됐다. 개별 포장으로 위생 관리가 가능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회사 측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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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판매 45% 급증…삼천리자전거, 1분기 수익성 개선 성공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425억 원, 영업이익 약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73%, 별도 기준 29% 각각 증가했다.고단가 제품군인 전기자전거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5% 늘어나면서 전체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10%, 별도 기준 매출은 7% 조정됐음에도 이익 성장세는 유지됐다.소비자들이 전기자전거 이용 경험을 쌓으면서 안전성과 사후관리 체계, 장기 사용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전국 유통·서비스망을 갖춘 브랜드 제품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고유가 기조와 야외 활동 수요 증가도 전기자전거 판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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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설문, 전기차 구매 의향자 10명 중 8명 “중고 전기차 살 의향 있다”
리본카가 지난 3월 성인남녀 4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 온라인 설문 결과, 전체 응답자 중 69.8%인 305명이 전기차 구매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81.3%(248명)는 중고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중고 전기차 구매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배터리 상태 및 잔여 수명 보증’이 42.3%로 1위를 기록했으며 ‘사고 유무 및 상세 수리 이력 공개’ 25.2%, ‘합리적 가격’ 14.1% 순으로 조사됐다.가장 걱정되는 요인(복수응답)으로는 ‘배터리 성능 저하’(67.2%)와 ‘화재 및 사고 불안’(66.6%)이 높게 나왔다. 반면 장점(복수응답)으로는 ‘신차 대비 저렴한 가격’(49.8%),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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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학교 앞 점포 대상 국가 인증 위생 평가 도입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손잡고 초중고 그린푸드존 인근 점포의 위생 수준을 국가 기준으로 평가한다고 13일 밝혔다.양측은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점포 내 즉석조리 식품의 위생 관리를 심사해 85점 이상 획득 시 공식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세븐일레븐은 현재 전국 50여개 점포가 해당 인증을 보유 중이며 연내 이 숫자를 현재 대비 3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인증을 획득한 점포에는 공식 현판이 지급되고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인증 마크가 노출된다.회사 측은 “인증원의 심사 기준과 세븐일레븐의 조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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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에비뉴엘 회원 대상 울릉도·BMW 결합 단독 투어 나온다"
롯데백화점의 최상위 VIP 프로그램 에비뉴엘이 기존 포인트 제도를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하고 여행과 미식, 문화를 연계한 체험형 서비스를 확대한다.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고객을 대상으로 등급별 포인트를 활용해 6개 카테고리 100여개 제휴처에서 호텔, 파인다이닝, 골프·레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에비뉴엘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오는 6월에는 울릉도 코스모스 빌라쏘메에서 정호영 셰프의 프라이빗 코스 다이닝과 롯데백화점 소믈리에의 와인 페어링, BMW 7시리즈를 통한 해안도로 시닉 드라이브를 결합한 단독 투어를 선보인다.이번 개편은 쇼핑 중심의 혜택에서 벗어나 자연과 미식,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경험형 콘텐츠로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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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좋은 숨결통식빵, 롯데마트·슈퍼 매출 50% 끌어올렸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운영하는 자체브랜드 상품 중 하나가 출시 한 달 만에 15만개 판매를 넘어서면서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2500원에 판매되는 이 통식빵은 출시 후 2주간 5만개가 팔린 데 이어 2개 구매 시 20% 할인 행사 기간 2주 동안 10만개가 추가로 판매됐다. 행사 적용 첫날에만 1만5000개가 나갔다.해당 제품이 출시된 이후 4주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식사빵 전체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회사 측은 “유산균 발효종 2.85%를 투입하는 특허 공법으로 빵 결이 부드럽고 찢어지기 쉬운 구조를 만들었다”며 “전문 베이커리 제품 대비 가격은 3분의 1 수준이지만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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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캐릭터 상품 가장 많이 샀다…CU 완구류 매출 75% 증가
CU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완구류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75.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CU 관계자는 "캐릭터 IP 협업 상품의 매출 신장률은 2023년 320.0%, 2024년 82.2%, 2025년 105.7%로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라며 "관련 상품 종류도 2023년 280여개에서 지난해 370여개로 확대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령대별 구매 비중은 20대가 33.1%로 가장 높았고 30대 28.3%, 10대 23.5% 순으로 나타나 MZ세대가 전체의 85% 가까이를 차지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2일 출시된 포켓몬 카드팩 4종은 사흘 만에 25만개가 팔렸으며 전체 한정 물량 26만5000여개의 96%가 소진됐다. 패트와매트 기획 상품은 1만세트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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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무신사 성수점에 단백질·아미노산 제품 11종 공급
일동후디스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이뮨’을 서울 성수동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내 무신사 뷰티 매장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이번 입점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하이뮨 액티브’ 8종과 ‘하이뮨 아미노포텐’ 3종으로 총 11개 라인업이다. 단백질 보충 제품과 아미노산 기반 에너지 제품을 함께 구성해 운동 전후 및 일상 컨디션 관리 수요를 겨냥했다.하이뮨 액티브는 1회 섭취 기준 단백질 20~22g과 BCAA 4500mg을 담은 고단백 음료 제품군이다. 하이뮨 아미노포텐은 상황별 에너지 보충을 고려한 아미노산 젤 형태 제품으로, 기능성 설계를 기반으로 한 라인업으로 소개됐다.회사 측은 “무신사 메가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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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Pay 가입자 700만 눈앞…GS25 객단가 일반 고객 대비 2배
GS리테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GS Pay가 출시 5년 만에 누적 가입자 691만명을 기록하며 7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GS리테일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2021년 8월 출시 이후 연평균 9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라며 "초기 2030세대 중심에서 최근 5060세대 비중이 약 30%까지 늘어나 전 연령대로 이용층이 확대됐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기준 GS Pay 이용 고객의 재방문율은 GS25에서 일반 고객 대비 1.6배 높았으며 객단가는 약 2배로 집계됐다. GS샵에서는 구매 빈도와 객단가가 각각 1.5배,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GS Pay는 GS All 멤버십과 연계돼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전 채널에서 적립된 포인트와 혜택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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