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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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931 컬렉션 88년 한국서 첫 공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발베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위스키 1931 컬렉션 88년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1931년 증류돼 단일 캐스크에서 88년을 거친 이 제품은 2019년 병입됐다.발베니는 1931년 증류소를 확장하며 몰팅 플로어를 새로 열었다. 이 공간에서 보리를 직접 뒤집어가며 재료를 다루는 공정이 본격화됐고, 이후 발베니의 한정 제품 라인업이 이 흐름을 바탕으로 이어졌다.1931 컬렉션 88년은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숙성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병입 시점이 왔다고 판단해 2019년 병입을 결정했다. 발베니는 증류소 내부에서 다섯 가지 공정을 모두 운영하는 극소수 증류소로, 이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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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뢰르 블루 오 드 퍼퓸 선보여
메종 겔랑이 새로운 앰버 플로럴 향수 뢰르 블루 오 드 퍼퓸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과 함께 배우 송혜교와 작업한 비주얼도 함께 소개됐다.이 향수는 낮과 밤 사이 푸른빛 하늘이 펼쳐지는 블루 아워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깊이 있는 향으로 표현됐다.오리지널 뢰르 블루는 1912년 자크 겔랑이 만든 제품으로, 이번 오 드 퍼퓸은 그 헤리티지를 이어받았다. 아이리스와 바닐라의 조합을 유지하면서, 이 제품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아이리스 팅크를 추가해 향의 층위를 더했다.보틀은 오리지널의 거꾸로 된 하트 형태를 기반으로 블루 그라데이션을 더하고, 골드 레터링과 보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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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온더고 컬렉션’ 신제품 출시… 용량·디자인·컬러 라인업 확대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가 ‘온더고 컬렉션’에 새로운 용량과 디자인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이번 신제품은 250ml 텀블러와 350ml 뉴 디자인 텀블러로 구성됐다. 250ml 텀블러는 기존 500ml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콤팩트하게 구현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좁은 입구와 넓은 입구를 함께 적용한 이중 구조로 음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350ml 뉴 디자인 텀블러는 투명 뚜껑을 통해 음료 상태와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원터치·슬라이딩 방식의 음용부를 적용해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온더고 컬렉션은 파우더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갖추면서도 르크루제 특유의 다채로운 컬러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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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대림선 캠핑어묵탕 플레이트에디션’ 롯데마트 한정 출시
사조대림이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대림선 캠핑어묵탕 플레이트에디션’을 롯데마트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활동에서 별도의 냄비 없이 간편하게 어묵탕을 조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테인리스 304 재질의 냄비형 용기가 포함돼 직화와 인덕션 모두 사용 가능하며, 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 구성은 모양과 식감이 다른 8가지 어묵과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비법스프로, 물만 넣고 끓이면 완성되는 원팬 조리 방식이다. 두루치기, 닭갈비 등 다양한 메뉴 경험을 제공해 캠핑과 나들이에서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대림선 어묵은 HACCP 인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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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드로낙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 출시
한국브라운포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드로낙 증류소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창립자 제임스 앨러다이스가 연회를 열었던 보인스밀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클라레 레드 와인 캐스크로 마무리해 블랙베리, 건포도, 헤이즐넛, 초콜릿 캐러멜 등 복합적인 풍미를 구현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과의 협업도 진행된다. 호텔 로비와 라운지앤바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객실 패키지와 프라이빗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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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랩, 2027년 글로벌 스케일업 착수 “성공 경험 반복하는 커머스 기업 될 것”
부스트랩이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성공 방식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다. 라이프 브랜드의 해외 판로 개척과 뷰티 신사업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성장 엔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부스트랩은 전사 타운홀 미팅을 통해 브랜드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제품 기획부터 시장 수요 창출, 검증,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비즈니스 사이클을 구축하고, 확보된 데이터와 성과를 다시 제품 혁신과 브랜딩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완성한다는 내용이다.이에 맞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라비킷과 에르고바디는 국내에서 검증된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확장을 주도하는 엔진 역할을 맡으며, 베라펙트와 루아페는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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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클라우드’ 파자마·라운지웨어 신제품 공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자체 개발한 신규 원단 ‘클라우드(CLOUD)’를 적용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자주의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는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신제품은 구름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터치감을 구현한 클라우드 원단을 적용했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나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투톤 컬러와 매끈한 질감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클라우드 파자마는 10부와 7부 기장으로 출시돼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으며, 셔츠형 카라 디자인을 적용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클라우드 라운지웨어는 남녀 공용 티셔츠와 조거 팬츠, 여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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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큐 ‘이나카안 블랙’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종합식품기업 이지큐가 일본 후쿠오카의 100년 전통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과 협업해 ‘이나카안 블랙’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활용한 카바야키 제품과 상온 보관이 가능한 캔 히츠마부시로 구성됐다. 카바야키는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촉촉한 식감과 풍미를 살렸으며, 캔 히츠마부시는 장어와 밥을 함께 즐기는 일본 전통 요리를 간편하게 구현한 제품이다. 제품 패키지는 블랙 컬러와 원목 소재를 적용해 전통 장어 요리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회사 측은 “이나카안 블랙은 오랜 장인의 노하우와 이지큐의 기술력을 결합해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명절에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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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빈틈없는 장 솔루션’ 신제품 공개
한국암웨이가 한국인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글로벌 R&D 연구 성과를 반영한 장 건강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장내 유익균 서식 환경을 조성하는 ‘뉴트리라이트 비긴’과 한국인 데이터 기반 독점 균주 2종을 담은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장내 대사 환경과 유산균 섭취를 동시에 고려한 국내 최초의 통합 솔루션으로, 위장관 모델과 인간 장 오가노이드 연구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 뉴트리라이트 비긴은 식물성 포뮬러와 발효 그린 블렌드, 파이토컬러 과채 블렌드 등을 활용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다. 임상시험에서는 뷰티르산 생성에 유리한 대사 환경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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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듀오락’ 추석 기획전 진행
쎌바이오텍이 운영하는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듀오락은 자체 개발한 듀얼코팅 기술을 통해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 비코팅 대비 최대 221배 높은 장 속 생존력을 구현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듀오락 골드, 디드롭스, 베이비, 얌얌, 바이오가드 등 주요 제품을 비롯해 더 퍼스트 클래스, 듀오펫 유산균, 위청장쾌, 생 유산균 초코볼, 맘스, 편안해질 유산균 등 다양한 제품을 2개 구매 시 최대 21%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골드 세트, 골드캡슐, 얌얌플러스 등 일부 제품은 프리미엄 보자기와 쇼핑백으로 구성된 선물 포장을 제공하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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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별미요리’ 3종 GS더프레시 입점
㈜하림이 닭 특수부위를 활용한 ‘별미요리’ 시리즈 3종을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닭 어깨살을 주원료로 한 두루치기,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로 구성됐다. 두루치기는 닭 어깨살과 목살을 함께 사용해 깊은 육향과 김치 국물의 칼칼한 맛을 구현했으며, 오리지널 닭갈비는 양배추·떡·고구마 등 부재료와 특제 양념을 더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주꾸미 닭갈비는 주꾸미와 닭 어깨살을 조합해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원팬 조리 방식으로 해동 후 약 10분간 끓이면 완성돼 간편한 한 끼 식사나 안주로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닭 한 마리에서 소량만 얻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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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신제품 공개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디올 프레스티지’에서 새로운 리페어링 &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디올이 약 50년간 연구해온 롱지비티 사이언스와 노르망디 절벽의 야생 장미에서 탄생한 로즈 드 그랑빌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로즈 드 그랑빌은 22가지 자연 유래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피부 회복력을 강화하는 디올의 독자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TM’가 완성됐다. 신제품은 피부에 닿는 즉시 매끄럽고 탄력 있는 상태로 개선하며, 사용 1시간 후 주름 완화 효과가 수치로 확인되는 등 다양한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은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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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제로이드X누렁이’ 한정판 선보여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인기 캐릭터 ‘누렁이’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인텐시브 크림, 인텐시브 로션, 포밍 클렌저 등 대표 제품 3종에 누렁이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하고 굿즈를 함께 구성했다. 인텐시브 크림은 본품과 추가 구성에 파우치를, 인텐시브 로션은 액막이 키링을, 포밍 클렌저는 띠부씰을 랜덤 증정한다. 제로이드는 올리브영이 선정한 9월 ‘올영픽’ 브랜드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협업 제품을 다양한 조건으로 선보인다. 회사 측은 “누렁이 캐릭터를 통해 제로이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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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이너뷰티 신제품’ 3종 선보여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글로우업 트리플, 시너지업 콜라겐, 리셋 브이라인 츄어블 등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글로우업 트리플은 글루타치온, 비타민C, 히알루론산을 주요 성분으로 구성해 피부 광채 루틴을 제안한다. 시너지업 콜라겐은 평균 분자량 300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 2,000mg과 연어이리추출물 PDRN 100mg을 담아 수분광 루틴을 강조했다. 리셋 브이라인 츄어블은 유기농 선인장열매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마그네슘과 칼륨 등 부원료를 더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으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달콤한 젤리와 츄어블 제형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쉽게 이너뷰티 루틴을 실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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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2027 다이어리 컬렉션’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이 2027년을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클래식 다이어리부터 반지의 제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비건 가죽 커버를 적용한 프레셔스&에티컬 다이어리, 15개월 에센셜 다이어리, 업무용 프로 다이어리, 손글씨와 디지털을 연동하는 스마트 플래너 등도 포함됐다. 클래식 다이어리는 데일리·위클리·먼슬리 등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출시돼 기록 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작품의 서사를 디자인과 내지, 테마 스티커에 반영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회사 측은 “다이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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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샌드쿠키’ 신제품 선보여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며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우유가 자체 생산한 버터와 우유를 활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돼 냉동 보관 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각각의 풍미를 살려 소비자가 일상에서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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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냉동 소스’ 5종 선보여
㈜면사랑이 중식과 양식 대표 메뉴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소스 제품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중식 소스 2종(간짜장, 유니짜장)과 양식 소스 3종(라구 볼로네제, 정통 까르보나라, 바지락 봉골레)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1인분 개별 포장으로 제공돼 보관과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냉동 소스는 일반 실온·냉장 소스와 달리 별도의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 직후 빠르게 냉동해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유지했다. 돼지고기, 양파, 토마토, 바지락 등 각 메뉴 특성에 맞는 재료를 활용해 풍미와 질감을 차별화했다. 회사 측은 “제품별로 달걀노른자, 토마토, 바지락 등 주요 재료의 질감을 그대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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