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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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해외 마라톤 여행 수요 겨냥해 상하이 대회 연계 패키지 확대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특화 상품을 확대하며 러닝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NOL은 ‘2026 상하이 국제마라톤’ 참가권과 현지 일정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마라톤 원정 패키지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러닝 전문 프로그램과 해외 여행 일정을 함께 구성한 특수 목적 여행 상품으로, 마라톤 참가자들이 대회 준비와 현지 체류를 보다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패키지에는 항공권과 숙박, 대회 참가 등록 지원, 풀코스 참가 일정 등이 포함되며, 러닝 전문가 러닝BK 박병권 감독이 일정에 함께 참여해 현지 적응과 레이스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대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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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하이웍스, 계약 관리 영역 확대…외부 계약까지 통합 관리 지원
가비아가 업무 플랫폼 하이웍스의 계약 관리 기능을 확장하며 기업 내외부 계약 업무 효율화에 나선다.가비아는 하이웍스에 외부 전자계약 기능을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임직원 대상 근로계약뿐 아니라 거래처, 고객사, 프리랜서 등 외부 대상 계약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했다.그동안 기업들은 내부 인사 계약과 외부 거래 계약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 문서 보관과 계약 이력 확인 과정에서 불편을 겪어왔다. 하이웍스는 이번 기능 추가를 통해 계약 문서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새 기능은 계약서 작성부터 서명 요청, 보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업은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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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이 7월 1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공공의료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기업과 기관, 인물을 포함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선호 받는 유망,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한국학기공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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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 헤어 디자이너 대상 실무 교육 강화…디지털 마케팅 역량 지원
남성 토털 그루밍 브랜드 다슈가 헤어 디자이너들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다슈는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 ‘다슈 아카이브랩’ 6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용실 운영에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마케팅’을 주제로 실제 매장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과 고객 소통 방법 등을 다뤘다.교육에서는 블로그 운영 전략뿐 아니라 고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구성 방식, 모바일 환경에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 과정 등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작성한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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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여름철 야외활동 겨냥 워터프루프 선케어 제품 선보여
바세린이 물놀이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지속력을 강화한 선케어 제품을 선보였다.애경산업의 패밀리 토탈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은 ‘모이스처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SPF50+/PA++++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해 UVB와 UVA로 인한 피부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물과 땀에 강한 지속내수성 기능을 갖췄다.특히 물놀이, 스포츠, 캠핑 등 장시간 야외 활동 상황을 고려해 자외선 차단 효과 유지에 중점을 뒀다.보습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히알루론산 성분과 바세린 보습 포뮬라를 적용해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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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양반 100밥 브랜드 캠페인으로 즉석밥 시장 차별화 나서
동원F&B가 배우 구교환을 앞세운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양반 100밥’의 제품 방향성을 알린다.동원F&B는 한식 가정간편식 브랜드 양반의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첨가물을 배제한 제품 콘셉트와 차별화된 제조 방식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즉석밥을 간편식이 아닌 건강한 식문화 제품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 모델로 참여한 배우 구교환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제품 특성을 전달하며 양반 100밥이 추구하는 담백한 밥맛과 이미지를 표현했다.양반 100밥은 100% 쌀과 물을 기반으로 만든 즉석밥 제품으로, 지난해 선보였다. 정통 가마솥 방식에서 착안한 제조 공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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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KT 멤버십 연계 프로모션으로 고객 혜택 확대
파리바게뜨가 통신 멤버십과 연계한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파리바게뜨는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운영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제품을 보다 부담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멤버십 고객 대상 제휴 혜택 강화 차원에서 기획됐다. 파리바게뜨는 다양한 제휴 활동을 통해 고객 이용 경험을 넓히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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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5년 연속 프랜차이즈 우수 브랜드 선정…가맹 경쟁력 강화
두끼가 프랜차이즈 운영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지속 성장 기반을 이어가고 있다.두끼는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성장성, 브랜드 경쟁력, 가맹 운영 안정성, 상생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두끼는 떡볶이를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을 이어왔다. 현재 국내 매장과 해외 여러 국가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가맹 운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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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활용한 폭염 안전 캠페인 3년째 이어가
동아오츠카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동아오츠카는 7월부터 9월까지 생산되는 포카리스웨트 제품 포장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관련 메시지와 로고를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024년부터 이어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 연속 진행된다.포카리스웨트 일부 제품에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필요한 수분 섭취와 안전수칙 실천을 알리는 문구가 담긴다. 동아오츠카는 제품을 매개로 폭염 취약 환경에서의 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인식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동아오츠카는 앞서 정부 기관과 협력해 건설 현장, 농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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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보쌈김밥 팝업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 확대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기존 대표 메뉴를 재해석한 팝업 운영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스타필드 수원에서 진행 중인 보쌈김밥 팝업스토어에서 한돈 보쌈김밥 누적 판매량이 2만 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보쌈 메뉴를 김밥 형태로 재구성해 선보이는 협업 프로젝트다. 기존 메뉴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변화를 시도해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불족발을 접목한 신규 메뉴도 추가했다.팝업 대표 메뉴인 한돈 보쌈김밥은 브랜드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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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체험형 브랜드 전략으로 1020 고객층 확대
KFC가 오프라인 체험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소통 강화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KFC는 올해 상반기 앱 신규 회원 가운데 1020세대 비중이 44%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수치로, 최근 2년 연속 신규 가입자 가운데 1020세대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KFC는 젊은 고객층 확대 배경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강화 전략을 꼽았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와 놀이 요소를 결합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대표적으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최근 선보인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 팝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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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쇼핑 서비스 도입
롯데면세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화형 쇼핑 서비스를 선보이며 AI 기반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섰다.롯데면세점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상품 검색부터 추천, 구매 연결까지 가능한 쇼핑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면세업계에서 생성형 AI 플랫폼과 연계한 쇼핑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서비스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략과 연계해 마련됐다. 유통과 서비스 분야에서 AI 활용 범위를 넓히는 그룹 방향에 맞춰 고객 접점에 AI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새 서비스는 이용자가 대화 형태로 원하는 상품이나 쇼핑 정보를 요청하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품 검색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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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1년 만에 20개 매장 확보…수도권 중심 확장 속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출시 이후 빠른 매장 확대를 이어가며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벤슨은 서울대입구역점을 열며 지난해 5월 첫 매장 개점 이후 약 1년 만에 20호점 운영 체제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브랜드는 최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매장을 늘리고 있다. 7월과 8월에는 목동점을 시작으로 서울대입구역점, 서현점, 위례점, 이태원점 등 5개 매장을 추가하며 대학가와 주거지, 복합상권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공략에 나선다.기존 매장 운영 성과도 신규 출점 확대의 기반이 됐다. 목동점은 개점 초기 주말 3일간 약 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고, 대치점과 반포점 등 주요 상권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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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젊은 하이커 겨냥한 여름 기능성 티셔츠 선보여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여름철 산행과 일상 활용을 고려한 기능성 하이킹 의류 라인업을 확대했다.K2는 하이킹과 트레킹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올라(OLA) 하이킹 티셔츠’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올라 시리즈는 야외 활동과 일상 착용을 함께 고려한 제품군으로, 땀을 빠르게 건조하는 속건성과 움직임을 돕는 신축성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을 더해 아웃도어 의류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대표 제품인 ‘올라 그래픽 반팔 라운드’는 옥수수 유래 원료를 활용한 소로나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냉감 소재를 활용한 넥라인 디테일을 적용해 여름철 착용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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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스테이블코인 기반 온체인 자산운용 생태계 확대 나서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가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을 결합한 자산운용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카이아는 자산운용 플랫폼 모치(Mochi)를 운영하는 자일로 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온체인 자산운용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모치의 자산운용 서비스를 카이아 네트워크와 연계하고, 실물연계자산을 활용한 투자 영역에서도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모치는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물 기반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산운용 플랫폼이다. 카이아 네트워크와 연동되면 이용자는 온체인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산 배분 구조를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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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직업건강협회와 근로자 건강 위한 식생활 개선 방안 공유
샘표가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관리 방안을 모색하며 발효 식품과 요리 문화를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확산에 나섰다.샘표는 15일 충북 오송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원들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 건강 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관리 전문가들과 식생활 개선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근무환경 관리와 함께 일상적인 식습관 변화가 건강 증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사업장 건강 활동과 연계 가능한 방안을 살폈다.샘표는 발효 기술을 활용해 당 부담을 낮춘 장류 제품과 식생활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 저당 장류와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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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글로벌 식품소재 시장 겨냥 차세대 솔루션 공개…IFT 2026서 기술력 선봬
대상이 국제 식품기술 전시회 IFT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식품 시장을 겨냥한 소재 기술과 신규 솔루션을 공개했다.대상은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IFT 2026에서 클린라벨, 비건, 저염 등 글로벌 식품 산업의 주요 흐름에 대응하는 식품소재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IFT 2026은 국제 식품 학술 기관인 IFT가 개최하는 식품기술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80여 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대상은 2024년부터 참가해 식품소재 기술과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있다.이번 전시에서 대상은 발효 조미 소재 ‘디세이버리’를 중심으로 저염 식품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디세이버리는 자연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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