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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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어쩌다가 이런 몹쓸짓이...많은 이들 들끓고 있어
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에 많은 이들이 눈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믿기 어려운 몹쓸짓에 21일 이른 아침까지 들끓는 민심을 반영한 듯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급작스레 한 20대가 벽돌로 여고생을 내리친 소식에 불안해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20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원 수업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여고생 A(17)양 머리를 벽돌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ㅁ씨의 동기는 어처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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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선관위, 기부행위 한 후보자의 배우자 고발
울산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중남)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3일)와 관련, 선거구민 B씨에게 현금10만원과 선거운동용 명함 10여 장을 제공한 혐의로 시의원 후보자의 배우자 A씨를 20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2일 B씨에게 “친구들과 밥 한 끼 사먹어”라는 말과 함께 현금 10만원과 선거운동용 명함 10여 장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같은 법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제2항의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7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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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2개 4400만원 상당 훔친 종업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약초상 창고 내 나무박스에 보관 중이던 금괴 2개(1kg바, 10g칩 4400만원 상당)를 절취한 피의자 A씨(47·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중순 오후 2시경 지하철역 약초백화점에서 종업원인 A씨가 피해자(66·업주)가 외출한 사이 창고 안쪽의 나무상자에 보관 중이던 금괴 2개를 준비한 흰색 일회용 비닐에 감싸 가방에 넣어두었다가 퇴근 시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장소 및 인근 지하철 CCTV영상을 분석, 피의자를 출석시켜 소비내역 등 추궁 및 설득으로 범행자백을 받았다.A씨는 골드바를 팔아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피해품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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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몸체 떨어져 주차된 차량 충격…1시간 도로 전면통제
20일 오전 6시25분경 A씨(56) 운전의 26톤 화물차량이 타워크레인 몸체를 싣고 부산 부산진구 현대I파크 공사장 입구 오르막길을 올라가던 중 급경사로 실려 있던 타워크레인 몸체가 떨어져 주차된 SM5승용차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적피해는 없으나 교통사고로 왕복 2차로 도로가 약 1시간 가량 전면 통제됐다. 부산진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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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서 낚시 중 자리 옮기다 물에 빠져 40대 사망
밀양경찰서는 A씨(43)가 19일 오전 9시46분경 밀양시 용평동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교각 밑 밀양강에서 낚시를 하며 자리를 옮기던 중 물(수심 약 2.5m)에 빠져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119 구조대, 형사 및 광역과수팀이 현장에 나가 A씨를 병원으로 후송,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이날 오전 11시13분경 사망했다. 일반변사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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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범기간중 주점상대 무전취식 40대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누범기간 중 주점상대 상습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42)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6일 새벽 3시20분경 거제시 고현동 C주점에서 술값시비 중 피해자를 폭행, 상해를 가하고 지난 7월 20~25일까지 거제시 일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2회에 걸쳐 주대 13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기 수사중인 상해 등 사기사건과 병합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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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필로폰 제조기술자 국내입국시켜 제조·유통하려한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국제범죄수사대(대장 김병수)는 국가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중국인 필로폰 제조 기술자를 국내에 잠입시켜 필로폰을 제조한 후, 일본 또는 국내에 유통하려 한 일당 10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중에 국내 제조 총책 A씨(52)를 구속했다. 제조브로커 B씨(38), 원료물질알선책 E씨(36), 원료물질공급책 F씨(37)등 5명을 형사입건하고, 중국인 제조 기술자 C씨(24) 등 2명을 인터폴 지명수배 했다. 초기 자금 등을 제공한 일본인 등 관련자를 추적중이다. 원료물질과 필로폰 추출 기자재 등 총 31종에 59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생활자금 등이 필요했던 구속된 A씨와 다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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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형태로...토막시신 발견, 엄습하는 두려움과 들끓는 민심
19일 휴일을 맞아 다소 끔찍한 소식이 알려져 20일 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정체모를 시신 한구가 한 유원지 근처에서 나왔기 때문. 이후 오십대 초반 남성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경기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에 살던 오십대 초반 남성으로, 유원지 인근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 부분이 분리된 채 발견돼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인터넷상에서 소식에 많은 이들은 깜짝 놀람과 동시에 이런 몹쓸짓을 저지른 이가 빨리 잡히길 바라는 글들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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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인근 섬 낚시객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9일 오전 8시 58분경 부산 오륙도 인근 섬(일명 똥섬)에서 낚시객 Y씨(53)를 구조정 이용,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Y씨는 낚시하기 위해 갯바위로 이동 중에 발을 헛딛으면서 왼쪽 발목이 접질러 거동이 불가하자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현장에 있던 소방대원과 함께 Y씨를 해경 구조정에 태운 뒤 오륙도 선착장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성모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앞서 이날 오전 2시 58분경 부산시 감천항 1부두 앞 해상에서 익수자 M씨(22·러시아 국적)을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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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자·영세상인을 상대로 사기 친 사이비기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무직자·영세상인을 상대로 취업비용, 귀금속 미변제 등으로 1475만원 상당을 편취한 사이비기자 A씨(64)를 사기,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경찰마크(범죄수사 등 공익목적외 사용시 위법)를 인쇄한 명함을 사용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 7일경까지 “내가 OO일보 부산지사장인데, OO자동차에 취업되도록 힘써주겠다. 대신 신원보증보험 비용이 필요하니 돈을 달라”고 속여 4명으로부터 취업비용명목으로 1049만원을 편취한 혐의다.또 지난 2월 12~27일경 연산동 OO금은방에서 “나는 OOPRESS취재본부장으로 대학에서 경찰학 강의를 한다. 졸업생 38명 금배지를 맞출건데, 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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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입니다"보이스피싱 송금책 2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조직으로부터 속은 피해자를 부산역 인근에서 만나 1500만원을 편취하려한 송금책 A씨(26)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은 지난 7월 23일경 피해자(34.여)에게 전화해 “서울중앙지검 검사입니다. 당신의 명의로 대포통장이 발견 돼 통장에 있는 돈이 위험하니 인출해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전달해야 합니다”라고 기망했다.송금책인 피의자 A씨는 다음날 오후 2시20분경 부산역 앞 카페에서 피해자를 만난 금융감독원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1500만원 교부받으려다 잠복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경찰은 “전일 4500만원을 주었는데, 보이스피싱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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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우동 모 아파트서 20대 보안요원 추락사고
18일 오전 11시20분경 해운대구 우동 D아파트 102동 4호기 1층 엘리베이터 지하3층 바닥으로 보안요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보안요원 A씨(27)는 102동 1층 4호기 이사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비상키로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가 17층에 있는지 모르고 들어가 지하3층(약 16.5m)바닥으로 추락했다.이날 이사하러온 신고자(41·여)가 비명소리를 듣고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A씨를 구조해 119구급차량으로 백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1시4분경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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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 감사장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이태규)는 지난 13일 신속한 경찰서 신고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NH농협은행 장천동지점(지점장 박경제) 직원 A씨에 대해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당시 불안한 모습으로 현금 30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의 인출경위에 대해 파악하던 중 보이스피싱이 의심돼 경찰서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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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업무방해하고 경찰관 폭행한 피의자 구속
경남진해경찰서는 술에 취해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하고 신고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해 공무집행 방해한 혐의로 A씨(69)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돼 누범기간(3년) 중에 있는 사람으로 지난 14일 새벽 4시45분경 술에 취해 편의점 여종업원(20)에게 욕설을 하고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한 혐의다.이어 같은 날 새벽 5시40분경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경찰관의 뒷목을 1회 내리쳐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현행범인으로 체포하고 범행을 부인해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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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침입해 현금 등 절취 대학생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대학교 기숙사 침입해 시계와 현금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19·대학 2년)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4일 오전 9시30분경 연제구 부산OO대학교 기숙사에 평소알고 있던 기숙사 공통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침입해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32만원 상당의 다니엘웰링턴 가죽시계 1개를 가져가고 같은 달 27일 같은 수법으로 피해자의 가방에서 현금 8만5000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인터넷번개장터에 피해품(시계)과 동일한 물품을 판매하겠다는 게시 글을 확인하고 게시글 판매자 사진으로 기숙사 학생상대 탐문수사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피해품인 시계 1점은 회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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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자해상태로 부산지검 서부지청 당직실서 "나는 억울하다"
16일 오후 8시16분경 B씨(35·정신지체4급)가 왼 손목에 자해를 한 상태로 부산지검 서부지청 당직실내로 들어와 “나는 억울하다”고 말하고 사라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강서경찰서 명지파출소)은 현장주변 CCTV확인 및 주변수색으로 10분 만에 서부지검에서 300m 떨어진 공사장 부근에서 산책로를 걸어가고 있는 B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 가족에 인계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B씨는 경찰에 자기 말을 안 들어 주고 몰라주는 부모로부터 폭언을 들은 것에 대한 억울함으로 자해를 한 것으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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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도서관 등 현금 절취 3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대학교 도서관 등에서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 오후 8시30분경 부산 금정구 대학교 내 도서관 입구 열려있는 출입구로 침입해 그곳 4층의 대학원 열람실에서 피해자가 의자에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운사이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꺼내 현금 1만8000원을 가져가는 등 약 4개월동안 총 19회에 걸쳐 현금 12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학내 CCTV전수조사, 피의자 학내 건물 출입 장면 및 현금 절취 장면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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