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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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뇌물 수수 신발산업진흥센터 전 팀장 구속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장비납품대가로 1억을 수수한 신발산업진흥센터 前 팀장 A씨(50·남) 등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 구속하고, 장비납품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담합해 입찰에서 낙찰을 받고 A씨에 1억 원을 공여한 업체 대표 B씨를 뇌물공여 및 입찰방해 혐의로, B씨(53·여)와 담합한 업체 대표 C씨(53·남), D씨(60·남) 2명을 입찰방해 혐의로 각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신발성능 표준화 및 인증체계 구축사업’의 총괄책임자로 재직중 2015년 10월경 B씨에게 “위 사업 관련 장비를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 주겠다”며 대가를 요구한 후 B씨업체가 공급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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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일가족 사망사건 발생
3월 13일 오후 6시27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 빌라내에서 일가족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변사자는 부부(36)와 5개월된 아들이다. 최근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 않아 처남이 112신고, 경찰관이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 안방에서 사망(일산화탄소)한 것을 발견했다.유서가 발견됐다.경찰은 유족 및 관계인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수사중이며 3월15일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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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동 한 공장서 불...야산까지 번져 '진화총력'
13일 고양시 덕은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산불로 번지는 일이 발생했다.고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1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했다.특히 화재는 곧바로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림청 헬기 2대 등 장비 25대와 소방인력, 산불감시원 28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또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정확히 보고 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연기가 인근에 크게 보이는 등 급박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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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상가건물 공사장 펜스 넘어져
3월 13일 오전 4시17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소재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펜스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상가신축건물 공사장 펜스(길이20미터, 높이 4미터, 재질 쇠) 비계기둥이바람에 의해 인도쪽으로 넘어졌다. 펜스가 넘어지면서 인도에 주차중인 오토바이 1대 짐칸이 파손됐다.전포파출소 순찰차 등 현장 출동해 폴리스라인설치하고 보행자 통제했다. 오전 7시30분 포크레인으로 기울어진 펜스처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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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홍도 남동방 해상 추진기 장애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12일일 오후 6시 18분경 홍도 남동 해상에서 추진기에 씨앵커 줄이 감겨 움직이지 못하는 어선 A호(42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승선원12명)를 구조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전 11시 46분경 경남 거제시 장승포을 출항, 홍도 남동방 11km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씨앵커 줄에 추진기가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A호 선장이 통영어업통신국을 경유,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을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어선 A호를 경남 거제시 지심도 남동방 3.7km 안전 해역으로 예인 조치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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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살해당해 물통에 유기된 사건 접수 40시간만에 3명 검거
경찰이 5년전 前 직장동료 부부에게 살해당해 물통에 사체유기 된 사건을 신고접수 40시간 만에 형사5개팀을 동원해 가담자 3명을 검거, 구속하면서 5년 만에 피해자의 원한을 풀어줬다.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3월 8일 오후 4시17분경 ‘지인으로부터 사체가 물통에 들어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112신고를 접수, 강력사건으로 판단해 형사 5개 팀을 동원해 신속한 수사로 사체를 유기·은닉한 혐의로 부부사이 던 A씨(28·여)와 B씨(28·남), A씨의 남동생 C씨(26)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A씨와 피해자 D씨(당시 21세·여)는 2014년 6월경 경북 소재 휴대폰제조공자에서 알게 된 사이로, A씨의 제의로 부산으로 같이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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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음주상태로 차량 들이받고 전복
3월 12일 오후 10시35분 부산 연제구 연산우체국 앞 왕복 5차로 중 1,2차로를 물고 진행하던 A씨(36·남)운전의 쏘렌토 차량이 2차로로 직진 진행하던 B씨(44·남)운전의 SM5차량의 좌측뒷면을 충격하면서 쏘렌토 차량이 전복한 사고가 났다. 두 차량 모두 동승자는 없었다.가해차량이 연산우체국 부근 병무청앞길에서 신리사거기 방면으로 가던 중 2차로에서 황색신호에 따라 감속 중이던 피해차량의 좌측 뒷면을 들이받아 가해차량이 전복됐다.가해차량은 면허취소수준인 음주상태(0.126%)였다(음주전력은 없음). 피해자는 사고접수 후 바로 귀가했고 가해차량은 119후송 후 귀가했다(피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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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유통업 투자명목 5억 사기 피의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 경제2팀(팀장 송혜련)는 초등학교 동창인 피해자에게 약유통업 투자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총85차례에 걸쳐 5억3천만원 편취한 피의자 A씨(35ㆍ여)를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부산 중구 소재 병원 보조약사로, 사실은 약국 등 약유통업에 투자하지도 않고 투자처에 대한 실체도 없었다.그럼에도 2018년 5월경 초등학교동창인 피해자(남)에게 "프라자 약국에 5천만원을 투자해 매달 100만원을 받고 있다. 약값 결제를 도와주면 이자 포함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거짓말하고, 그 시경 피해자 등과의 단체카톡에서 자신이 약사인 양 행세해 투자에 믿음을 더하게 하는 등 피해자를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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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호별방문·기부행위 혐의 조합원 검찰고발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지환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모 조합 후보예정자였던 B씨의 지지를 부탁하면서 1만원 상당의 농산물 등을 제공한 혐의로 조합원 A씨를 3월 12일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조합원 A씨는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월말 경 조합원 3명의 자택을 차례로 방문해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인 B씨의 지지를 부탁하면서 B씨의 명함과 1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함께 제공하는 등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제24조(선거운동의 주체·기간·방법), 제35조(기부행위제한), 제38조(호별방문 등의 제한) 등을 위반한 혐의다.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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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시내버스 급제동으로 승객 6명 경상
3월 12일 오전 9시50분 부산 사상구청 교차로에서 사상구청 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44·남)운전의 시내버스(161번)가 앞앞 차량의 급제동으로 멈춰섰다. 접촉사고는 없었다. 이로인해 버스승객 6명(남1, 여5)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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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음주운전하다 갓길 가로수 충격
3월 12일 오전 4시1분경 부산 동래구 OO그린코아 앞 노상에서 A씨(39·회사원)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0.096%)에서 인피니티 승용차량을 운전하다 갓길 가로수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승용차를 몰고 온천3동 금정산용수암 앞 편도2차로의 2차로를 달북초등학교 방면에서 만덕 1터널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냈다.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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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별장 방화하려한 피의자 검거
경남합천경찰서는 사귀던 여자친구(50·여)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별장에 들어가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하려다 출동한 경찰관의 제지로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2)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피의자는 피해자를 1년 전 만나 사귀어 오다 최근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3월 12일 0시50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를 30여분간 설득 하며 불을 붙이려고 하는 것을 검거했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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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상 사망자' 습득한 신분증으로 행세
부산동부경찰서는 습득한 신분증으로 사문서위조 행사한 피의자 50대남성 A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점유이탈물 횡령, 공문서부정사용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는 서류상 2015년 8월 27일 실종선고, 사망말소 된 자다. 실종신고 5년 후 사망으로 간주 처리된다. A씨는 지난해 4월경 동구 범일동 공중전화 박스에서 피해자(50대 남성)가 분실한 주민등록증을 습득하고, 4월 20일경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기위한 서류에 피해자(50대 남성)의 이름을 기재해 수강신청서를 위조하고 그 서류를 제출해 행사하고, 공문서인 피해자의 주민등록증을 제출해 부정 행사한 혐의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려면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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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오피스텔 주차타워 안전사고…1명 사망
3월 11일 낮 12시경 부산진구 개금동 12층 오피스텔 주차타워 내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 이모(55·남)씨가 리프트에 탑승해 소방파이프공사 작업중 리프트작업자 이모(49·남)씨가 리프트를 작동시켜 사고자가 1층으로 추락, 리프트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가야지구대와 소방이 현장출동했다.경찰은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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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마트 등 침입,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창원시 일대 약국·마트 등 침입, 12회에 걸쳐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남·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4(상습 강도·절도죄 등의 가중처벌)⑤ 위반 혐의다.A씨는 지난 2월 7일 오전 4시7분 모 마트에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35만원과 담배 10보루 등 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18일부터 지난 3월 6일까지 창원시 일대 약국·의원(7개소), 마트(5개소) 등에 같은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침입,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창원시 한 모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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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 절취 3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휴대폰 대리점 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를 절취한 피의자 A씨(33·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2월 중순경 사이 점장이 1주일 단위로 재고정리 하는 점을 이용해 점장이 방문판매를 나간 사이 신품 아이폰XS맥스 1대 1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15회에 걸쳐 191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분석, 피의자 범행 장면 확인하고 주거부정(도피생활)으로 체포영장 발부받아 추적수사와 잠복근무 중 검거했다. A씨가 장물로 넘긴 전당포에서 피해품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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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중국인동포끼리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집안 싱크대에 있던 흉기를 들고 피해자(31·남)의 왼쪽 목 부위를 찔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27·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모두 모 대학교 유학생들이다.A씨는 3월 11일 0시5분경 주거지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다투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피해자는 119로 병원 후송돼 수술 후 입원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반석지구대는 현장 도착후 피의자 친구들 상대 사건경위를 청취하고 피해자로부터 범행사실을 듣고 주거지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감식반도 현장도착 후 감식을 실시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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