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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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상서 어선사고 2건 발생, 수협 인근 조업선에 도움 요청해 승선원 전원 구조
지난 9일 17시 34분께 전라남도 진도군 맹골도 남쪽 약 24km 해상에서 어선 A호(39t, 근해유자망)가 원인미상 조타실 화재로 침수됐다. 사고접수를 받은 제주어선안전조업국은 구조기관에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어선안전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인근조업선(4.6km 근방)에 연락, 사고발생 10여분만에 승선원 12명을 전원 구조했다. 특히 구조요청을 받은 어선들이 조업을 즉시 중단하고 생명구조에 나서는 등 어업인의 신속한 구조가 골든타임을 지켜냈다. 또한, 오늘 새벽 03시 2분께에는 진도군 서거차도 서쪽 약 13km 해상에서 어선 C호(24t, 유자망)가 침수하는 사고가 발생해 목포어선안전조업국의 상황전파로 1시간만에 승선원 14명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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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순천방향 트레일러가 차량6대 충격…1명사망, 4명 경상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10월 10일 오전 6시55분경 남해2지선 순천방향 13.6k지점(가락IC 전방 100m)에서 트레일러가 정체로 대기중이던 차량 6대를 충격해 1망이 사망하고 4명을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A씨(41)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운행중 차량 뒤 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 잠시운행하다가 가락 TG를 빠져나가기 위해 대기중이던 피해차량들을 충격한 사고다.이 사고로 K5챠랑 운전자 문모(57)씨가 사망했다. 5톤 화물차 운전자 하모(59)씨외 1명, SM3챠랑 운전자 정모(44)씨, 경남 법인택시 운전자 정모(52)씨가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2차량은 인명피해가 없었다.사건처리는 부산강서경찰서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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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암자 기도당에서 촛불 화재…1100만원상당 피해
암자의 기도당에서 촛불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10월 9일 오전 1시29분경 부산진구 한 개인소유 암자입구에 설치된 기도당에서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상 및 천장 일부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 불은 오전 1시40분경 출동한 소방대(부산진소방서)에 의해 진화됐다.타는 냄새가 나고 불꽃이 보여 옆집에 살던 주민(33·여)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64·비구니)는 지난 10월 7일 오전 7시경 용왕당 불상 앞에 종이컵에 넣어둔 초 4개에 불을 켜두었고 잠을 자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암자 내 CCTV확인결과 외부침입 및 방화혐의는 발견치 못했고 촛불이 종이컵에 옮겨붙어 화재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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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1번교차로서 트레일러 우전도 사고
10월 8일 오후 4시5분경 A씨(46) 운전의 트레일러(추레라, 목재20톤적재)가 부산 강서구 신항1번 교차로로 주행하다 가주터널방향으로 좌회전 중 운전부주의로 우전도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인명피해는 없었고 크레인 1대 도착해 견인작업 할 예정이며 주변 교통관리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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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10km난폭운전 도주 운전자 추격끝에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10월 7일 오전 10시30분경 연제구 월드컵대로 연산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절도 피의자 A씨(48·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10월 4일 차량 절도 혐의로 수사중인 자였다. A씨는 10월 7일 오전 8시50경 택시요금 시비로 112신고를 받고 전포순찰차가 출동 하자, 도착한 곳의 근처에 본인 소유 포터차량을 몰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서면에서 연산동까지 약10km를 난폭운전하며 도주했다.경찰(전포파출소)은 연제서와 공조, 순찰차 4대, 교통순찰차 1대가 예상도주로를 전파하며 추격했다. 이어 도주로 차단으로 검거하려 하자 A씨는 차문을 잠근채 내리지 않고 완강히 저항하는 것을 3단봉으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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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아 서경덕, "전 세계 공항 한글오류 수정 필요"
전 세계에 한글 및 한국어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전 세계 주요 공항에 잘못된 한글표기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지난 10여 년간 '전 세계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 교수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 오류가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지금까지 전 세계 유명 관광지 및 독립운동 유적지 등의 한글 안내판 내 오류를 수정해 왔고, 올해 한글날부터 내년 한글날까지 1년간은 집중적으로 공항의 한글오류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는 우리의 한글을 알리는데도 큰 도움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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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역 2차선 도로에 서있는 차량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부산남부경찰서는 10월 8일 오전 1시7분경 남구 대연동 경성대역 4번 출구앞 2차선 도로에 차량이 서있다는 112신고를 다수 받고 출동해 운전자 A씨(30·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112신고를 받은 대연지구대 및 남부서 교통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차량 내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발견했다.경찰은 급발진 사고 등 우려로 순찰차로 앞뒤를 막은 후 수회에 걸쳐 운전석을 두드렸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차량이 움직여 삼단봉을 이용해 운전석 유리를 파손 후 운전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고 시민안전 및 운전자 보호 등을 위한 조치였다. 경찰은 의식이 들어온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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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 화재 발생
10월 7일 오전 6시 36분 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린이 전동차 10대, 점핑놀이 기구 3대, 농구게임기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전동차놀이기구 충전기 전기합선으로 화재발생 추정하고 화재원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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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 법적 대응나서
부산시가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에 대해 형사고소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조민주 변호사를 고소 대리인으로 선임, 8월 29일, 9월 1일, 10월 3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5건)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부산시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제44조 위반)로 10월 7일 부산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조 변호사는 "지금 피고소인들이 부산시장을 상대로 유튜브를 통해서 비방의 목적을 가지고 돈거래 및 성추행 허위사실을 유튜브에 방송을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했다.아울러 추가로 대규모 변호인단을 구성,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방송금지 및 게시물 삭제 가처분, 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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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6일 오후 8시 24분경 부산 중구 자갈치 시장(위판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49·남)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7분경 자갈치 시장 앞 해상에서 떠내려 오는 A씨를 위판장 직원 B씨가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해상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 및 호흡이 없는 상태였으며 육상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해 현재까지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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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개발현장 폐기물더미에서 원인불상 화재
10월 6일 오후 7시35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서희스타힐스 재개발현장 내 폐기물더미(폐타이어 등)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48분경 진화됐다.하지만 근처 백양산 모 아파트 외벽 손상 및 기계실 유리가 파손돼 소방서추산 25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이웃주민으로 공사현장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를 했고 그 당시 의심 가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화재현장은 사람의 통행이 전혀 없는 곳으로 전기적요인은 배제하고 근처 아파트 입주민에 의한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할 개연성이 있어 인근아파트 CCTV분석 및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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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 대항동 절벽 추락사고자 헬기구조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동 해안가 3m 절벽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10월 6일 오전 10시12분경 요구조자 A씨(56·남)가 절벽에서 갯바위로 추락(왼쪽대퇴부 골절 추정)한 했고 출동한 강서소방서 구조대는 응급처치 후 헬기구조가 가능한 지역으로 들 것으로 이동한 뒤 헬기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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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에 변압기 점검하다 감전 사망사고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태풍 미탁으로 인한 우천으로 공업사 내 변압기를 점검하다 전류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 5일 오전 9시35분경 변사자(63)가 공업사 내 외측 벽에 설치된 변압가 아래 바닥에 코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사망해 있는 것을 변사자의 처가 발견했다.현장은 전선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으며 감전에 의해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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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비밀제조업체 변압기 접지작업중 감전사고
부산강서경찰서는 10월 5일 낮 12시40분경 관내 비닐제조업체에서 변압기 교체 작업 후 전력이 공급되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자 접지작업을 하던 피해자(47·전기공사업체직원)가 고압전기(2만2900V)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형사당직, 과학수사팀, 소방(강서소방서)이 출동했다.변압기 교체작업 완료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측의 접지보가 요청으로 변사가자 추자 접지작업을 하던 중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에 감전됐다는 공사업체 작업반장의 진술이 있었다.변사자는 전신 나체상태로 의류는 모두 소훼됐으며 투사형자세, 전신화상 및 탄화로 인한 감전사라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경찰은 관계자 상대 업무상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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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마친 차량 불상이유로 담벼락 뚫고 지게차 충격
10월 5일 오전10시50분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 한 주유소 내에서 K7차량 운전자 A씨(63·여)가 주유 후 불상의 이유로 직진해 주유소 담벼락을 뚫고 바로 옆 타일가게 앞마당을 돌진해 그곳 지게차를 들이박고 멈춰섰다.연제서 토곡지구대는 현장에 도착해 운전자 안전 확인 후 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주변을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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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원동IC 음주운전 차량 좌전도 교통사고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는 10월 5일 낮 12시20분경 번영로 원동IC 200m 앞 노상(상행선)에서 트랙스 차량 운전자 A씨(45·남)가 음주상태(0.045%)로 1차로 운행중 운전부주의로 좌측 중앙분리대를 1차 충격하고, 후방에서 뒤따르던 제네시스, 개인택시를 2차 충격하면서 좌전도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2개차로 전면통제돼 싸이카 5대가 현장에 배치돼 망미램프에서 차량우회조치 및 현장 소통관리를 했다. 오후 1시10분경 견인완료되면서 정상소통이 됐다.경찰은 운전자 A씨를 음주운전으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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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원룸 불 낸 피의자 긴급체포
부산금정경찰서는 원룸(6층건물 12호실 총 9명 거주) 1층 화재 피의자 A씨(53)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10월 5일 0시15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원룸 1층 관리실 내에서 불상의 방법으로 불을 붙여 세탁기 등을 소훼하고 벽면을 그을리게 해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1층은 불용가전제품 보관 및 관리실로 사용중인 곳이다.피해자는 B씨(82)등 4명이다. 3명은 연기흡입에 의한 단순기도손상으로 퇴원했고, 1명은 현장에서 찰과상 치료를 받았다.현장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으로 관리실에 A씨가 수회 드나든 후 불길이 솟는 모습을 확인하고 응급실에서 의식을 회복한 A씨를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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