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부산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 임시 폐쇄…폐렴증상 40대 여성 방문 검사
40대 여성 A씨가 개인병원 들렀다가 19일 오전 11시47분경 해운대백병원 방문, 폐렴증상 있어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했으나 차트상 별 특이증상은 없었다. A씨는 응급실 내 자체 격리실에서 격리중이며 오후 8시경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 여성은 잔기침에 두통을 호소했다. 해외방문 이력은 없어 선별 진료소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해운대 백병원은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근무자 격리조치했다.
-
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 뇌물수수 공무원 3명·업자1명 검찰송치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1월 2010년부터 수년간 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를 위해 업체 대표(50대·남)로부터 현금 등 뇌물을 수수한 해운대구청공무원 A씨(50대·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1월 15일 구속영장, 압수수색 및 계좌추적 범죄사실입증)한데 이어 추가로 구청 공무원 2명(50대·남, 40대·남), 업체 대표(뇌물공여혐의)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추가 공무원 2명은 관련업자에게 향을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수사확대 계획은 없다고 했다.현재 검찰에서 수사중이다.
-
부산 금정구 와이셔츠 봉제공장 사무실 불
2월 18일 오후 7시28분경 부산 금정구 한 와이셔츠 봉제공장 사무실(5층) 내 설치된 온풍기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2분 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온풍기 등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행인)는 처가에 가던 중 보스트로 건물의 출입문에서 불꽃이 나고 검은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피해자, 신고자 및 CCTV수사 등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 감식팀이 19일 오전 정밀감식에 나섰다.
-
부산 금정구 한 정비공장서 차량 화재…1대 전소·2대 일부소훼
2월 18일 오후 9시30분경 부산 금정구 금사동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수리중인 차량에서 전기적 원인(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해 옆 차량 2대에 옮겨 붙어 차량 1대가 전소되고 2대는 일부 소훼됐다. 직원들이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000만원 상대 피해가 났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신고자는 인근을 걸어가던 중에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 및 직원들이 오후 8시20분경 일을 마치고 소등을 다한 상태에서 시정장치를 하고 퇴근을 했다고 진술했다.부산금정서는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회인을 수사중이며 19일 낮 12시경 지
-
철근싣고 주행중 25톤 트럭 타이어 화재
2월 19일 오전 6시40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범일교차로 앞 노상에서 철근을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25톤 트럭(운전자1명 탑승)이 문현에서 범일동 방향을 2차로로 진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운전석 타이어 부분에 연기가 나면서 타이어부분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에 진화된 후 운전자가 차량을 자가 이동해 차량정체는 없었다.부산동부서는 차량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부산진구 관광기사 컨테이너 대기실 불
2월 18일 오후 1시51분경 부산진구 신천대로(철도차량기지 부근) OO관광기사 컨테이너 대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10분경 진화됐다. 소방차량 8대가 동원됐다. 인적피해는 없고 컨테이너 한 동이 전소됐다.신고자가 옆 사무실에 있다가 대기실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 했다.부산진서는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
부산 동서고가도로 정체
현재 부산 동서고가도로 및 부근도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2월 18일 오전 6시20분경 동서로 끝지점을 지난 낙동대교 위에서 A씨(60대ㆍ남)운전의 트레일러가 시내에서 시외방면으로 진행중, 전방에 있던 BMW와 소렌토 등 차량과 경미한 접촉사고를 당하면서 브레이크 조작중 헤드부분이 꺽여 5차로중 2,3차로에 걸쳐 트레일러 차량이 멈춰 차량소통이 정체(2개차로는 운행가능)됐다.사고여파와 출근길 교통량 증가로 차량정체가 심해오전 6시40분 문현ㆍ황령ㆍ범내골ㆍ 진양램프 브분통제하고 수정터널 방면 우회 조치했다.교통경찰 42명 , 모범 등 72명, 순찰차 등 18대 등 가용경력 총동원 교통관리중에 있다.오전 8시25분 견인조치 전차로
-
부산 부산진구 건물 2층 한 어학원 화재
2월 18일 오전 4시30분경 부산진구 동천로 OO생명 건물(7층) 2층 한 어학원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야간경비를 서고 있던 신고자(경비원)가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것을 듣고, 건물을 살펴보다가 2층 건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57분경 진화됐다.인적피해 없었지만 사무기기, 책상, 노트북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신고 접수후 순찰차 5대, 소방차 15대 현장 도착했다.부산진서는 사무실 내 전기난로 근처에 있던 책상 등에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수사중이다.
-
부산 영도구 한 주택서 LPG폭발사고
2월 18일 오전 7시55분경 부산 영도구 태종로 한 일반주택 2층에서 LPG폭발사고가 발생했다. 거주자 50대 여성이 주방에서 밥을하기 위해 가스불을 켜다 갑자기 외부 LPG가스통이 불상의 이유로 폭발했다.거주자 몸에 파편 등이 튀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택 건물 천장이 파손됐다.영도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확인중이다.
-
부산 부전역 1번 지상출구 50대 노숙중 저체온증으로 사망
부산지하철 부전역 1번 지상출구 벽면공간에서 노숙 중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변사자 A씨(55·남)는 수년 전부터 이곳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었다.2월 17일 오전 8시31분경 이불을 덮은 채 누워있는 변사자를 발견한 신고자(60·여·행인)가 “얼어 죽은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부산진서 형사당직, 과수팀이 현장출동해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최근 2~3개월 전부터는 다른 노숙인 4~5명과 함께 거의 매일 술을 마셨으며 어제 오후 8시경 자신(목격자)이 퇴근을 할 때도 다른 노숙자들과 함께 그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진술도 나왔다. 특이 외상없고 저체온증에 의한 사망이라는 검안의(검시조사관) 소
-
부산해경, 영도대교 해상 투신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월 17일 오후 영도대교에서 해상 투신한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경 영도대교를 지나던 행인이 영도대교에서 투신한 A씨(32·남)를 발견하고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영도대교를 지나던 예인선B호 선원들이 투신한 A씨를 붙잡고 있는 것을 발견, 남항 연안구조정 경장 조민철이 입수해 익수자를 구조했다.부산해경은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익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옮긴 후, 응급조치를 취한 뒤 119를 통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
대구 남구 한 PC방서 흉기로 업주 강도상해 피의자 시민이 검거
대구남부서는 2월 17일 오전 4시15분경 대구 남구 한 PC방에서 피의자 A씨(30대)가 흉기로 업주(40대,피해자)를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다 옆구리를 1회 찌른 피의자를 현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시민이 함께 검거했고 경찰이 신병인수해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중이다. 경찰은 피해자(경상)를 병원에 이송하고 구체적인 범행동기를 수사중이며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
대구남부서, 지인과 말다툼하던 중 1명 살해, 1명 상해 도주 피의자 검거
대구남부서는 2월 16일 오전 11시56분경 남구 한 아파트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로 피해자들을 수회 찔러 피해자 B씨(50대)를 살해, 피해자 C씨(20대)에게 상해를 가하고 도주한 피의자 A씨(20대)를 같은날 오후 11시55분경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은 지방청.경찰서 전담팀(55명)을 편성해 신속하게 추적해 범행 당일 서구의 한 상가건물에 숨어있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했다. 피해자 C씨는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다.경찰은 구체적인 범행동기를 수사중이다.
-
부산 금정구 한 오피스텔(원룸)서 신변비관 부탄가스 폭발사고
2월 17일 오전 1시38분경 부산 금정구 한 오피스텔(원룸) 8층 내에서 신변을 비관한 A씨(29·여)가 극단적 선택을 위해 부탄가스 8개에 구멍을 내고 라이터를 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근 주차차량 7대 일부 파손됐다.신고자(앞집주민)는 A씨의 집에서 굉음과 함께 외벽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 77명(소방 66, 경찰 11)이 출동했고 소방차 등 장비 20대가 동원됐다. 거주자 20명이 자력으로 대패했다. 금정서 형사당직. 과수팀이 현장출동해 감식등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양발 무릎 및 화상이 심해 화상병원으로 이송해 입원치료중이다.A씨가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다.경찰은 피의자 상대 방화죄 입건 등 수사중이다
-
울산해경, 염포부두 앞바다 표류 윈드서핑 레저객 1명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월 16일 오후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앞바다에서 표류 중이던 윈드서핑 레저객 1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경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염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 즐기던 이모(53.남)씨가 조종미숙 및 강한 강풍으로 보드가 전복 되면서 바다에 빠져 표류 중 자동차부두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울산항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울산해경구조대원 2명이 해상에 입수, 표류하고 있던 이씨를 구조하고 윈드스핑기구를 신속하게 인양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이씨는 구명조끼등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있어
-
울산해경, 방어진항 내 침몰 선박 긴급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월 16일 오전 동구 방어진항 내 수협 유류급유선 부두앞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인양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6시26분경 육상 정박중이던 Y호(기선권현망20톤, 남해선적, 승선원 2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승선원 K씨의 신고를 받고 침수중인 Y호를 100톤 크레인 2대를 동원해 작업중에 있다.울산해경은 해상 경비중이던 경비정 2척 및 방어진해양파출소 연안구조저 울산해경구조대 등 긴급방제대응팀을 현장 급파했으나, 해당 선박은 빠르게 침몰했고, 피해선박 수색차 구조대 입수해 1차 에어벤트 및 기름 유출구를 봉쇄 완료했다. 선박내부
-
음주운전 도주하다 차량5대 충돌 30대 현행범 체포
부산사하경찰서는 음주운전(면허취소수준) 도주자 30대 남성 A씨를 음주운전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2월 15일 오후 10시44분경 사하구 괴정동 한 모텔 앞에서 투싼차량을 음주운전중 시민이 신고하자 도주하던중 골목길에 세워놓은 스파크 차량등 5대를 충돌해 파손시킨 혐의다.112신고 접수로 인접순찰차 현장 총출동, 차량충돌후 운행불가한 투샨차량 운전자를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수사중이다.경찰은 음주측정수치는 16일부터 미공개라고 전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