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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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다가구주택 3층 방화로 화재
5월 23일 오전 8시 58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다가구주택에 방화사건이 발생했다.집주인(70대·남)이 4층 집에서 쉬고 있는데 타는 냄새가 나서 외부로 대피해 확인해 보니 3층 창문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금정소방서 소방대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 3층 거주자 K씨(60대·남)가 안방 및 작은방에 신문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했다고 진술했다.K씨는 단순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소방서추산 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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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유통단지 입구 4차로상 달리던 쏘울승용차 가드레일 충격후 전복 화재
5월 23일 오후 10시 1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서부산유통단지입구 4차로상 (금호지하차도에서 서부산삼거리 방향)에서 차량화재가 발생, 전소됐다.A씨(20대·여)운전의 쏘울승용차가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하위차로에 있는 가드레일을 충격 후 전복돼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던 목격자 B씨(50대·남)가 차안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구조해 119에 인계했다. 운전자는 왼쪽팔 화상. 늑골부상,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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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서 벌크선 충돌한 어선 사고경위 조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남외항 묘박지에서 채낚기 어선 B호(24톤, 서귀포 성산 선적, 승선원 6명)가 벌크선 B호(4만3537톤, 파나마 선적, 승선원 22명)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인적피해·해양오염은 없었고 A호(좌현 중갑판 수면상 스크래치 1.5m)와 B호(우현 선수 충돌흔 스크래치 1m)는 물적 피해가 났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가 남외항 묘박지에서 정박 대기 중이었으나 B호가 통항 중 충돌한 것으로, A호가 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B호는 오후 5시 30분경 구룡포항으로 입항했다. 부산해경은 B호 선장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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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에서 운전부주의로 열쇠가게 돌진한 BMW차량
5월 23일 오전 6시경 연제구 거제시장 입구 열쇠가게로 BMW운전자 A씨(30·여)가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운전중 부주의로 가게로 돌진했다운전자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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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교차로 상수도관 파열 교차로 일부 침수
5월 22일 0시 7분경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교통초소 앞에 상수도관이 파열돼 교차로 일부가 침수됐다.5월 21일 오전 10시경부터 전포1배수지-전포2배수지 비상 연계관로 중간제수벨브 설치공사를 진행중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1100mm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누수가 발생해 가야방면 2-3개차로 통제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500톤가량 누수된 것으로 추정됐다.교통 및 인전 지구대 순찰차 6대 동원 현장주변 교통통제했다.상수도본부측 상수도관 밸브 차단해 누수 차단했고 상수도본부 20여명이 포크레인 동원 복구 작업에 나섰다. 3만가구가 단수됐고, 출근시간대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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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자가격리 위반자 8명 전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보건 당국의 격리조치 명령을 어기고 격리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8명(7건)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적발된 8명의 자가격리 위반 유형을 보면 인근 편의점·식당 등 방문 6명, 격리장소 지인 초대 1명, 기타 1명으로 자가격리 위반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중 친구를 만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 A씨, 자가격리 중 자택 뒤 텃밭을 가꾸기 위해 외출한 B씨, 지인 3명을 격리장소로 초대하여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신 C씨, 격리 통지 받은 것을 항의하기 위해 보건소 방문한 D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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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LNG운반선 파이프 용접작업하던 30대 하청노동자 사망
금속 현대중공업지부는 21일 오전 11시20분경 현대중공업 내 14안벽 LNG운반선에서 파이프(직경80cm) 용접작업을 하던 김모 노동자(34·사내협력업체 디에이치마린에서 도급을 맡은 마린테크소속, 다단계하청)가 파이프 안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한 후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1시 57분경 사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는 용접용 알곤가스를 파이프 안에 채우고 바깥쪽에서 용접한 후 파이프 안쪽 용접부위를 점검하기 위해 파이프 안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파이프 내부 환기를 충분히 하지 않고 들어갈 경우 산소부족으로 질식할 수 있다.용접용 알곤가스에 의한 질식 사망사고는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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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한 하천에 떠 있는 70대 남성 구조했지만 사망
5월 20일 오전 10시 51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하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온산소방서 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했지만 이후 숨졌다.소방은 구조장비 착용 후 수난용 들 것으로 구조했고 요구조자는 70대 남성 전모씨로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이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물에 빠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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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서 불
5월 20일 오전 11시 36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선박엔진 부품제조공장에서 고열 원자재를 호이스트를 이용해 운반중 운반통이 넘어지며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1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냉각조 및 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가열된 철봉 원자재 3톤을 운반통에 담아 천장에 달린 호이스트를 이용해 냉각조로 옮기는 과정에서 운반통이 넘어지며 고열로 가열된 원자재가 열처리유에 인화돼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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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 불법 재배 단속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를 불법 재배한 A씨(70대·여)를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고 21일 밝혔다.5월 20일 '화단에 양귀비를 재배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부산 동래서 충렬지구대는 동래구 소재 한 빌라 화단 및 옥상에서 양귀비 100주를 불법 재배한 A씨를 단속했다. 현장에서 재배중인 양귀비 100주를 압수했다.A씨는 관상용으로 씨앗을 받아 재배했다고 시인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5월 1일부터 '마약류 투약자 등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자수방법은 경찰관서에 본인이 직접 출석하거나 전화·서면 등을 이용한 신고도 가능하고, 가족·보호자·의사·소속 학교 교사 등이 신고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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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톨게이트부근 운행중이던 쏘나타 차량 원인미상 화재…엔진룸 반소
5월 20일 오전 8시 13분경 울산고속도로 울산TG부근(톨게이트출구나와 50m지점)을 운행중이던 A씨(60대·남)운전의 쏘나타 차량(2007년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반소(차량엔진부분)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경위 장중기·조봉후)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이 출동해 화재 진압했다.차량엔진쪽에서 연기가 발생해 톨게이트를 지나 차량을 세우니 엔진쪽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는 대피했다고 했다. 정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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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고시텔 화재… 30여명 대피 소동
5월 20일 0시 37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 한 고시텔 전기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시텔에서 불이났다는 112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한 장전지구대, 형사당직은 소방과 공동 대응했다.고시텔 4층 복도 끝 전기보일러실 전선코드에 불이 붙은 것을 5층 거주자 30대 남성들인 A 씨, B 씨가 먼저 발견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진화과정에서 비상벨 울려 고시텔 거주자 3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보일러실누전 추정하고 해당 보일러실 벽면 그을음 외 물적 피해 경미해 현장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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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자동차부품공장 사출작업동 분쇄실 화재
5월 19일 오후 10시경 부산 강서구 강동동 자동차부품(시트, 커버)공장 사출작업동 분쇄실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형사당직. 과수팀 현장출동해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쇄실 벽면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4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화재현장 옆에서 작업을 하던 신고자가 연기냄새가 나서 밖으로 나와보니 공장 옆 벽면에서 불꽃이 올라오면서 연기나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이날 사출동에서는 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조립동에서 작업 후 오후 7시40분경 공장 전원스위치를 내린 후 마지막으로 퇴근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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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양귀비 불법 재배 3명 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 형사기동정 요원들은 18일 부산 강서구 일대 주택 화단 및 비닐하우스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A씨 등 3명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양귀비 총 95주를 압수했다. 부산해경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일제단속 계획을 하달하고, 부산 강서구 일대에 양귀비가 밀경작 되고 있다는 첩보를 수집하고 그 일대에 집중 형사활동에 들어갔다.양귀비의 경우 아편의 주재료로, 꽃봉오리에 털이 없고 열매의 크기가 크며, 꽃잎에 검은 반점이 있는 붉은색을 띠는 특색이 있다. 개화시기는 5~6월이다. 적발된 A씨 등 3명은 “꽃씨가 바람에 날아와 자생했는데 꽃이 예뻐서 제초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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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다대동 철판 절단하던 60대 철판과 갑판 위로 추락
5월 18일 오후 4시 26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소재 D조선 내에서 추락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가 선박수리를 위해 뭍으로 끌어 올린 선박 갑판(10m)에서 철판 절단 중 절단된 철판(가1.5m,세1m)과 함께 1.5m 높이에서 갑판위로 떨어져 허리와 얼굴 등 부상을 입었다.작업하는 사람이 홀에 빠져 다쳤다는 신고 접수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합동으로 들것과 로프를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후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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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신축공사장 50대 인부 추락 사망
5월 18일 오전 9시 1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H아이빌 신축공사장에서 50대 철골조립인부가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크레인(중량 18.8톤) 빔을 이동중 하중을 못이겨 넘어지면서 10m높이에서 철골 조립작업중이던 리프트를 치면서 그 충격으로 변사자가 바닥에 추락해 사망했다.기장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및 공사장 안전준수여부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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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역 앞 음주운전 경찰관 적발
부산경찰청은 5월 17일 오후 9시 26분경 북구 구포동 구포역 앞에서 음주운전 경찰관을 적발했다고 밝혔다.B경찰서 A경위는 음주운전 후 식당에서 음식을 사먹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음주측정거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당사자는 음주운전을 부인하고 있다.대상자에 대해서는 직위해제 조치, 감찰조사후 엄중문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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