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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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침수로 고립 2명 구조
8월 24일 오전 2시 43분 제12호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침수로 인해 3명이 고립됐다는 신고 접수 받고 울산소방 구조대가 출동해 요구조자 2명을 구조했다. 1명은 자력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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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호우경보로 도로침수 등 사고 잇따라
부산지역은 8월 21일 호우경보로 도로침수, 도로파손, 가로수 등 전도, 신호등 고장, 도로 통제, 비프존 건물 타일 떨어짐 등 사고가 잇따랐다. <부산지역 호우주의보관련>-교통통제 : 10개소(세병교, 연안교, 수연교, 기장 무곡지하차도, 북부 덕천배수장, 화명동 대림쌍용굴다리, 동구 진시장 초량1, 초량2 지하차도, 금정 영락지하차도)ㅇ현재 누적강수량: 40.3mm(금정: 80.5, 북구: 76.4) 통제구간(총11개소) - 세병교, 연안교, 수연교 기장무곡지하차도 - 12:00, 초량1지하차도 - 12:00, 초량2지하차도 - 12:05, 진시장 지하차도 - 12:05, 덕천배수장<->화명생태공원 - 12:10, 사상 새벽로 - 12:20, 금정 영락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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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일자방파제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박형민) 8월 20일 오후 6시 21분경 남항 일자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60·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 현장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물에 빠진 A씨를 발견, 남항파출소로 직접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남항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A씨는 팔찌를 바다에 빠트려 건지기 위해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다리에 경련이 났다고 했다. 부산해경은 구조 당시 약간의 찰과상을 입은 A씨를 응급처치하고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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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텔증축공사 현장 비계 튀어나와 일방통행로 전면통제
8월 19일 오후 4시 7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85-29 모텔 증축 공사현장에 설치된 비계(철골 아시바) 중 5~6층 사이 비계가 튀어나와 안전사고 우려로 건물 앞 일방통행로 전면 통제됐다.금정경찰서 경찰,구청에서 현장 통제 중이다.총 지하 1층, 지상 12층 건물로 5~6층 비계 제거를 위해서는 위쪽 비계를 모두 철거해야 하기 떄문에 현장상황을 확인해 조치 예정이다(작업 소요시간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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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서 밸브가공작업중 화재
8월 16일 오후 10시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내 밸브가공작업중 CNC선반 16번 기계파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주변 CNC 기계 3대에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1억 상당 소훼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 22분경 진화됐다.화재발생후 공장직원들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 하려 했으나 불이 옆 기계에 옮겨 붙었고, 피해 직원 A씨(50대·남·1도화상, 경상)는 화재 진화 과정에서 가벼운 화상(표제성 화상)을 입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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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방파제 해상 고립자 2명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 8월 14일 오전 8시 24분경 오륙도 방파제에 해상 고립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오륙도 방파제에 있는 해상 고립자 2명을 항해중인 바지선 선주가 발견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영도,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 4척을 현장으로 급파, 고립자 A씨(68년생, 남)와 B씨(77년생, 남)는 오륙도 등대 인근에서 핀수영을 하다 기상불량으로 되돌아가던 중 체력저하로 오륙도 방파제에 고립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고립자 2명의 건강상태 및 체온유지 등 응급처치 해 무사히 구조 했다. 이날 고립자 2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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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폭주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29건 적발
부산경찰청은 여름철 폭주자동차의 광음유발, 난폭운전등 불법행위에 대해 지난 7월 23부터 7회에 걸쳐 합동 단속 등 선제적 경찰활동을 전개해 총 29건(불법튜닝 7건, 안전기준위반 7건, 통고처분 15건-신호, 중앙선침범)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특히 광복절연휴 등을 맞아 8월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2시 최근 폭주자동차 등의 불법행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동부산 권역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원에 교통 및 지역경찰,교통 범죄수사팀, 교통안전공단, 기장군청 등과 순찰차 6대, 암행순찰차 2대 등 합동단속반 25명을 동원 집중 단속을 했다. 그 결과 불법구조변경차량 1건, 안전기준위반 2건, 기타 1건 등 4건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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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송정동 한 아파트 차량 진입중 바닥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 역과
8월 13일 오전 2시 10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한 아파트 205동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대리기사)가 BMW차량을 운전해 아파트로 진입하던중 단지내 도로바닥에 쓰저져 있던 피해자 B씨(20대·남·해당아파트거주)를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했다.119출동해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 중상이나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해운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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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도로서 개인택시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병원치료 중 사망
8월 12일 오후 9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1치안센터 앞 도로에서 교통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개인택시 차량이 부산대학교 쪽에서 장전역 방면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따라 전방 교차로 초록신호에 직진 중 횡단보도 좌측에서 우측으로 무단 횡단 하던 보행자 B씨(70대·남)를 발견치 못하고 차량 앞 전면 부분으로 충격했다. B씨는 병원 이송 치료중 오후 10시 25분경 사망했다.경찰(금정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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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램프 입구 SM6차량 급차로변경 좌전도
8월 11일 오후 11시경 부산 남구 문현동 번영로 진입로 문현램프 입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SM6차량 운전자 A씨(20대·남)가 램프구간에서 오인하여 집입하던중 차로를 급하게 변경하다 충격완화 구조물을 충격후 좌전도됐다.부산진소방서 구조대원이 전도되어 있는 상부 문을 통해서 요구조자 2명 구조했다.음주는 하지 않았고 운전자와 동승자(여)부상도 없어 일단 귀가조치 했다. 충격완화 구조물이 일부 파손됐다.견인시까지 40분간 4개 차로중 2개차로가 통제됐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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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온양톨게이트 부근 25톤 화물차 타이어 화재
8월 11일 오후 4시 30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온양톨게이트 부근에서 25톤 화물차 타이어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외광리 온양톨게이트 부근에서 화물차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접수를 받고 출동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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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11일 15개 장소 일제 주간 음주단속 0건
부산경찰청은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부산지역 15개 장소에서 일제 주간 음주단속을 실시했다.단속결과에 따르면 음주단속 0건, 교통위반통고 처분 24건, 이륜차무등록단속 3건이다.경찰은 낮 시간대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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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마약 유통‧투약한 태국인 28명 검거…23명 구속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 국제범죄수사계는 국내에서 불법체류 중인 태국인 노동자에게 마약류를 유통한 태국인 판매책 6명과 함께 이들로부터 마약류를 매수‧투약한 같은 국적인 A씨(30대·여) 등 28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그중 23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태국인 판매책들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 간 부산, 경남, 경기 지역에 있는 태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마약류(필로폰, 야바)를 판매해 4,3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한 혐의다. 이들은 내국인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마약류를 구입한 후, 대포차량을 이용해 주변 또는 SNS로 알게 된 태국인 노동자들에게 은밀하게 마약을 판매한 것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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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동 신동아시장 주차장 앞 변압기 연기…전기차단으로 어폐류 일부 폐사
8월 10일 오후 11시 47분경 부산 중구 남포동 신동아시장 주차장 앞 도로 변압기와 지하로 연결된 케이블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했다.신동아시장 변압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 접수, 경찰, 소방, 한전 가스공사직원 등이 현장출동했다. 인적피해는 없으나, 변압기 화재 우려로 전기 차단했고, 자갈치시장 일부 횟집 100여개소 수족관이 산소부족으로 어패류 일부 폐사됐다(수족관50개,냉장고60개운영).상인 10여명 현장도착, 수족관내 물고기 등에 대해 공기를 주입 하는 등 조치했다.피해내역 확인되지 않아 이후 한전 등에 피해보상 청구하겠다는 게 상인들의 입장이다.11일 오전 2시 48분경 변압기 전력복구, 오전 2시 50분경 수족관 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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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진하해수욕장 인근 수난사고자 구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 진하119시민수상구조대는 8월 10일 오후 3시 7분경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요구조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요구조자 2명은 강양리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 중 너울성파도로 인해 해변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갯바위에서 고립된 것이다. 신고를 받은 진하119시민수상구조대 모든 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요구조자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다. 요구조자 1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온양119안전센터 구급대에서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울산관할 내에 해수욕장에 고정근무자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둥 한발 앞선 대응으로 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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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해상 표류자 2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8월 10일 오후 3시 35분경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 갯바위에서 해상표류자 A씨(21·남), B씨(22·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표류자 2명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중 먼바다로 떠밀려가고 있었고 이를 목격한 일행이 119경유 신고한 사항이다.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구조대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울산구조대에서 인근 갯바위에서 구조요청 중인 표류자를 발견하고 입수 후 119와 합동으로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표류자는 저체온증 및 어지러움을 호소해 119구급차에 인계 후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최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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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얌교차로서 탱크로리 전복 사고
8월 10일 오후 2시 47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용암교차로서 탱크로리 전복사고가 발생했다.청량읍 용암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한 대가 전복됐다는 신고접수, 유관기관에 전파하고 특수화학구조대가 (메탄올 누출추정)희석작업중이다. 소방은 운전자 상대 현장 응급처치(경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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