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경부선 양산JC부근 1톤 포터차량 타이어 펑크로 중앙분리대 충격 좌전도
5월 17일 오후 5시 54분경 경부선 부산방향 13Km(양산JC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70대·남)운전의 1톤 포터차량이 양산에서 부산방향 진행중 타이어 펑크로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충격후 재차 갓길 가드레일을 충격, 뒤따르던 B씨(70대·남)운전의 제네시스차량이 후미를 추돌하자 좌전도 됐다.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사고처리과정에서 후방 3km정체가 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해경, 동백섬 누리마루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8일 오전 7시 16분경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66.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A씨가 산책 중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인근에 있던 시민이 발견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특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 있던 A씨를 발견,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 해경의 발빠른 초동조치 덕분에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 외 건강상 이상이 없다. 미포항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
부산 기장군 세광섬유 앞 경사로서 레미콘차량 방호벽과 건물 충격
5월 17일 오전 11시 25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산단5로 100-221번지 세광섬유 앞 앞 30m경사로 위에서 운전자 A씨(50대·남)가 레미콘 차량을 주차하고 운전자가 하차해 세차작업을 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차량이 미끄러져 도로 방호벽 및 세광섬유 건물을 충격하고 거꾸로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주차중인 승용차량 일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 조사중이다.
-
부산 사상구 아웃도어 신발제조 완제품공장 화재
5월 17일 오전 3시 37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동 아웃도어 신발제조 완제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층에서 원인불상 화재발생, 외벽을 타고 3,4층으로 올라가 3,4층 외벽 및 사무실 일부 훼손됐다(1,2층 공장, 3,4,층사무실).경비업체가 감지센스작동으로 신고했다.5월 15일 오후 5시 영업종료후 전부 퇴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
경부고속도로 양산졸음쉼터 500m 전 빗길 교통사고
5월 16일 오후 11시 25분경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14.3km지점(양산졸음쉼터 500m 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4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양산쪽에서 부산방면 편도4차로의 1차로를 진행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좌측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1차로에 가로로 정차해 있는 것을, B씨(30대·남)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아반떼 차량을 뒤늦게 발견하고 제동했으나 빗길에 미끄려지면서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전방주시소홀 등 안전운전의무 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다.
-
부산 동서로 시내방향 교통사고…트레일러차량이 승용차 추돌
5월 15일 낮 12시 27분경 동서로 시내방향 감전IC 옆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79·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1차로를 운행중 차량정체로 인해 서행하고 있던 B씨(41·남)운전의 QM6차량을 미처 발견치 못하고 후미를 충격하자, QM6차량이 밀리면서 C씨(49·남)운전의 그랜저 차량의 후미를 연쇄 추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오후 1시 18분경 2개차로 확보, 후방 약 1.5km정체됐으나 현재 소통원활.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 사하구 강변도로 오토바이가 차량 2대 충격…운전자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5월 13일 오후 8시 27분경 부산 사하구 다산로 175번길 13앞(다대동 강변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차량 2대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남·배달기사·음주운전 해당 없음)운전의 125cc오토바이가 을숙도대교에서 다대포해수욕장 방면 2차로로 진행하던 중, 앞서가던 B씨(40대·남)운전의 1톤 화물차량을 후방에서 들이받고 이어 3차로에 신호대기 중이던 C씨(30대·여)운전의 액티언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사하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 다대항 급유소 앞 5톤 냉동탑차가 정박 어선에 얹히는 사고 발생
부산해양경찰서는 (서장 박형민) 5월 13일 오후 1시 46분경 다대항 급유소 앞에서 5톤 냉동 탑차가 정박 어선에 얹힌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13일 5톤 트럭 운전자가 짐을 옮기던 중 갑자기 사이드기어가 풀리면서 해상으로 추락, 난간에 걸쳐져 있던 앞바퀴가 A호(2.99톤, 연안복합, 다대선적) 위로 올라타 있는 것을 입항하는 어선의 선주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다대파출소 직원을 현장으로 급파, 선박에 승선 중인 선장을 구조하고 차량에서 유출된 기름을 긴급방제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피해선박에 선장이 타고 있었으나 건강상
-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소년원 임시퇴원 10대女 구인·유치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영미)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 기간 중 잠적한 A양(17)을 적발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월 12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양은 경기 부천에 위치한 공원 화장실에서 일행의 싸움을 말리다 폭행을 당해 실신했고, 이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서 의식을 차린 A양의 신원조회를 하던 중 A양이 지명수배자인 것이 확인되어 경찰 지구대로 연행됐다. A양은 2020년 2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을 부과 받았으나, 2020년 6월부터 서울, 부천, 남양주, 청주 등을 오가며 잠적했고, 약 1년간 지명수배를 받아오다 검거됐다. A양은 지명수배
-
부산경찰청, 가지산 터널 등 불법 레이싱 벌인 동호외원 32명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는 심야시간대에 울산 가지산 터널 등에서 불법 레이싱을 벌인 자동차 동호회원 등 32명을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혐의로 검거,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피의자들에 대해 운전면허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도로교통법 제150조, 제46조제1항(공동위험행위) ……… 2년↓, 5백만원↓/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상 공동위험행위로 입건 시 운전면허 정지 40일].A씨(30대) 등 28명은 ○○자동차 동호회 부산경남 지역장·부지역장 및 일반 회원들로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금·토요일 심야시간대에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인근 주차장에 정기적으로 모인 후 차량 2~4대가 한
-
부산 남부서, 응급실 출입구 앞에 보관중이던 검체 채취 키트 훔쳐간 70대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응급실 출입구 앞에 보관중이던 코로나19검체를 채취한 키트를 가지고 간 70대(여)를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5월12일 오후 6시 20분경 수영구 소재 00병원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한 키트가 없어졌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강력팀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70대가 키트를 가지고 가는 장면을 확인, 동선 추석해 5월 13일 오전 6시 10분경 자택에서 검거했다. 검사키트 31개를 회수했고, 나머지 주사기 1개도 회수했다. 경찰은 검체 채취키트를 가져간 동기, 병원측의 분실경위 등을 수사중에 있다.
-
경남경찰청, 3~4월 보이스피싱 형사팀 투입 182명 검거 33명 구속…9억8800만 원 피해예방
경남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수법이 변화함에 따라 형사팀을 보이스피싱 수사에 투입해 수사·형사 총력 대응한 결과, 검거성과와 피해예방 효과가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2개월(3-4월)간 405건, 182명 검거해 33명 구속, 9억1800만 원 피해를 예방하고 1억8800만 원을 회수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1-2월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 346건 중 현금을 직접 전달받아 편취하는 대면편취형이 277건으로, 발생 사건의 80%에 이르는 등 경찰서 지능팀만으로 대면편취 사범에 대한 검거에 어려움을 겪자 지난 3월 1일부터 현장 수사에 전문성이 있는 형사팀을 보이스피싱 수사에 배치했다. 2개월(3∼4월) 단속을 실시한
-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한 20대 3시간만에 검거
부산 동래경찰서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A씨(20대·남)를 발빠른 공조로 3시간에 만에 붙잡아 전자장치부착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5월 12일 오전 10시 8분경 보호관찰소로부터 A씨가 해운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후 달아났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인접서 3개서 여청,형사팀 17개팀이 동원돼 동선 추적 등 총력 대응 끝에 3시간 만인 오후 1시경 남구 광안역에 있던 A씨를 추적팀이 검거했다. A씨는 성범죄로 2020년 동래서 신상정보등록 대상이었다.
-
창원준법지원센터, 대마 흡연 보호관찰대상자 교도소 유치하고 집유 취소 신청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안 흡)는 5월 10일 보호관찰 기간 중 대마를 흡연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를 구인,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5월 11일 집행유예 취소를 법원에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집행유예가 취소되면 대상자는 징역 2년을 모두 복역해야 한다.이번에 검거된 대상자 A씨는 2020년 2월 창원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징역 2년, 보호관찰 3년 및 수강명령 40시간을 조건으로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4월 2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산과학연구소에 외뢰한 마약 정밀검사 결과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판명돼 구인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특히, A씨는 보호관찰을 받는 지난 15개월동안 23회 이
-
부산 기장군 한 주택서 살인미수 사건 발생
5월10일 오전 8시 18분경 부산 기장군 한 주택에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70대·남)는 평소 마을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중 과도 등을 들고 피해자 B씨(60대·여·중상 입원중, 생명지장 없음) 집을 찾아가 찌르고, 이를 말리던 C씨(60대·여,경상 입원중), D씨(70대·여·경상)에게도 상해를 가했다.경찰은 은신처 등 추적 중 송정에서 피의자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다.경찰(기장서)은 범행동기 등 조사중이다.
-
남해고속도로 신항방향 진해요금소 입구 28톤 트레일러차량 좌전도
5월 11일 오전 11시 30분경 남해고속도로 신항방향 진해요금소입구(진해요금소 전방200m지점)에서 28톤 트레이러 차량이 좌전도 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는 트레일러 차량에 플라스틱 수지 18톤을 적재하고 운행중 진로변경을 하다 핸들을 놓쳐 좌전도 됐다. 2개차로중 1개차로 통제로 2시간동안 2km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사고차량 견인으로 오후 1시 18분경 2개차로 정상 소통됐다.
-
부산해경, 남항 금양제빙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서장 박형민) 5월 11일 오후 2시 20분경 남항 금양제빙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63ㆍ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남항 금양제빙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익수자 A씨를 발견, 남항파출소로 직접신고 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정지훈 경사가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고 전했다.구조 당시 A씨는 술에 많이 취한 상태로 실족 시 약간의 찰과상이 있었으나 건강상태 양호하며 육상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후 술김에 항, 포구나 해변가에 접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니 접근을 자제해 주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