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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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부탄가스 누출 추정 폭발 사고
8월 28일 오후 5시 45분경 부산진구 양정동 소재 OO빌(12층)에서 부탄가스 누출 추정 화재 및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50대·여)는 화상(1-2도)을 입어 병원이송됐고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다.A씨가 다용도실에서 가스버너의 부탄가스를 뺀뒤 모기향을 피우기 위해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순간 불상의 원인(부탄가스 누출로 추정)으로 화재 및 폭발이 발생, 베란다 유리창 및 방충망이 파손되면서 1층 주차장으로추락, 차량 3대가 파손됐다.경찰(부산진) ,소방, 도시가스공사 합동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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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베트남 선원 1명 실종 수색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8월 27일 오후 8시 35분경 M-9 묘박지에서 출항한 A선박(16,960톤, 베트남국적, 화물선, 승선원 22명)에서 베트남 선원 1명이 실종돼 수색 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출항한 A선박에서 하루가 지난 오늘 오전 7시 30분경 뒤늦게 B씨(42·남, 베트남)가 행방불명 된 것을 인지하고 대리점을 통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출동 경비함정을 동원해 A선박 항로를 따라 집중 수색 중에 있으나, 행방불명된 실종선원의 정확한 실종시간 및 장소를 특정하지 못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또한 단순 실종이 아닌 것을 염두에 두고 관련사항을 유관기관에 전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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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서IC 회전구간 내 트레일러 차량 중앙분리대 충격 단독 교통사고
8월 27일 오후 1시 35분경 구서IC(경부-->번영로 방면) 회전구간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트레일러 A씨(60대·'남,인피없음)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경부고속도로 쪽에서 번영로 방향 구서IC 회전구간(2차로)을 진행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좌측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단독 사고다.탑제된 컨테이너 박스가 바닥에 떨어져 2개차로 통제됐으며 교통순찰대, 금정서 교통이 현장 조치중이다. 현재 견인작업중.이 사고로 후방 경부톨게이트 방향 약 2km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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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상가 음식점 화재 발생
8월 27일 오전 8시 57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상가건물(소방시설 3급 대상)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9시 7분경 완진됐다. 내부전체 전소, 각층 그을음 피해로 소방서추산 3253만3000원(부동산2910만2000원 동산343만1000원)의 재산피해가 났다.동원인원은 30명(소방28, 경찰2),이며 동원장비는 12대. 상가1층에서 불꽃 및 연기를 목격한 행인이 119신고, 000김밥천국 주방에서 화재발생추정, 소방대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유도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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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허치슨터미널 컨테이너 파손으로 중질유 해상 유출…긴급 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8월 26일 오전 3시 18분경 부산항 허치슨터미널 부두에서 20피트(ft) 컨테이너가 파공되면서 중질유가 부두우수관로를 타고 해상으로 유출돼 해상 긴급 방제조치 했다고 밝혔다.전날(25일) 오후 7시경 허치슨부두내에서 컨테이너 차량이 운행중 트렌스퍼 크레인(겐튜리크레인)과 충돌해 차량에 실려있던 20피트(ft) 컨테이너가 파공돼 중질유가 유출됐으나 다음날(26일) 오전 3시 18분경 허치슨부두에 접안중인 M호 기관장이 해상에 부유한 검은색 기름을 발견하고 부산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부산해경은 방제정, 경비함정 등을 급파했다. 유출된 기름은 인근 시민부두 등으로 확산돼 부산시청, 군부대, 해양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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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7억 상당 밀수 위조 운동화를 오픈마켓서 정품으로 판매한 조직 검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나이키, 구찌, 발렌시아가 등 해외유명 브랜드 위조 상표 운동화 2,000켤레(시가 17억 상당)를 밀수입하여 오픈마켓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한 일당 3명을 검거하고, 그 중 주범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조직은 2019년 10월부터 12월까지 중국으로부터 위조 운동화를 밀수하면서 컨테이너 안쪽에는 위조 운동화를 적재하고 입구에는 정상의 중국산 슬리퍼를 적입하여 밀수품을 숨기는 일명 ‘커튼치기’ 수법으로 세관검사에 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이른바 대포폰, 대포차량, 대포계좌를 사용하고, 타인명의 주소를 이용하는 등 치밀하게 수사기관의 추적에 대비했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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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집중호우로 제3기동대 연경장 차고지 담벼락 붕괴
부산지역 8월 25일 오후 7시 현재 호우경보관련 차량통제 9개소(덕천배수장, 세병,연안,수연교, 무곡지하차도, 55보급창, 수반교, 감전배수장, 중동지하차도)이다. 25일 오후 5시 30분경 집중호우로 제3기동대 연경장 차고지 뒷편 담벼락 밑 토사가 유실되어 인접한 건물철거 공사현장 바깥쪽으로 담벼락 중 일부부분 (7m가량)이 붕괴 됐다.인명피해 없었다. 붕괴지점 부근 폴리스라인 설치하고 철거공사 관계자 상대 공사 요청했다.부산경찰은 부산지역 호우경보 관련 침수우려지역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퇴근길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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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베트남인 22명 불법 입국 알선 브로커 50대 강제송환 구속 송치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는 한국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허위서류로 베트남인 22명에게 불법 입국을 알선한 한국인 브로커 A씨(50대·남)를 베트남 공안부와 공조해 강제송환 검거해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8월부터 2018년 2월 베트남에서 취업목적으로 국내입국을 원하는 베트남인 22명을 모집하여 1인당 150만-200만 원을 받고 기 검거된 B씨(50대·남)등에게 허위초청서를 요청해 불법입국을 알선한 혐의다.해당사건은 前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 2018년12월 B씨 등 일당 8명은 검거했으나, A씨는 베트남체류로 인터폴 적색수배후 베트남 공안부와 공조해 지난 7월 17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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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작업자 3명 가스흡입 병원이송
8월 24일 오전 10시 4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작업자 3명이 가스 흡입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지하실 내연기관 양수기로 배수작업 중 작업자 3명이 가스를 흡입했다(양수기 배연가스로 추정)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응급처치(의식회복) 및 병원 이송(중앙병원1, 울산대학병원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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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불법영업 업소 21곳 추가 적발… 9월 5일까지 특별단속 2주 재연장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22일까지 2주간 방역수칙 위반 등 불법영업 특별단속을 연장 실시한 결과 21곳의 위반업소(부산진구 1, 연제구 5, 남구 2, 금정구 2, 강서구 3, 사상구 1, 해운대구 1, 부산진구 2, 동래구 4)를 추가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식품접객업소 대상 방역수칙 위반 등 불법영업 특별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 24곳을 적발한 바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10개 반 33명의 단속반이 주·야간, 심야 잠복수사를 병행했으며, 유흥시설·카페·식당 등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위반 및 불법 유흥접객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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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침수로 고립 2명 구조
8월 24일 오전 2시 43분 제12호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침수로 인해 3명이 고립됐다는 신고 접수 받고 울산소방 구조대가 출동해 요구조자 2명을 구조했다. 1명은 자력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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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호우경보로 도로침수 등 사고 잇따라
부산지역은 8월 21일 호우경보로 도로침수, 도로파손, 가로수 등 전도, 신호등 고장, 도로 통제, 비프존 건물 타일 떨어짐 등 사고가 잇따랐다. <부산지역 호우주의보관련>-교통통제 : 10개소(세병교, 연안교, 수연교, 기장 무곡지하차도, 북부 덕천배수장, 화명동 대림쌍용굴다리, 동구 진시장 초량1, 초량2 지하차도, 금정 영락지하차도)ㅇ현재 누적강수량: 40.3mm(금정: 80.5, 북구: 76.4) 통제구간(총11개소) - 세병교, 연안교, 수연교 기장무곡지하차도 - 12:00, 초량1지하차도 - 12:00, 초량2지하차도 - 12:05, 진시장 지하차도 - 12:05, 덕천배수장<->화명생태공원 - 12:10, 사상 새벽로 - 12:20, 금정 영락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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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일자방파제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박형민) 8월 20일 오후 6시 21분경 남항 일자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60·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 현장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물에 빠진 A씨를 발견, 남항파출소로 직접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남항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A씨는 팔찌를 바다에 빠트려 건지기 위해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다리에 경련이 났다고 했다. 부산해경은 구조 당시 약간의 찰과상을 입은 A씨를 응급처치하고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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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텔증축공사 현장 비계 튀어나와 일방통행로 전면통제
8월 19일 오후 4시 7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85-29 모텔 증축 공사현장에 설치된 비계(철골 아시바) 중 5~6층 사이 비계가 튀어나와 안전사고 우려로 건물 앞 일방통행로 전면 통제됐다.금정경찰서 경찰,구청에서 현장 통제 중이다.총 지하 1층, 지상 12층 건물로 5~6층 비계 제거를 위해서는 위쪽 비계를 모두 철거해야 하기 떄문에 현장상황을 확인해 조치 예정이다(작업 소요시간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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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서 밸브가공작업중 화재
8월 16일 오후 10시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내 밸브가공작업중 CNC선반 16번 기계파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주변 CNC 기계 3대에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1억 상당 소훼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 22분경 진화됐다.화재발생후 공장직원들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 하려 했으나 불이 옆 기계에 옮겨 붙었고, 피해 직원 A씨(50대·남·1도화상, 경상)는 화재 진화 과정에서 가벼운 화상(표제성 화상)을 입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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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방파제 해상 고립자 2명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 8월 14일 오전 8시 24분경 오륙도 방파제에 해상 고립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오륙도 방파제에 있는 해상 고립자 2명을 항해중인 바지선 선주가 발견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영도,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 4척을 현장으로 급파, 고립자 A씨(68년생, 남)와 B씨(77년생, 남)는 오륙도 등대 인근에서 핀수영을 하다 기상불량으로 되돌아가던 중 체력저하로 오륙도 방파제에 고립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고립자 2명의 건강상태 및 체온유지 등 응급처치 해 무사히 구조 했다. 이날 고립자 2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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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폭주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29건 적발
부산경찰청은 여름철 폭주자동차의 광음유발, 난폭운전등 불법행위에 대해 지난 7월 23부터 7회에 걸쳐 합동 단속 등 선제적 경찰활동을 전개해 총 29건(불법튜닝 7건, 안전기준위반 7건, 통고처분 15건-신호, 중앙선침범)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특히 광복절연휴 등을 맞아 8월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2시 최근 폭주자동차 등의 불법행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동부산 권역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원에 교통 및 지역경찰,교통 범죄수사팀, 교통안전공단, 기장군청 등과 순찰차 6대, 암행순찰차 2대 등 합동단속반 25명을 동원 집중 단속을 했다. 그 결과 불법구조변경차량 1건, 안전기준위반 2건, 기타 1건 등 4건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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