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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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해운대 유흥가 집단폭행 사건 9명 전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 4월 24일 새벽 시간대 해운대 유흥가에서의 집단폭행 관련, 집중 수사한 결과 피의자 총 9명을 전원 검거, 이 중 5명은 구속송치했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으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관련자들 일부는 부산경남지역 폭력조직원으로 확인됐으며 사소한 시비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다.폭행에 가담한 폭력조직원들은 사건 발생 직후 처벌을 피할 목적으로 잠적했고, 은신처를 옮겨다니며 수사망을 피해 다녔다. 해운대경찰서는 추적 전담팀을 편성, 다각도로 끈질기게 수사한 결과, 도피 중인 조직원들의 서울 일대 은신처를 밝혀냄으로써 일망타진할 수 있었다고 했다(지난 5월 12일 새벽 서울 종로구 한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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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기피 30대 의정부교도소에 유치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법원으로부터 부과받은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소환 지시에 불응한 30대 A씨를 구인 후 의정부교도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6월 사기죄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및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은 A씨는 보호관찰관의 집행 지시에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불참을 지속하는 등 사회봉사명령을 고의로 기피해왔다. 법원이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받아들이면 A씨는 징역 1년 6월의 형기를 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의정부준법지원센터 김기환 소장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법을 경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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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민들 폭행 조폭 주장 남성들 조사중
지난 5월 24일 오전 2시 35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유흥가 노상에서 서로 쳐다본다는 이유로 자신이 조폭이라 주장하는 남성 2명과 일반시민 2명이 시비 되어 시민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조폭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심 유흥가 도로상에서 일반시민에게 시비하고 중상을 입히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판단,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형사기동대로 사건을 이관했다. 5월 27일 부산청 형기대 1팀 사무실에서 가해자 2명 신병확보해 조사 중이다.부산경찰청은 부산청, 일선서 형사·형사기동대 경력을 총 동원하여 조직폭력배 발호 분위기를 제압하는 등 강력히 단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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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에 불만 서부지원 검색대 앞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 40대 구속
지난 5월 23일 오후 2시 17분 경 강서구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출입구 보안검색대 앞에서 법원판결(폭행죄 벌금 150만 원)에 불만을 품고, 미리 준비한 500ml 페트병에 담긴 석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A씨(40대·남)를 보안요원들이 제지(체포) 후 112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이 신병을 인수했다.A씨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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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 고리대부·홀덤펍 운영 외국인 범죄집단 15명 검거…3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국내 체류 베트남인 등 수백 명을 상대로 고리의 무등록 대부 및 불법 채권추심 행위를 일삼고, 외국인 전용 홀덤펍 도박장을 운영한 베트남 국적 범죄집단 총책 A씨(40대‧남) 등 15명을 검거해 대부업법위반, 채권추심법위반, 도박장소개설 등 혐의로 주범 3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대부총책인 A씨(40대·남)와 B씨(30대·남)는 대부업법위반 혐의로 지난 4월 3일, 4월 26일에 홀덤펍 운영총책 C씨(20·대남)는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지난 4월 9일 각 구속됐다. 대부조직은 ’21. 6.월경부터 ’24. 4.월경까지 총책, 모집책, 추심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한 체계적 조직을 갖추고 베트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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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고가도로서 트레일러 차량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분리대 충격
5월 27일 오전 4시 40분경 부산 사상구 동서고가도로 학장램프 부근(시외방향)을 진행중이던 트레일러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분리대 충격 후 컨테이너가 도로에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A씨(40대· 남, 음주해당 없음)는 경상을 입었고 타 차량 피해는 없었다. 1개차로 확보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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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동 교차로 내 승용차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치료중 사망
5월 25일 0시 45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교차로 내에서 승용차 운전자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승용차운전자 A씨(30대·여, 음주해당 없음, 경상)는 용원에서 명지방면 3차로중 2차로로 진행하던 중 교차로 내에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승용차 전면부로 충격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B씨(30대·남)는 병원 이송됐으나 치료중 사망했다.부산강서서 사고조사계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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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동 삼거리 3중 추돌 교통사고
5월 23일 오전 10시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소재 삼거리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화물차량이 정지신호를 보고 감속하던 시외버스 후미를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밀려난 시외버스 차량이 앞서 있던 SUV차량을 재차 충격했다. 화물차 운전자(60대·남)는 병원 이송됐고 버스기사(50대·남), 승객 10여 명과 SUV운전자(40대·여)는 현장에서는 병원 이송 없었다.부산 사상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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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소재 식품공장 내 안전사망사고 발생
5월 22일 오전 10시 6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식품공장 내에서 안전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가 천장 온풍기 점검을 위해 지게차 리프트 위 파레트에서 작업을 한 후 내려오던 중 리프트에 끼여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은 노동청에서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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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폭파 전화협박 5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 온천지구대는 5월 23일 시청폭파 전화협박범을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50대·남)는 이날 오전 8시 5분경 부산민원 120에 전화해 민원제기 중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시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A씨(50대·남)는 시청공무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동래구 소재 주거지에서 오전 8시 23분경 검거됐다.경찰은 A씨를 즉심에 회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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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불응자 창원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김행석)는 5월 22일 사회봉사 집행을 상습적으로 불응한 20대 A씨에 대해 구인장을 집행,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창원지방법원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A씨는 담당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사회봉사 개시교육 등을 통해 사회봉사 준수사항을 교육받고, 여러 차례 사회봉사 집행장소를 지정받아 사회봉사를 성실히 이행토록 지시받았음에도, 배치된 장소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장기간 무단불참을 반복해 그 집행에서 탈락하는 등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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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법정이자율 '8,395배 이자 수취' 미등록 대부업자 3명 구속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엄정운)는 ’22. 4.~’24. 2.까지 인터넷 대부 중개사이트 광고를 통해 연락 온 피해자 92명을 대상으로 2억 2천만 원 상당을 대부하고, 5억 6천만 원 상당의 이자를 수취한 미등록 대부업자 3명을 대부업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결과 피의자들은 오피스텔에서 합숙하며, PC 등 장비를 갖추고 타인 명의로 대부업을 등록한 후 인터넷 대출 중개사이트 광고를 통해 연락온 피해자들에게 50만 원을 대출해 주고 1주일 후 80만 원을 상환받는 등 피해자 92명을 상대로 평균 연 2,234%(최고 연 167,900%, 법정 이자율 20%의 8,395배) 상당의 이자를 수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70만원 대부, 7일 후 1백만 원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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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미얀마 골든트라이앵글 거점 투자사기 조직 검거…피해자 308명·피해금 256억 원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 형사기동대는 미얀마와 라오스, 태국이 만나는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에 투자사기 조직을 만들고, 피해자 308명에게서 256억원 상당을 가로챈 총책 A씨 등 37명을 범죄단체조직과 사기 등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19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해외에 체류중인 또 다른 총책 B씨 등 6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현재 추적 중에 있다.총책 A씨 등은 고수익을 미끼로 해외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사람들을 속여 취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비행기표를 구매해 주고 태국으로 오도록 한 후, 버스와 배를 이용해 미얀마로 밀입국시켜 범죄조직에 가입시켰다. 이후 이들에게서 여권과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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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청량읍 산불발생..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5월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중리 산103에서 오전 10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8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38명을 투입해 낮 12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울산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과 사소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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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부곡동 한 소금 제조공장서 화재
5월 19일 오전 11시 45분 울산 남구 부곡동 한 소금제조 공장 ㈜OO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인원 53명, 차량 23대)한 울산소방에 의해 낮 12시 7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등 현장에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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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물만골역 인근 이면도로서 승용차가 보행자 3명 충격
5월 18일 오전 9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역 인근 이면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 3명을 충격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가 보행자 3명을 충격하고 계속 진행해 월드컵대로 중앙화단 충격 후 반대편 보도 연석을 들이받고 정지했다.이 사고로 보행자 2명(30대·남, 20대·여)은 병원 이송됐고, 운전자와 보행자 1명(30대·남)은 경상을 입었다.연제서는 정확한 교통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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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 작업차량 수신호 하던 60대 충격…응급처치 중 사망
5월 17일 오전 2시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대연->전포방면) 2차로로 진행중이던 A씨(40대·남,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SUV가 배수로 공사 관련 작업차량 뒤에서 수신호 중이던 피해자를 미처 발견치 못하고 충격 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피해자(60대·남)는 병원 이송 후 응급처치 중 사망했다.부산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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