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울산 남구 장생포 폐기물 수집 차량 화재
4월 14일 오후 2시 14분 울산 남구 장생포 폐기물 수집 전문 업체 내 폐기물 수집 차량(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32명ㆍ12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3시 21분경 완진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
경기도 김포 산불발생... 1시간 36분 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4일 오전 11시 9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산33-22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6분 만에 주불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 투입해 낮 12시 4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특보(건조
-
경기도 파주시 산불…1시간 59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산29-4에서 오후 3시 1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9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59명을 긴급투입해 오후 5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기도는 “전국(제주
-
경기 파주시 월롱면 산불발생... 46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1일 오전 8시 44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391-2에서 발생한 산불을 4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시누크 1, 지자체 임차 1, 소방 1), 진화차량 55대, 진화인력 132명을 긴급투입, 오전 9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이번 산불은 금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산림으로 옮겨붙었으며, 신속한 진화자원 투입으로 인명피해 없이 조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
울산 남구 선암동 상가건물 2층 주택 화재…소사자 1명 발견
4월 10일 오후 1시 56분 울산 남구 선암동 상가건물 2층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43명, 장비 14대)에 의해 화재가 진압됐다. 3층 옥탑방 거주자 1명(51·남·연기흡입)은 구조해 동강병원으로 이송했고, 2층 주택내부에서 소사자 1명(53·남)을 발견했다.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이다.
-
전남 장흥 화재발생...산불 전이 사전차단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0일 오후 2시 19분경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 진목리 303-1에서 발생한 화재를 5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16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3시 9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했다.이번 화재는 묘지에서 연소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상진화대원 및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라남도는 "전국(제주 제외)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지역에 기상
-
부산경찰, 투표 관련 신고 처리…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임의동행
부산경찰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4월 10일 투표관련 신고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4월 10일 오전 6시 26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9동 제7투표소에서 80대 여성이 기표를 하지 않고 기표소를 나와 비례대표 용지가 너무 길어서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선거사무원에게 묻자, 그냥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고 하여 기표하지 않고 투표함에 넣은 후 투표함을 개봉해달라고 시비했다. 경찰은 선거관련 방해행위 없고 투표함에서 용지회수 불가함을 선관위에서 상담조치토록 했다.같은 날 오전 7시 40분경 부산진구 가야1동 제3투표소에서 지역구 주민인 70대 여성에게 거주지 해당 투표소를 안내했으나 투표를 못하게 했다며 소란, 경찰이 출동해 현장 종결
-
부산 영도대교 차단기 고장으로 차량물피
4월 9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영도대교 남포동에서 영도 방향 쪽 차단기가 불상의 이유로 내려오면서 지나가던 승용차 보닛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인명 피해는 없었다. 오후 2시부터 양방향 정상소통이 이뤄졌다.경찰은 교통시설물 안전사고로 시설관리공단에 통보했다.
-
울산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주택창고 화재
4월 8일 오후 7시 36분경 울산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주택창고(목조건물로 건축면적 96.2제곱미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5명, 장비 11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8시 34분경 첫 불길이 잡혔다. 오후 9시36분 잔화정리중이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
부산경찰청, 부동산 작업대출 빙자 '가개통폰' 사기 조직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형사기동대는 부동산 작업대출을 빙자해 총 15억 8천 만 원 상당을 편취한 이른 바 가개통폰 사기조직 총책 A씨 등 87명(구속 2명·별건구속 4명·불구속 81명)을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87명 가운데 총책, 개통책, 장물업자 등 15명(2명 구속, 13명 불구속)이고 나머지 72명은 명의제공자들이다.총책 A씨(40대, 남, 사기 등)는 지난해 5월 24일 부산진구 PC방 검거해 구속송치(23. 6. 1.), 모집총책 B씨(40대, 남, 사기 등) 는 지난 3월 10일 경남 거제시 홀덤펍에서 검거, 구속송치(24. 3. 18.)했다. 장물업자(30대, 남, 장물취득죄)는 지난 2월 29일 검거해 불구속송치했다.피의자들은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부동
-
대구남부서, 고객 68명 명의 도용 개통한 후 중고폰으로 되팔아 1억 여 원 편취 판매점주 구속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김상렬)는 ‘나도 모르게 개통된 휴대전화, 경찰 수사’ 관련 (23. 12. 13. 대구MBC), 고객 68명의 명의를 도용해 114대의 휴대폰을 임의로 개통, 중고폰으로 되팔아 1억 9천만 원 상당을 편취한 휴대폰 판매점주 A씨를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휴대폰 판매점의 기존 고객들의 신분증 사본을 이용해 임의로 개통한 후 중고폰으로 되팔았다.특히 A씨는 70대 이상 고령의 피해자들에게 ‘휴대폰 대금이 낮게 나오도록 해 줄 테니 신분증을 맡겨달라’고 속였고 휴대폰 개통 이후에는 피해자들이 요금청구 관련 알림을 받지 못 하도록 ‘알림 설정’ 기능을
-
부산 해운대 음주교통사고
4월 6일 오후 10시 30분경 음주 운전자 A씨(30대ㆍ남ㆍ면허취소 수치)가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장산로의 편도 4차로 중 2차로를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같은 차로 앞에서 진행하던 B씨(40대ㆍ여)운전의 승용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피해차량 운전자 B씨 및 동승자(40대ㆍ남)는 병원 이송됐다.
-
부산경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 훼손 소란 50대 체포
부산경찰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월 5일 오후 3시경 부산진구 개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용지를 찢는 등 행패소란을 일으킨 50대 남자 1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앞서 같은 날 오후 1시 13분 부산 수영구 민락동행정복지센터 3층 내 사전투표소에서, 80대 남자1명이 투표용지에 기표를 하지않고 투표함에 넣었다며 꺼내달라고 소란을 피워 이를 제지, 투표함을 개봉할 수 없음을 설명 후 선관위 전화번호 제공하고 귀가 조치했다.
-
부산해경, 야간 잇따른 긴급상황 발생...신속대응 구조 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야간에 잇따라 발생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4일 밤 11시 32분경 부산항 4부두 내 정박 중인 선박과 부두 사이 해상으로 추락한 A씨를 긴급 구조했고, 5일 0시 47분경 부산항 5부두에 계류 중인 선박 내 응급환자 B씨(60대·남)를 구조하는 등 잇따른 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A씨는 선박에서 부두로 이동하던 중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했고 물에 빠지는 소리를 들은 행인의 신고로 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직접 입수 후 구조했고, 119 구급차량으로 인계했다. A씨는 신속한 구조로 저체온증 외 생명에 지
-
부산서부서, 공사대금 문제로 동료에 흉기 휘둘러 상해 피의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공사대금 문제로 말다툼하다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40대·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4월 2일 오후 11시 55분경 부산 서구 소재 지인의 주거지에 있던 피해자(40대·남)를 찾아가 채무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근처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다.피해자는 병원치료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
부산 동구 영주고가교 단차로 인한 차량 통제…현재 정상소통
4월 4일 낮 12시 48경 부산 동구 초량동 소재 영주고가 부산역 방향 100m 이전 지점(양방향 왕복 4차로)에 7cm가량 단차 발생해 양방향 1개차로 차량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인적·물적 피해는 없다.경창은 부산광역시, 동구청 재난상황실 및 도시안전과에 통보했다. 영주고가교는 오후 3시 40분부로 정상소통 중이다.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산비탈 일부 붕괴
4월 3일 낮 12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송정어귀삼거리에서 달맞이교 올라가는 길 우측 산비탈 일부가 무너지면서 안전펜스가 파손되어 도로에 돌과 흙이 흘러내렸다 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어 담벼락이 붕괴된 것으로 추정된다.지역경찰 출동 및 교통경찰과 함께 달맞이교 올라가는길 차량 전면 통제, 송정터널로 우회중이며, 119와 합동으로 추가 붕괴 방지 조치중이다.해운대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통보해 도시관리과 응급조치팀에서 조치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