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22일 설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왜곡된 가치관 개선을 통해 건전한 사회정착을 위해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그동안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원호를 연계하는데 노력해왔다.김정렬 소장은“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아동복지시설 사랑의 손잡기 성금 전달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아동복지시설 SOS어린이마을(원장 이해열)를 방문, ‘사랑의 손잡기 성금’으로 위문금 및 위문간식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직원들은 여러 해 동안 설, 추석명절 등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정을 나누는 행사를 추진해왔으며, 올해에도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육영학사를 찾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손태억 센터장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원생들에게 명절에 웃으며 즐겁게 생활하게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구청소년꿈
-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장학금 및 원호품 전달 행사 가져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1월 21일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소 협의회 및 관내 농협의 후원으로 ‘사랑의 장학금 및 원호품’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충실하게 가정 및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또한 이들 청소년에게 관내 농협에서 후원한 쌀 60kg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 우다연 원호분과위원은“위기 청소년들이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우리 보호관찰위원들은
-
인권・민생 중심의 검찰 직제개편 국무회의 의결
법무부는 검찰청 조직에 관한 규정인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1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돼 1월 28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직제개편은 작년 말과 올해 초 공수처, 수사권조정 등 검찰개혁 법령이 제・개정됨에 따라, 직접수사부서의 축소・조정과 형사・공판부의 확대가 불가피해 추진된 것이다. 작년 10월 특별수사부 명칭을 폐지하고, 7개청 10개 특별수사부를 3개청 6개 반부패수사부로 축소했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직접수사 총량을 축소하는 직제개편을 추진해 왔다. 국무회의 의결된 검찰 직제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4개를 2개로 축소하고, 이를 형사
-
안동준법지원센터, 소외계층 화목보일러용 목재 지원 봉사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최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화목보일러용 목재 지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혜대상자는 지체장애1급으로 지난 2018년 설명절 맞이 소외된 이웃 위문대상자로 직원 성금을 전달하면서 안동준법지원센터와 연을 맺었다. 이번 ‘화목보일러용 목재 지원’은 법무부의 설 명절 전후 소외계층 지원 정책에 따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직접 목재를 절단하는 작업을 거쳐 보일러 가동이 가능하도록 가공하는 작업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K씨는 “땀 흘리며 목재를 절단하는 일이 힘은 들었지만, 우리의 땀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게 될 불우이웃을 생각하고 열심히 했다
-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겨자씨 그룹홈에 위문금 전달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최배근)는 1월 20일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지부장 구점득)에 속한 ‘겨자씨 그룹홈’을 방문,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번 위문 방문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우리 사회의 인적·물적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배근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 청소년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바란다”며 이 번의 위문금 전달로 인해 두 단체 간의 교류가 증대되기를 희망했다. 구점득 센터장은 “이 번 위문을 계기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약해지는 현실을 극복할 용기를
-
창원준법지원센터, 장애인 작업장 이·미용 특기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20일 창원시 성산구 장애인 작업장인 나눔 일터에 이·미용 특기가 있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는 특기 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 집행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선고 받은 대상자의 특기를 활용해 적재적소에 인원을 투입하는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집행 시작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친 후 수요 기관을 파악해 진행하게 됐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 노인 시설 보육원 30여 곳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6명을 집중 배치해 설 명절 전 환경정리 등 지역사회를 지원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사회
-
안동교도소,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1월 20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소외계층 위문을 실시해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활동은 사회복지시설 1곳(창원소망원), 상리3리 마을회관(기관소재), 관내 불우이웃 3명에게 7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여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다. 안동교도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 등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고령마을 미용특기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1월 20일 미용 특기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고령마을에 지원해 이‧미용 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을 앞두고 염색과 커트 등 머리를 단장하고 싶지만 고령과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부산농협중앙회와 부산 기장군 월평마을에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 미용 특기자인 A씨는 “제가 가진 기술로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고,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하다.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치유되는 느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혜자인 마을 어르신은 “교통이 불편하고 몸도 아파 움직이기 힘든데
-
거창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에 떡국 전달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및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사랑의 떡국’ 140kg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랑의 떡국’ 전달은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회장 이용현)의 후원으로 이뤄졌다.보호관찰위원 협의회는 수시 및 정기적으로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생계 지원금이나 장학금 등의 경제적 지원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 김경모 지소장은 “보호관찰위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모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각종 사
-
법무부 "전월세 5년 동결을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법무부는 “독일과 같이 임대차기간을 무기한화하고 전월세강제동결법을 추진한다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며 “법무부는 전월세 5년 동결을 고려하고 있지않다”며 1월 20일자 조선일보 보도 관련해 설명했다.법무부가 “현행 2년인 임대차 기간의 무기한(無期限)화와 특정지역에 대한 임대료 강제동결을 추진하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2년의 임대차기간을 아예 없애는 방안 및 특정지역에 대한 임대료 강제동결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법무부는 기사의 출처는 법무부 직원의 독일 출장보고서인데, 법무부는 종래부터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에 출장을 가서 주요국들의 임대차법제를
-
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39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1월 17 송재근 어무이참기름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 39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송재근 대표는 경북 예천군 보문면에서 ‘어무이참기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사용된다.송재근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광흠 보호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운영재정위원회, 설명절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직무대리 조원규)는 법무보호위원 운영재정위원회(위원장 정분옥)가 1월 17일 설명절을 맞아 부산지부 생활관을 찾아 숙식대상자들에게 설명절위문금180만원(운영재정위원회 100만원, 정분옥 위원장 50만원, 김나현 부위원장 30만원)과 기부물품(정분옥 위원장 샤워용품 20세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분옥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전달을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숙식대상자들이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성공적인 자립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했다.조원규 지부장은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보호 대상자들에게 지속적인 관
-
민족화합통일연대, 포항준법지원센터에 원호품전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월 17일 민족화합통일연대(의장 서종락)에서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호품 전달을 위해 포항준법지원센터를 방문한 민족화합통일연대 서종락 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 양병곤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민족화합통일연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호관찰대상자가 물질적, 정신적으로 소외되어 재
-
진주준법지원센터, 장애인시설 작업지원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월 17일 사회봉사 대상자 5명을 배치, 경남재활복지재단(한아름) 장애인 작업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박스 접기 등 장애인들이 작업을 통해 직장생활을 영위하는 곳이다.이번 국민공모는 설명절을 맞아 작업물량이 한꺼번에 몰려 기존 장애인 인력으로는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 불가능하자, 시설 담당자가 진주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 신청을 하면서 이뤄졌다. 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장애인들이 행복해지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느꼈다. 향후에도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곳에서 자발적 사회봉사를 해 볼 의향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규명 소장
-
안동준법지원센터, 설명절 행복나눔 원호품 후원받아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월 17일 안동농업협동조합(대표 권순협), 대림종합개발 주식회사(대표 김재모)로부터 설 명절 행복나눔 원호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원호품은 20kg 쌀 30포, 라면 50박스, 선물 세트 46세트 등 총 400만원 상당으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유정호 소장은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가 재범하지 않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원호품 및 장
-
법사랑위원부산지역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가져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기한)는 1월 16일 학생식당에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부산지역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신현숙)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위원들 15명이 참여해 직접 조리한 떡국을 배식하고 학생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김모군은 “준비해 주신 떡국을 먹으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고, 출원하게 되면 꼭 위원님들처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현숙 위원장은 “청소년기 가정에서 적절한 보살핌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