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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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 전 70% 백신 접종 계획 ‘이상 無’... 모더나 백신 추가 도착
우려와 달리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7일 추가로 들어오면서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추석 전 백신 접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7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모더나사의 백신 약 139만3천회분이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라며 "지난 8월 23일 이후 약 815만2천회분의 모더나 백신이 도입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모더나사(社)는 앞서 자사 제조소 문제를 이유로 8월 물량 850만회분의 절반 이하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가 우리 정부의 항의 방문 이후 당초 통보한 것보다 많은 701만회분을 9월 첫째 주까지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이 중 전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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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부터 경로당을 제외한 공공시설 단계적 개방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9월 7일부터 경로당을 제외한 공공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해 운영에 들어간다.9월 7일부터 ▲공공도서관(기장도서관,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고촌어울림도서관, 내리새라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실외체육시설(드림볼파크, 월드컵빌리지, 장안천야구장, 정관체육시설, 철마체육시설, 리틀·소프트볼구장 등), ▲청소년시설(문화예절학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교육지원센터), ▲문화관광시설(기장향교, 장관청, 안데르센극장, 안데르센 동화동산, 임랑박태준기념관), ▲복지시설(종합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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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정관 임시선별검사소 방문현장 점검 및 지원인력 격려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9월 6일 오전 10시 30분경 정관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임시선별검사소 인력·예산 현황과 선별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한 주민들과도 소통했다. 또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임시선별검사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선별검사소 진료 전반에 대해 귀 기울이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우리군 자체적으로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여러분 덕분에 주민들이 거주 공간 인근에서 손쉽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며,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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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 아쿠아 드림파크’내년 상반기 개장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관읍 모전리에 조성중인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1단계 사업인 ‘아쿠아 드림파크’의 내년 상반기 개장을 추진하고 있다.‘아쿠아 드림파크’는 현재 건축공사 공정률 50% 이상을 달성했으며, 2022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기장군은 준공후 빠른 시일 내에 개장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간 협력을 위한 ‘아쿠아 드림파크 개장 준비 대책본부(TF팀)’를 조기 출범했다. ‘아쿠아 드림파크 개장 준비 대책본부(TF팀)’는 ▲부군수를 본부장, ▲교육행복국장을 부본부장으로 하고, ▲공사를 맡고 있는 2030기획단장, ▲시설 관리·운영을 맡을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예산배정을 담당하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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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추석맞이 ‘비대면 직거래장터’ 17일까지 운영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비대면 직거래장터’를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리는 동시에 건강한 먹거리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남원시, 논산시, 청양군 등 총 12개 자매결연지가 함께한다. 과일, 한과, 송편, 김치 등 자매결연지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40여개의 우수 농·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추석 직거래장터’ 배너에 접속하면 자세한 판매 품목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에 익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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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이스팩 재사용... 환경보호‧일자리‧소상공인 ‘1석3조’
강남구가 지난 8월 아이스팩 재사용사업을 추진하면서 최근 새롭게 출범한 강남지역자활센터 자원순환형사업단과 함께 일자리까지 창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달 19일 관내 22개 동주민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서 7월에 선발돼 교육을 마친 14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있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세척-소독-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매달 관내 전통시장과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구는 향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생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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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2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9월 6일 오후 2시 53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20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 일광면 일원의 방산업체 ㈜풍산의 계획부지 지역은 불과 2km 내 인구 2만 5천여명의 일광신도시가 조성되어 있고, 달음산 근린공원, 일광해수욕장, 현대차 드림볼파크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의 많은 관광자원과 주거지를 볼 때 향후 기장군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친환경적인 주거, 관광 용지로 개발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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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수입식품 신고 시 변경사항 안내 자료집 제작·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수입식품 등 영업자에게 수입신고와 관련한 최근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안내하기 위해 9월 7일 ‘수입식품 등 영업자 대상 설명회’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수입신고 단계에서 영업자가 알아야 할 사항 ▲표시기준, 기준‧규격 등 개정사항 ▲표시기준 등 위반 사례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이번 자료집 배포가 수입식품 등 영업자의 수입 신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입식품 등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영업자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자료집은 부산식약청 관내 주요 수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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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5일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19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일요일인 5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19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은 2019년부터 센텀2지구 조성에 따른 이전 대체부지를 부산시, 국방부 등과 협의하고, 지난 7월말 부산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 과정에서 ㈜풍산과 부산시는 기장군과 전혀 사전협의 과정이나 의견 수렴 절차가 없었다. 기장군과 17만6천 기장군민을 무시하는 이러한 일방적인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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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4일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18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토요일인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18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이 이전하려고 하는 지역은 전체의 99.7%가 보전녹지지역으로 달음산 근린공원과 일광생태하천, 일광해수욕장 등이 인접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한 기장군의 심폐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는 8만여 명이 거주하는 정관신도시와 2만5천여 명이 거주하는 일광신도시 등 기장군의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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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사랑상품권 하반기 추가 발행
금천구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지역화폐다. 가맹점 9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개인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는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의 지역 내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져 상반기 발행액이 전액 소진된 만큼 하반기 추가 발행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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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개최
서울시는 시민 1350명이 참석하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화상회의 스튜디오 '서울-온'에서 4일부터 내달 10일 사이 총 6회 진행된다. 참가자는 지역·성별·연령을 기준으로 비례 할당하고 전화 면접을 거쳐 선정했다. 일반시민 1천명은 4개 권역으로 나눠 토론하고 교사 100명과 청년 250명은 내달 10일 토론회를 벌인다. 청년 토론회는 한국인 75명과 외국인 175명이 참석해 세계적 시각으로의 확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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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좌광천 일원 태풍 복구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창조경제국장, 산림공원과장, 도시기반조성과장 등과 함께 9월 2일 오후 2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재해가 발생한 정관읍 좌광천 일원을 방문해 복구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지난 8월 23일 발생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정관읍 지역은 시간당 최고 96.5㎜의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병산저수지에서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좌광천(14km)이 범람해 714m의 제방보호시설과 3,000㎡의 야생화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안전휀스 등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기장군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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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17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9월 3일 오전 11시 35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17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이 이전하려고 하는 기장군 일광면 일원은 전체의 99.7%가 보전녹지지역이자, 인근에는 달음산근린공원, 일광생태하천, 일광해수욕장, 현대차 드림볼파크 등 관광자원과 2만5천여 명이 거주하는 일광신도시가 위치해 있다”며 “방산업체 ㈜풍산이 이전하려고 하는 기장군 일광면 일원은 부지로서 부적합하며, 자연환경 훼손과 환경오염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러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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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10월3일까지 연장... 영업 밤 10시까지·인원 최대 6명
당초 전망대로 현재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약 한달 연장된 10월3일까지 이어진다. 대신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다시 길어지고 모임인원 제한 역시 백신 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완화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달 6일부터 4주간 적용할 방역대책을 소개했다. 우선 김 총리는 수도권 등은 "4단계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대신 "민생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방역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자 한다"며 "식당·카페는 영업시간을 밤 9시에서 10시로 환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식당·카페에서의 모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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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문재인 정부 권고 수용률 94.7% 기록... 출범 후 최고치
국민권익위원회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285개 기관에 대한 시정권고·의견표명 1천924건 중 1천822건이 수용돼 94.7%의 수용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정부 때의 84.7%보다 1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08년 권익위 출범 이후 정부별 최고 수치라고 전했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권익위가 2017년 5월부터 총 9천750건의 민원을 해결해 국민 19만6천400여명의 권익을 구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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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민생활 불편사항 개선단’ 출범
강남구가 100명의 주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발견하고 개선을 요청하는 ‘주민생활 작은 불편사항 개선단’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강남구민의 눈높이로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중 ‘일경험프로그램’ 지원자 80명 포함 100명으로 구성된 ‘불편사항 개선단’은 오전‧오후‧야간조로 편성돼 하루 4시간씩 주요간선도로, 공원 등 생활 밀접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구는 개선단이 발견한 ▲도시미관 저해시설 ▲시설물 파손 및 고장 ▲행정과 주민 간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방안 등 불편 및 개선사항을 SNS 대화방을 통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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