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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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부산시 교통국 방문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한 추진 촉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7일 오후 4시경 부산시 교통국을 방문해 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기장선 사업의 조기추진과 KTX-이음역 신설을 위해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당부하고, 특히 금년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도시철도 정관선, 기장선 사업을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계획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제4차 철도망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이 본격화되었고, 이에 기장군이 도시철도 사업 당위성과 시급성을 고려하여 지난달 16일 정관선, 기장선을 동시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면서 이번 방문이 추진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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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동서대, 에버그린 영화대학 1기 교육생 2명 '나부터 챌린지' 오디션 합격
부산 기장군과 동서대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에버그린 영화대학’의 1기 교육생 2명이 공익광고 ‘나부터 챌린지’ 오디션에 합격해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나부터 챌린지’는 경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MBC경남이 주관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으로, 해당 광고에서 교육생 김준태 씨는 학교 방역의 전선에 선 비장함을 담은 교장 선생님 역을, 이해순 씨는 TV 뉴스를 시청하며 코로나19 사태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시민 역을 맡았다. 광고는 MBC경남을 통해 방영된다.생애 첫 광고에 출연하게 된 김준태 씨는 “인생 후반전을 영상에 담아 세상과 나누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 기회를 준 에버그린 영화대학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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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 울산대교 피해 보상 102억 원 합의
울산시는 지난 2019년 발생한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 피해를 입은 울산대교 시설물의 손해배상을 102억 원에 최종합의 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는 네덜란드 케어맨 제도의 스톨트 크로앤랜드호(화학물질 운반선)가 2019년 9월 28일 오전 10시 51분경 스틸렌과 아클리로나이트릴, 아이소부틸에테이트 등 2만 7000톤의 화학물질 환적작업 중 탱크가 폭발해 발생한 사고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9월 28일 발생한 울산항 인근인 염포부두에서 화학물질 운반선 스톨트 크로앤랜드 선박 폭발사고 시 화염 피해를 입은 울산대교 시설물 손해배상 협상을 선주 측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시설물정밀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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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음식점 3천여 곳 접종 완료자 동반 좌석 안내 표지 배부
부산시가 백신 접종 완료자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해 관내 안심식당과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3,600여 곳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포함 좌석 안내 표지’를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현행 부산지역 거리두기 단계는 3단계로,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난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 적용으로 최대 8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반 이용객들이 접종 완료자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자칫 바쁜 음식점에서도 확인을 누락할 수 있는 만큼, 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접종 완료자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내 표지가 시민들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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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 가구 지원 무료 프로그램 운영... 인테리어·건강관리 등
서울시는 1인 가구를 위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66개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주거, 안전, 건강, 경제·자립, 사회적 관계망 등 5대 분야에서 셀프 인테리어 클래스, 자기방어, 금연 교육, 재무설계 교육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20개 자치구 '1인 가구 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41개는 온라인, 25개는 노년층 등을 위한 소규모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1인 가구 정책·정보 제공 플랫폼 '서울 1인 가구 포털'이나 자치구 1인 가구 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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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행안부 선정 ‘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강남구가 스마트방역을 구현하기 위해 ‘코로나19 원스톱 검사시스템’이 행정안전부의 2021 상반기 적극행정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스마트감염병관리센터를 설립하면서 QR코드를 이용해 전 과정을 전산화한 원스톱 검사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올해 4월 질병관리청과 협업으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강남구가 이 시스템을 독자개발하기 전까지는 별도의 전산입력과정이 필요해 인력소모가 심하고 확진자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지난해 검사수탁업체와 데이터 공유시스템을 확보한 뒤 올해 질병청과도 공유시스템을 마무리하면서 하루 검사자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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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 개장
금천구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32번지에 조성한 주말농장에서 10월 13일(수)부터 11월 26일(금)까지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은 코로나19로 여가생활이 제한된 주민들이 가까운 주말농장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소이다. 매주 금요일 금천구 주민 대상으로 도시농부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금천구 소재 아동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꼬마농부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금천구에서는 체험 대상자에게 주말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쌈 채소 먹거리와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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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기제 공무원 인사 관리 강화... 일반공무원 대비 인건비 부담 가중
서울시는 임기제 공무원의 정원 관리와 근무 평가 강화를 골자로 한 '임기제 공무원 인사운영 개선계획'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의 5급 상당 이하 임기제 공무원은 올해 7월 기준 1천780명으로 10년 전(2011년 7월 1천227명)보다 45.1%(553명) 증가했다. 비슷한 기간 서울시의 5급 이하 일반직은 행정안전부 통계 기준으로 2010년 말 2만8천369명에서 2020년 말 4만2천163명으로 48.6% 증가했다. 증가율은 비슷하나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채용하는 비용으로 동일한 직급의 일반직 공무원 1.8명이 채용 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임기제 채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이 더 크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그러나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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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 국비 80억 확보
서울 강서구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한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 설립 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되며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80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69억여 원을 들여 공항동 687-15번지 일원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센터 내에는 주민들을 위한 국민체육센터와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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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로판매대 매매·임대 행위 일제 단속
서울시는 가로판매대와 구두수선대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을 타인에게 팔거나 빌려주는 행위를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가로판매대 704개, 구두수선대 939개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 총 1천643개가 있다. 시에 따르면 2001년 제정된 보도상 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는 시설물 운영권의 판매와 임대를 금지하고 있지만, 운영권 양도가 이뤄진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실정이다. 시는 운영자 증명서 게시와 타인 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규정 위반사항이 나오면 허가 취소 등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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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생활임금액 시급 10,484원 결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2년 생활임금액을 시급 10,484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생활임금 시급은 2021년 생활임금액 10,043원보다 441원(4.21%) 늘어난 금액으로, 2022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324원(14.45%) 높은 수준이다.이번 생활임금액은 지난 9월 30일 학계, 노무사, 경영자총협회, 인권단체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했으며, 10월 8일 고시할 예정이다. 생활임금 산정방식은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근로자 평균가계지출수준 등을 반영했다. 생활임금액 적용대상은 기장군 및 기장군이 출자·출연한 기관(기장군 도시관리공단)과 직접 계약 체결한 근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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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시장 직인없는 공문서? 떠돌아 ‘건축행정’ 도마위 올라
천안시가 수사기관에 의뢰한 공문서가 직인도 없이 떠돌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공무원이나 민원인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야릇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 문서는 수사기관에 한 축사를 운영하는 건축주(K씨)가 지난 2015년 6월 8일 축사 신축허가를 받고 건축물을 완공했으나 천안시청은 통보조차하지 않고 1년 이내 착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효 처분했으며 건축물도 부지도 모두 불법이 되는 일이 발생해 천안시가 이를 수사기관에 고발하면서 제출했다는 문서의 일부이다. 이와 관련 당시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양성화하여 적법화하자고 회유하더니 민원인에게 절차라며 고발조치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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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백신패스 논란에 “미접종자 차별 안돼"
김부겸 국무총리가 5일 이른바 '백신패스'와 관련한 논란과 관련해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이나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면서 접종완료자 등 한정된 사람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백신패스'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제도는 미접종자에 대한 낙인과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김 총리는 "곧 출범하는 '일상회복 지원위원회'에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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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저소득층 학생 우유 15억원 빼돌린 업체 적발 수사 의뢰
국민권익위원회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우유를 빼돌려 2년간 정부보조금 약 15억원을 챙긴 업체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5일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 8월 관련 신고를 받고서 경기도 소재 21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해 이같은 실태를 파악해 수사를 의뢰한 한편 관계기관에 제도개선과 추가조사를 요구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이 업체는 수도권 소재 165개 중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가정에 우유를 배달하는 업체로, 정해진 양보다 적은 수량을 배송하는 수법으로 보조금 10억500만원을 빼돌렸다. 또 학생들에게 지급돼야 하는 우유를 시중에 되팔고 정작 학생들에게는 공급이 금지된 저가 가공우유 등을 대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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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의료관광 페스타 개최
강남구가 논현로와 신사로 일대에서 ‘세계와 연결된 강남, 건강한 의료도시 강남’을 주제로 ‘2021 강남 의료관광 브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를 되살리기 위한 것으로 10월 한달 간 진행된다. ‘메디세일위크’에 참가한 관내 의료기관 50곳, 호텔 4곳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0~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라이브 상담회’를 4회 개최한다. 강남 협력병원 의료진이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의 현지 유명인과 시술에 대해 상담하고 영상으로 치료법을 시연한다. 이외에도 의료관광 크리에이터 24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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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방역기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강력 방역을 추진하는 ‘특별방역기간’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도내 ASF·구제역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뤘지만, AI의 경우 지난 겨울 11개 시군에서 37건이 발생해 165개 농가 1,472만수를 살처분 하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에 도는 올해 재발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특별대책기간 동안 고강도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첫째, AI 방역강화 차원에서 위험시기별 가금농장·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육계(분기 1회)·육용오리(사육기간 중 2회)를 제외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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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주시민교육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 운영
서울 강서구는 ‘기후위기와 실천하는 민주시민’이라는 주제로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민주적인 시민의식과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펼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올해는 민주시민의 공유 가치인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 구민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강의는 10월 26일(화)부터 11월 9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구는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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