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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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카이스트와 업무협약... ‘강남형 스타트업 플랫폼’ 조성
강남구가 관내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20일 구청 본관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창업원,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남구는 KAIST창업원과 카이스트창업투자지주에 내년 3월 개관하는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3층 278㎡, 2층 139㎡ 등 총 417㎡의 공간을 3년간 유상으로 지원한다. 두 기관은 강남구 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 투자‧유치, 정책 연계사업 등 ‘강남형 스타트업 플랫폼’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보육공간, 창업‧혁신교육, KAIST 보유 개발기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구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역삼로 창업가거리 560m 구간 일대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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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종 일반주거지역 7층 높이 제한 해제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히는 2종 일반주거지역의 7층 높이 제한 규제를 풀고, 상업지역의 주거비율을 높인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2종 일반주거지역 중 7층 높이 제한이 있는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공동주택(아파트)을 짓는 경우 다른 2종 일반주거지역과 동일하게 공동주택 기준으로 2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게 했다. 용적률도 190%에서 200%로 올렸다. 7층 높이 제한이 있는 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높이 제한이 없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때 의무공공기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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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3년 난지한강공원 '수상레포츠 통합센터' 오픈
서울시는 난지한강공원에 카누, 카약 등 수상레저기구 220여척을 정박할 수 있는 '수상레포츠 통합센터'를 조성해 2023년 상반기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 인근에 들어서는 센터는 ▲ 지상 2층 규모의 지원 센터 ▲ 약 220여척의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수상·육상 공용계류장 ▲ 물결과 바람을 막는 부유식 방파제(길이 90m, 폭 3.9m)로 구성된다. 계류장은 수상레저기구의 주차장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다른 한강공원의 계류장 20여곳은 민간업체가 운영하고 있어 업체와 단체 등이 주로 이용했지만, 난지한강공원 공용계류장은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수상에 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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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대구본부세관장, 울산세관 현장 점검
김용식 대구본부세관장은 10월 21일 울산세관(세관장 황승호)을 방문해 지역 중소수출기업 지원대책, 항만감시 현황 및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날 대구본부세관장은 글로벌 경기회복세로 석유화학·자동차·선박 등 지역 주요 산업부문의 수출이 증가( 2021년 9월말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수출 13.4%, 수입 48.9%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지역경기회복을 위해 기관간 협업을 통한 지역 특화산업 지원, 자금부담 완화를 위한 세정지원 강화 등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수출입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적극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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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과원, ‘G-FAIR KOREA 2021’ 개최
대한민국 중소기업 전문 종합전시회 ‘G-FAIR KOREA 2021(제24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이하 G-FAIR KOREA)’가 오는 28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성대히 개막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의 철저한 준수 아래 안전한 온ㆍ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새로운 전시 문화ㆍ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이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와 KOTRA가 주관하는 G-FAIR는 500개 기업, 600개 부스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했던 중소기업에게 국내외 바이어와 참관객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전시회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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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두 해수부차관,“후포 어선사고 조속한 수습에 최선 다하겠다”
해양수산부는 엄기두 차관이 21일 후포 11일진호 전복사고 수습 현장을 찾아 사고 승선원 가족을 위로하고 관계자들과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엄 차관은 이날 수협중앙회 홍진근 대표이사와 김대경 후포수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사고수습본부를 찾아 수색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고 조속한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고수습본부 회의에 앞서 사고 승선원 가족을 만난 엄 차관은 이들을 위로하며 신속한 수색과 수습조치를 약속하고 지원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수협은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조업 중인 어선들에 대해 수색 작업 참여를 독려하는 등 빠른 사고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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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광산마을 휴경지에 경관농업단지 조성
부산 기장군 농업기술센터는 일광면 원리 광산마을 앞 휴경농지 12,647㎡ 규모에 경관작물 7종(좁은잎 해바라기, 부처꽃, 국화, 팜파스그라스, 수크령, 파니콤, 납작보리사초)을 이용해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일광 광산마을 휴경농지는 인근 폐광산에서 흘러나온 갱내수로 인해 현재 약 9.5ha정도가 작물재배 부적합지로 지정되어 농지 대부분이 방치되어 있는 상태다.이에 기장군 농업기술센터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이곳 휴경농지에 가을철 농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해 코로나 시대에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다. 경관농업단지는 총 3구역으로 조성되어 ▲1구역에는 좁은잎 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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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 협치 요리조리학교’ 수강생 모집
금천구가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일간 ‘금천구 협치요리조리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금천 협치요리조리학교’는 주민들이 민‧관 협치제도를 이해하고 협치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온라인 매체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협치의 의미를 알아보는 기본교육과 집단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실습해 보는 심화교육으로 구성됐다. 기본교육은 서울시 협치지원관 김영빈 지원관이 협치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민‧관 협치의 기본 이해’, ‘민‧관 협치의 사례분석’에 대해 교육하고, 심화교육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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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청년 공간 ‘청연’ AI·VR 면접 체험실 운영
서울 강서구 지난 4월 문을 연 강서 청년들의 거점공간인 ‘청연’에서 ‘AI·VR 면접 체험실’을 시범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면접 등 새로운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조치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 청년구직자들의 취업 면접을 돕기 위해 본 공간을 조성했다. VR 면접 프로그램은 고글 형태의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의 면접관이 등장해 체험자가 선택한 직업군의 기출문제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상현실을 활용한 만큼 기기를 착용한 이용자 시선에 따라 화면이 움직이고 면접관의 표정도 달라져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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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 시도 전입 청년 1인 가구에 '웰컴박스' 선물 지급
서울시는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청년 1인 가구에 서울 지도와 구급함 등을 담은 '웰컴박스'를 선물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타 시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지 1년이 넘지 않은 만 19∼29세 청년 1인 가구다. 서울시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3천600명에게 11월 중 배송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이달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청년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웰컴박스에는 서울시 청년 정책 안내 책자, 서울 안내 지도, 구급함, 방범 키트 외에 홈트레이닝·식기·홈인테리어 세트 중 신청자가 선택한 세트가 담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서울청년시민회에서 제안이 나온 뒤 온라인 대시민 투표를 거쳐 올해 신규 사업으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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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영유아 장애 조기 진단 '아이발달센터' 개관
서초구는 영유아 장애 발생 위험을 조기 진단해 치료하는 '서초아이발달센터'를 이달 2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조산아, 저체중아 등 장애·고위험군·경계성 아동 출생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전문 센터를 열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초구는 2016년부터 만 3세 미만 조산아·저체중아를 대상으로 '이른둥이 조기개입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 서초아이발달센터의 조기 개입 서비스는 만 6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고위험군 출생아뿐만 아니라 정상 발달을 이루지 못하는 경계범주 아동들에게도 전문적 진단과 발달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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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로드킬 반려동물' 주인 찾아주기 서비스 시행
송파구는 도로에서 차에 치여 숨지는 '로드킬' 사고를 당한 반려동물의 주인을 찾아주는 사업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반려동물을 폐기 처리하기 전 외부 인식표를 비롯한 내·외장형 인식칩을 확인해 주인을 찾아 사체를 인계하기로 했다. 그간 로드킬 된 동물은 폐기물관리법상 동물 사체로 분류돼 동물등록정보가 담긴 인식칩을 확인하는 과정 없이 폐기 처리됐다. 구는 반려동물이 가족으로 여겨지는 사회 정서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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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타지키스탄과 협력 강화 논의... GGGI 가입 요청
외교부는 타지키스탄과 '제4차 경제·기술·과학협력 공동위원회'를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과 압두라흐몬 압두흐몬조다 타지키스탄 경제개발통상부 차관은 전날 두샨베에서 열린 공동위원회에서 양국이 추진 중인 사업을 점검하고 한-중앙아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 조정관은 타지키스탄에 개발도상국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서울 소재) 가입을 요청했고, 섬유 분야와 수·광물자원 개발 관련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다음 달 타지키스탄에서 열리는 제14차 한-중앙아시아 협력포럼의 성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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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삼성천 및 일광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20일 오전 10시 삼성천 및 일광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일광신도시 조성 시 정비된 삼성천은 일부 구간의 산책로가 단절되어 있고, 작년 집중호우 시 산책로 주변 제방이 유실되면서 현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기장군은 삼성천 산책로 개선과 함께 산책로 인근 제방 피해 복구를 위해 삼성천 정비 실시설계용역을 군비 4500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추경에 삼성천 정비사업비 약 10억원을 확보해 오는 11월경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일광천은 자생한 억새와 수초, 물고기와 조류들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작년부터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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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을 ‘일광읍(邑)’으로 행안부에 승격 요청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18일 행정안전부와 부산시에 일광면을 ‘읍(邑)’으로의 승격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승인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면 단위의 행정구역이 읍으로 승격되려면 지방자치법 제7조와 동법 시행령 제7조 제3항에 따라 인구 2만 이상, 시가지 인구비율 및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이 각각 40% 이상의 요건을 갖추고 주민들이 읍 승격을 희망해야 한다.기장군은 일광면이 지난해 8월 기준 인구 2만여 명을 넘기자,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말 기장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일광읍 승격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으로 일광면의 읍 승격을 추진해왔다. 현재 일광면 인구는 약 2만 6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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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연수구 방문 민생현안 및 방역 점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연수구를 찾은 박 시장은 ‘청솔근린공원’ 조성 현장과 연수구문화예술회관 건립예정지, 원인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청솔근린공원은 지난해부터 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을 통한 조성 계획으로 박 시장은 “주민들에게 내 집 앞 푸른 공원을 돌려드릴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44년 최초 결정 후 70여 년 만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 품으로 돌아가게 된 청솔근린공원은 청학풀장의 옛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주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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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DEX 2021’ 전시회 참가···PAV 미래도시 선도 홍보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PAV산업 홍보를 위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경기도 성남 소재)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서울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ADEX 2021은 동북아 최대,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문 무역 전시회이자 미래 항공우주 및 방산기술 공개의 장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국, 440개 업체가 참가하는데, 인천시는 ㈜숨비, ㈜듀링, ㈜이너트론, ㈜투캔즈, ㈜팔네트웍스 등 관내 PAV 핵심기술개발 중소기업 5개사와 함께 참가한다. PAV(Personal Air Vehicle)는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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