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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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7일과 5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 가구를 찾아가 케이크, 미역국, 떡, 과일 및 부식 등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리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해 대상자를 추천하며, 가정방문을 통해 독거 노인가구의 생활 실태와 안부 확인 후 올해 어르신 1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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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자전거전용도로 6㎞ 구간 개통
서울시가 청계광장에서 동대문구 용두역 인근 고산자교까지 이어지는 청계천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통한다고 31일 밝혔다. 편도 5.94㎞·왕복 11.88㎞인 이 자전거 전용도로는 높이를 달리하는 등 차도와 완전히 구분하고 안전을 위해 각 구간 진입로에 LED 표지판을 설치했다. 고산자교부터는 이미 마련된 청계천 하류 및 중랑천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한강 뚝섬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청계천 자전거도로는 서울 전역에 총 23.3㎞의 동서남북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하는 '자전거 전용도로 핵심 네트워크 추진계획'의 간선망 중 하나다. 시는 개통을 기념해 6월 13일까지 스탬프 투어, 자전거 안전교육, 테마 라이딩 등 다양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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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2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08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0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95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8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87명이 음성, 11명이 검사 중이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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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암호화폐 관리 및 과세 나선다...자체 코인 매매도 금지
정부가 암호화폐 시장 감독을 주관할 기관으로 금융위원회를 지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보안 및 감사에 나서며 거래소가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의 거래를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차관회의에서 정부는 '가상자산 거래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가 거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사업자 관리·감독 및 제도개선 작업을 주도하기로 하고, 관련 기구와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가상자산 과세 및 외국환거래법령 위반여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행위 단속은 검찰·경찰이, 불공정약관에 조사는 공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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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9일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부산 기장군은 5월 29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28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9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8개소의 일반관리시설, 5개소의 종교시설, 141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51명,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69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관내 요양시설·병원, 의료기관, 보건소, 백신접종센터는 28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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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적법 개정 논란 해명 나서... 반대 청원 30만건 돌파
영주권자의 국내 출생 자녀에게 국적을 주기로 한 국적법 개정안을 두고 국내 여론이 날카로워지는 가운데 정부가 논란 진화에 나섰다. 법무부는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서 국적법 개정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열어 그간 제기된 논란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26일 한국계 중국인(화교) 등 한국과 유대가 깊은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자녀를 낳을 경우 신고만으로 한국 국적을 얻게 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화교 등 2∼3대에 걸쳐 국내에서 출생한 영주권자나, 한국과 역사적·혈통적으로 유대가 깊은 영주권자의 자녀가 대상이다. 6세 이하의 자녀는 별도 요건 없이, 7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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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가덕도신공항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 항공대 컨소시엄 진행
국토교통부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의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국토부와 용역진, 부산, 울산, 경남 등 해당 지역 공무원 등이 참석해 과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항공대학교 컨소시엄이 맡아 앞으로 10개월간 연구를 진행한다. 계약금액은 17억9000만원이다. 앞서 국토부는 가덕도신공항 사타 용역 수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두 차례 입찰 공고를 냈으나 한국항공대 컨소시엄만이 단독 응찰하면서 유찰됐다.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자 국토부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사타를 통해 항공 수요 예측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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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유주거 원룸 규제완화 추진... 침실 3개까지 설치 가능
정부가 청년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형 생활주택(원룸)에서 세대 내 침실을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정부는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신산업 규제혁신 4차로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유주거는 독립된 개인공간, 여러 명이 공유하는 주방·욕실·거실 등 공용공간, 카페·헬스장 등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해 제3자(회사)에 의해 관리되는 주거 형태다. 개인 생활공간은 최소화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확대해 주거공간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점에서 도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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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는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서평생아카데미’는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강좌다. 6월 1일부터 8일까지 운영기간 수강생을 모집하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1회, 총 12주 동안 운영된다. 강의는 온라인 강좌와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로 진행된다. 온라인 강좌는 외국어 전문강좌와 취미, 요리, 자격증 과정, 직장인을 위한 사진, 정리수납 과정 등을 마련했다. 온·오프라인 전환 강좌의 경우 온라인 강좌를 기본으로 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현장 수업으로 전환된다. 통기타, 밸리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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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소상공인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31일 구청 1층 피아노홀에서 ‘2021년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금천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지원금’ 외에도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대출 지원 사업, 서울경제활력자금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대책 상담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피해가 막심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난해 제1~2기에 이어 올해도 제3기 금천구 골목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한다”며 “올해도 소상공인들이 골목경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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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 개최
강남구가 29일 논현가구거리 일대에서 국내외 77개 인테리어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2021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 개최되는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는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됐다.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학동역을 잇는 2㎞ 구간의 대로변은 설치미술작가의 예술작품으로 꾸며진다. 특별전시관과 디지털쇼룸이 설치된 주제관(학동로138)에는 ‘누려라! 집콕 라이프’를 주제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이 일대 43개 매장의 브랜드쇼룸에서는 ‘아트콜라보레이션’과 ‘브랜드데이’ 같은 각종 행사와 ‘세일페스타’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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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0년 거주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 제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기전세주택'에 대한 국고보조 지원 추진 등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국민의힘 부동산시장정상화특별위원회와 정책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부동산 정책 관련 사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해 거주 안정성이 높은 장기전세주택의 지속적 공급을 위해 국고보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간 장기전세주택은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른 공공임대주택이나 국민임대·행복주택 등 다른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정부 지원이 없어 지속적인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이 오 시장의 설명이다. 오 시장은 아울러 '상생주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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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착한 임대인' 인센티브 연말까지 연장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위 '착한 임대인'에게 부여하고 있는 인센티브 적용 기간을 올해 말까지로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착한 임대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을 뜻한다. 착한 임대인에게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대출을 허용하고 소유 점포에 대한 무상 전기안전 점검 혜택을 제공하고 향후 표창도 수여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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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 자연·문화·휴식공원으로 조성 박차
부산 기장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서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해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개소(일광면 삼성리 895, 857)에 도심 속 군민들을 위한 자연·문화·휴식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개소는 홍수 등에 대비해 물을 일시 저류하는 곳으로 지난 2021년 2월 8일 부산도시공사로부터 이관받았다. 방재시설로서 본래의 기능은 다하고 있으나, 기장군은 군수지시에 따라 평상시에도 이 공간을 군민들을 위한 도심 속 자연·문화·휴식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4일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서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하고 일광신도시 저류지 2개소 정비 사업에 박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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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근대건축물 2곳 활용방안 찾는다"
부산 기장군은 지난 2월부터 근대건축물 2곳에 대한 조사 용역을 시행해 최근 용역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장 서부리 근대가옥과 동해남부선 구 좌천역사(驛舍)를 대상으로 한 이번 근대건축물 조사는 동명대학교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홍기 교수)에 의뢰해 시행했으며, 조사에는 건축물의 현황조사, 건축학·역사적 가치분석, 보존 및 활용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다.영화 ‘국제시장’의 촬영장소로도 활용된 바 있는 기장읍성 내 서부리 근대가옥은 전통적인 한국의 주거 양식이 근대적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근대가옥으로서 역사적, 건축적, 주거 문화적인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 좌천역사는 1930년대에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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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금천한내교’ 31일 개방
금천구는 주민들의 보행여건 개선을 위해 독산1동과 분소지역을 잇는 길이 201m, 폭 4.5~15m의 ‘금천한내교’를 3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독산1동 분소지역을 오갈 때 시흥대교를 이용해 돌아서 가거나 평소 강우·강설시 보행안전의 위험성을 지적받아온 안양천 징검다리를 이용해야 했다. 이에 구는 2017년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해 사업예산 95억 원을 전액 시비로 확보하고, 2018년 사업계획 수립 및 설계현상 공모 거쳐 지난해 5월 공사에 착수했다. 구는 보도교가 개통되면 안양천, 경부선 철도 등으로 단절되어 멀리 돌아서 왕래해야만 했던 독산1동과 분소지역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인접해 있는 광명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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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강남구가 관내 4개소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려견 순회 놀이터’는 올해 상반기에 19일 개포동근린공원 농구장, 29일 세천근린공원 유수지, 30일 청담가로공원, 6월6일 대치유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리며, 하반기에도 9~10월 중 네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놀이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 된 중·소형견(체고 40㎝ 미만)과 대형견(체고 40㎝ 이상)이며, 사전 신청한 30마리만 입장 가능하다. 시간대별로 각각 2시간씩 이용 가능하며, 마지막 1시간은 대형견 전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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