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부산 기장군수, 달음산 등산로 청소년수련관~정상~산수곡마을 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24일 달음산 등산로 옥정사 구간(옥정사~정상)과 7월 2일 상리마을 구간(상리마을~월음산~정상)을 점검한데 이어, 7월 12일에는 정관읍 청소년수련관에서 정상을 경유하여 일광면 산수곡마을로 이어지는 달음산 등산로를 점검했다.기장군은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활권 산림서비스와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억 6,7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면정비 및 목계단, 로프휀스, 횡단배수로, 보행매트 설치 등 달음산 등산로 정비사업과 편백나무숲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광산마을에서 옥정사로 이어지는 약 2.0km의 편백나무숲길을 조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
강남구, 미래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강남구가 미래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시할 ‘강남 혁신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산업 수요를 반영, 일자리 사업화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분야는 4차산업에 해당하거나, 비대면 업무가 가능한 일자리다. 청년‧여성‧5060신중년과 노인 등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와 강남구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도 공모주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미래 일자리 이해도와 창의성, 지역적 적합성, 중복성에 초점을 맞춰 부문별로 평가해 12명에게 총 540만원을 시상한다. 금상
-
금천구, 지역 의류제조업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
금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의류제조업체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9일 (사)서울의류협회와 (사)금천패션협회에 8,000만 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휴대용 체온계, 손소독제를 전달했으며 방역물품은 협회를 통해 지역 내 의류업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천구를 소재지로 하는 의류제조업체는 약 800개소이며, 12일부터 각 업체별로 1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협회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다.
-
서울시, 참여형 보육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 시행
서울시는 어린이집과 양육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보육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다함께 어린이집'은 아동 보육에 지역사회의 동참을 끌어낸다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을 실행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과 양육자의 지속적·자발적인 협의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공원·학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보육의 질 향상을 추구한다는 목표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09곳이 지원했으며 이 중 30곳을 선발했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 양육자 역량강화 ▲ 보육교사 활동지원 ▲ 운영위원회 활성화
-
부산 기장군, 12일부터 55~59세 백신접종 사전예약 시작
부산 기장군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55~59세(62~66년생)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진행한다.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기장군 콜센터, ▲부산시 콜센터를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사전예약 신청자는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설치된 백신접종센터나 관내 48개소의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백신 접종을 받게 된다.한편 기장군은 1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1일 콜락텍, 유흥·단란주점 등 5개소(1그룹),
-
김 총리 “내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확산세 극복해야”
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는 12일부터 돌입하는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 방침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내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서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에 돌입한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이다”며 “각 부처와 지자체가 한 몸이라는 생각으로 일사불란하게 대응해 최대한 빨리 코로나 확산세를 꺾어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또 “거리두기 단계 상향이 발표된 9일부터 국민들은 모임과 약속을 취소하고 선별검사소를 찾는 등 행동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결의를 보여줬다.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런 협조와 동참이 헛되지 않도록
-
부산 기장군, 11일 종교시설 대상 방역수칙 현장점검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7월 11일 오전 관내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반’은 2인1조로 관내 50여개의 종교시설을 직접 방문해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및 발열 체크, ▲예배자 마스크 착용, ▲예배시 전체 수용인원의 50% 이내로 인원 제한(좌석 한 칸 띄우기), ▲음식섭취 금지, ▲통성기도(큰소리 기도 등) 금지, ▲모임·행사·식사·숙박 금지 등의 방역수칙이 잘 준수되고 있는지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기장군 관계자는 “현장점검 결과 종교시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로 대체적으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었
-
코로나19 신규 확진 1378명...12일부터 4단계 시행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13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최다 기록을 세웠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378명 늘어 누적 16만 672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62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달 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연일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고 있다. 1주간 하루 평균 약 1054명꼴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992명에 달한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20명, 해외유입이 5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1명, 경기 441명, 인천 79명 등 수도권이 1021명(77.3%)이다.비수도권은 부
-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부경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와 학술·연구교류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는 7월 9일 급변하는 수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부경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이하 ‘수산과학연구소’)와 학술·연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산과학연구소(소장 안동현 교수)는 부경대학교 부설연구기관으로 1966년에 설립됐다. 현재 기장군 동백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78명의 연구인력을 둔 수·해양 전문 연구기관이다. 지속가능한 수산해양과학 연구능력 확충과 자립기반을 갖춘 선진화된 연구체제 구축을 목표로 운영하며, 수산양식, 어업자원관리, 수산가공기술 및 유통, 생명공학 분야 중점 연구, 임해 실습, 외
-
포스코, 보건복지부와 ‘미래세대 인구교육 활성화’ 협력
포스코가 미래세대의 결혼, 출산, 가족친화적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정부부처와 힘을 모은다. 포스코는 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의 사전 행사에서 양원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과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와 ‘미래세대 인구교육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포스코는 올해부터 3년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인구교육 교사 수업 경진대회’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 경진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전국 초중고 교사의 인구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인구교육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확산하기 위
-
과기부, 4기 혁신성장동력 특위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하 혁신성장동력 특별위원회 제4기 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제20회 혁신성장 특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기 혁신성장 특위 위원은 총 12명이며 한미약품연구센터 서귀현 연구소장과 과기정통부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각각 민간, 정부 측 위원장을 맡았다. 민간위원에는 LG경제연구원 김영민 원장, CJ미래경영연구원 최석준 연구기획팀장,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이사, 삼성전자 이윤경 상무, 서울대학교 정은혜 교수, 국민대학교 이현정 교수, 차의과대학교 문지숙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석현광 연구기획조정본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형준 지능화융합연구소장이 위촉됐다
-
중랑구, 2021 장애인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중랑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다음달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됐다. 대면으로 진행했던 제1회 박람회에는 62개 기업 및 구직자 300여명이 참여, 6명이 현장에서 채용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박람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고용난 해소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장애인 인재를 채용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역 내 장애인의무고용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다. 이후 1차 합격자는 9월
-
광진구, 저소득층 지원 자투리텃밭 기부의 날 운영
광진구가 자투리텃밭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작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광진구 자투리텃밭 기부의 날’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진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투리텃밭 4개소(광장동텃밭, 아차산텃밭, 중랑천텃밭, 광나루텃밭) 총 312구획(6,400㎡ 규모)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중랑천자투리텃밭은 수확물의 50%를 기부하는 조건으로 분양되어 필수로 기부해야 하며, 그 외 텃밭 참여자는 자율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자투리텃밭을 분양받은 기부 참여자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직접 재배한 상추, 토마토, 가지, 고추 등을 수확하고 흙을 제거한 후 농산물별로 분
-
서울시, 위례선 트램 정거장 캐노피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가 위례선의 노면전차(트램) 정거장 캐노피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위례선 도시철도는 서울 남동부 송파구 남쪽에 있는 대규모 신도시인 위례신도시의 교통난 해소 및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까지 노면전차, 트램으로 연결하는 친환경 신교통 사업이다. 도시철도 캐노피는 일반적으로 지하 정거장의 출입구 덮개를 일컫지만 지상에 설치되는 노면전차(트램) 정거장은 출입구가 없고 개방되어 있어 캐노피가 정거장의 기능과 미관을 좌우하는 중요한 구조물이 된다. 공모전은 30일까지 프로젝트 서울 홈에서 응모 가능하고 응모 작품에 대한 제안서(설명서, 도판 등
-
서울시, 한강공원 야간음주 집중단속... 위반시 10만원 과태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경찰과 함께 한강공원 전역에서 오후 10시 이후 음주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9일부터 25일까지이며 매일 경찰관 130명을 포함해 단속 인력 216명이 투입된다. 특히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단속 인력이 집중 투입된다. 서울시는 위반자에게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25개 주요 공원과 한강공원, 청계천변에서 야외 음주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다.
-
서울시, 건설재해 예방 위한 현장관리 집중 점검
서울시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서울광역본부)과 함께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서울시 안전어사대’는 건설공사장에 대한 상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통보 하면 고위험 공사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재점검 후 불량현장에 대해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근로감독을 실시하는 집중 관리 방식이다. 고위험 건설공사장을 분류하고,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실제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 추락‧끼임‧보호구
-
국토부·공정위, 5개 대기업과 ‘공정거래 문화 확산’ 상생협약 체결
물류시장의 불합리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표준계약서와 물류 일감개방 자율준수기준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 화주·물류 기업을 대표하는 5개 대기업집단(삼성·현대자동차·LG·롯데·CJ)과 함께 '물류시장 거래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기업 집단에 속한 물류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내부거래 비중이 높고,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내부거래 물량을 확보해 물류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실제로 정부에 따르면 대기업 집단 물류기업의 내부거래 비중은 2018년 기준 37.7%로 나타났다. 이는 전 산업 평균 비중(1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