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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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산업발전조합 설립 법안 통과
국적 항공사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산업발전조합'이 내년 설립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항공조합 설립을 위한 항공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31일 밝혔다. 개정 항공사업법은 항공운송사업, 정비업 등을 하는 항공사업자와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국토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항공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조합원의 자격과 임원, 출자·융자 등에 관한 사항은 정관으로 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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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금천구는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가 2021년 하반기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베스트 관제센터’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서울시 자치구 25개 CCTV 관제센터의 범인검거, 사전예방, 우수사례 등 하반기 운영실적을 심사해 선정된다. 금천구는 상반기에도 베스트 관제센터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18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근무하고 있으며, 실시간 CCTV 모니터링과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71건의 범인 검거와 1,963건의 사건 사고 예방실적을 거뒀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우수 직원인 금천경찰서 이재학 경감과 금천구청 전은영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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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임인년’ 맞아 호랑이 다큐멘터리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 상영
강남구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흑호의 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한 달간 삼성동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에 백두산호랑이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국내 최초로 야생 호랑이를 촬영한 최기순 다큐멘터리 감독의 작품이다. 백두산호랑이가 눈 덮인 러시아 시호테알린산맥 숲속을 거니는 모습이 담겼으며, 카리스마와 기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은 코엑스 ‘아티움 외벽미디어’와 ‘K-POP광장 미디어’ 등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곳곳의 전광판을 통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2021년 12월에는 강남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론 영상을 상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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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초생활보장‘우수’ 복지부장관상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기초생활보장제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합동 평가 결과와 제도 운영 및 업무 협조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시됐다. 구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을 위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신규 수급자 발굴,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생계지원 등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강서구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30,346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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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택치료자용 안내 영상 제작·배포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들에게 치료 과정과 생활 수칙을 안내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10분 정도 분량으로 체온계와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재택치료키트 사용법, 응급상황 대처법, 폐기물 처리 방법 등 재택치료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재택치료 비대면 진료 서비스' 앱과 격리관리를 위한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에 대한 안내를 상세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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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손실보상 500만원 선지급... 1분기 55만명 신청 접수
정부가 현행 거리두기 수준을 2주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손실보상금을 선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올해 4분기에 이어 내년 1분기에도 손실보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선지급 후정산'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약 55만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0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보상액이 확정되면 정산토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리두기와 관련해서는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임 축소 등 현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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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인 제한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내년 1월 16일까지
정부가 현행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내달 16일까지 계속된다.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역시 오후 9시 제한 정책이 유지된다. 다만 현행 거리두기에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미세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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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차산업 실무인재 양성 청년취업사관학교 유치
금천구는 서울시에서 28일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는 직업기초능력과 취업 의지가 있는 2030 청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핀테크 등 4차 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조성한 시설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규모로 지어진 이곳은 강의실, 집중학습공간, 휴게실,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됐다. 금천구는 그간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G밸리에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유치하기 위해 서울시와 유관 기관에 시설 조성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해왔다.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는 현재 운영 중인 메이커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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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1 행정우수사례’ 총 7개 사업 선정
서울 강서구는 올 한 해 동안 구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모아 ‘2021년도 강서구 최고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행정우수사례 선정은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 바가 큰 우수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실시됐다. 구는 부서와 동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총 54건에 대해 내부심사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총 7개 사업(최우수1, 우수2, 장려 4)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올해 최고의 사업에 주어지는 최우수상은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 도입’ 사업에 돌아갔다. 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형폐기물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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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 확대
금천구는 내년 1월 1일부터 ARS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을 현재 634면에서 1,687면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자 편의를 위해 1,687면 중 △독산2동 노외주차장(독산동 1040-58) 49면, △시흥2동 노외주차장(시흥동 243-12) 54면, △독산4동 노상주차장(범안로 1229) 22면, 총 125면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시범 설치해 빈 주차면 현황을 휴대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ARS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낮 시간 동안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주차공간이 필요한 다른 운전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공유 서비스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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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메타버스 강남자활박람회 개최
강남구가 31일까지 메타버스플랫폼 오비스에서 ‘2021 메타버스 강남자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설립 20주년을 맞아 센터와 자활사업장을 소개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자활사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메타버스에서는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장 소개 등 13개 전시관이 운영되며, 자활참여자의 수기, 시, 그림 공모전 작품을 볼 수 있다. 또 숨은 퀴즈 찾기, 후기 작성 이벤트, 20번째 접속자를 추첨해 선물을 주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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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채용 비리 근절 위한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안’ 내년 시행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내년부터 도내 사립학교 채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교직원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등 ‘공정채용 지원 조례안’을 시행한다. 조례상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한 권고사항이지만 내년도 채용 예정인 사립학교 11곳 모두가 참여하는 등 인재 채용 공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경기도는 내년 1월 6일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가 공포‧시행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례는 지난 9월 24일 개정된 사립학교법이 사립학교 교원의 1차 필기시험만을 교육청에 위탁하도록 한 것보다 강화해 2~3차(면접 등) 채용 과정 전부 위탁을 유도하는 내용이다. 특히 자체 정관에 따라 이뤄지는 사무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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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대설 대비 광주 제설 전진기지 현장 점검 실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겨울철 대설 상황에 대비해 30일 광주시 탄벌동 제설 전진기지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오병권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예비특보 없는 돌발성 강설 등에 대비하려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설 전진기지의 중요성이 앞으로 더 커질 것” 이라며 “최일선 현장에서 제설작업을 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린다. 경기도는 대설 관련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설 전진기지란 폭설 상황 등을 대비해 염화칼슘을 비롯한 제설 자재, 제설 차량 등을 보관하면서 신속한 제설작업을 수행하는 곳으로 도내 128개소가 있다. 탄벌동 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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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투자연계형 기술창업지원사업’ 톡톡한 성과 거둬
경기도가 추진하는 ‘민간투자연계형 기술창업지원사업’이 후속 투자유치까지 끌어내며 창업기업의 성공적 성장에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민간의 자금과 보육 전문성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공주도의 일률적 창업 지원사업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경기도가 2020년 6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 추진해왔다. 액셀러레이터 등 민간투자자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유망 창업기업을 엄선해 투자·보육에 나서면, 경기도가 이를 뒷받침해 창업 공간과 사업화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민간 투자·보육 전문 운영사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6,000만 원 이상을 투자하면, 경기도가 2년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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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주화운동 명예수당’ 지급 대상자 확대
경기도는 오는 1월부터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매월 10만 원의 ‘민주화운동 명예수당’을 지급한다.도는 올해 1월부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매월 10만 원의 생활보조비와 사망시 100만 원의 장제비를 지급해왔다. 지난 5월 소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고령의 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도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 및 지원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매월 10만 원의 ‘민주화운동 명예수당’을 지급하게 됐다.기존에 생활보조비를 지원받지 못했던 도내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의 민주화운동 관련자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2022년 1월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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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 운영방식 개선 통한 ‘도민 감동 품질점검’ 실시
경기도가 골조 공사 이후에만 이뤄지던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착공 전 설계자문까지 5단계로 확대하며 공사비 절감 및 주택 품질향상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2년도 공동주택 품질점검 개선방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앞서 도는 2007년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입주 후 분쟁을 사전 예방하고자 일부 전문성이 부족한 입주자를 대신해 건축․조경․기계․전기․소방 등 민간전문가가 주택건설 현장을 직접 확인․점검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 제도’를 신설한 바 있다.올해까지 공동주택 품질점검은 ▲골조 공사 중(공정률 25% 내외) ▲골조 완료(공정률 50~65%) ▲사용검사 전(공정률 95~99%)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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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경기도가 ‘2022년 제1차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1월 1일부터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안정적 수익구조 기반 마련 지원을 위한 것으로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일자리창출사업’ 부문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 인력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개시일로부터 1년간 인건비가 지원되며, 1개 기업당 최대 50인까지 인건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인건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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