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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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정윤경 의원,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세미나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연구단체 경기교육정책연구회 회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월 6일(목)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열린 세미나에는 정윤경 의원과 민진규 문화예술사업자문단장(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박희선 교사(용인마북초), 조우현 변호사(법무법인 소울), 하재웅 교수(서울사이버대), 이재성 교수(가천대), 손원표 교수ㆍ정영인 교수(한세대 산학협력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다.세미나는 개진된 주요 내용은 △디지털 수업도구 활용 및 예술실기능력 함양을 위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지원 △VR/AR, 3D 프린팅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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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초중고 모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금천구는 2022년도 신학기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는 중고등학생에게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초등학생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입학준비금’이란 신입생에게 필요한 교복, 학습용 도서 등의 구매 지원금으로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2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30만 원이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입학준비금은 학부모의 소득 수준 및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금천구 소재 초중고 신입생 전원에게 지급한다. 대상자별로 입학 예정인 각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복 공동구매 또는 제로페이 직접 지급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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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문래동 기계금속 공장 방문... ‘뿌리산업’ 중요성 강조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구를 방문해 소공인들을 만나고 뿌리산업이 처한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구는 소재부터 완제품 제작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한 번에 이뤄지는 국내 최대 뿌리산업 거점이다. 1천300여 개의 소공인 공단이 모여있지만, 최근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사양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뿌리 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등 공정기술을 활용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만드는 공정산업이다. 이날 소공인들은 제주시나 포스코 등과 협업해 나름의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면서도 최근 문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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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코로나 거점전담병원 방문 점검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을 방문해 병상 상황을 점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거점전담병원은 중증∼중등증 병상을 모두 보유해 환자 상태에 적합한 병상을 운영할 수 있는 병원으로 수도권 26개소를 포함해 전국에 33개소 3천500여 개 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김 총리는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줄고 어르신과 청소년 접종률이 증가하는 등 방역 및 병상 상황이 다소 안정되고 있으나,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위협이 커지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병상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거점전담병원은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도 매우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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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설맞이 ‘비대면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비대면 직거래장터’를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민에게는 신선한 지역 특산품과 명절 제수용품을 더욱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남원시, 논산시, 청양군 등 총 12개 자매결연지가 함께한다. 과일, 한우, 한과, 김치 등 자매결연지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40여개 농·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강서구청 누리집 내 ‘비대면 직거래장터’ 배너에 접속하면 품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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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역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강남구가 2018년부터 추진해온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LED 교통안전표지판 등 ‘빛을 접목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민선7기 핵심공약인 ‘ICT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2018년 이후 강남구 전역에 지능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사업을 진행, 구민 교통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현재 강남구 전역에는 야간이나 우천 시에도 눈에 잘 띄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138개, 횡단보도 집중조명 420개, LED 교통안전표지판 578개, 과속경보시스템 39개, LED 도로표지병 3846개, AI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2개가 설치돼있다. 이밖에도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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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이·미용업 ‘The Best 업소’ 인증 현판 부착
금천구가 이․미용업소 707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The Best 업소’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 중 이․미용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진단해 위생관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평가 시 방역수칙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고, 감염병 확산으로 경영난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구에서 진행 중인 ‘힘내소(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 사업)’와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병행했다. 금천구는 미용업 628개, 이용업 79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에 대한 법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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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야기가 있는 용산 QR지도 제작
서울 용산구가 이야기가 있는 용산 QR지도 3천부를 제작·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도 제목은 ‘용산구 스토리 스트릿’. 4단 접지 형태로 중앙부에는 ▲독립의지의 길 ▲뉴트로 함께 걷길 ▲MZ세대 맛집 멋집 탐방길 ▲가족과 함께 걷길 총 4개의 탐방길이 그려져 있다. 양측에는 탐방 소요시간, 명소에 대한 설명, 가상현실로 미리 만나는 명소안내 QR코드도 수록해 흥미를 더했다. 지도에 안내된 탐방길 중 ‘독립의지의 길’은 일본 제국주의 침탈과 항일투쟁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코스다. 효창공원역을 시작으로 이봉창역사울림관, 효창공원 의열사, 식민지 역사박물관까지 이어진다. 거리는 1.7㎞.(도보 25분, 자전거 6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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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확대 배치
강동구가 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사업을 2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사업은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내 초등학교 300m 반경 하굣길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교통지도 전담인력을 구에서 직접 배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9년부터 맞벌이 가구 증가와 바쁜 직장생활로 녹색학부모회 봉사활동에 부담을 느껴왔던 학부모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등굣길 녹색교통안전지킴이를 지역 내 초등학교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해에는 하굣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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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평가’ 결과 발표
경기도가 도 산하 29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청렴도 점수가 8.76점(10점 만점)으로 2020년 8.50점보다 0.26점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자체 청렴도 조사를 도입한 후 매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도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내부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각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 등 3가지다.2021년에는 ▲1그룹 현원 50인 이상 기관 ▲2그룹 현원 50인 미만 기관 ▲3그룹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대상 기관 ▲4그룹 기타 등 총 4개 그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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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1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행안부는 각 기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실태점검을 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2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경기도는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분야(8개 지표)에서 총 104.27점을 받아 우수 등급을 받았다. 우수 등급을 받은 광역자치단체는 전국 7곳이며 평균 점수는 94.26점이다.도는 이번 점검에서 지역화폐 매출, 재난기본소득, 한부모 지원․상담 공익 데이터 등을 다른 기관에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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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푸드머스, 도 우수 농식품 확대 위한 상생협약 체결
경기도는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이하 ‘㈜푸드머스’)와 지난 5일 경기도청에서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사용 확대를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 기관은 주요 협력사항으로 ▲어린이집‧학교‧산업체‧복지분야 급식시설 등에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사용 확대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정보 제공 및 안정 공급 ▲G마크 인증 제도 교육‧홍보 등을 선정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축해 세부 협력방안을 이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G마크‧친환경 등 도 생산 우수 농식품의 대규모 판로 확보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라는 도의 목적과 최근 급부상하는 경영 트렌드인 ESG(친환경․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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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평택 냉동창고 신축공사 화재현장 찾아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6일 3명의 순직 소방관이 발생한 평택시 청북읍 냉동창고 신축공사 화재현장을 찾아 애도를 표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을 당부했다.이날 오후 1시 화재 현장에 도착한 오병권 권한대행은 화재진압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한 뒤 최병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에게 “사고 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달라” 며 “최대한 유족들의 의견을 듣고 상의해 영결식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일 오후 11시 46분경 공사현장 1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일 오전까지 진화작업을 벌였다. 진화과정에서 연락이 두절된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소방관 3명은 이날 오후 12시 4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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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 지급 개시... 248만명 대상
정부가 코로나19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100만원 2차 지급을 6일부터 시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 지원 대상 중 일부를 제외한 245만여명을 포함해 248만명이 대상이다. 첫 이틀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로 신청할 수 있다. 이날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고 7일에는 홀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는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포털 등에서 전용 누리집 '소상공인방역지원금'을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인증에 필요한 본인 명의 휴대전화나 공동인증서(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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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음 민원' 이륜차 단속 강화
서울시는 불법 개조·무등록 이륜차 등을 연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서는 소음기와 경음기 구조를 불법으로 변경해 주택가나 주요 도로를 질주하며 소음 민원을 유발하는 불법 이륜차가 집중 대상이다. 시는 올해 북악스카이웨이 등 주요 통행지역을 중심으로 월별 합동 단속을 추진하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주요 구간은 일제 단속과 자치구 평시 단속 체계를 유지한다. 주택가 창문 개방이 많은 7∼8월에는 여름철 집중단속을 벌이며 이륜차 주요 출몰 지역에서 불시 단속을 강화한다. 10∼11월에는 불법 튜닝 및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불법 자동차 집중 단속을 할 예정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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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미크론 변이 방역의료 대응 관련 토론회 개최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오미크론 변이 특성과 방역 의료 대응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7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수본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1∼2월 내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오미크론의 특성 및 전망, 이에 따른 방역·의료 대응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오는 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남중 서울대 교수,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본부장, 정재훈 가천대 의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발표 이후에는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원장, 김진용 인천의료원 진료과장, 이남용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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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근린공원에 스마트도서관 개관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시대에 책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양재근린공원(양재2동 소재) 내에 서초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개관은 2018년 양재역과 내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구반포역, 새싹어린이공원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특히, 지난해 7월 설치된 새싹어린이공원 스마트도서관의 경우, 12월까지 2,00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가 양재근린공원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게 된 데는 기존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권 안으로 들어가 공원에서 책을 빌리고, 벤치에서 편히 독서를 즐기는 비대면 생활밀착형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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