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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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대표발의, ‘시·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더불어민주당, 안양5)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시ㆍ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이 8일(화) 제357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시ㆍ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 시·군 시내버스정류소와 시내버스정류소 편의시설 및 주변시설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위한 지원사업 및 기준, 예산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조 의원은 “버스 도착예정시간, 버스 위치 등 편리한 버스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하는 경기도 버스정류소의 안내전광판 보급률 전체 평균 50%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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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200억 원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이 누적 거래액 1,200억 원을 돌파하며 임인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7일 기준 1,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3월 서비스 개시 100일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거래액을 늘려가며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도내 30개 지자체에서 약 70만 명 회원을 유치하며 누적 주문 470만 건을 기록했다.배달특급은 높은 민간배달앱 수수료에 허덕이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역화폐 연계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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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별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 운영···재택치료자에 의료상담·의약품 처방
오미크론 대응 재택치료체계 개편에 따라 경기도가 일반관리군을 대상으로 기초 의료상담·의약품 처방을 담당하는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이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시군별로도 오는 10일까지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를 모두 마련할 방침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오미크론 대응 방역·재택치료 개편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도는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를 집중관리군 중심으로 개편한다. 집중관리군은 기존처럼 감염병전담병원 등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에서 1일 2회 유선 모니터링을 유지한다. 재택치료키트는 배송 효율화를 위해 60세 이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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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예산안 반영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경기도가 주민참여예산제의 하나로 2023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5월 6일까지 집중 접수한다.도는 주민제안사업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도가 관할하는 사업이나,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 등은 ‘도정참여형’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나 선도성 시범사업 등은 ‘지역지원형’으로 ▲경기도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 법인 등이 제안하는 사업은 ‘민관협치형’으로 각각 구분해 최대 500억 원까지 2023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사업 숙의,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예산안에 반영되고 경기도의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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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대상 ‘다기능 길어깨(갓길) 정비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지방도의 ‘길어깨(갓길)’를 보행자 통행 공간으로 개선해 도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다기능 길어깨(갓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다기능 길어깨(갓길) 정비사업’은 한정된 재원 내에서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방도 내 보행 공간 설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도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도 관리 지방도 중 188곳(196km)을 대상으로 보도 설치 사업을 벌여 90곳(85km)을 완료했으나, 전체 도 관리 지방도 1,754.1km 중 보도가 설치된 곳은 25.7%(450.8km)에 불과하다.문제는 급증하는 보도 설치 수요에 비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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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담양군의회 회의록시스템 클라우드 이전
NHN이 담양군의회의 회의록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의회로는 최초의 클라우드 도입 사례다. NHN은 담양군의회에서 회의록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정보기술’의 서비스를 NHN Cloud 기반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는 NHN의 지역 MSP 파트너이자, 정보기술 전문업체인 인정보기술과의 기술 협력 및 서비스 협업으로 수월한 진행이 가능했다. 이번 클라우드 전환으로 국내 의회로선 처음으로 담양군의회는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의회 내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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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안심귀가 스카우트 모집
금천구가 늦은 밤 귀가하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여성과 청소년이 안전한 금천구를 만들고, 구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2014년부터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2.1.28.) 기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 중 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단, 공고일 현재 취업 상태인 자와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는 제외된다. 최종 선발된 스카우트 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5개 권역(문성지구대, 백산지구대, 가산파출소, 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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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역사회 기여 장학생’ 30명 모집
서울 강서구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할 ‘지역사회 기여 장학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배움을 통해 꿈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재능 나눔을 통해 가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취지다. 참여 대학생들은 초‧중‧고교생들의 멘토가 되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서 학습지도, 예체능 교육, 진로탐방, 고민 상담 등의 활동을 한다. 지원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계속하여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최근 1년간 학업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이면 된다. 단, 졸업을 앞둔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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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00억원 융자 지원
강남구가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사업을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으로, 금융기관 여신규정에 의해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갖춰야 한다. 연 0.8% 고정금리며, 최대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3000만원이다. 1년간 전액 무이자로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7일부터 23일까지고,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구청 본관 지하1층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강남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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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완료
자금력 부족이나 초기비용 부담으로 산업단지 입주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을 위한 저비용 공공임대 방식의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 나왔다.도는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용역은 기존 시범단지 외 다른 산단에도 적용 가능한 종합·체계적 표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산업입지 분석, 법규·정책 검토,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단 공급 형태 및 운영·관리방안, 제도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제안된 표준 모델은 공공사업시행자가 조성한 대규모 산단이나 GH가 조성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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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4곳 공모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대상지 4곳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4곳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내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 ▲골목을 대표하는 체험 상품(공방체험, 미식투어 등) ▲골목 활성화 행사(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골목 이야기 발굴, 전시 및 체험 공간 운영 등이 있다.도는 전문가 자문 및 현장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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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거노인 우울증 완화 위한 노력···인공지능 데일리 케어 로봇 상용화 추진
경기도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우울증 완화효과가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올해 안으로 이 서비스를 로봇에 탑재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가상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노년층이나 1인 가구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가천대 연구팀은 우울장애의 대표적 선별 척도인 노인우울척도(GDS) 기반의 30여 개 문항의 질문 문장을 대화형으로 가공했다. 이어 긍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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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자치···‘2022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시군 공모
경기도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도는 지난해 7월 14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시행했고, 조례에 따라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역량제고 ▲활동 확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은 시‧군 문화자치의 확산 및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자치 조례 제정, 문화자치위원회 설치, 문화자치 진흥을 위한 토론회·워크숍·연구모임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다.‘문화자치 역량제고’는 문화자치 추진을 위한 내재적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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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방재율)가 4일 오전 정책연구용역 「경기도형 맞춤형 급여제도 : 기초노령연금 중심으로」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급속한 고령화와 급증하는 노인빈곤율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마련 필요성에서 제안되었으며,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영모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했다.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연구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 결과와 이로 인한 시사점과 논의 사항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연구진은 △주거자산으로 인한 수급배제 대안으로서 경기도형 최저생계비 이하 노인 지원방안, △국민기초생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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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교 신청사 개청식’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광교시대 새천년의 시작’을 공표하며 새로운 터전에서 ‘자치분권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현국 의장은 7일 오전 10시 신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광교 신청사 이전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과 발전으로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신청사의 비전을 ‘소통과 화합의 새천년 경기도의회’라고 소개한 뒤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청, 도교육청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서 주민주권 완성을 위한 장을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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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 행정사무조사 요구’ 본회의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대표발의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이 7(월)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다.김경일 도의원은 제안 설명을 시작하며 “자유로 휴게소는 국지도 23호선의 부속시설물로써 도로관리청인 경기도가 관리운영을 맡아 왔지만 국도 77호선으로 승격되면서 도로구역에서 제외됨으로써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의 주체가 없어졌다가 파주시가 자유로의 도로관리청이 되었기 때문에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은 주시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회의, 5분 자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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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 6362명...첫 3만명대 돌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3만명을 넘어섰다. 2만명대에 진입한 지 불과 사흘만에 3만명선까지 폭증한 것.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확진자가 3만 6362명 늘어 누적 97만 101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2만 7443명과 비교했을 때 8919명 늘어난 수치로, 1주전 1만 7512명보다 2.1배, 2주전 7005명보다 5.2배 올랐다.지역별로는 경기에서만 1만449명으로 처음 1만명을 넘었고, 서울도 8천598명을 기록해 수도권에서만 총 2만1천547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시도별 수치 역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설 연휴 영향이 다음주부터 본격화하면 확진자 규모는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예측도 나오는 상태다.지역발생 확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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