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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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6대 분야 ‘2022 설날 종합대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28일(금)부터 2월 3일(목)까지 7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민안전대책 ▲제설·한파대책 ▲생활불편해소 ▲명절물가안정 ▲소외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및 청사관리 등 6대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구는 오는 28일부터 7일간 설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살핀다. 코로나19 치료·대응체계도 빈틈없이 꾸린다. 연휴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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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설 연휴 24시간 의료상담서비스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도내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연휴 기간 24시간 언제나 119로 전화하면 경기도 전 지역 이용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의 전화번호 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필요시 응급처치 상담과 구급차 지원도 가능하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2.11~2.13)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214건의 안내‧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전년 일평균(589건)보다 48.5% 증가한 수치다.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3일 오전 9시~오전 11시 시간대에 문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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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지 홍보 위한 관광마케팅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 관광지를 국내외로 알리기 위해 ‘경기네컷’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우선 20‧3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경기네컷’ 촬영 및 인증 이벤트를 올해 처음 진행한다. 국내 280여 개 설치된 즉석사진 촬영 부스에서 경기도 관광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실제 해당 관광지에서 해시태그(#경기관광 등)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경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지난해 시작한 외국인 서포터즈는 올해 10명 늘린 총 30명 규모로 확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재한 외국인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코로나19로 외국인의 국내 입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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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경기도 최대 가금사육지 포천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현장점검 실시
최근 화성시 산란계 농장에서 이번 겨울 들어 도내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이한규 행정2부지사가 27일 포천시 군내면 포천천 일대를 찾아 차단방역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 들어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연이어 발생하고, 설 명절 기간 많은 이동으로 자칫 AI가 확산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 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포천시 차단방역 대책,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현황, 방역 수칙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차단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한규 부지사는 “철새가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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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구내식당 운영개시에 따른 소회 밝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새로운 청사에서 우리가 만들 새로운 의회,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경기도의회를 위해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경기도의회 식구들 모두 식사 맛있게 하세요!”라며 구내식당 운영개시에 따른 소회를 전했다.장현국 의장은 청사 이사 및 현안업무 등으로 지쳐있는 경기도의회 직원들에게 설명절을 맞아 떡만두국을 제공하고 의장단, 대표의원 및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장현국 의장은 “함께 밥을 먹으며 끼니를 같이하는 사이를 ‘식구(食口)’라고 합니다” 라며 “경기도의회 온 식구가 모여 모두 함께 첫 식사를 하는 지금 이 순간이 무척 감회가 큽니다”라고 말했다.한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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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까지 ‘긴급복지’ 지원 기준 한시적 완화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1월 27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이번 한시적 완화에 따라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은 ▲소득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90% 이하에서 100% 이하(4인 기준 월 소득 512만 원)로 ▲재산 기준을 기존 시 지역 3억1,000만 원에서 3억9,500만 원으로, 군 지역 1억9,400만 원에서 2억6,600만 원으로, ▲금융재산 기준을 기존 1,000만 원에서 1,768만 원(4인 기준)으로 각각 낮춘다.지원 대상 가구는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등으로 가구 생계가 곤란한 경우 ▲주 소득자가 중한 질병 또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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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김치 359박스 지역 저소득층에 전달
금천구는 25일 금천구 전 직원이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모아 지역 저소득층에게 김치(5kg) 359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금천구청 광장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 금천구 직원대표 박진이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후원 물품은 1천 4백만 원 상당이며, 10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박진이 금천구지부장은 “이번 마음을 함께 나누는 김치 드림 사업을 통해 어렵게 생활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천구 직원들은 2009년부터 직원결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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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보고회’ 온라인 개최
서울 강서구는 오는 27일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보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보고회는 지난 1년간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에서 직접 토론하고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정책을 구에 공식적으로 제안하는 자리다. 보고회에서는 교육, 인권, 문화 등 3개 분과별 참여 아동들이 그동안 준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직접 제안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 분과에서는 공교육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제안하며, 학업시간에 구애받지 않게 진행되는 컴퓨터, 논술, 외국어,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와 프로그램의 개설을 요청한다. 인권 분과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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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아트챌린지’ 성료… 1300만원 간식 기부
강남구가 ‘강남아트챌린지’ 후원사인 갤러리아백화점,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함께 지난 20일 한부모 가정 아이들에게 1300만원 상당의 간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진행된 ‘강남아트챌린지’는 이웃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강남아트챌린지)를 SNS에 인증하면 한부모 가정을 위한 후원금이 쌓이는 기부 캠페인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강남구 홍보대사 라붐을 시작으로 가수 백지영, 알리, 에일리, 배우 강경헌, 안시하 등이 동참했으며 인증 미션에 34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벤트 종료 후 갤러리아백화점은 떡 1500개(700만원 상당),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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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국내외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최대 300만 원 지원
금천구는 기업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2년 첨단산업전시회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150만 원, 국외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 대상은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 10개 사, 국외 전시회 참가 기업 5개 사이며, 부스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 전기·전화요금 등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온라인 전시는 참가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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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보호행정사, 영세상공인 초과근무수당 미지급은 부당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대표 김영일)는, 공공기관과 용역을 체결한 영세 상공인이 특수한 근무환경 때문에 조기 출근하고 공휴일에 근무했어도 (초과)근무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일용직 근로자는 새벽녘에 청소 등 용역 업무가 필요하다는 관계자의 요청에 따라 당초 계약된 시간보다 조기에 출근했고, 주말 등 공휴일에도 정상 근무했음에도 추가 근무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아 일용직 근로자의 원성을 샀지만, 담당자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김영일 행정사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민원을 접수하고 그동안 공공기관과 주고받은 계약서와 거래명세표 등을 토대로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계약된 출근 시간보다 실제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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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산불피해 최소화에 277억 투자
경기도가 올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지난해 건조한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산행인구 증가로 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74건으로 전국 발생 산불의 21%를 차지했으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면적은 전국 761.99ha 대비 1.6%에 불과한 12.09ha였다. 올해 역시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인력 운영 등 대응 태세를 더 강화해 피해 규모를 최근 5년간 건당 피해 면적인 0.24ha 이하로 줄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진화헬기 임차 100억 원, 전문예방진화대 운영 141억 원, 산불소화시설 2개소 3억 원, 군부대 등 유관기관 장비 지원 4억 원 등 총 277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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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도 대표 우수 지역축제 20개 선정
부천국제만화축제와 남양주정약용문화제 등이 올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지역축제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2022년 경기관광축제’ 20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화성뱃놀이축제 ▲화성정조효문화제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정약용문화제 ▲안양시민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파주장단콩축제 ▲의정부블랙뮤직페스티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양주회암사지왕실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의왕철도축제 ▲포천산정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연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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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파주 ‘경기도형 DRT’ 시범사업 현장 점검 실시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파주 운정 신도시를 찾아 현재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형 DRT(수요응답형 버스)’를 점검했다.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고광춘 파주 부시장, DRT 운영 관계자 등과 함께 직접 차량을 탑승,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보완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형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승객이 전용 스마트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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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방역 현장 점검 실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26일 화성시 향남읍 소재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3일 화성시 산란계 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차단방역 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오병권 권한대행은 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함께 방역관리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차단방역에 힘쓰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며 물샐틈없는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오병권 권한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방문 등으로 가축질병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이라며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더 이상의 추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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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미크론 확산 방역체계 전환... 일일 확진자 1만3천 넘어
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일 확진자가 1만3천명을 넘어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겸 안전상황점검회의에서 "국민 여러분의 협조에도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본격화했다"며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이후 불과 며칠 만에 하루 확진자 숫자가 1만3천명을 넘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안일한 대처는 금물이지만 과도한 불안감에 휩싸일 필요도 없다"며 "정부는 고령층 3차 접종률을 높이고 병상을 확충하는 한편, 먹는 치료제를 도입하는 등 오미크론에 미리 대비해 왔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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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안성팜랜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42개 산업현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산업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산업관광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 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모델이다. 공장을 방문해 식품의 가공공정을 견학하거나 기업의 홍보전시관 방문, 전통수공업 제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 등이 대표적이다.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사전 실태조사 등을 거쳐 올해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42개소를 선정했다. 42개소는 기술산업, 화장품제조, 농‧축산업, 도예산업, 자원재생 등 16개 분야 산업현장을 다뤘다.주요 현장을 보면 우선 국내 최대 체험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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