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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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안전·건설 분야 1조2천억원 집중 투입
서울시가 올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2천229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작년과 비교해 신설 공사는 줄어든 대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유지·보수 공사는 58%(2천277억원→3천604억원) 증액됐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든 발주 공사를 진행할 때 단계별로 안전 점검을 촘촘히 할 수 있도록 점검 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점검하게 했던 것을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표준적인 리스트를 마련한 것이다. 계획·공고·심사·계약체결·시공·준공까지 6단계의 진행 과정에서 단계별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재해 발생을 방지한다는 목표다. 시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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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전국 최초 ‘보건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중범(더불어민주당, 성남4) 의원은 14일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강당에서 ‘학생 보건교육과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교육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대유 서영대 교수의 사회와 국중범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보건교육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시흥은행중학교 김지학 교사와 우옥영 경기대학교 교수의 발제로 서막을 열었다. 토론자로는 경기도보건교사 회장인 고양신일초 천아영 교사, 경기교사노조 보건위원장인 시흥조남초 주애영 교사, 전교조 경기지부 보건위원장인 남양주장현초 김영수 교사, 용인풍덕초 이혜진 교사, 하남경영고 박소영 교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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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 제20대 대선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 주재
김부겸 국무총리는 2월 15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교육부·법무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복지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외교부 1차관, 국방부 차관, 인사혁신처장, 경찰청장, 질병청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유례없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하에서 이번 대선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특히 선거권자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확진자와 격리자의 선거 참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선거지원 추진상황 및 대책 >정부는 2021년 12월 6일 운영을 시작한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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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합병원 용적률 완화 음압병상 등 필수시설 확충
서울시 의료시설을 확충을 위해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종합의료시설 도시계획 지원방안'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종합병원 또는 300병상, 7개 진료과목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등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는 종합의료시설에 도시계획조례 용적률을 120%까지 완화해주는 내용을 주로 한다. 완화된 용적률의 절반은 음압병상 등 감염병 관리시설이나 응급의료시설, 중환자실 등 사회적으로 부족한 의료시설을 설치하게 해 공공 필수 의료시설을 확보한다. 나머지 절반에는 병원이 필요로 하는 공간이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편의시설, 연구시설 등 민간병원 선호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용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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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프로젝트' 참여단체 공모전 개최... 최대 7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청년들이 겪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청년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공모사업은 총 20억원 규모로 ▲ 일자리·노동 ▲ 생활(주거·금융) ▲ 사회 안전망, ▲ 건강(마음·신체) ▲ 사회 참여 등 5개 분야에서 30개 안팎의 청년 대상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선정해 보조금과 민간후원 연계 등을 지원한다. 작년까지는 청년이 대표자인 기업·단체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청년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자격을 확대했다. 또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별 지원금 규모도 최대 5천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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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 공개 모집
금천구는 14일부터 18일까지 독산역 2번 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영업장소를, 주민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있다.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총 2대로 영업자별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돼 허가를 받은 영업자는 별도 지정하는 사용개시일(지정일)로부터 1년간 영업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2.2.7.)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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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봄철 산불예방활동 돌입
서울 강서구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적극적인 화재 예방과 대처를 통해 산림훼손을 막고 쾌적한 산림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총 31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7개 조로 나누어 운영하며,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캠페인 등 산불예방활동 ▲산불감시활동 및 진화장비 점검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산불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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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반기 전기차 1만4166대에 보조금 지원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보급 물량을 2만7천대로 정하고 상반기에만 1만4천166대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ᄄᆞ르면 서울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간 5만2천40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보급 물량을 더하면 누적 8만대를 넘어서게 된다. 보조금 규모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900만원(국비 700만원·시비 200만원)이다. 8천500만원 이상 차량은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5천500만원 미만 차량은 성능에 따라 최대 한도까지 지원한다. 전기화물차는 900만원에서 최대 2천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부 법인의 독점을 막고자 법인 물량을 20%로 한정했으며, 대량 구매 후 재판매 방지를 위해 5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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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사업’ 실시
서울 강서구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2022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취지다. 특히 올해 지원 대상 연령이 만 9~24세로 확대됐다. 기존 만 11~18세에서 대상 연령대가 대폭 확대되면서 더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지원 금액도 월 1만 15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늘어났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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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0대 대선 후보자등록 13~14일... 15일부터 공식선거운동 돌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부터 이틀간 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가 지정한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5일부터로 선거 전날인 3월 8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는 자는 현재 5년 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과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여야 한다. 대통령 선거 후보자는 3억 원의 기탁금을 납부하고 각종 신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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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4차 산업 체험·교육장 ‘IT융합교육센터’ 개소
강남구가 세곡동 자곡문화센터(자곡로 100) 3층에 4차 산업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91.5㎡ 면적의 복합공간 ‘IT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전했다. 3일 개소한 이 시설은 강남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장, 오픈스튜디오, 전시‧체험존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드론, 코딩로봇 등의 조작법을 알려주는 ‘IT융합 교육’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미디어스튜디오’ 등 정기강좌가 매월 첫째 주 시작된다. 전시‧체험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등이 무료로 가능하며, 이외 강좌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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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족센터 복합화시설 건립 추진
금천구가 지역주민에게 가족형태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원하는 ‘생활SOC 가족센터 복합화 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천구는 중앙부처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8억 5천 7백만 원을 확보해 2021년에 사전행정절차인 서울시 투자심사와 공공건축 심의를 이행하고 1월 18일(화)부터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생활SOC 금천구 가족센터 복합화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 연면적 1,910㎡ 규모로 주민 접근성이 좋은 시흥대로(금천구 시흥대로 467)에 들어선다. 금천구는 총사업비 132억 6천 5백만 원을 들여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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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도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울 강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과 기초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포용적 행정 ▲신뢰받는 정부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구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강서이음콜’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혼자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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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소 코로나 대응 인력 73% “현재 인력으로 장기화 대응 어려워”
경기도내 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인력 10명 중 7명은 현재 보건소 인력 규모로 국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은 어렵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보건소 인력 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한 인식조사’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해당 조사는 2020년 5월, 2020년 8월에 이어 세 번째다.우선 현재 보건소 인력 규모로 국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이 가능한지 묻는 말에 응답자 72.9%가 ‘어렵다’고 했다. ‘보통’은 18.2%, ‘가능하다’는 8.9%에 그쳤다.업무 인식을 보면 ▲객관적인 업무량이 많다(86.8%) ▲시간 압박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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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정계곡 관광 명소화 사업’ 14개소 확대 추진
경기도가 ‘청정계곡’으로 거듭난 하천‧계곡에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청정계곡 관광 명소화 사업’을 양주 장흥계곡 등 14개소에서 확대 추진한다.경기도는 지난해 불법 시설물을 철거한 포천 백운계곡, 여주 주록리계곡, 가평 용소계곡 등 청정계곡 3개소에 이어 올해 11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추가된 11개소는 ▲가평 어비계곡 ▲가평 조종천 ▲양주 장흥계곡 ▲남양주 청학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동두천 탑동계곡 ▲연천 아미천 ▲고양 창릉천 ▲의왕 청계계곡 ▲용인 장투리천 ▲양평 사나사계곡이다.도는 이들 하천‧계곡에서 주변 관광지, 둘레길, 캠핑장을 연결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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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오염물질 배출행위 즉각 대응팀’ 연중 운영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드론,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Tele-Monitering System) 등을 활용한 ‘대기오염물질 배출행위 즉각 대응팀’을 연중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응팀 운영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단속 사각지대와 휴일·심야시간 등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에 목적이 있다.우선 드론 항공 촬영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 대형사업장 내 무허가 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과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사업장 상부 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훼손 등을 확인하고 필요 시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굴뚝 자동측정기기는 대기오염물질이 연간 10톤 이상 발생하는 대형사업장과 그로 인한 민원 발생(우려 포함) 사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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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평화광장 반려 동식물 문화체험 행사’ 개최
경기도는 도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기 위해 오는 19~20일 양일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잔디광장)에서 ‘경기평화광장 반려 동식물 문화체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 동식물 수요 증대에 따른 건전한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평화광장을 문화공유,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1,000만 가구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우리 반려동물 건강하개’와 조류, 파충류, 소형 포유류 등 동물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우리 반려동물 만나보개’ 등이 진행된다.또한 곤충을 관찰하며 반려곤충 문화를 배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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