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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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대구광역시와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 실시
네이버는 21일 대구광역시와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AI 자동 안부 전화 서비스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대구시와 함께 오는 3월부터 중∙장년 취약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클로바 케어콜’이 돌봄 대상자에게 주 1~2회 전화를 걸어 식사, 수면, 외출, 복약 등의 안부를 확인하고 통화가 되지 않거나 이상자로 분류되면 담당 공무원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클로바 케어콜’은 지난해 네이버가 출시한 AI콜 서비스로,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 기술을 적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대화도 AI가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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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전시와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지원 나선다
KT는 대전시와 함께 디지털헬스·로봇·ICT융합·메타버스/NFT 분야의 협력이 가능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글로벌 진출을 돕는 ‘Global Scale-up with KT’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Global Scale-up with KT’는 지난해 5월 KT와 대전시가 체결한 ‘공동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 스타트업파크 일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3월 25일까지다. KT는 DIGICO KT의 ‘디지털헬스·로봇·ICT융합·메타버스/NFT’ 분야를 스타트업 집중 육성 분야로 선정하고, 이 분야의 협력 가능한 유망 스타트업 10개 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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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옥길동 일원에 전기차충전소 조성 확정
부천시(시장 장덕천)는 공영주차장 내 전기 충전기 설치 외에도, 늘어나는 전기차 보급률에 맞춰 전기차 이용자를 위한 전기충전소를 조성키로 했다.이에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옥길동 536번지 일원에 전기 충전기 총 12대(240kW 대형 7대, 120kW 소형 5대)를 주차면 12면에 설치했으며, 1월 중 부천 도시공사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부천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시대로 환경에 대한 문제와 경각심이 높아지고 탄소배출 저감효과로 차세대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자동차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실정에 맞춰, 시는 환경부 보조금 지원 사업과는 별개로 전액 시비를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한편 부천 옥길 전기차충전소(Bu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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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 2211명...이틀째 10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만 2211명 늘어나 누적 185만 80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620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인 385명보다 23명 늘어난 408명이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0만 2072명, 해외 유입이 139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3만 641명, 서울 2만 3135명, 인천 7816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6만 1592명(60.3%)이 나왔다.비수도권은 부산 6534명, 경남 4414명, 대구 4223명, 충남 4072명, 경북 3180명, 대전 3030명, 광주 2740명, 전북 2486명, 충북 2392명, 전남 1898명, 울산 18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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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산 의약품 동남아 수출 지원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산 의약품 아세안 수출지원 간담회'를 18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지역으로 의약품을 수출하는 국내 제약업체 및 관련 협회가 함께 했으며 올해 한-아세안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콘퍼런스에서 다룰 의제에 대한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또 아세안 지역에 의약품을 수출하는 업체의 고충과 GMP 관련 식약처 지원을 요청하는 의견 청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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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한-콜롬비아 과기공동위 첫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콜롬비아 과학기술혁신부와 '제1차 한-콜롬비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기공동위는 지난해 8월 개최된 우리나라와 콜롬비아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양국의 과기정책 교류와 협력 등을 추진하는 조직으로 이날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김성규 국제협력관과 콜롬비아 과학기술혁신부 호세 마누엘 루케 곤살레스 차관이 수석 대표로 참가했다. 과기정통부는 우리 정부의 제4차 과학기술 기본계획(2018∼2022)과 과기정통부의 올해 중점 투자 분야에 대해 소개했다. 콜롬비아는 자국의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소개한 뒤 양국 간의 과학기술 분야 정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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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연세의료원, 의료제품 규제 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의료제품 분야의 규제과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 허가 및 임상시험에 대한 자문과 전문인력 교류, 국민건강 향상을 위한 전문지식과 정보·자료 공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이 의료제품 분야의 규제과학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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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 전체 ‘건강돌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금천구는 모든 구민에게 ‘건강돌봄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금천구의회 임시회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편성을 위한 120억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지급대상은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2022년 2월 25일 기준 금천구에 주소지 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다. 영주권과 결혼이민자로 등록된 외국인도 포함된다. 4월 중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개인별 신청계좌로 1인당 5만 원씩 지급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급여대상), 기초연금·장애인연금 대상자는 신청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없이 기존 급여 지급계좌로 3월 말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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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르신복지기금 지원 사업’ 공모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어르신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어르신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활동 지원 등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 사업은 ▲어르신 복지 관련 단체 지원 사업 ▲경로효친의 미풍양속 확산 사업 ▲어르신의 건강 및 취미활동을 위한 사업 ▲어르신의 사회봉사활동 지원 사업 ▲그 밖의 어르신 복지증진에 관한 사업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 가능한 사업과 비대면, 야외 소규모 프로그램 등 코로나19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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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유성훈 구청장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출
금천구는 16일 개최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제2차 정기총회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주도의 남북교류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행정협의체다. 2021년 5월 출범해 서울, 부산, 대전, 울산, 충남 권역 등에서 61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일부 회장단은 안양시청 현장에서, 회원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2022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과 협의회 규정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향후 지속적인 협의와 지방정부 간의 연대를 통해 남북교류 실무교육, 대북생활 협력사업, 남북 합의 이행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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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9일부터 3주간 거리두기 방역수칙 소폭 조정…영업 오후 10시까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3주간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소폭 조정한다고 밝혔다.부산지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일일 확진자 수가 6천 명대를 기록하는 등 연일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실정이지만, 장기간 지속된 고강도 거리두기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관리 가능한 범위에서 현행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내일부터는 ▲그동안 오후 9시까지로 운영이 제한되었던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10시로 운영시간이 확대된다.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또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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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022년 1분기 내항화물선 유류세보조금 지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2022년 1분기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유류세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유류세보조금 지원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구입분을 대상으로 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통해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중산·저소득층 등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유류세가 인하됨에 따라 위 기간 중 제조장에서 반출한 경유에 대해 변경된 지급단가(345.54원→239.79원)를 적용해 지원할 예정이다.윤두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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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경로당 2곳 시설 환경 개선 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8일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중인 정관읍 ‘덕산 경로당’과 ‘달산6리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오전 10시 30분경 정관읍 ‘덕산 경로당’ 이전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덕산 경로당’은 40년 이상된 건물로 시설이 노후화돼 수시로 건물을 개·보수하고 있다. 또한 시설면적이 협소해 남·여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가중돼 경로당 이전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에 기장군은 총사업비 1억여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 이전한 ‘정관읍 예비군 1읍대’가 있던 건물을 경로당으로 전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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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제1회 지방자치단체 ESG Korea Awards’ 부산 권역별 종합 1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022년 제1회 지방자치단체 ESG Korea Awards’에서 부산 권역별 종합 1위, 최우수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ESG Korea Awards’는 ESG 행복경제연구소, 서울대 환경대학원 등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상으로, 단순한 사업성 위주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목표로 하는 ESG[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경영을 지방자치단체에 도입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장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ESG 평가지수’에서 종합평점 83.21점으로 상위 7위를 기록했으며, 부산 권역별 종합 평점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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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북부 4개 시군 ‘경기신보 상시 출장소’ 설치·운영
경기도는 동북부 지역 금융인프라 개선을 위해 동두천 등 4개 시군의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출장 상담소를 ‘상시 출장소’로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경기신보는 사업성과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가 부족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보증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자금지원을 해주는 경기도 유일의 정책금융기관이다.현재 도내 31개 시군 중 25개 시군에 ‘영업점’을 두고 있으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서도 상담 및 보증신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상시 출장소 확대 운영 조치는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적기 자금 수혈로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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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 추진···재창업자 위한 원스톱 맞춤형 지원
경기도가 올해 재도약과 성공적인 패자부활을 꿈꾸는 도내 재창업자들을 위해 역량 강화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우수 아이디어 보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및 재창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성공적인 재창업을 도와주는 사업이다.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 또는 3년 미만(2019년 2월 18일 이후 창업) 초기 재창업자다. 단, 동종사업 재창업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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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지자체 최초 ‘중소기업 ESG 경영 기반 도입 조성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부터 1억 원의 예산을 편성,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내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도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ESG 경영 기반 도입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탄소중립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 국제규범의 대두,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가속화 등으로 기업의 ESG 경영 요구가 커진 데 따라 도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사업은 크게 ‘도내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지원’과 ‘ESG 경영 기본교육과정’, ‘ESG 교육 컨텐츠 보급’ 등으로 구성돼 있다.먼저 ‘ESG 진단평가 지원’은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평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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