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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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2 미디어아트 전시 진행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거리 곳곳에 설치된 강남미디어아트갤러리에 ‘강남구 예술로(路)’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새로운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신사 다이나믹그리드’를 시작으로, 청담한류스타거리와 이어지는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순수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구름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갤러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가 1,2,3,4관으로 나눠져 있는 것처럼 지역별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러 찾아가는 재미가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2번의 공모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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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공모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노동의지 고취와 자산형성을 돕는 ‘2022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5,000명을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참여자가 2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월 14만2,000원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 원(현금 480만 원과 지역화폐 100만 원)을 받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공고일 4월 12일 기준) 도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노동자’로,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모집공고는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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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로 본격 이전 시작···7주에 걸쳐 단계적 진행
경기도가 14일부터 팔달구 청사를 떠나 수원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광교 신청사로 본격적인 이전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5월 말까지 7주에 걸쳐 매주 목·금·토·일요일 단계적 이전을 추진할 계획으로 도민 불편이 없도록 신청사 이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방문객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먼저 도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열린민원실은 오는 18일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청사 이전 사실을 알지 못하고 팔달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오는 5월 27일까지 인·허가, 요양보호사 접수 등 법정 민원 접수에 전담 공무원 1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다만, 1인 근무체계로 교대 인력이 없어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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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2년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총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전·현직 도의원에 자치분권 구현과 의회 발전을 위한 역량 집결을 당부했다.장 의장은 13일 오전 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자치분권으로 이루는 지방자치 완성’을 강조했다.그는 “자치분권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축적된 역량과 깊이 있는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라며 “지방의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한 발 한 발 내디디며 치열하게 노력해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총회에서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다 같이 모색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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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한임대인 재산세 47억 원 감면···소상공인 1만2천 명 임대료 310억 원 인하효과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이른바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 결과 약 47억 원 규모의 재산세 감면이 이뤄졌으며, 310억 원 규모의 임대료 인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가 31개 시·군 자료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임대료 인하를 사유로 각 시·군에 접수된 재산세 감면 신청 건수는 1만369건이었다. 재산세는 시·군세다. 이를 토대로 도가 조사한 결과 임대료 인하 효과를 본 임차인은 1만2천15명이었으며 이들의 임대료 인하 총액은 연간 310억2,790만 원으로 집계됐다. 임대료 인하 인정을 받아 착한임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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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시·군 계약심사운영 평가’···화성·동두천시 최우수 선정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도 계약심사운영 현황 평가 실시 결과 화성시 등 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계약 전, 기초금액·예정가격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 화성시와 동두천시가 최우수 기관에 수원시와 오산시가 우수 기관, 성남시와 하남시가 장려 기관에 선정됐다. 화성시는 오수관로 설치공사 시 공사의 예정가격 산정기준인 표준품셈을 합리적으로 재해석해 천공장비 조립‧해체비, 작업시간 등 중복산정 공정을 조정해 7천여만 원의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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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안녕하십니까? 조승환입니다. 오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기에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가 해양수산부 장관이 된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수산업과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연안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해양수산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안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겠습니다. 아직 후보자 신분이므로 인터뷰나 간담회에 응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체적인 정책방향 등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국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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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6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6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해서도 4차 접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는 미국, 영국 등 다른 국가에서의 4차 접종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에서는 전문가들과 접종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한 끝에 내린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4차 접종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요양병원·시설과 면역저하자 등에 대해서만 시행해 왔다. 권 1차장은 예방 접종을 두고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방어수단"이라고 강조하면서, 재차 접종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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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인원·시간제한 해제 검토... 고위험 시설 위주 관리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식당 등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2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인원이나 시간 제한이 없어질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런 방안까지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재는 사적모임이 10명까지 가능하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2시까지로 제한돼 있다. 정부는 13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열어 거리두기 조정과 방역 완화에 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최종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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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청년층 ‘코로나 블루상담’ 지원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나 취업 문제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청년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1만5천명으로,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따로 없다. 아동양육시설과 위탁가정 등에서 지내다가 만 18세가 돼 시설 보호대상에서 제외된 '자립준비청년'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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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13일 오후 3시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 부지(강서구 내발산동 739, 발산근린공원 내)에서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과 위험상황에 대한 대응법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인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기공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 교육감,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대표로서 발산1동 주민자치위원장, 마곡엠밸리14단지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시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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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산업기술 해외 유출 방지’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핵심 산업기술 해외 유출 등을 방지하고자 경기도, 국가정보원 지부 등 관련 기관 5곳이 손을 맞잡았다.경기도는 1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경기북부사무소), 중소기업중앙회(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부지역 상공회의소(북부·동부·고양·파주·포천), 국가정보원 지부와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산업기술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기관들은 협력관계 구축과 더불어 상호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등 중소기업 기술보호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구체적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 실태 점검 및 보완방안 컨설팅 ▲산업기술 유출 신고 채널 구축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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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 성남·부천·가평 대상 선정
경기도는 ‘2022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 결과 성남시, 부천시, 가평군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세외수입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하며 자체 세입의 23%를 차지할 정도로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자주 재원이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해 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세외수입 부과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대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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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축산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 저감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경기도는 올해 총 4억3,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 축산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괄적이고 일방향적 사업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축산농가 악취 저감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접근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실제 현재 경기지역은 가속화되는 도시개발과 귀농·귀촌 인구 증가로 축산에 대한 주민 불편 민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축산악취 민원이 2018년 말 1,729건에서 2020년 말 3,017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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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갯벌 생태조사’ 추진···갯벌 통합 관리 체계 구축
경기도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경기갯벌 생태조사’를 2024년까지 진행한다.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시흥‧안산지역 56.3ha, 내년 화성지역 72.4ha 갯벌을 대상으로 현장‧탐문‧문헌 조사를 마치고 2024년까지 경기도 갯벌 생태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경기도내 갯벌은 화성 72.4ha, 안산 50.4ha, 평택 8.0ha, 시흥 5.9ha, 김포 31ha 등 총 1만6,770ha(167.7㎢) 규모다. 이곳에서는 바지락, 백합 등 연간 3,000톤 규모의 조개류뿐 아니라 갯벌 자체로 연간 이산화탄소 26만 톤 흡수 등 환경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관광적으로 가치도 있어 경기갯벌은 어촌계를 중심으로 현재 1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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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운영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동물등록 된 문제 행동견을 키우는 구민을 대상으로 22일까지 ‘2022 상반기 강남구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해 15가구로 시범운영한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만족도가 94%로 높게 나타나자, 올해 상·하반기, 총50가구로 사업을 확대했다. 전년도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되며, 강남구청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중 전문훈련사와의 면담을 통해 참가대상 25가구를 선정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자택이나 공원 등 원하는 장소에서 1시간씩 2회, 1:1로 진행된다. 1회 차에서 양육방식 문제점을 분석하고, 입질·짖음 등 문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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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드론 인재 양성 전문교육 신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일 구청 본관에서 4차 산업 전문기술 교육센터인 ㈜한컴아카데미와 강남구민의 드론 및 IT융합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구와 ㈜한컴아카데미는 드론 관련 전문교육을 신설한다. 강남구는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사 자격증(1종) 취득 전문교육’ 과정을 개설해 오는 5월 모집‧운영한다. 본 과정은 11회차로 운영되며, 1회차 이론교육은 ‘삼성2동 문화센터 정보화교실’에서, 10회차의 실습교육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 드론전용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수강생의 교육부담비용은 전체 교육비의 25% 수준인 75만원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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