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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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집중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돌입... 한총리 행안부에 긴급 처리 당부
정부가 중부지방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및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및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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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새마을장학회, 새마을지도자 자녀 3명 장학금 전달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8월 11일 오후 5시 금정구청 7층 대회의에서 ‘2022년도 금정새마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정새마을장학회(회장 김종암)는 이날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금정구 새마을지도자 자녀 3명에게 각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지난 2017년 창립한 금정새마을장학회는 201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학업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청소년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장학회는 지난 4년간 15명의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며 아름답고 밝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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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허준박물관, 주말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동의보감 만들기 ▲유자·레몬 타르트 만들기 ▲할로윈 비누 만들기 ▲할로윈 케이크 만들기 ▲메리 한방 떡케이크 만들기 등 총 5가지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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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민·관·학 협력 여름방학 아동 요리 교실 운영
부산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8월 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요리조리 푸드 테라피 Cooking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와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4개소) 이용 아동 중 정서 지원이 필요한 20명을 추천받아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의 장소 협조로 성사됐다.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직접 과일 타르트와 떡 마카롱 만들기를 체험하며 자아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요리 교실에 참여한 아동은 “타르트 안에 생크림을 넣고 과일과 과자로 꾸몄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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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2022년 제1차 추경예산안 심의 실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김완규, 고양12, 국민의힘)는 8월 11일(목), 제362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소관 10개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이어가는 한편, 경제실, 노동국, 소통협치국(사회적경제과, 공동체지원과)에 대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실시했다.2022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은 약 35조 423억원이며, 이 가운데 경제노동위원회 소관의 예산 규모는 약 9,429억원으로 전체 예산안의 2.7%를 차지한다.이번 추경 예산은 고유가·고금리 등으로 위기를 맞은 민생경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지원, △ 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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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 78.2% ‘1~2등급’ 평가···2012년 대비 18.5%p 향상
경기도가 지난해 도내 49개 하천 133개 지점에 대한 수질을 분석한 결과, 전체 78.2%인 104개 지점이 ‘좋은 물’(1~2등급)로 평가됐다. 좋은 물 비율은 2012년 대비 18.5%p, 2020년 대비 5.1%p 각각 향상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남한강, 북한강, 한강, 안성천, 시화호 등 49개 하천 133개 지점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매달 측정한 수질 결과를 담아 ‘경기도 수질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평가 결과, 133개 지점 중 104개 지점(78.2%)이 ‘하천의 생활 환경 기준’ 2등급(약간 좋음) 이상을 받았다. 이는 동일 표본(134개 지점)으로 처음 조사된 2012년 평가 결과(80개 지점. 59.7%)와 비교 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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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대목 노린 불법 식품 제조·가공행위 집중단속 추진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360곳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목을 노린 불법 식품 제조·가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단속 내용은 ▲농수산물·축산물의 원산지 거짓 표시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위해 식품 재료 사용·판매 여부 ▲작업장, 식품취급시설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특사경은 적발한 부정·불량 식품이 전량 압류·폐기되도록 공급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명절 특수를 노리고 부정·불량식품을 사용하는 중대 식품 사범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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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교직원 권리수첩’ 발간···권익 보호·노무 정보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및 노무 정보 제공을 위해 ‘보육교직원 권리수첩’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보육교직원 권리수첩’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기존 제작된 ‘2022년 어린이집 노무사례집’에 근거해 만들었으며 ▲근로계약 체결 ▲근로시간, 휴게시간 ▲연장근로의 제한 ▲휴일 ▲휴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조치 등 어린이집에 적용되는 포괄적인 노무 정보를 담았다.올해 5월부터 시행한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 운영’ 사업을 통해 상담한 노무 사례 일부도 포함됐다. 해당 사업은 도내 설치된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영유아보육법과 2022년 보육사업안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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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참가···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토존․체험존 등을 갖춘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3홀)에서 도내 15개 시·군이 협력해 조성한 경기둘레길과 경기도의 대표적인 무장애관광지 중 하나인 ‘안성팜랜드’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구현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업관광지 중 하나인 ‘한국만화박물관’과 협력해 전시관을 만들고, 방문객들이 ‘AR(증강현실)타운 앱’을 직접 내려받아 증강현실 속 다양한 만화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체험존을 운영한다.이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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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대회’ 개최
기후위기에 따른 생태계 변화를 도민들이 직접 조사하면서 생물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3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 대회를 오는 8월 27일 연천군 선사유적박물관 생태숲에서, 9월 3일에는 안산시 갈대습지공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생물다양성탐사는 전문가와 일반도민들이 탐사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들을 관찰하고 조사해 목록을 작성하는 생태체험 행사다. 2019년 처음 열렸으며, 기존에는 한 곳에서만 열렸던 것과 달리 올해는 경기 남부와 북부 두 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위한 모두의 관심! 경기생물다양성탐사’를 주제로 열리는데 도민이라면 누구나 경기생물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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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피해도민 위한 지방세 세제지원 규정 안내
# 여주시에 사는 A씨는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주차해놓은 자신의 승용차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액의 수리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A씨는 폐차 후 새로 차를 사야 할지 고민이다. 천재지변으로 자동차 등이 침수피해를 보았을 때 세금은 어떻게 될까? 경기도가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홍수 등 재난상황에서 적용되는 지방세 감면 등 세제지원 방안 홍보에 나섰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건축물(주택, 상가, 사무실, 공장 등),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홍수 등의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거나 또는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이나 자동차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취득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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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전북 무주군, 제41회 청소년 교류 수련 활동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전북 무주군(군수 황인홍)의 청소년 70여 명이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기장문화예절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교류 수련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 기장군과 전라북도 무주군은 1996년 자매결연 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농·축산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청소년 교류 수련 활동은 지난 1999년 처음 시작해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다시 개최돼 올해로 41회째를 맞았다. 기장군과 무주군의 청소년 교류 활동은 바다와 산간 지방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돼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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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만화천 살리기 사업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 기장읍(읍장 김제열)은 기장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학철)와 함께 ‘만화천 살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만화천 살리기 사업은 기장읍이 기장읍 동부리에 위치한 만화천의 미관 조성과 수질 개선을 위해 작년부터 시행 중인 친환경 사업이다. 기장읍은 지난해 수생식물인 부레옥잠을 자체 배양해 만화천 바닥에 이식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만화천을 친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만화천 살리기 사업의 주요 내용은 ▴하천 내 바닥 청소, 풀베기 등 환경정화 활동 ▴수질정화식물 식재, 수질 환경 복원에 도움이 되는 EM(유용미생물) 흙공 투입 등 수질 복원 활동 ▴쓰레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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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6일까지 ‘제26회 강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구민화합 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 발전 ▲미풍양속(효행, 선행 등) 등 5개 부문이다. 구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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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의정활동 돌입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이 10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공식활동에 들어갔다.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합동 참배 행사에는 전날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신임의장단과 12개 상임위원회 위원장단, 수원지역 도의원,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대표로 분향한 뒤 위패실로 이동해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염 의장은 이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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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공식임기 첫날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은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잇따라 접견하고 강력한 ‘협치 의지’를 다졌다.염 의장은 특히 원 구성이 뒤늦게 타결된 만큼 여·야와 관계기관이 합심해 민생 살피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의정 및 행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전날인 9일 의장 당선 직후 ‘협치’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염 의장은 “원 구성 타결이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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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군 합동 ‘2022 을지연습’ 추진
경기도가 범정부적 비상 대비 훈련인 ‘2022 을지연습’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비상시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 등의 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등을 널리 활용해 달라고 10일 당부했다.이는 우크라이나 사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양안 갈등 등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의 불안정성이 확대됨에 따라, 민방위 등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경기도는 김포, 파주, 연천 등 7개 접경지역 시군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평상시 주민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를 숙지하는 것이 비상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현재 도내에는 77개소의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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