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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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월 공직자 재산공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 95억원 가장 많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작년 10월 임명된 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27일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작년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17명, 승진 9명, 퇴직 13명 등 44명이다. 석동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이 이번 신고자 중 가장 많은 약 95억원 재산을 적어냈고 장관급 공직자로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60억8천만원어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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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청소년보호법위반 업소 9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는 연말연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특별수사’를 실시한 결과, 유흥주점 및 비디오물감상실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 9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위반업소 9곳은 형사입건 조치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며, 「청소년보호법」 제59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특사경은 청소년유해업소인 유흥·단란주점, 소주방, 호프집, 비디오물감상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해 ▲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 청소년 고용·출입 행위 ▲ 청소년주류제공 행위 ▲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지판 미부착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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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동절기 코로나19추가접종 '우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2년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부산광역시가 16개구·군을 대상으로 감염취약시설 및 60세 이상 고령층의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률에 대한 평가 결과이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동절기 추가접종 홍보와 찾아가는 방문 접종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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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관계부처 합동 정부대표단, 제4차 유엔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심의 참가
법무부·외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등 10개 관계부처 합동 정부대표단(수석대표:법무부차관)은 1월 26일 오후 2시30분(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4차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이하 UPR)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약 4년 반을 주기로 모든 유엔 회원국(193개국)이 동료평가 방식으로 각국의 인권상황을 상호 검토하고, 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서, 우리나라는 2008년 제1차 심의부터 계속 참여해 왔다. 우리 정부는 이번 제4차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국가보고서 작성을 위해 2022년 8월 국가인권위원회 및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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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구덕산 정상 인근 파노라마 전망대와 명상숲 생겨
부산 서구에 위치한 구덕산 정상 인근에 부산의 멋진 파노라마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명상숲이 생겼다.부산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부산시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구덕산 오감충전 명상숲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기상관측소 인근인 서대신동3가 산 32-11번지 일원으로 부산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지이자 숨은 해맞이 명소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하지만 꼭대기 부분이 들쭉날쭉한 바위로 이루어져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서구는 기존 정자와 바위 지형을 그대로 살려 이곳에 데크 전망대를 조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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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 대설‧한파 대비 특별 지시
26일 경기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5cm 이상의 눈이 내린 데 이어 29일까지 한파가 지속 확대된다는 기상 전망이 나온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설·한파에 따른 위험지역 제설,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을 특별 지시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공문을 통해 도청과 시·군 재난부서 등에 이런 내용을 담은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퇴근길 교통 혼잡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작업 신속 추진, 결빙 취약구간 점검, 순찰을 비롯한 예방활동 강화 ▲고속도로, 수도권 경계·접속도로 제설작업 우선실시 및 경계 지자체 간 협업 ▲기온 하강에 따른 도로 살얼음 발생 대비를 위한 자동차 전용도로(터널 출입구 등) 사고 유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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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정직·임기제 신규임용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경기도가 26일 평소 교육 기회가 적었던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무수행과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실국장 회의에서 “일반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별정직이나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도덕성 및 청렴·부패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관과 청렴 인식 함양 ▲주요 비위 사례와 예방대책 ▲공직자 청렴 관련 법률 설명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기타 신고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경기도는 이번 교육으로 임용 초기 무지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각종 위법행위 등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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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 개최
경기도는 26일 북부청사에서 서울시, 인천시, 강원도 비상기획관 등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26일 북 무인기 5대의 수도권 영공 침범 사실이 지자체에 전달하지 않아 민방위 경보발령과 주민대피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4개 시·도 비상기획관들은 이날 국내외 불안정한 안보 상황에서 비상사태·재난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인접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과 기관 간 협력·대응이 필수라는 데 공감하며,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야 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특히 비상사태 발생 시 ▲정보상황 공유체계 개선방안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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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방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 시행‧‧‧200억원 투입
급등한 난방비로 연일 계속되는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200억원을 투입해 장애인가구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생에 떨어진 폭탄, 남 탓하기 바쁜 정부다. 국민들이 시베리아 한파에 전전긍긍할 동안 정부는 대체 뭘 하고 있었는가” 라며 “남 탓하지 않고 도민의 삶만 바라보겠다. 한파와 난방비 폭탄으로 건강과 생존을 위협받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난방비보다 더 큰 물가 폭탄이 오고, 한파보다 더 매서운 경기침체가 닥쳐오고 있다. 난방비 폭탄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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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청년금융지원' 정책 추진‧‧‧수행 금융기관 공모
경기도가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전국 최초의 청년금융지원 정책인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금융기관을 26일부터 3월 9일까지 공개모집한다.‘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사업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25세~34세 청년에게 낮은 금리로 소액․장기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꿈에 도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는 청년금융상품이다.대출 공급 규모는 1조원으로 지원대상은 약 20만명이다. 1인당 500만원까지 비교적 낮은 협약금리로 최장 10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추진된다. 마이너스가 아니라 계좌잔액이 0원 이상일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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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설 선물세트 약 1억 9000만원 판매액 기록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설을 맞아 선보인 ‘착착착’ 설 선물세트가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에 힘입어 약 1억 900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으로 구성한 ‘착착착 설 선물세트’ 약 8000개를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청년기업,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등이 만든 생산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다. ‘착착착’은 지난해 설·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서도 약 3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해 소비자들에게 빼어난 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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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마련 나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6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외국인 근로자 전용 공공기숙사 설립 시범사업’ 등 경기도 차원의 주거 지원 정책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고양6) 대표의원과 고준호(파주1) 정책위원장, 이인애(고양2)·심홍순(고양11) 정책위 부위원장, 김완규(고양12) 경제노동위원장, 이상원(고양7) 부대표 등은 이날 고양시 관산동 일대 채소단지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이어 고양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및 김정일 수석부회장, 경기도 농업정책과·외국인정책과 관계자 등과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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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표준지 공시지가 작년대비 5.51% 하락
올해 경기도 표준지 6만 9140필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5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변동률 -5.92% 보다는 낮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부동산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하고,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25일 공시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시군별로는 동두천(-7.38%), 가평(-7%), 연천(-6.88%), 양주(-6.81%), 의정부(-6.67%) 지역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감소율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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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농작업 전기안전점검 컨설팅 교육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0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화재예방을 위해 ‘농작업 전기안전점검 컨설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농촌 시설하우스의 전기시설은 노후화가 진행될수록 화재 및 누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농업인에게 심각한 재산피해는 물론이고, 인명 피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분·배전반 △누전차단기 △배선 △콘센트 △접지상태 등의 확인점검 뿐만 아니라 하우스 전기안전 시설을 스스로 진단하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춥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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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마을복지발굴단,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사업 본격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정관읍 마을복지발굴단이 “다함께 행복한 정관읍 만들기”를 비전으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세부 실천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참여와 협력을 통해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시책이다. 이에 정관읍 마을복지단은 지난 2022년 7월 정관읍에 첫 구성된 이래 현재까지 활발한 주민 복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정관읍 주민 767명이 참여한 욕구조사결과를 반영해 △주민참여 친환경 실천 사업 ‘줍Go, 던지Go’ △한부모가정 문화여가생활 지원 사업 ‘가보자Go’ △ 고립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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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법무부·법제처 업무보고... 헌수 수호 핵심 가치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법무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그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 헌법을 수호하는 기관"이라며 법무부 등 국가기관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인 헌법 수호를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가 비전과 가치는 헌법에 다 쓰여 있다"며 "세 기관은 헌법 가치 수호라는 측면에서 아주 같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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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무료법률상담실 확대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리적·경제적 여건 등으로 법률서비스가 쉽지 않은 구민들을 위해 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제공하는 2023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2023년에는 기존 금정구청에서 진행되던 무료법률상담 외에도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분기별 1회씩 추가 운영함으로써 늘어나고 있는 법률상담 수요를 충족시키고 주민 접근형 출장 상담을 통해 구민의 권익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상담분야는 일반 민·형사사건, 부동산, 건설, 행정, 금융 분야 등으로 변호사 3명이 순번제로 무료상담을 맡는다.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방문 또는 전화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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