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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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야·지자체, 광주·대구경북 공항 해법 모색 국회 간담회 개최... 특별법 등 추진 기대
국회에서 광주와 대구경북 공항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광주시와 민주당 송갑석 의원 등은 광주 군공항 이전, 대구경북 신공항 건립 문제를 논의하는 간담회가 오는 27일 국회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정부 관계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송갑석 의원, 강기정 광주시장 등 정부·여야·지자체가 한 자리에 처음 모여 논의를 가진다. 여야, 광주·대구 의원들이 참여해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과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의 동시 통과 추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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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월의 부산세관인'에 정민영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1월 19일 정민영 관세행정관을 2023년 ‘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정민영 관세행정관은 항만 터미널 운영사가 수작업으로 확인하던 컨테이너 분할 반출입 업무를 현장과 적극 소통하여 ‘자동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전국 항만 컨테이너 물류난 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박도현 관세행정관(통관·검사분야)은 수입통관 단계에서 최근 5년간 저세율의 베어링으로 수입신고한 차량용 구동차축 부품에 대한 품목분류 오류를 적발하여 세수증대에 기여했다.신예륜 관세행정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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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강동묵 교수 산업보건의로 위촉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동묵 교수(대한직업환경의학회 18대 학회장)를 2023년 1월부터 2년간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선임된 산업보건의는 금정구 소속 현업근로자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건강진단 결과를 토대로 매월 근로자들을 개별 면담하고 의학적 조치를 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강동묵 교수는 국내외 직업환경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로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 수행 사업 근로자들의 건강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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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삼진식품㈜, 삼진어묵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부산시와 삼진식품㈜은 1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삼진어묵‘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삼진식품은 부산 향토기업으로 1953년부터 3대에 걸쳐 부산의 대표 먹거리인 ‘부산어묵’을 판매하고 있다. 삼진식품의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에서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로도 선정되기도 하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삼진어묵 판매 매장에서 사용하는 포장박스인 ‘핫델리공용박스’에 ‘저스트절크 부기’ 캐릭터를 그려 넣은 홍보박스 3만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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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윤리경영·내부통제 강화 위한 ‘공동선언’ 채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경영진과 감사가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청렴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위협하는 각종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원장을 비롯한 이사회와 감사가 함께 관련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은 △원장은 조직 구성원들과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강화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공유·전파하여 실효성을 제고하며 △ 이사회는 내부통제 체계 확립을 지지하고 투명한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 감사는 기관의 내부통제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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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학교 안전교육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진주에 있는 인재교육관 대강당에서 상반기 ‘아동·청소년 학교안전교육 시민 안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수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시설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시민 안전 강사들의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25명의 여성 강사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난 및 시설안전 관련 내부 특강에 이어 강의 기법, 건축 및 도시 인문학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이 실시한 아동·청소년 시설안전 교육에는 지난해 총 1만 6,000여 명이 참여했다. 관리원은 올해도 480차례의 교육을 통해 1만 8,000명의 유치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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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기술 기반 차기EMS 구축 미래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8일, 차기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이하 EMS)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에는 현재 국산화 기술 기반의 EMS를 사용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미국, 일본 등 해외 EMS를 사용하였으나 2005년~2010년 국책 연구과제로 한국형EMS 개발을 추진하였고 최종 상용화 단계를 거쳐 2014년부터 국산 상용EMS를 실계통운영에 적용 중이다. 차기 EMS 구축사업은 노후화된 현행 시스템(2025년 수명주기 도래)을 대체하여 합리적 전원믹스 및 재생e 중심의 미래 변동성에 대응하여 실시간 전력계통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신규 EM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차기 EMS는 ◆ 재생e 변동성 대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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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조달청장 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동상을 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혁신조달 경진대회는, 매년 적극적으로 혁신지향 공공조달을 실천하여 공공서비스 개선 등을 촉진한 10개 공공기관과 기술혁신을 적극적으로 이뤄낸 10개 혁신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KPX형 공급자 제안제도인 콕-컨설팅 제도 운영 ▲혁신제품 사내 마케팅 ▲공사종류별 설계반영을 통한 혁신제품 발굴 등의 혁신제품 현장적용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혁신조달 업무 개시 3년 만에 혁신지향 공공조달 성과가 무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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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맞아 도민안전·민생안정 대책 논의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31개 시군과 함께 도민 안전과 민생안정을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설맞이 종합대책, 2023년 재정 상반기 신속 집행계획, 지방 공공요금 조정 관련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10.29참사, 제2경인 방음터널 화재 같은 대형 사고와 고물가로 도민 안전과 민생안정 대책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 라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과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에도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도는 도민들이 걱정 없이 마음 풍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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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특별관리 기간 지정
경기도가 설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와 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도는 설 연휴 전후인 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농장에 대한 바이러스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도는 설 연휴 중에도 가축방역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가동해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축협 등과 상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면서 가축전염병 신고 대응 태세를 마련할 계획이다.또, 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집중 소독 기간으로 지정해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하여 반경 10㎞ 이내의 지역, 철새도래지, 밀집 사육지역,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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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24시간 의료상담 서비스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기간인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와 24시간 의료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주요 간부는 물론 전 직원이 비상 응소 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역과 터미널, 쇼핑몰 등 대규모 다중운집 예상 장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화재 취약 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재난발생 시에는 모든 소방력을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구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로 전화하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는 물론 환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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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제도 운영
경기도가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해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환경오염 신고는 국민신문고, 지자체 누리집 등 인터넷이나 전화, 우편 등을 통해 24시간 연중 가능하며 오염 신고로 행정조치 등이 이뤄진 경우 신고자에게 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도는 지난해 183건(대기 115건, 수질 67건, 대기&수질 1건)의 신고접수를 통해 현지 확인과 점검실시 후 32건에 대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했다. 위반내용이 중대한 사항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도 병행하였으며, 이 결과로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됐다.포상금은 계좌 입금 또는 상품권의 형태로 우편을 통해 지급하며, 신고자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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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감면대상 적합 여부 확인하는 사후관리 조사 실시
경기도가 지난해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을 통해 1만 6000여건의 비과세·감면 물건에 대한 적정 여부를 조사하고 242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감면 부동산에 대한 징수실적(140억원) 대비 72.9% 증가한 금액이다. 도는 참여 시군이 9곳에서 10곳으로 늘고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사용하지 않아 감면 대상이 아닌 경우를 조사 적발하여 자진 신고하도록 적극 사전 안내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사업을 매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부천시 등 10개 시·군에서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 41명을 채용해 조사를 실시했다. 사후관리 조사 대상인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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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깡통전세 피해예방’ 등 토지정보 분야 75개 과제 중점 추진
경기도가 올해 공감하는 토지정책, 신뢰받는 토지정보를 실현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등 토지정보 분야 7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토지정보 분야 주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공시가격의 공정가치 반영 및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이익 환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신뢰받는 지적제도 정착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공정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질서 구축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한 정책 지원 ▲촘촘하게 연결된 주소정보 구현 및 주소체계 고도화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및 안정적 사업추진 등 7대 전략을 바탕으로 한 75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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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금리 착취 불법대부업자 집중수사 추진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상 불법 고금리 대부, 대리입금 등을 고강도 집중 수사해 불법 사금융을 뿌리 뽑겠다고 18일 밝혔다. 도 특사경은 ▲1~5월 대학생·취업준비생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라인 불법 대리입금 집중 수사 ▲7~10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상 불법 고금리 대출행위 수사 ▲연중 관계부처와 협업한 온라인상 신종수법 단속 ▲예방활동 및 수사단서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운영’ 확대·강화 등 불법사금융 척결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칠 계획이다.특히 수사 과정에서 ‘현장 중심 수사’ 방식을 도입한다. ‘현장 중심 수사’는 신고·제보 피해자 집중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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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설 연휴 6개분야 5개대책반 편성·운영
부산 기장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고,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및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오는 1월 24일까지 ▲ 재난·안전관리 ▲ 생활경제안정 ▲ 교통 및 수송 ▲ 응급비상진료 ▲ 환경정비·생활민원 신속처리 ▲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 등 6개분야에 대해 추진한다. 또한 각종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활동강화를 위해 총괄반, 재난상황반, 환경청소반, 교통대책반, 방역대책반 등 총 5개대책반 179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이중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방역비상근무조 45명을 편성해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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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김삼수 대변인,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봉사분야 대상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 시당 김삼수 대변인(전 부산시의원)이 지난 1월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에서 봉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공헌대상은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당 행사에서 지방자치 분야 지방의정 분야 교육,문화,체육,봉사 분야등 다양한 분야에 지난 한해 동안 공헌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여한다. 김삼수 대변인은 지역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기로 유명하다, 매주 지역내 사찰 세곳 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소 봉사를 10여년 째 계속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본인 사업체 수익의 일부를 무료급식소와 다양한 한부모 가정 및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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