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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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부산한마음로타리클럽’과 함께한 나눔 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2월 7일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산한마음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한마음로타리클럽’은 올해 8월부터 정관읍 인적‧물적 안전망인 ‘정관마을이음’에 7번째로 참여하면서, 주거취약 주민 집수리 봉사와 성품(라면, 마스크)지원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에서도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와 방역마스크 1,500매를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기탁한 후원물품은 관내 다문화,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난희 부산한마음로타리클럽 회장은 “사회봉사와 세계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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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2022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합숙형 영어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주최·주관한다. 2023년 1월 2일부터 1월 14일까지 5박 6일의 기간으로 총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 차수별로 각 120명을 모집한다. 기존 영어캠프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5학년이나, 올해 진행되는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캠프에 참여하지 못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도 대상에 포함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팀 프로젝트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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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위원회 "경남교육청은 교육복지사 임금 차별 속히 시정하라"
정의당 진주시위원회(위원장 김용국)는 12월 8일자 성명을 내고 "경남교육청은 국가인권위의 권고대로 교육복지사 임금 차별 속히 시정하라"고 촉구했다.국가인권위는 ‘경남도교육청은 소속 기관 교육복지사에게 임금을 지급할 때 차별이 발생 하지 않도록 할 것을 권고한다’라는 11월 8일 결정을 내리고 12월 5일 결정문이 나왔다.이틀이 지나 7일 오전에 관련기사도 나왔지만 7일 오후까지 경남도교육청의 어떠한 반박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 진주시위원회가 직접 경남교육청 교육복지과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문의한 결과, 결정문은 받았지만 지금 현재 검토중에 있으며 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 기각 결정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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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3종시설물 매뉴얼 개정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제3종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3종시설물 매뉴얼(실태조사, 안전등급 평가)’을 개정‧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제1, 2종 시설물에 비해 중요도가 낮고 규모도 작지만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노후화된 소규모 시설물을 의미하며, 이번 매뉴얼은 3종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와‘안전등급 평가’등 2권으로 구성돼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을 관리하는 지자체 등이 제3종시설물 지정 대상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타 기관이 운영하는 시설물 정보시스템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등급산정 및 중대한 결함 기준을 명확하게 하는 등 제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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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공공기관 책임 다하지 않으면 도민 피해···성찰과 쇄신 촉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공공기관이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도민에게 돌아간다. 그동안 역할이 미흡했거나 기강해이가 있던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성찰과 쇄신을 촉구한다”며 공공기관장에 대한 강력한 리더십과 책임 의식을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7일 경기도청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열고 “공석이었던 공공기관장 자리들이 차곡차곡 채워지면서 우리 공공기관에 리더십 부재는 어느 정도 해소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외형적인 리더십 부재 해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질적 리더십 부재의 해소다. 기관장들이 새로 부임한다고 해서 새로 온 기관장의 리더십이 약한 것도 아니지만 거꾸로 기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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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병권 행정1부지사,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동절기 2가 백신 접종 독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7일 부천시보건소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동절기 2가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오 부지사는 이날 의료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병상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보건소와 의료기관 의료진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데 이어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를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하고, 접종 의료기관의 지정요일제 폐지와 예약 없는 당일 접종을 시행하며 접종자 병가를 허용하는 등 추가 예방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감염예방 효과와 함께 중증 또는 사망에 이르는 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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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 입찰 사전단속 제도’ 운영 결과 3년간 395건 적발
경기도가 입찰단계부터 불공정 거래업체를 차단하는 ‘공공건설 입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 제도’를 2019년 말부터 3년여간 운영한 결과, 총 395건을 적발하고 공공입찰 경쟁률을 35% 이상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사전단속은 경기도 발주 건설공사의 낙찰 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술인력과 자본금 등 ‘건설산업기본법’이 정한 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2019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일부 건설업계는 낙찰 확률을 높이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증·면허 대여 등을 통해 하나의 사무실에 여러 건설사를 만들거나 면허를 늘리는 등 가짜 건설사(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벌떼 입찰’을 하며 불공정거래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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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장기화 따른 운송차질 긴급회의 개최
화물연대 운송거부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계기관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의왕ICD(수도권 수출입 컨테이너 기지), 경기도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관계자등이 참석해 수출․입 화물운송차질 및 물류 피해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집단운송거부 장기화로 운임료 폭등’, ‘창고 보관료 상승’, ‘납품 지연 보상금 등으로 부담 가중’, ‘자가용 유상운송허가 차량 피해 신속한 처리’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오병권 부지사는 이에 대해 “내년도 수출물류비 지원 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기간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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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트남 국가주석 접견···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나 경기도와 베트남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2018년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했을 때 경제부총리로 수행하면서 푹 주석을 뵌 적이 있다” 며 “그 당시 총리셨는데 주석이 되셨고 저는 경기도지사가 됐다.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대단히 기쁘고 반갑다”고 재회의 기쁨을 표했다. 그러면서 “저는 세계은행에 근무할 때나 대학총장 할 때도 베트남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며 베트남과의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어 “베트남의 역동성과 잠재력으로 동남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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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인도네시아 산업기계 전시회’ 662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달성
경기도 중소기업 8개 사가 동남아 최대 산업기계 전문 박람회에서 115건, 상담액 661만 7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경기도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인도네시아 산업기계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840개사가 참여해 산업용 기계류 및 기계부품, 엔지니어링, 하드웨어, 공장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설비 전반을 선보였다.경기도관에는 우수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도내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으며, 온도/습도센서, 형강가공기계, 철판가공기계 등의 품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경기도관에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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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주 철도건설 현장 외국인 근로자 관리 도·고용노동부 합동점검 실시
현재 경기도 발주 철도건설사업 현장 7곳 모두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관리가 적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별내선, 도봉산~옥정선 등 도가 발주한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외국인 노동자 관리실태에 대해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철도건설 현장 내 외국인 노동자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 불법 고용 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대상은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등 도 발주 철도 공사 현장 총 7곳으로, 이곳에는 현재 외국인 노동자 188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단속 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경기도 담당자가 합동으로 ‘불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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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청장 및 직원들이 직접 지게 지고 연탄 나눔 봉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7일 연탄 5,882장(5백만원 상당)을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에 기탁하고, 이 중 1,500장을부산 연제구 연산2동 일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 기부금은 부산국세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노정석 청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이 직접 지게를 지고 연탄을 나르면서 난방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부산국세청은 소외된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연말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생략했던 배달 봉사를 3년 만에 재개하면서 직원들의 땀이 더해져 그 의미가 더욱 각별했다.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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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물연대 파업 지속 대응 임시국무회의 개최... 철강 석화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8일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해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회의에서 철강, 정유, 석유화학 등 산업계 피해를 면밀히 검토하고 현 상황이 국가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언제라도 추가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수 있다"며 "논의 내용에 따라 임시 국무회의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 업무개시명령 대상은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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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정관읍, 관내 정관사랑 골프동호회의 후원 물품 기탁 받아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관내 정관사랑 골프동호회(회장 김윤홍)가 7일 정관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0포(1,000kg), 라면 30박스 총 4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관사랑 골프동호회는 일반 동호회와 달리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를 위해 정관읍 단체장과 기업인 총 25명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기탁한 후원물품은 공적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관사랑 골프동호회 김윤홍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단순 즐기기 위해 구성된 동호회가 아닌 취약계층 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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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보건소, 금연환경 조성 사업 최우수상 수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가 2022년 부산광역시에서 평가한 금연환경 조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장군보건소의 금연환경 조성 우수사례로 ▲ ‘노담으로 더 즐거운 산책’(좌광천 금연환경 정비) ▲ ‘노담으로 더 즐거운 바다’(해안지역 금연표지판 시설정비와 금연구역 지도·점검강화, 해수욕장 금연 캠페인) ▲ 일광신도시 금연디자인(금연구역 표지판설치, 금연아파트 10개소 추진, 학교연계 금연단속· 흡연예방교육) ▲ 생활속에 찾아가는 금연(금연콜센터, 이동금연클리닉, 금연계단, 야간휴일 특별 지도·단속 등) 등이 있다. 특히 기장군보건소는 코로나로 변화된 생활환경에서 기장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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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부산시교육청 방문…하윤수 교육감 등 면담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기장군 관내, 정관·일광 신도시 내 일반 고등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6일 부산시교육청에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부산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교육감을 비롯한 행정국장 및 지원과장과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가졌다.현재 기장군이 부산시 내 초·중·고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과밀학급 비중을 보이고 있고, 기장군 장안 택지개발지구 및 일광 옛 한국유리 부지 대규모 아파트 개발사업 등이 진행됨에 따라 대규모 인구 유입으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를 위해 기장군의회는 지난 11월 14일 제27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의원 전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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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차량 시동을 걸기 전에 잠든 고양이를 깨워주세요"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길고양이 보호정책의 일환으로 ‘똑똑~ 모닝 노크’ 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겨울철 추위를 피해 엔진룸 등 차량에 숨어있는 길고양이로 인해 차량 파손과 길고양이 사망사고가 빈번해 추진하게 됐다.차량 시동을 걸기 전에 잠든 고양이를 깨우는 캠페인으로 ‘똑똑 ~ 모닝 노크’ 실천 방법은 ▷자동차 엔진룸 두드리기 ▷좌석에서 크게 발구르기 ▷차 문 세게 닫기 ▷경적 울리기 등이다.구는 각 동 소규모주차장, 주거지 주차장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해 운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회의 때 안내문을 배부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해운대구 관계자는 “작은 배려와 실천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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