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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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염수' 용어 변경 여부 조만간 결정될 듯... ‘처리수’ 사용 가능성
정부가 22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성 오염수의 용어 문제와 관련해 조만간 변경 여부를 결정할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오염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해 "다양한 부문에서 직·간접적으로 확인을 거치고 있다"며 "각계 의견 분석을 마치는 대로 조만간 변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 차장은 "'처리수'로 바꾸는 게 좋다는 의견도 꽤 있고, 변경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일부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은 방향성을 'A다', 'B다' 말하기 어렵고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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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윤 대통령 계획안 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 1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통행료 면제 대상은 이 기간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해당되며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통과 시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되며,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내면 면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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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생생문화유산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역사 테마 관광 프로그램인 ‘익사이팅(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가 문화재청 주관 ‘생생문화유산 공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누구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해 지원하는 문화유산 향유 사업이다.‘익사이팅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는 지역대표 문화유산인 금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배우며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 테마 관광프로그램이다. 2019년 처음 공모 선정된 후 올해까지 6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0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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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으로 재탄생 된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도심속 생활권 열섬과 폭염 완화, 탄소흡수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여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탄소중립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입찰공고로 사업자가 선정되어 오는 12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지 내 느티나무 등 교목·관목 21종 약14,000주 수크령 등 초본류 11종 46,500본을 식재하고 ▲생태꽃길 ▲아름드리숲 ▲습지정원 ▲초록숲 등으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휴가와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정종복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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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해임건의안 통과’ 말 아낀 채 민생 행보 지속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 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후 이와 관련 별다른 반응 없이 민생 행보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 가결 후에도 부산엑스포 관련 보고를 받고 삼청동 불우이웃·경로당 방문, 부처 차관 공관 격려 만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다른 총리실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았고 총리실 직원들도 평소대로 일하려 하고 있다"며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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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디어아트쇼 라이트 웨이브’ 전시
경기도가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비한물너미 일대에서 초대형 미디어아트 설치미술과 공연예술이 어우러진 ‘미디어아트쇼 라이트 웨이브(LIGHT WAVE)-빛으로 흐르는 변화의 물결’을 선보인다. 이번 미디어아트는 광교호수공원 신비한물너미 일대를 하나의 거대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변화시켰다. 작품 자체를 하나의 무대로 삼아 경기도 예술인들의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예술인들은 미디어아트 공간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갖는다. 뉴미디어 그룹 아브이에이에이아이유 시티(IVAAIU CITY)가 제작한 ‘Lake phenomenon’ 작품은 공간이 가진 구조적 특수성을 빛과 직선으로 풀어낸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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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7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 고양’ 개최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9월 22일 고양종합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같이 뛰는 심장으로 함께 뛰는 생활체육!’를 표어(슬로건)로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4천550명(선수 2천246명, 보호자 및 임원 2천304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절단기타 등 장애 유형 선수들이 생활체육 13개 종목(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보치아, 조정, 족구, 탁구, 파크골프, 태권도, 배드민턴, 수영)과 명랑운동회 11개 종목(단체줄넘기, 디스크골프, 슐런, 쇼다운, 윷놀이, 투호, 한궁, 훌라후프, 휠체어경주, 스포츠스태킹, 레이저사격) 등 총 24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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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지역일자리 사업 활성화 공동세미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9월 21일 오후 3시 아바니센트럴 부산브릿지1홀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지역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부산청·부산시·수행기관 현장 담당자와 전문가로 경성대학교 김종한·박성익 교수, 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본부장, 한국고용정보원 이성재 연구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서선영 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에서 부산지역의 경기상황 및 고용현황을 재진단하고, 추진 중인 지역 일자리 사업의 성과 분석 및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는 동시에 2024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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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쇼핑관광 편의서비스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영주시는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Δ부석사와 Δ소수서원, Δ선비촌, Δ삼판서고택, Δ 무섬 마을 등의 다양한 역사자원이 분포 되어있다. 그리고, 소백산자락길과 죽령옛길, 죽계구곡 등 우수한 산림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두대간의 산림을 이용해 국립산림치유원 등 자연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또한, KTX 이음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40분정도 소요되어 수도권과의 접근성 또한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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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외수입 체납자 전수조사 실시
건축법위반 과태료 등 사업이 끝난 후 부과되는 세외수입의 특수성을 악용해 폐업·휴업·소재변경 등의 방식으로 납세를 회피한 체납자 430곳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0만원 이상 세외수입 체납자 8만 7,000곳을 조사하고 납세 회피 사업자(법인) 430곳을 적발해 12억 4천만원을 징수하거나 압류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세, 지방교부세, 보조금 등을 제외한 지방정부의 수입원으로 분담금, 부담금, 과태료, 과징금 등이 있다. 세외수입의 경우 장기 악성 체납자 상당수가 사업자다. 예를 들어 A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던 B법인이 사업장을 폐업하고 인근 C시로 사업장을 이전할 경우 A시에서는 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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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제정
앞으로 경기도는 5년마다 반도체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반도체산업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해야 한다. 경기도 차원에서 반도체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도 할 수 있으며 관련 세미나, 전시회 개최 지원 등 도 차원의 반도체 중소기업 육성사업도 할 수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대표 발의로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는 용인, 평택, 안성이 반도체 특화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반도체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도의 반도체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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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부합산소득 1억원 이하 유자녀 도민 주택 생애 최초 구입시 취득세 면제
이르면 10월 중 부부합산소득이 1억원 이하이고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도민이 4억원 이하 경기도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1명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주거 취약 가족의 주택 마련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제37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가 발의한 개정안은 ‘주거 취약 가족의 주택 구입에 대한 감면’ 조항을 담고 있다. 취득세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1명 이상의 자녀가 기재돼 있어야 하고, 세대주와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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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4조 797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통과
경기도가 경기 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편성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34조 797억원 규모로 21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33조 8104억원 대비 2693억원 늘어난 것으로 경기도는 일부 핵심사업이 삭감됐음에도 양보와 타협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민생·적극·확장 재정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에 참석해 “경제위기 상황에서 민생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더욱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의결된 소중한 예산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기도민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또 어려워진 경제를 진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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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여론조사 결과 도민 55.0% 찬성
경기도민의 55.0%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경기도민 5,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5.0%(2,750명)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찬성했으며 반대는 21.6%, 모름/무응답은 23.4%를 기록했다. 경기남부지역와 북부지역을 구분해서 보면, 경기북부는 65.2%가 찬성의 뜻을 보였고, 반대는 16.3%, 모름/무응답은 18.6%였다. 경기남부에서의 찬성률은 51.4%였으며, 반대는 23.5%, 모름/무응답은 25.1%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할 경우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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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댐 관리교 내년 1월부터 3년간 차량통행 중지
경기도가 안전 관련 법령에 따라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는 팔당댐 관리교(댐 상부)의 차량 통행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면 중지한다고 21일 밝혔다. 1973년 준공된 팔당댐 관리교는 국가중요시설로서 팔당댐(남양주시 조안면~하남시 배알미동) 위를 가로지르는 댐 상부 통행로로, 연장 378m에 2차로다.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지 않고 팔당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할 경우 이동 거리가 최대 9.5km 늘어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협약을 체결하고 2006년 12월부터 휴일·공휴일 승용차, 소형 이하 화물차에만 통행을 허용했다. 이에 많게는 하루 4천대의 차량이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국토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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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고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1일,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고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오는 10월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안전 또는 건설사고 사망자 줄이기와 관련된 1분 이내 숏폼(짧은 영상 형식)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보다 쉽게 건설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와 관련된 49초~60초 이내 짧은 영상(mp4 파일 권장, 1920*1080 혹은 1080*1920 픽셀 이상)을 드라마, 광고, 다큐, 브이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하여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후 해당 url을 신청서와 함께 네이버 온라인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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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장, 육지계통 플러스DR 시범사업을 위한 현장방문
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그리드위즈, 동서발전 및 SK D&D 등 3사와 체결한 육지계통 플러스DR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피크저감용 ESS를 운영 중인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를 21일, 현장 방문해 적극적인 이행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플러스DR은 잉여전력이 발생할 경우 전기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전기 수요를 해당 시간으로 이전하는 수요반응 제도로 현재는 제주지역에서만 운영을 하고 있으나, 육지지역에도 태양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부하기 공급과잉 문제가 발생하여 확대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리드위즈 등 3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은 플러스DR의 육지 확대 도입에 앞서 시범사업을 통해 우수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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