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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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7회 기장군 국화분재 전시회’…11월 2~12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장안읍 장안사 일원에서 ‘제7회 기장군 국화분재 전시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3년 국화분재 기술교육 참여자들과 관내 국화동호회,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의 국화분재 작품 200점이 전시된다. 또한 화훼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일부터 5일까지 장안사 주차장 입구 부스에서 기장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파머스마켓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국화분재 전문가의 해설이 있는 전시회로 운영하면서, 볼거리에 즐길거리와 배울거리를 더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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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개정... 제작 50년 지난 생존 작가 작품, 해외 전시·매매 가능
정부가 내년부터 제작된 지 50년이 지난 근현대 미술품 가운데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은 해외에서 자유롭게 전시하거나 판매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일반동산문화재'의 범위에서 생존 작가의 작품을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시행령이 개정되면 근현대 미술품 등 생존 작가 작품의 국외 반출과 해외 매매가 가능하게 되며 나아가 미술품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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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동해 NLL 북방서 북한 선박 포착... 인도적 지원 후 귀환 조치
29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에서 북한 선박이 표류하다가 우리 군에 포착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군 해상초계기가 이날 오후 2시16분께 강원도 고성군 제진항 동쪽 200㎞, NLL 이북 약 3㎞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미상 선박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급파된 경비함은 구조 요청을 하는 해당 선박이 북한 선박임을 확인하고 인도적 지원을 했으나 이들은 귀환을 희망했고 이후 북한 측이 자국 선박을 끌고 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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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기반 학교 업무매뉴얼 영상 콘텐츠 제작·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의 학교 업무매뉴얼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한다. 도교육청은 현장의 학교 업무매뉴얼 영상화 의견에 따라 지난해부터 영상 자료를 제작해왔다. e-DASAN 현장지원 TF와 협업해 달라진 법령과 지침, 실제 업무 시스템 화면 등을 보완해 영상으로 안내한다. 이번 영상 콘텐츠는 교무학사 4편, 행정 2편 총 6편으로 제작했다. 교무학사 분야는 ▲(초등)학교 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 ▲학적 관리 ▲(중등)학교 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 ▲계약제교원 업무, 행정 분야는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사업비 교부 시 업무처리 방법이다. 도교육청 e-DASAN 현장지원 누리집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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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지방자치의 날' 맞아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염종현(민·부천1) 의장이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10월 29일)’을 앞둔 26일 지방분권형 개헌, 지방의회법 제정, 재정분권의 강화 등의필요성을 피력하며, ‘자치분권 3.0 시대’를 열기 위한 정부·국회의 노력을촉구했다.염 의장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등 많은 변화가있었지만, 이는 진정한 자치분권, 지방시대 개막을 위한 초석일 뿐 완성이아니다” 라며 “자치분권 형태를 갖추는 데서 나아가 주권자인 주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분권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자치는 스스로 자립한다는 30살, 이립(而立)의 문턱을 넘었다” 며“이제는 스스로 서는 단계를 넘어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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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 염종현 의장 담화문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대한민국에 큰 상흔이 된 10·29 참사가 어느덧 1주기를 맞았습니다. 하늘의 별이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조각난 가슴을 부여잡고 아린 시간을 보낸 유가족분들의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10·29 참사는 국민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무거운 사회적 과제를 남겼습니다. 비극 이후 1년간 우리는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다중집회와 행사에 대한 안전 관리 강화에 주목했고, 정부와 지자체는 ‘인파 사고’를 사회재난의 범주로 들여 예방과 수습 과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코자 움직였습니다.10·29 참사로 인해 무려 40명의 도민을 잃은 우리 경기도의회도 주최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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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사 지정
경기도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사를 신규 지정해 기업들의 홍보·판로 등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친화적인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지사가 지정한 기업을 말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기업은 3년간 ▲재정지원사업 신청 자격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도는 8월 3일 공고를 시작으로 시군, 지방고용노동관서, 권역별 지원기관의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친 88개사를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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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고충민원 ‘옴부즈만 만나는 날’ 운영
경기도는 도민권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고충처리 ‘옴부즈만 만나는 날’을 지난 26일 안산에서 운영했다. ‘옴부즈만 만나는 날’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만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행정처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하나다. 올해 처음 시행했다. 이날 지영림 옴부즈만과 박형근 옴부즈만은 안산시민 옴부즈만과 합동으로 안산시청에서 고충민원 상담을 진행했다. 또 안산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찾아가 지난 10월부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통합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서비스의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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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광역정부 차원 교류 강화차 중국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한·중관계 발전과 광역정부 차원의 교류 강화 등을 목적으로 3박 5일간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沈陽)과 베이징(北京)을 방문한다. 김동연 지사의 중국 방문은 도와 중국 랴오닝성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광역정부 차원의 교류 강화와 경제·문화·관광 분야의 실질협력 활성화를 위해서다. 김 지사는 방문 기간 하오펑(郝鵬) 랴오닝성 당서기와 리러청(李樂成) 랴오닝성장을 만나 경기도-랴오닝성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광역지방정부간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중국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한중 교역 발전 방안도 모색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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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만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6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회장과 만나 CES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과 국내 스타트업 소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CTA는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1,300여개의 글로벌 기업을 회원으로 가지고 있는 소비자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자제품 전시회 CES 주관사이기도 하다. 게리 샤피로 회장은 내년 1월 9월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4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자전자제품전시회(CES)의 홍보를 위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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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개시 일주일만에 26만 2444명 접종
경기도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26만명 이상이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1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구성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해 지난 26일 기준 26만 2444명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65세 이상은 코로나19 감염 시 65세 미만에 비해 치명률이 약 40배 높지만, 예방접종을 하면 입원 및 사망 위험을 약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번 백신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90일) 이후에 가능하며, 이전의 접종력과 감염력에 상관없이 기간 내 1회 접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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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29 참사 1주기 ‘온라인 기억공간’ 마련
경기도가 10.29 참사 1주기를 맞아 참사를 온전히 기억하고 피해자, 유가족과 지속적인 연대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은 ‘10.29 참사 온라인 기억공간’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31일 수원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경기도 북부청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경기도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의 글’ 게시판을 만들어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게시판은 3월 15일까지 운영했는데 이 기간 동안 7만 3천여명이 방문해 9146개의 추모글을 남겼다. 경기도는 체계적 관리를 위해 올해 3월 16일 경기도 누리집에 있는 게시판 형태의 기존 추모 공간을 별도의 누리집으로 독립시킨 온라인 추모관 ‘기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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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바구니 물가안정 나서···연말까지 농축수산물 20% 할인판매
경기도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 연말까지 경기도 생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경우 구입 가격의 20%를 할인해준다. 앞서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에 250억원을 1회 추경 예산에 편성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총 1,451개로 대형·중소형 마트가 1,171개, 로컬푸드직매장 123개소, 친환경매장 133개, 온라인몰이 24개소다. 경기도에서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는 모든 사람은 1인당 20%(1일, 1인 최대 2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쿠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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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대와 ‘안전동행 릴레이 캠페인’ 추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5일 부산대학교 건설융합학부 학생들과 함께 부산·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밝혔다. 관리원과 학생들이 함께 진행하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점검은 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과 함께 일상 속 안전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안전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12월 중순까지 부산·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 22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캠페인 활동수기는 관리원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달 31일에는 부산대학교 강의실에서 안전진단 및 점검 요령에 대한 교육과 가상현실(VR)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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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리커창 전 중국 총리 별세에 애도 표명... "한중관계 발전 기여"
정부가 27일 별세한 리커창 전 중국 국무원 총리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정부는 리커창 전 총리가 한국의 가까운 친구로서 한중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그의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에게도 깊은 애도와 추모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장례식 참석 여부와 관련해선 "중국 측에서 아직 관련 사항을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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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한 쿠팡 앱 변조·유포 정황 포착... 피해 예방 당부
국가정보원은 북한 해킹 조직의 국내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변조·유포 정황을 포착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정원은 해당 앱이 국내에서 2천만여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고만 언급했으나 업계에서는 해당 타깃 앱이 쿠팡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원은 "아이콘만으로는 정상 앱과 구분하기 힘들고, 감염되면 기기 내에 저장된 모든 개인정보가 탈취될 수 있다"며 "구글플레이 등 공식 앱스토어가 아닌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나 문자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앱을 설치할 경우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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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주관 '2023 지역혁신 심포지엄' 참여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6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개최된 '2023 지역혁신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역과 함께하는 안전 지원사업에 대해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라남도와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주최·주관하여 공공기관, 혁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도민을 웃게하는 행복한 변화, 전남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개회식, 기조강연, 기념촬영, 세션별 발표,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열린 3개 세션 중 하나인 '디지털 혁신, 안전한 미래'에서 “안전키트 지원 및 마인드클리닉 운영을 통한 안전한 농촌마을”이라는 주제로 사업 사례를 발표하고, 이어진 토론에도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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