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대한건축사협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7일, 민간 건축 전문가 단체인 대한건축사협회 충청권 건축사회(충북·충남·대전·세종)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 관리원 충청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는 건설공사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안전관리에 관한 자문 및 컨설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충청지역본부는 대한건축사협회와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청렴 서약식도 함께 갖고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건축사협회와 협약이 충청권 건설현장
-
정종복 부산기장군수, 이영 장관·정동만 국회의원과 기장시장 간담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8일 오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정동만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기장시장을 전격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 소상공인정책실장 등 부처관계자와 정동만 국회의원, 박종철·이승우 시의원,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기장시장 상인회 정영태 회장 등 상인들이 참여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시장번영회는 지역상권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있는 기장시장이 시설노후화로 인하여 방문객들의 불편함 해소 등 전통시장 상권활성화를 위해 ▲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 소외상권에 대한 지원대책 ▲ 상권활성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건
-
“가을철 멧돼지 발견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부산시는 18일 시민들에게 '멧돼지 발견 시 상황별 행동요령'을 숙지해 멧돼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달라고 했다. 이는 10월에서 11월 가을철 짝짓기 시기를 맞아 최근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활동량이 왕성해지면서 도심에 출몰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멧돼지를 발견했을 때 뛰거나 소리치면 멧돼지가 놀라 공격할 위험이 증가하고, 저돌적으로 달려와 위해를 가할 수도 있어 멧돼지의 주의를 끌거나 위협하는 행위는 삼가고, 침착하고 조용히 안전한 장소로 피해야 한다. 멧돼지와 가까이 마주쳤을 때는 등을 보이고 뛰거나 소리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해야 하고, 침착하게 천천히 옆
-
‘중동사태 여파’ 한국·호주 '2+2 회담' 취소... 조찬 회동 대체
한국과 호주의 외교·국방장관(2+2) 회담이 중동사태 여파로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정부 관계자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오는 19일 열릴 예정이던 한국·호주 2+2 회담이 호주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호주 외교부 장관이 한국 방문을 취소해 2+2 회담이 19일 한국·호주 국방장관 조찬 회동으로 대체됐다"고 밝혔다. 페니 웡 호주 외교부 장관은 자국민의 이스라엘 철수 대응 등을 이유로 방한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기도교육청,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발표
특수교육 현장이 겪어온 인력 부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돌봄 확대로 장애학생 가족을 두텁게 지원한다. 중도중복장애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미래형 특수교육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특수교육원 건립과 행동중재 신속대응팀 운영으로 장애학생의 교육 참여 지원을 적극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특수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발표했다.도교육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정책을 4대 영역, 11개 과제로 제시해 향후 3년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특수교육 인력 및 돌봄 확대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
-
경기도교육청, '2학기 교장 지구장학협의회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의 변화와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학년도 2학기 교장 지구장학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17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 교육감과 지구장학협의회 교장 대표 200명,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이 참석했다. 주요 목적은 ▲2023년 하반기 경기교육 정책 이해 및 공유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 방안 모색 ▲학교의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장의 리더십 등이다.순서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강 ▲2023년 하반기 경기교육 정책 이해 ▲소통과 리더십 초청 강연 ▲현장과의 소통 순으로 진행했다.특강에 나선 임 교육감은 최근 교
-
경기도, 포천 건설현장 안전대 착용 캠페인 진행
경기도는 16일 포천시 군내면 포천비즈니스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대 착용 캠페인과 산재예방 가상현실(VR)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캠페인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작업자와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대 착용을 제대로 하면 떨어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 건설공사 현장은 매일, 매 시간 작업조건이 수시로 바뀌고 위험한 작업 등이 많아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등이 모든 업종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에 경기도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근로자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처럼 느껴보고 안전에 대한 경각
-
경기도, 똑버스 안성 일죽·공도 등 지역에서 운행 개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안성 일죽․공도 등 6개 읍면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18일부터 안성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10월 25일부터 차량 총 8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차량은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1구역(일죽․죽산․삼죽)과 2구역(공도․양성․원곡)에서 각각 4대씩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호출 마감은 오후 9시 30분)까지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
경기도, 어린 바지락·가무락·동죽 560만 마리 갯벌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바다 패류자원 증진을 위해 연구소 자체 기술로 생산한 어린 바지락, 가무락, 동죽 등 560만 마리를 도내 연안 갯벌 3곳에 방류한다. 연구소는 17일 어린 바지락과 동죽 총 160만 마리를 안산시 선감동 갯벌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9일까지 화성 백미리, 시흥 오이도 갯벌 등 3곳에 바지락, 가무락, 동죽을 차례로 방류한다. 품종별 방류 수량은 바지락 500만 마리, 가무락 50만 마리, 동죽 10만 마리다. 방류하는 3개 품종은 도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인공종자 생산을 추진해 수조에서 약 5개월간 사육 후 질병 검사까지 마친 우량종자들이다. 연구소는 지난 2018년부터 패류 종자 생산기술 연구에 착수해
-
경기도, 도·시군 의원 및 정책지원관 성인지교육 추진
경기도는 도, 시군 의회 의원과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과 23일 양일간 성인지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전국 최대의 지방의회인 경기도 및 시군 의회가 입법 활동과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서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개선하고 양성평등한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올해 경기도의회에는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78명의 정책지원관이 신규로 임용돼, 이들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등에 대한 이해와 성인지적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성인지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손영숙 젠더코칭 대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차 ‘정책 드라이브’ 2막 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 내 시·군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한 민생현장 정책투어 ‘일 잘하는 국민의힘, 정책드라이브’의 2막을 열었다.도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24개 시·군을 방문하여 수렴한 정책건의서는 경기지사에게 전달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할것을 요청하였다.10월 17일부터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오창준 청년부대표 등 8명의 대표단은 평택시를 시작으로 지역별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정책 소통 행보에 나섰다.17일 오후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평택시 정책회의에는 정장선
-
경기도, '2023 케이파츠 페스티벌’ 성료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수원시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2023 케이파츠(K-PARTS)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케이파츠 페스티벌은 경기도 자동차 품질인증부품 공동 브랜드 ‘케이파츠’를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자동차를 기반으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문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행사 첫날 페스티벌을 방문해 부스들을 둘러보며 격려했다. 서로의 자동차를 자랑하는 ‘카밋’(Car-meet)뿐만 아니라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버스킹),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카 브랜드 ‘타미야’(Tamiya)의 미니카 부스와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
-
경기도, 한·미 바이오산업 협력네트워크 확대 방안 모색
경기도는 1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국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인 바이오콤 캘리포니아와 미국 바이오기업들을 만나 경기도와 미국 간 바이오산업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바이오콤 캘리포니아는 바이오기업 1700여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미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로,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이후 두 번째다. 임프리메드(ImpriMed) 등 미 서부 바이오기업 7개사,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산학협력단장도 함께 방문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투자통상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미국 바이오기업의 경기도 진출과 투자 등 경기도와 미국 바이오기업 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
-
국토안전관리원, 농어촌공사 안전컨설팅 및 합동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17일,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 직원들과 건설공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컨설팅과 진단장비를 활용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구례지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공사의 기술직 직원들과 공사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건설재해 현황 설명, 사고사례 및 사고 영상 시청, 건설공사 안전관리 교육, 가상현실(VR) 안전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농어촌공사가 발주한 문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에서 현장점검 체크리스트와 진단장비를 이용한 합동안전점검이 이루어졌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건설현장의
-
기장군, 11월 24월 ‘1회용품 사용규제’ 전격 시행에 앞서 현장 지도점검과 홍보 강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4일 강화된 ‘1회용품 사용규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군민과 사업자의 혼선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1회용품 사용규제’제도가 강화되면서 업종별 규제 품목이 확대됐지만, 변경된 제도의 안정적인 시행과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이 유지됐다. 새로 확대·강화된 조치는 ▲식품접객업의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및 젓는 막대 ▲대규모 점포의 1회용 우산 비닐 ▲종합소매업·제과점업의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체육시설의 1회용 합성수지재질 응원용품 사용금지 등이다. 오는 11월 24일부터 기존 사용 금지 품목과 추
-
부산 기장군, ‘제9회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20~22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관읍 좌광천 일원에서 ‘제9회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는 지역의 랜드마크인 좌광천의 가치를 알리고 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2012년 첫 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길놀이 퍼레이드, 기장 가족 걷기대회, 꽃축제, 플리마켓, 천연 화장품·생활용품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사생대회, 백일장, 어린이동요 합창제, 영어스피치대회 등 미래 꿈나무들의 숨겨둔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된다. 축제 전
-
정부, 저작권법 위반 신고자 보호·지원제도 소개... 보상금 최대 30억원
국민권익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저작권법 위반 신고자 보호·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제도는 불법 영상이나 웹툰 유통 업체에 근무하던 사람이 내부 신고에 나설 경우 최대 30억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신고는 국민권익위 '청렴포털' 누리집이나 한국저작권보호원 '불법복제물 신고'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권익위·문체부 방문 신고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상단으로 이동